재료
건포도
50개 나라 · 8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아이바 돌마스
마르멜로에 다진 고기, 쌀, 건포도, 계피, 고수, 포도 시럽, 소금을 채워 만든 요리예요. 속을 채우는 돌마 계열이에요.
판 데 하몬
하몬, 건포도, 그린 올리브로 속을 채운 베네수엘라의 전형적인 크리스마스 빵이에요. 칠면조고기나 크림치즈를 넣거나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을 쓰는 변형도 많아요.
만디
쌀과 양고기 또는 닭고기를 향신료로 맛내고 구덩이식 탄두르에서 익히는 전통 아랍 요리예요. 자르브, 쿠지라고도 불러요.
피아다 데이 모르티
건포도, 아몬드, 호두, 잣을 올린 달콤한 포카치아예요. 리미니 지역의 음식이에요.
바르가벨레슈
삶은 국수에 코티지치즈와 건포도를 섞어 속을 만들고 스트루델 반죽이나 퍼프 페이스트리로 감싸 구운 트란실바니아 디저트예요. 먹을 때 설탕을 뿌리고 바닐라 크림이나 잼을 곁들이기도 해요.
아비추엘라스 콘 둘세
붉은 콩을 삶아 갈아 코코넛 밀크와 연유 등을 넣고 달게 만든 도미니카 공화국의 액체 디저트예요. 부활절 즈음에 특히 인기가 있어요.
비른브로트
말린 배를 채운 효모빵이에요. 스위스 전역에서 먹고 지역마다 변형이 있어요.
쿠겔
로크셴 계란 국수나 채 썬 감자로 만드는 구운 캐서롤이에요. 전통적인 아슈케나지 유대 음식이에요.
칼루 도돌
키툴 재거리(토디야자 즙), 쌀가루, 코코넛 밀크가 주재료인 스리랑카의 어둡고 끈적한 도돌이에요. 만들기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려요.
스위스 초콜릿
스위스에서 만든 초콜릿으로, 국제적으로 높은 품질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가장 많이 소비되는 밀크 초콜릿으로 유명해요.
샤르거투로
우유, 달걀, 설탕을 섞어 끓여 응고시킨 뒤 바닐라 향을 낸 헝가리의 부활절 별미예요. 커드 치즈나 쿠아르크처럼 덩어리가 져요.
에스피나카스 아 라 카탈라나
시금치를 올리브유에 볶고 건포도와 잣을 더한 카탈루냐식 반찬이에요. 짭짤하면서 달콤한 맛이 나요.
흠바샤
흠바샤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에서 특별한 날에 먹는 살짝 단 빵이에요. 반죽 윗면에 바퀴살 같은 무늬를 내서 구워요.
라팽 아 라 투르네지엔
투르네에서 유래한 벨기에 전통 토끼 요리예요. 토끼를 냄비에서 노릇하게 지지고 양파와 물을 더해 만들어요.
차티 파티리
케랄라 말라바르 지역의 켜켜이 쌓은 페이스트리예요. 밀가루, 계란, 기름, 물로 얇은 팬케이크를 부쳐 우유에 적신 뒤 속을 사이사이 끼워 구워요.
젠트
기장 가루인 쇽에 치즈 가루, 버터, 설탕, 건포도 등을 섞어 굳힌 카자흐 전통 음식이에요. 카자흐인과 바시키르인의 민족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미욘차
잔치에서 쟁반에 담아 내거나 손님이 가져가는 단 과자류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설탕, 파슈마크, 건포도 같은 것을 담아요.
습파
세몰리나 쿠스쿠스에 버터, 계피, 아몬드를 곁들인 달콤한 마그레브 요리예요. 버미셀리나 쌀로 만들기도 하고 고기를 넣기도 해요.
컨트리 캡틴
볶은 닭고기를 양파와 커리 가루로 끓여 밥 위에 올리는 커리 닭 요리예요. 아몬드와 건포도를 넣기도 해요.
페카스
달걀, 설탕, 밀가루, 이스트로 만드는 모로코의 유명한 마른 과자예요. 꿀에 절인 과일, 우유, 아몬드, 건포도 등을 더하기도 해요.
카놈 파랑 꾸디찐
포르투갈 디저트의 영향을 받은 태국식 케이크예요. 베이킹파우더나 이스트를 쓰지 않고 건포도, 말린 달콤한 박, 백설탕을 얹어요.
프랑고요
우유, 기장이나 옥수수 가루, 레몬, 계란, 설탕, 버터, 건포도, 아몬드, 계피로 만드는 카나리아 제도의 디저트예요.
나키으 알자비브
건포도를 불려 짜낸 즙으로 만드는 예멘의 시원한 음료예요. 건포도를 씻어 뜨거운 물을 붓고 3시간 정도 불린 뒤 체에 눌러 즙을 내요.
누들 쿠겔
로크셴 국수에 유제품이나 파레브(유제품·육류 무첨가) 재료를 넣어 구운 아슈케나지 유대식 캐서롤이에요. 보통 곁들임 요리로 내요.
타진 람 라흘루
고기에 말린 자두를 주로 넣고 설탕과 오렌지꽃물 시럽을 더한 달콤한 타진이에요. 살구를 넣기도 하고 건포도와 아몬드를 얹어 장식해요.
소카타
유럽 딱총나무(소크) 꽃을 레몬과 설탕 또는 꿀 용액에 자연 발효시켜 만드는 루마니아 전통 음료예요. 알코올이 거의 없거나 약간 있고, 탄산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어요.
쿠뉴
크리스마스 무렵에 굽는, 아기 예수 모양의 달콤한 빵이에요. 남부 저지대 지역의 전통 비에누아즈리로 예수의 빵이라고도 불러요.
불레 아 라 리에주아
돼지고기와 소고기(또는 송아지고기)를 다져 빚은 큰 완자를 리에주 시럽이 들어간 소스에 졸인 벨기에 요리예요.
하야카
옥수수 반죽에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스튜를 채우고 바나나잎에 싸서 삶는 전통 요리예요. 건포도, 케이퍼, 올리브 등이 들어가요.
풀라
풀라는 부수적으로 으깬 카다멈 씨를 넣은 약간 달콤한 핀란드의 빵이에요. 건포도나 슬라이스 아몬드를 넣기도 해요.
바노치카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크리스마스 무렵 굽는 땋은 빵이에요. 달걀과 버터가 많이 들어가 브리오슈와 비슷해요.
군델 팔라친터
군델 레스토랑에서 유래한 헝가리의 크레이프형 팬케이크예요. 간 호두, 건포도, 럼을 채우고 달걀노른자, 생크림, 코코아로 만든 다크 초콜릿 소스를 얹어 불을 붙여 내요.
밤브랙
건포도와 설태너를 넣어 효모나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린 아일랜드 빵이에요. 납작한 둥근 모양으로 팔고 버터 바른 토스트로 차와 함께 먹어요.
피카페파 소스
자메이카 케첩이라고도 불리는 자메이카의 브랜드 소스예요. 사탕수수 식초, 설탕, 토마토, 양파 등을 넣고 오크통에서 숙성해 새콤달콤하고 약간 매워요.
그린 토마토 파이
덜 익은 초록 토마토에 설탕, 밀가루, 계피 같은 향신료나 건포도를 넣어 굽는 단 파이예요. 미국 요리의 파이로 소개돼요.
피기 더프
푸딩 주머니에 넣어 삶는 뉴펀들랜드의 전통 푸딩이에요. 건포도 더프라고도 불러요.
크링글
북유럽의 프레첼 같은 꼬인 모양의 빵이에요. 달거나 짭짤할 수도 있고 속을 채우기도 해요.
칠레 레예노
'속을 채운 고추'라는 뜻의 멕시코 요리예요. 푸에블라의 포블라노 고추를 가장 많이 쓰고, 치즈나 피카디요 고기를 채워요.
슈톨렌
견과류·향신료·말린 과일이나 설탕에 절인 과일을 넣고 가루설탕을 뿌린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이에요. 마지팬이나 아몬드 페이스트가 들어가기도 해요.
카니카
향긋한 쌀로 만든 달콤한 오디샤 쌀 요리예요. 축제와 푸자 때 만들어요.
아로스 콘 둘세
쌀, 코코넛 밀크, 건포도와 생강·계피·아니스·육두구·정향 같은 향신료로 만드는 푸에르토리코 디저트예요. 보통 크리스마스에 먹어요.
깝부트
둥글게 편 속 빈 반죽과 고기·향신료·건포도로 채운 반달 모양 반죽을 토마토 페이스트 국물에 끓인 음식이에요. 쿠웨이트와 이라크 즈바이르 지역에서 흔해요.
세몰리나 푸딩
세몰리나를 우유나 물에 끓여 만든 죽 같은 푸딩이에요. 설탕, 코코아 가루, 계피, 건포도, 과일, 시럽 등을 곁들여요.
밀히람슈트루델
얇은 페이스트리 반죽에 우유에 적신 빵, 달걀노른자, 쿼크, 바닐라, 레몬 껍질, 건포도, 크림 등으로 만든 속을 채워 구운 빈 전통 슈트루델이에요. 팬째 뜨거운 바닐라 소스와 함께 내요.
잘랍
캐롭, 대추, 포도 당밀, 장미수로 만드는 레반트의 과일 시럽 음료예요. 분쇄 얼음과 함께 팔고 잣과 건포도를 얹어요.
토바 타민
버터와 렌틸콩을 넣어 지은 미얀마의 축하용 밥 요리예요. 보통 닭고기나 양고기 커리와 함께 먹어요.
찬드라칼라
구지아와 비슷한 북인도 디저트예요. 마이다 밀가루 반죽으로 감싸고, 속은 건포도, 코코넛, 아몬드, 캐슈 같은 건과일에 코야, 세몰리나, 카르다몬, 설탕, 피스타치오를 넣어요.
미마
고대 그리스의 고기 요리로 피를 넣어 만들었어요. 다진 살코기에 간·내장·피와 많은 양념을 더해요.
보보티
양념한 다진 고기에 달걀 토핑을 올려 오븐에 구운 남아프리카의 고기 요리예요. 카레 가루를 써서 살짝 새콤한 맛이 나요.
아이 최레이
계피, 호두, 헤이즐넛, 카카오, 건포도를 넣어 초승달 모양으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단 빵이에요. 같은 재료로 만든 직사각형 빵도 '아이 최레이'라는 이름으로 팔아요.
크렌체브레이
보리와 과일 즙에 건포도 같은 과일을 넣어 끓인 죽 같은 네덜란드 디저트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피카디요
간 쇠고기에 토마토, 건포도, 올리브 등을 넣어 만드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자르다
사프란, 우유, 설탕으로 만든 노란 단 쌀 요리예요. 카르다몸과 건포도, 피스타치오, 아몬드로 맛을 더해요.
블린츠
크레이프나 러시아 블리니에 가까운 반죽에 속을 넣어 말아 살짝 볶은 아슈케나지 유대식 팬케이크예요. 전통적으로 달콤한 치즈나 건포도, 과일 잼을 속으로 써요.
카르데뭄마브뢰드
카르다뭄으로 향을 낸 부드러운 빵으로, 핀란드의 풀라와 스웨덴의 카르데뭄마브뢰드, 카르데뭄마불라르가 있어요. 1년 내내 보통 커피나 차와 함께 먹어요.
맥주 수프
루를 바탕으로 맥주를 넣어 끓이는 수프예요. 감자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톨라취
독일 포메른 지방의 디저트로, 밀가루·설탕·렙쿠헨 향신료·빵가루·아몬드·건포도로 만들어요. 돼지 피와 그리벤슈말츠를 넣는 게 특이해요.
므스푸프
아주 곱게 빚은 세몰리나를 쪄서 버터나 올리브유로 버무린 쿠스쿠스 계통 요리예요. 과일과 견과를 섞거나 잠두콩과 완두를 섞어 먹어요.
피커트
강판에 간 감자, 밀가루, 우유, 달걀, 건포도로 만드는 베스트팔렌의 납작한 구운 감자 요리예요. 납작한 경단이나 아주 든든한 팬케이크에 가까워요.
코조낙
건포도나 견과를 섞어 굽는 달콤한 발효 빵이에요. 여러 명절 빵과 케이크의 반죽으로도 써요.
파누로피타
달걀과 버터 없이 기름으로 만드는 그리스·키프로스의 달콤한 케이크로, 사순절 같은 금식일에 먹어요. 건포도와 호두를 모두 넣으면 케이크다운 질감이 나요.
므르반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명절용 달콤한(때로는 짭짤한) 효모 반죽 빵이에요. 보통 고리나 화환 모양이고, 건포도·호두·꿀·크림·코코아로 맛을 내요.
슈페쿠히
효모 반죽에 돼지 비계로 만든 소를 채워 구운 만두 모양의 빵이에요. 리투아니아계 폴란드 음식으로 분류돼요.
카르 아살리
호박으로 만드는 이집트 디저트예요. 호박 파이와 자주 비교되지만 질감과 만드는 방법이 달라요.
토 몬트
찹쌀떡에 건포도, 캐슈넛, 코코넛 조각을 넣어 만든 미얀마의 전통 디저트(몬트)예요. 터키시 딜라이트와 비슷한 식감이에요.
카부니
버터에 볶은 쌀을 양 목뼈 육수와 건포도로 삶은 뒤 설탕, 계피, 정향을 넣어 만드는 알바니아 전통 디저트예요. 건포도는 따뜻한 물에 먼저 헹궈 써요.
에버래스팅
다진 돼지고기와 초리소 데 빌바오, 당근, 피망, 건포도, 피클 렐리시, 토마토, 양파, 계란으로 만든 필리핀식 찐 미트로프예요. 마리키나 미트로프라고도 불러요.
알루즈 왈자비브
아몬드와 건포도에 설탕을 더해 기름에 튀긴 모로코 음식이에요. 유대인 새해(로시 하샤나)에 만들어 먹어요.
슈투텐케를
달콤한 효모 반죽 슈투텐으로 사람 모양을 빚은 빵이에요. 독일어권의 성 니콜라우스 전통과 관련 있어요.
판 데 케소
녹는 치즈가 들어간 베네수엘라의 약간 단 빵으로, 보통 길쭉한 모양이에요. 위에 간 케소 야네로를 듬뿍 올려 구워요.
나우르즈 코제
카자흐스탄에서는 우유,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육수에 말고기, 소금, 카슈크, 곡물을 넣어 만드는 마시는 죽 같은 음식이에요. 나우르즈 때 먹어요.
보스턴 번
향신료를 넣은 큰 빵 위에 코코넛 아이싱을 두껍게 올린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단 빵이에요. '샐리 런'이라고도 불러요.
사과 케이크
사과를 주재료로 쓰는 케이크예요. 사과를 깍둑썰기하거나 퓌레, 조림으로 넣고 건포도·견과, 계피·육두구 같은 향신료를 더하기도 해요.
수바 피타
바클라바와 비슷한 디저트로 중부 세르비아의 특색 있는 음식이에요. 얇은 파이 껍질에 간 호두를 듬뿍 채워 만들어요.
콤포트
과일을 물에 끓여 만드는 달콤한 비알코올 음료예요. 지역에 따라 음료나 디저트로 먹고, 뜨겁게도 차게도 마셔요.
푸친 오 삭
소기름, 밀가루, 흑설탕, 건포도, 커런트, 우유를 섞어 천 주머니나 병에 넣고 쪄 낸 메티스의 푸딩이에요. 설탕, 옥수수 전분, 바닐라, 육두구로 만든 소스를 얹어 먹어요.
진저브레드 맨
진저브레드로 만든, 보통 사람 모양을 한 비스킷(쿠키)이에요. 크리스마스, 할로윈, 부활절 같은 시즌 모양이나 캐릭터 모양도 흔해요.
메디우니크
꿀로 만드는 우크라이나의 꿀 케이크예요. 향신료, 견과, 건포도를 넣고 메밀꿀을 선호해요.
리조비 나키프
쌀, 우유, 달걀, 버터로 만든 케이크 같은 체코·슬로바키아식 쌀 푸딩이에요. 건포도나 말린 과일을 넣기도 해요.
무탑바끄 사마크
향신료로 양념해 튀긴 생선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생선 육수로 지은 밥 위에 올린 요리예요. 생선은 보통 스트로마테우스류를 써요.
심탈라피스
폴란드-리투아니아 타타르인 요리의 전통 구움과자예요. 겹겹이 켜를 쌓는 효모 반죽으로 만들어요.
삭트수페
과일 주스와 물에 감자 전분이나 옥수수 전분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 노르웨이 디저트 수프예요. 건포도나 사고 알갱이를 넣기도 해요.
트파야
캐러멜화한 양파에 건포도, 계피, 꿀을 넣어 만든 모로코의 달콤한 소스예요.
포페르트
밀가루, 메밀가루, 이스트, 건포도, 우유, 달걀로 만든 반죽을 중탕으로 익히는 흐로닝언의 음식이에요. 트롬멜쿡이나 케털쿡이라고도 불러요.
판 데 파스쿠아
칠레에서 크리스마스 무렵에 먹는 전통 케이크예요. 생강과 꿀로 맛을 내고 설탕절임 과일, 건포도, 호두, 아몬드가 들어가요.
젬로프카
사과와 로흘리크 또는 베카 빵을 달콤한 우유에 적셔 층층이 쌓아 구운 빵 푸딩이에요. 배로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키퍼를코흐
묵은 빵과 사과, 달걀, 건포도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단 요리예요. 반죽을 내열 그릇에 담아 오븐에 구워요.
칼도 데 볼라스
소고기 육수에 땅콩 향을 더하고, 다진 고기를 채운 푸른 플랜틴 반죽 공을 띄운 에콰도르의 국이에요. 옥수수와 유카 조각도 함께 넣어요.
코르눌레체
초승달 모양으로 빚어 바닐라나 럼 향을 낸 루마니아·몰도바의 페이스트리예요. 로쿰, 잼, 초콜릿 등을 채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