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아몬드
44개 나라 · 15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리비아 차
작은 유리잔에 담아 내는 진한 리비아식 차예요. 마그레브식 차의 한 갈래로, 찻잎을 끓여서 만들고 윗면에 노란빛 거품이 생겨요.
팔레르눔
생강, 라임, 아몬드 풍미에 정향이나 올스파이스를 더한 카리브해의 시럽 리큐어 또는 무알코올 시럽이에요. 열대 칵테일에 주로 써요.
판치네타
퍼프 페이스트리 빵 안에 되직한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바스크의 전통 디저트예요. 위에 아몬드를 얹고 슈거 파우더로 장식하기도 해요.
팡 드 하라
에보라의 수녀원에서 만들어진 아몬드 반죽 과자예요. 빵처럼 보이도록 만든 밀가루 없는 페이스트리예요.
소파 데 알멘드라
뜨거운 생크림(또는 우유)에 절구로 빻은 아몬드를 섞은 크리스마스 디저트 수프예요. 바닐라와 계피로 향을 내요.
하지 바다
곱게 간 아몬드나 호두, 달걀흰자, 설탕이나 꿀, 향신료로 만들고 장미수를 넣는 이라크계 유대인의 아몬드 쿠키예요. 위에는 통아몬드를 올려요.
크리스마스 과자
전통적으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여러 모양으로 자른 설탕 쿠키나 비스킷이에요. 가족이나 지역 전통에 따라 진저브레드 같은 향을 넣어요.
잔두야
초콜릿에 헤이즐넛 페이스트 30%를 고르게 섞은 과자예요. 나폴레옹 통치기(1796~1814)의 토리노에서 만들어졌어요.
추프테르
끓여서 졸인 포도즙(머스트)에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 헤르체고비나와 달마티아 중남부의 전통 음식이에요. 달콤한 맛이 나요.
라이프치거 레르헤
라이프치히의 쇼트크러스트 과자예요. 으깬 아몬드와 견과 필링에 체리를 올리고 반죽 띠로 격자를 얹어요.
침트슈테른
계피 별이라는 뜻의 크리스마스 쿠키예요. 달걀흰자 거품, 설탕, 아몬드 25% 이상, 계피로 만들어요.
팁시 케이크
셰리와 브랜디에 적신 스펀지 케이크로 만드는 달콤한 디저트예요. 영국에서는 작은 케이크를 쌓고 틈마다 아몬드를 꽂았어요.
스위스 초콜릿
스위스에서 만든 초콜릿으로, 국제적으로 높은 품질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가장 많이 소비되는 밀크 초콜릿으로 유명해요.
스칸드리야트
마름모 모양의 알제리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얇은 반죽에 아몬드 속을 채워 오븐에 굽고 꿀을 뿌려요.
파산다
요거트와 향신료에 재운 고기에 마지막으로 크림을 더해 만드는 남아시아 커리예요. 영국의 인도 식당에서도 대표적인 커리 중 하나가 됐어요.
칼리송
설탕에 절인 과일(특히 멜론과 오렌지)과 간 아몬드를 매끈한 반죽으로 만들고 얇은 로열 아이싱을 얹은 프랑스 전통 사탕이에요. 마지팬과 질감이 비슷하지만 멜론 향이 더 뚜렷해요.
보켄포티어
길쭉한 아몬드 머랭 쿠키 두 개 사이에 버터크림을 넣고 양 끝을 초콜릿에 담근 네덜란드 쿠키예요. 모양이 염소 발굽을 닮았어요.
폴보론
밀가루, 설탕, 우유, 아몬드 등 견과로 만든 부드럽고 잘 부서지는 스페인식 쇼트브레드예요. 이름은 가루를 뜻하는 polvo에서 왔어요.
토우시뉴 두 세우
'천국의 베이컨'이라는 뜻의 포르투갈 디저트로, 아몬드, 달걀, 설탕이 주재료예요. 케이크나 타르트로 불리지만 밀가루는 거의 들어가지 않아요.
레인보 쿠키
아몬드 맛이 나는 3층 이탈리아계 미국인 쿠키를 가리켜요. 무지개색 과자를 폭넓게 가리키기도 해요.
사야디예
쿠민 등 향신료와 튀긴 양파로 맛을 낸 중동의 양념 생선 쌀 요리예요. 보통 해덕대구나 대구 같은 단단한 흰살 생선을 써요.
꿀타래
꿀과 맥아당 덩어리를 실처럼 가늘게 늘여 견과류를 넣고 말아 만드는 한국의 후식이에요. 중국의 용수당을 바탕으로 한 길거리 간식이에요.
테쿨라 메쿨라
아몬드·달걀노른자·설탕으로 만드는 엑스트레마두라의 전통 디저트예요. 도토리를 넣기도 해요.
루네베리 토르테
루네베리 토르테는 아몬드와 아라크 또는 럼으로 맛을 낸 핀란드의 작은 토르테예요. 무게는 약 100g이고 위에 라즈베리 잼을 아이싱 고리로 둘러싸 올려요.
믈라베스
설탕, 껍질 벗긴 아몬드, 피스타치오나 헤이즐넛, 달걀흰자로 만드는 알제리 페이스트리예요. 장미수를 더하기도 해요.
아호블랑코
빵, 간 아몬드, 마늘, 물, 올리브유로 만든 차가운 수프예요. 포도나 멜론을 곁들여 먹고 '하얀 가스파초'라고도 불러요.
부테르카카
돌돌 만 빵 반죽을 이어 붙여 굽는 스웨덴 페이스트리로, 시스테르카카라고도 해요. 시나몬롤처럼 효모 반죽에 아몬드-시나몬 소를 말아 작게 썰어요.
린처 아우겐
린처 반죽으로 만든 지름 4~10cm의 둥글고 고운 구움과자예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쿠키예요.
파스티셋
속을 채워 튀긴 카탈루냐·발렌시아·아라곤식 과자예요. 카스케테스, 파스텔리코스, 플라온스라고도 불러요.
무스카치네
아몬드, 향신료, 설탕, 밀가루, 달걀로 만드는 독일 특산 과자예요. 모양이 성 야고보의 가리비 조개를 닮았어요.
모트루스
중세 영국에서 만들던 달콤한 닭고기·생선 파테예요. 곱게 간 아몬드를 섞어 만들었어요.
비터쿠키어
쓴 아몬드와 단 아몬드를 갈아 설탕, 달걀흰자와 섞어 구운 네덜란드의 전통 쿠키예요. 쫄깃한 식감과 아몬드 향이 특징이에요.
습파
세몰리나 쿠스쿠스에 버터, 계피, 아몬드를 곁들인 달콤한 마그레브 요리예요. 버미셀리나 쌀로 만들기도 하고 고기를 넣기도 해요.
아제비아
달콤한 소를 채워 튀긴 포르투갈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소는 병아리콩, 고구마, 호박잼, 강낭콩 등으로 만들고 튀긴 뒤 설탕과 계피를 입혀요.
컨트리 캡틴
볶은 닭고기를 양파와 커리 가루로 끓여 밥 위에 올리는 커리 닭 요리예요. 아몬드와 건포도를 넣기도 해요.
피추힘
이스라엘에서 이로 껍질을 깨서 먹는 견과와 씨앗류를 두루 부르는 일상어예요. 해바라기씨, 호박씨, 수박씨가 인기예요.
파스타 디 만도를레 PAT
아몬드 가루와 설탕을 같은 양으로 섞어 만든 아몬드 페이스트예요. 마지팬과 비슷하지만 질감이 더 거칠어요.
벨기에 프랄린
속이 빈 초콜릿 껍질 안에 부드러운 필링을 채운 초콜릿이에요. 벨기에 초콜릿이나 초콜릿 봉봉이라고도 불러요.
코네호 콘 초콜라테
토끼고기를 와인과 초콜릿으로 끓인 카탈루냐의 스튜예요. 절구에 빻은 향신 양념(피카다)이 맛을 잡아요.
기를라체
아몬드와 캐러멜을 굳혀 만든 스페인의 단 과자예요. 아라곤의 대표 과자예요.
샤토
아몬드, 헤이즐넛, 빵가루, 식초, 마늘, 올리브유, 뇨라 고추로 만드는 카탈루냐식 소스예요. 보통 엔다이브 샐러드에 곁들여 먹어요.
피닉시아 디저트
레바논과 시리아의 쿠키 종류로 분류되는 디저트예요. 아몬드가 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가즈
달걀흰자, 설탕, 피스타치오나 아몬드, 장미수, 전통적으로 페르시아 만나에서 얻은 감로로 만드는 이란식 누가예요.
파스텔 드 페이정
바삭한 반죽 안에 강낭콩 잼을 채운 포르투갈 페이스트리예요. 아몬드가 들어가요.
페르델리 필라브
닭고기, 양파, 쌀을 얇은 반죽으로 감싸 만드는 튀르키예 음식이에요. '커튼 필라프'라는 뜻이고 위에 아몬드를 올려요.
카다이프
가는 반죽 가닥에 간 아몬드나 호두와 설탕 소를 넣어 말아 굽고, 식힌 뒤 레몬 설탕 시럽에 적신 중동식 디저트예요. 발칸과 레반트에서 인기 있는 채 썬 필로 반죽 자체를 가리키기도 해요.
베라베케
말린 과일을 넣어 구운 달고 짙은 색 빵이에요. 보통 작은 길쭉한 빵으로 구워요.
모스크바 슈니트
베오그라드의 호텔 모스크바에서 시작된 과일 케이크예요. 체리, 파인애플, 아몬드, 프티 뵈르 비스킷이 기본 재료예요.
비엔메사베
꿀, 달걀노른자, 간 아몬드를 주재료로 만드는 달콤한 스페인 디저트예요. 만드는 방법에 따라 질감이 크게 달라요.
알라후
아몬드를 바탕으로 구운 빵가루, 향신료, 꿀을 섞어 만드는 카스티야 지방의 전통 케이크예요. 양쪽을 웨이퍼로 덮어 마무리해요.
프랑고요
우유, 기장이나 옥수수 가루, 레몬, 계란, 설탕, 버터, 건포도, 아몬드, 계피로 만드는 카나리아 제도의 디저트예요.
아르나디
호박과 설탕, 아몬드로 만드는 발렌시아의 전통 단 과자예요. 사순절과 성주간에 주로 만들어요.
아미그달로피타
간 아몬드, 밀가루, 버터, 달걀로 만든 그리스식 아몬드 케이크예요. 커스터드 크림을 얹기도 해요.
아레이아스
케이크와 비스킷의 중간쯤 되는 작은 포르투갈 전통 과자예요. 굵은 설탕과 이따금 계피를 입혀 모래처럼 보여서 '모래'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핀스케핀네르
길쭉한 모양과 바삭한 식감, 아몬드 향이 특징인 스칸디나비아의 쇼트브레드 쿠키예요. 영어로는 '핀란드 막대(Finnish sticks)'라고도 해요.
로메스코
구운 토마토, 구운 단고추, 마늘에 견과류와 올리브유를 갈아 만든 카탈루냐의 소스예요.
라프스카 토르타
아드리아해의 라브 섬에서 유래한 크로아티아 전통 케이크예요. 아몬드와 마라스키노 리큐어가 주재료이고, 전통적으로 나선 모양으로 구워요.
수이커르본
아기가 태어나거나 세례를 받을 때 나눠 주는 전통 과자예요. 벨기에와 네덜란드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어요.
멘디앙
초콜릿 원반 위에 견과류와 말린 과일을 올린 프랑스 전통 과자예요. 보통 크리스마스 무렵에 만들어요.
마가즈
소, 염소, 양의 뇌를 그레이비와 함께 내는 내장 요리예요. '마가즈' 또는 '비자'라고도 불러요.
타르트 콩베르사시옹
퍼프 페이스트리에 프랑지판 크림을 채우고 로열 아이싱을 올린 프랑스 타르트예요.
피니
기, 통밀가루, 재거리, 아몬드로 만드는 펀자브의 디저트예요. 주로 겨울에 먹어요.
토르타 카프레세
밀가루 없이 아몬드를 넣어 만드는 초콜릿 케이크예요. 버터, 달걀, 소금, 설탕이 들어가 묵직하고 진해요.
비스킷 토르토니
달걀과 헤비 크림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다진 체리나 아몬드, 부순 마카룬을 얹어요.
비안코만자레
우유나 크림에 설탕을 넣고 쌀가루·젤라틴·옥수수 전분으로 굳힌 유럽의 달콤한 디저트인 블랑망제(비안코만자레)예요. 아몬드로 향을 내고 틀에 굳혀 차갑게 먹는 경우가 많아요.
크베피오르 케이크
머랭을 얹어 구운 스펀지 케이크에 바닐라 크림과 아몬드를 곁들인 노르웨이 케이크예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케이크'라는 뜻의 Verdens beste로도 불려요.
가자르 카 할와
간 당근을 물·우유·설탕·카다멈과 함께 냄비에 넣고 기로 저어가며 익힌 인도식 할와 디저트예요. 보통 아몬드와 피스타치오를 얹어 내요.
비트레
브르타뉴 동부 도시 비트레의 특산 케이크예요. 사과를 넣은 스펀지 레이어 케이크에 가염버터 캐러멜, 달걀, 아몬드를 써요.
아즈바뎀 쿠라비예시
아몬드, 설탕, 달걀흰자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아몬드 쿠키예요.
스푸프
레바논에서 생일, 가족 모임, 종교 축일 등에 즐겨 먹는 아몬드 세몰리나 케이크예요. 세몰리나 가루에 강황, 설탕, 참깨 페이스트, 아니스, 잣 등을 넣고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려 구워요.
사프란스판카카
스웨덴 고틀란드 섬의 쌀 푸딩 디저트로, 지방 향토 요리로 꼽혀요. 쌀 푸딩, 크림, 우유, 설탕, 달걀, 다진 아몬드, 사프란을 섞어 구워요.
바야데라
아몬드와 헤이즐넛을 넣어 층층이 쌓은 누가 프랄린이에요. 크로아티아 기업 크라시가 만들었어요.
바순디
우유를 약불에서 절반으로 졸여 만드는 인도의 달콤한 디저트예요. 설탕, 카다멈, 사프란을 넣기도 하고 아몬드나 피스타치오를 곁들여요.
살사 데 칼솟
아몬드·토마토·마늘·고추·올리브 오일·식초로 만드는 카탈루냐 소스예요. 칼솟 구이에 곁들여 먹어요.
크란세케이크
아몬드, 설탕, 달걀흰자로 만든 고리 모양 케이크를 원뿔 모양으로 쌓은 덴마크와 노르웨이의 전통 과자예요. 이름은 '화환 케이크'라는 뜻이에요.
퓌르스테카케
쇼트크러스트 반죽에 아몬드 필링이나 마지판, 럼, 버터, 카다멈, 계피를 넣어 구운 노르웨이의 케이크예요. 윗면의 격자무늬가 특징이에요.
영국의 카레
인도 요리에서 파생된 매콤한 요리로, 영국에서 널리 사랑받아요. 영국에서는 코르마, 마드라스, 팔 같은 인도식 이름으로 부르지만 인도의 같은 요리와는 다를 수 있어요.
페페추라
포도즙에 밀가루를 섞어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 튀르키예 푸딩이에요. 동부 흑해 지방에서 특히 먹어요.
칼터 훈트
초콜릿과 부순 비스킷, 또는 라이스 퍼프로 만드는 굽지 않는 케이크예요. 독일에서는 칼터 훈트라고 불러요.
잉엔팅
밀가루, 달걀노른자, 버터, 생크림 반죽 위에 달걀흰자, 설탕, 식초, 아몬드를 얹어 굽는 남유틀란트의 작은 쿠키예요. 커피 식탁에서 거의 마지막쯤에 내요.
노글
구운 아몬드에 설탕 시럽을 입힌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의 전통 과자예요. 시리아에서는 믈라바스라고도 불러요.
모치카
진저브레드를 기본으로 견과와 말린 과일을 어두운 맥주에 불려 만드는 실롱스크 크리스마스 요리예요. 다른 이름은 브리야예요.
히브
무화과에 허브와 아몬드, 집에서 빚은 증류주 등을 넣어 만든 비스섬의 전통 디저트예요. 마른 월계수잎과 로즈마리잎에 보관해요.
프루멘티
중세 서유럽에서 널리 먹던 곡물 죽이에요. 껍질을 벗긴 밀을 우유나 육수에 푹 끓여 만들어요.
리살라망데
라이스 푸딩에 휘핑크림, 설탕, 바닐라, 다진 아몬드를 섞어 차갑게 먹는 덴마크 디저트예요. 체리 소스를 곁들여요.
투로라테
카카오와 아몬드 또는 땅콩, 설탕, 계피로 만든 원통 막대 모양의 단 과자예요. 이름은 투론과 초콜릿을 합친 말이에요.
찬드라칼라
구지아와 비슷한 북인도 디저트예요. 마이다 밀가루 반죽으로 감싸고, 속은 건포도, 코코넛, 아몬드, 캐슈 같은 건과일에 코야, 세몰리나, 카르다몬, 설탕, 피스타치오를 넣어요.
아몬드 치킨
닭고기를 볶거나 튀겨 아몬드를 올린 미국식 중국 요리예요.
굴랍자문
코야(졸인 우유 고형분)로 만든 인도 아대륙의 단 과자예요. 시럽에 적셔 먹고 견과를 얹기도 해요.
자자
아보카도를 중심으로 한 모로코의 걸쭉한 밀크셰이크예요. 파르페처럼 먹기도 해요.
코카 데 카스테욘
삶은 감자와 아몬드, 달걀, 레몬 껍질로 만든 카스테욘 데 라 플라나의 과자예요. 현지에서는 감자 코카라고 불러요. 일반 스펀지 반죽과는 질감이 달라요.
카발라 쿠라비예
아몬드, 밀가루, 버터로 만든 튀르키예 쿠키로 에디르네 아몬드 쿠키라고도 해요.
바바 드 카멜루
연유와 달걀로 만들고 아몬드나 과자를 얹는 포르투갈 디저트예요. 이름은 '낙타 침'이라는 뜻이에요.
테하스 이 시가리요스 데 톨로사
버터를 쓴 과자와, 통아몬드에 달걀노른자와 감귤 향을 살짝 입힌 건조 반죽 과자예요. 디저트나 칵테일 안주, 커피 곁들임으로 먹어요.
총양가오
쌀가루와 설탕을 섞어 굽고 찐 뒤 대추, 밤, 아몬드로 장식한 중국의 전통 떡이에요. 중양절에 먹어요.
토르타 세테벨리
아몬드 스펀지, 헤이즐넛 무스, 초콜릿, 바삭한 잔두야 층으로 이루어진 7겹 케이크예요. 이름은 '일곱 겹의 베일'이라는 뜻이에요.
블랙 번
페이스트리로 완전히 덮은 스코틀랜드의 과일 케이크예요. 건포도, 아몬드, 향신료가 들어가요.
봄베이 할와
옥수수 전분, 설탕, 기, 물로 만들고 카다멈으로 향을 낸 쫀득하고 반투명한 과자예요. 젤리 같은 식감이에요.
쇼리수 도스
돼지 피에 흑설탕이나 꿀, 캐슈넛, 향신료를 넣어 만든 달콤한 피 소시지예요. 일부는 아몬드를 써요.
베트멘헨
마지팬에 아몬드, 슈거파우더, 장미수, 밀가루, 달걀을 넣어 만든 헤센의 작은 과자예요. 보통 크리스마스에 구워요.
다쿠아즈
아몬드나 헤이즐넛 머랭 층 사이에 휘핑크림이나 버터크림을 채운 디저트 케이크예요. 보통 차게 해서 과일과 함께 먹어요.
타비크
콩스탄틴에서 유래한 달고 짭짤한 알제리 요리예요. 꿀과 쇠고기, 아몬드로 만든 젤리 같은 음식이에요.
율레카케
버터와 설탕을 넣은 이스트 반죽에 카다멈을 더하고 설탕에 절인 과일, 건포도, 아몬드를 넣은 노르웨이 크리스마스 케이크예요. 케이크보다 크리스마스 빵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토르타스 데 아세이테
밀가루, 올리브유, 아몬드, 설탕, 참깨, 아니스 씨로 만든 가볍고 바삭한 달콤한 비스킷이에요. 켜켜이 부서지는 식감이에요.
항얀벵
녹두가루로 만든 중국식 과자예요. 소가 없고 아주 잘 부서져요.
클레츠코프
버터, 설탕, 밀가루, 계피, 견과로 만든 아주 얇고 바삭한 레이스 모양 쿠키예요. 캐러멜 같은 풍미가 나요.
므스푸프
아주 곱게 빚은 세몰리나를 쪄서 버터나 올리브유로 버무린 쿠스쿠스 계통 요리예요. 과일과 견과를 섞거나 잠두콩과 완두를 섞어 먹어요.
콜롬바 디 파스쿠아
부활절에 먹는 이탈리아 전통 빵 케이크예요. 비둘기 모양으로 빚어 진주 설탕과 아몬드를 얹어 구워요.
알멘드라도
아몬드가 주재료인 스페인의 전통 쿠키예요. 마지판과 비슷하지만 모양이 납작한 케이크 형태이고 질감이 달라요.
부즐루 바템
껍질을 벗긴 생아몬드를 얼음 위에 담아 먹는 튀르키예 간식이에요. 주로 여름에 즐겨요.
얀하헐
계피로 맛을 내고 굵은 설탕과 아몬드 조각을 얹은 직사각형의 바삭한 쿠키예요. 네덜란드의 오래된 명물이에요.
소한
사프란을 넣어 만든 이란의 전통 바삭한 토피 과자예요. 발아밀·밀가루·달걀노른자·장미수·설탕·버터 또는 식물성 기름·사프란·카다멈을 졸이고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조각을 올려요.
메이즈 오브 오너 타르트
퍼프 페이스트리 껍질에 달콤한 치즈 커드를 채워 구운 영국의 전통 타르트예요. 잼이나 아몬드, 너트메그를 더하기도 해요.
임페리알 루소
프랑스식 머랭 케이크 사이에 아몬드와 버터크림을 채운 아르헨티나 디저트예요. 과일을 더하기도 해요.
고타브
밀가루 반죽에 아몬드 소를 넣어 기름에 튀긴 이란의 페이스트리예요. 가루 설탕과 카다멈 등을 넣어 만들고, 아몬드 대신 갈아 놓은 호두를 쓰기도 해요.
제쥐이트
삼각형 퍼프 페이스트리에 프랑지판 크림을 채우고 슬라이스 아몬드와 슈가파우더를 얹은 프랑스 페이스트리예요. 예수회 사제의 삼각 모자를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토르타 파르다
아몬드·밀가루·향신료·계란으로 만든 반죽을 바구니 모양으로 빚고, 안에 카벨로 데 앙헬을 채워 구운 단 과자예요. 카디스주 메디나시도니아의 전통 과자예요.
마프루카
세몰리나,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레바논 디저트예요. 키슈타를 올린 것과 피스타치오를 올린 것 두 종류가 있어요.
파키하트 알루즈
알제리의 전통 페이스트리 과자예요. 밀가루, 잼, 아몬드가 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판페파토
둥근 모양의 이탈리아 케이크예요. 이름은 후추를 넣은 빵이라는 뜻이고 판포르테의 한 종류예요.
마사판 데 톨레도
톨레도 지방에서 아몬드와 설탕으로 만드는 마지팬이에요. 2002년 보호 지리적 표시(IGP)를 받았어요.
바슬러 레커를리
꿀, 헤이즐넛, 아몬드, 설탕에 절인 과일 껍질, 키르슈로 만든 바젤의 단단한 향신료 비스킷이에요. 얇게 구운 뒤 뜨거울 때 설탕 글레이즈를 바르고 직사각형으로 잘라요.
브룬슬리
스위스에서 널리 먹는 크리스마스 과자예요. 간 아몬드, 설탕, 달걀흰자 거품, 초콜릿이 주재료예요.
피낭시에
브라운 버터로 풍미를 낸 작은 프랑스 아몬드 케이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카브 그잘
밀가루 반죽 안에 오렌지꽃물로 향을 낸 아몬드 반죽을 채운 초승달 모양의 마그레브 전통 쿠키예요. 프랑스어로는 '가젤의 뿔'이라고 불러요.
투론
꿀과 설탕, 달걀흰자에 구운 아몬드 등 견과를 넣어 만든 지중해식 누가 과자예요. 직사각형 판이나 둥근 케이크 모양이에요.
스코르달리아
마늘에 감자, 호두, 아몬드 또는 액체에 적신 묵은 빵을 올리브유와 섞어 부드럽게 유화한 그리스의 걸쭉한 퓌레예요. 식초를 약간 넣고 보통 절구로 만들어요.
흐불더 쿡
고소한 쇼트크러스트 반죽 안에 진한 아몬드 페이스트를 채운 네덜란드 페이스트리예요. 지름은 보통 10cm쯤 돼요.
바히가 드 프레이라
달걀노른자를 바탕으로 한 달콤한 포르투갈 푸딩이에요. '수녀의 배'라는 뜻이에요.
카넬스텡에르
계피, 시럽, 다진 아몬드를 입힌 노르웨이의 쿠키예요. 납작한 막대 모양이고 보통 다발로 내요.
무스탈레브리아
포도즙(머스트)에 밀가루를 섞어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그리스식 푸딩이에요. 설탕, 세몰리나, 참깨, 아몬드, 호두 등을 넣기도 해요.
셰카르파레
반달 모양 반죽에 간 아몬드·헤이즐넛·호두와 설탕을 채워 만드는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디저트로 먹어요.
아마레토
아몬드 향이 나는 달콤한 이탈리아 리큐어예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약간 쓰다'라는 뜻이에요.
칸투치니
토스카나 프라토에서 유래한 두 번 구운 이탈리아 아몬드 비스킷이에요. 길쭉하고 건조하며 바삭해요.
마룬치노스
곱게 간 아몬드, 달걀흰자, 설탕이나 꿀, 향신료로 만든 세파르디 유대 기원의 이스라엘 아몬드 쿠키예요. 건과일이나 오렌지꽃물·장미수를 더하기도 해요.
바슬루크
포도 시럽, 전분, 아몬드 또는 살구씨 알맹이, 향신료로 만드는 전통 과자예요. 이란의 여러 도시 특산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동 호드리구
포르투갈 알가르브 지방 라고스의 전통 디저트예요. 달걀노른자 실(피우스 드 오부스), 아몬드, 설탕, 계피가 들어가요.
클라프르타르
코코넛 과육과 즙, 밀가루, 우유,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인도네시아 코코넛 케이크예요. 네덜란드 영향을 받은 마나도 전통 케이크예요.
코마지 세헨
케르만주에서 굽는 이란 과자예요. 밀 싹 가루를 섞은 반죽 속에 대추와 견과를 넣어요.
프랄린
아몬드·피칸·헤이즐넛 같은 견과류와 설탕으로 만든 과자예요. 프랑스식은 아몬드나 헤이즐넛에 카라멜 설탕을 입힌 단단한 형태예요.
피르니
쌀가루나 옥수수 전분을 우유에 넣고 끓여 차게 먹는 쌀 푸딩 디저트예요. 카더멈, 사프란, 장미수로 향을 내고 견과류와 장미 꽃잎으로 장식해요.
케슈퀼
아몬드를 바탕으로 한 우유 푸딩으로, 중동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먹어요. 보통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먹고 상아색을 띠어요.
미제라블 케이크
아몬드로 만든 벨기에 전통 스펀지 케이크예요. 뜨거운 설탕 시럽을 달걀노른자 거품에 넣어 만든 파타 봄브 푸딩을 채워요.
리즈 카지미르
쌀 위에 얇게 썬 송아지고기와 카레 소스, 바나나·파인애플 같은 과일을 얹어 내는 스위스식 카레 요리예요.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를 곁들여요.
알멘드라스 가라피냐다스
설탕을 입혀 바삭하게 만든 아몬드 과자예요. 겉이 갈색의 단단한 설탕 코팅으로 덮여요.
점블
유럽에서 시작돼 미국에서도 먹던 전통 쿠키예요. 여행길에 가져가기 좋은 과자로 알려져 있어요.
비엔나 누가
설탕, 코코아, 아몬드로 만들고 서유럽 누가에 들어가는 휘핑한 흰자는 쓰지 않는 부드러운 갈색 누가예요. 빈과의 연관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코르바타
버터, 설탕, 계란, 밀가루, 아몬드로 만든 퍼프 페이스트리 과자예요. 넥타이 또는 나비넥타이 모양이고 설탕과 아몬드를 입혀요.
피스투
마늘, 신선한 바질, 올리브유로 만드는 프로방스의 차가운 소스예요. 아몬드, 빵가루, 감자를 넣기도 해요.
아미그달로타
키클라데스 제도와 관련된 그리스의 아몬드 쿠키예요. 한입에 먹을 만큼 작고, 배나 공 모양 등으로 빚어요.
무르그 무살람
통닭을 생강 마늘 페이스트에 재우고 삶은 달걀을 채워 사프란, 계피, 정향, 카다멈, 고추 같은 향신료로 맛을 낸 무굴 요리예요. 마른 형태나 소스에 졸인 형태로 만들고 아몬드와 바르크로 장식해요.
페스토 알라 트라파네세
마늘, 바질, 아몬드, 페코리노 시칠리아노, 토마토, 소금, 후추를 올리브유로 이겨 만든 트라파니식 시칠리아 페스토예요. 제노바 페스토보다 바질이 훨씬 적고 붉어서 '페스토 로소'라고도 해요.
소한 아살리
이스파한에서 유래한 이란 과자예요. 벌꿀과 설탕, 사프란, 아몬드,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로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