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고추
41개 나라 · 6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에포 리로
채소를 푸짐하게 넣어 끓인 요루바 사람들의 진한 채소 스튜예요. 아이안, 푸푸, 에바, 아말라 같은 스왈로 음식과 함께 먹어요.
칼데레타
소, 닭, 돼지, 염소 고기를 채소와 간 소스에 넣고 붉은 고추로 맵게 끓인 필리핀 고기 스튜예요. 토마토, 감자, 올리브,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요.
페퍼 앤드 에그 샌드위치
구운 피망과 스크램블 에그를 프랑스식 빵에 넣은 샌드위치예요. 시카고의 이탈리아계 미국인 사이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에요.
에와 아고인
아주 부드럽게 익혀 으깬 콩에 매운 소스를 곁들이는 요루바 사람들의 음식이에요. 길거리 음식으로도 인기 있어요.
튈뤼
삶거나 익힌 채소로 만드는 튀르키예식 캐서롤로, 고기를 넣기도 해요. 발칸 요리에서도 다양한 버전이 있어요.
에스페타다
음식을 꼬치에 꿰어 굽는 조리법이자, 그렇게 만든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가장 흔하고 오징어나 아귀 같은 생선으로도 만들어요.
피칸티나
겨자와 카탈루냐 고추, 피망, 당근, 양파, 마늘, 식초, 강황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차가운 매운 소스예요. 시판 제품이 있어요.
파히타
구운 치마살을 양파, 피망과 함께 볶아 밀가루나 옥수수 토르티야에 올려 먹는 텍스멕스 요리예요. 닭고기, 새우, 다른 소고기 부위, 채소로도 만들어요.
하슐라마
양고기, 양고기(머튼), 쇠고기와 감자, 당근, 피망, 양파 같은 채소를 삶아 오래 익힌 전통 스튜예요. 소금과 허브로만 간해요.
징기스칸
볼록한 철판이나 그릴에 양고기를 구워 먹는 일본 요리예요. 숙주, 양파, 버섯, 피망을 함께 굽고 간장이나 사케 기반의 소스에 찍어 먹어요.
그리야드
소고기를 둥글게 썰어 납작하게 두들겨 튀기듯 지진 뒤 토마토 그레이비에 졸인 크리올 요리예요. 송아지고기나 돼지고기를 쓰기도 해요.
프리거루이
작게 썬 고기를 꼬치에 꿰어 구운 루마니아식 케밥이에요. 샤슬릭이나 시시케밥과 비슷해요.
에스칼리바다
불에 구운 가지와 피망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는 스페인 동부(카탈루냐 등)의 훈연 향 채소 요리예요. 양파, 토마토, 다진 마늘, 소금을 더하기도 해요.
슈림프 크리올
토마토와 양파·셀러리·피망을 매콤하게 졸인 소스에 새우를 넣어 흰쌀밥 위에 올려 먹는 요리예요. 루이지애나 크리올 음식이에요.
이탈리안 드레싱
물, 식초나 레몬즙, 식물성 기름, 다진 피망,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허브와 향신료로 만든 북미식 비네그레트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크리미 타입은 유제품과 안정제를 더해요.
피클리즈
양배추, 당근, 피망, 마늘, 양파, 스카치 보닛 고추를 식초나 감귤즙에 절인 아이티의 매운 피클이에요. 갓 만들어 먹기도 하고 발효시키기도 해요.
기베치
양파, 당근, 피망, 양배추, 토마토, 감자, 오이, 호박, 완두와 딜, 파슬리, 타임 같은 허브로 끓이는 루마니아·몰도바의 채소 스튜예요. 가지나 주키니 같은 제철 채소를 더하기도 해요.
고추잡채
얇게 썬 소고기를 피망과 간장·생강 등으로 볶아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든 중국 요리예요. 양파·죽순·콩나물을 넣기도 해요.
알람브레
쇠고기, 알 파스토르, 닭고기, 새우 등 고기를 주재료로 베이컨, 피망, 양파, 치즈, 살사를 얹어 만드는 멕시코 요리예요. 보통 갓 만든 옥수수나 밀가루 토르티야와 함께 먹어요.
검보
강하게 맛을 낸 육수에 육류나 조개류, 증점제, 셀러리·피망·양파를 넣어 끓인 루이지애나 스튜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피닌야항 마녹
닭고기를 우유나 코코넛 밀크 소스에 파인애플, 당근, 감자, 피망과 함께 졸인 필리핀 요리예요. 영어로는 파인애플 치킨이라고 불러요.
예미스타
토마토, 피망 같은 채소에 쌀이나 다진 고기 소를 채워 익히는 그리스 요리예요. 오징어나 홍합 같은 해산물에 채우기도 해요.
타베 데우
테라코타 용기에 송아지 간이나 송아지 고기, 짠 리코타 치즈, 양파, 토마토, 피망을 넣어 구운 티라나의 전통 요리예요.
아프리타다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토마토 소스에 당근, 감자, 붉은·초록 파프리카와 함께 조린 필리핀 요리예요. 흰 쌀밥에 얹어 먹어요.
멜리차나 파푸차키
삶거나 구운 가지를 세로로 갈라 신발 모양으로 만들고 속을 채워 굽는 그리스·튀르키예의 요리예요. 파푸차키는 '작은 신발'이라는 뜻이에요.
파브 바지
걸쭉한 채소 커리인 바지에 버터를 듬뿍 바른 부드러운 빵 파브를 곁들이는 음식이에요. 길거리 간식으로도, 한 끼 식사로도 먹어요.
하야카
옥수수 반죽에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스튜를 채우고 바나나잎에 싸서 삶는 전통 요리예요. 건포도, 케이퍼, 올리브 등이 들어가요.
레드 빈스 앤 라이스
작은 붉은 콩, 채소, 향신료, 돼지 뼈를 오래 끓여 밥 위에 올리는 루이지애나 크리올 요리예요.
소시지 앤드 페퍼스
이탈리안 소시지와 피망 등 고추류를 주재료로 하는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단품으로 먹기도 하고 토마토 소스, 양파, 파스타를 더하거나 샌드위치로도 먹어요.
미시마시
신선한 채소(보통 토마토·피망·양파), 달걀, 시레네로 만드는 불가리아의 봄 요리예요. 신선한 파슬리를 얹기도 해요. 마늘, 쪽파, 가지, 오크라, 당근을 더하는 변형도 있어요.
에치
탑불레와 비슷한 아르메니아 전통 반찬이자 샐러드, 스프레드예요. 으깨거나 퓌레로 만든 토마토 덕에 붉은색을 띠어요.
아자프산달리
양파, 가지, 토마토, 단고추를 굽거나 끓이거나 기름에 볶아 마늘과 허브로 간한 조지아 채소 요리예요. 보통 차갑게 내요.
쇼댕
양념, 돼지고기, 쌀, 채소를 돼지 위장에 채워 꿰맨 케이준 고기 요리예요. 소시지와 비슷해요.
갈리냐다
닭고기를 넣고 지은 쌀 스튜 요리로, 브라질에서 흔히 먹는 음식이에요. 상파울루, 고이아스, 파라나, 미나스제라이스 등지에서 대표적이에요.
불졸
소금에 절인 대구를 찢어 토마토와 고추를 섞어 차갑게 먹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샐러드예요.
사타라시
파프리카, 토마토, 양파와 양념으로 만든 가벼운 채소 스튜예요. 남동유럽 어디서나 인기 있는 음식이에요.
피가사
토마토 소스 없이 양파와 피망, 올리브를 올린 우루과이식 피자예요. 제노바식 포카치아에서 왔어요.
치르몰
토마토, 피망, 양파를 깍둑 썰어 라임즙, 소금, 후추로 간한 중앙아메리카식 살사예요. 카르네 아사다 같은 고기 요리에 곁들여 먹어요.
코카
두 겹의 퍼프 페이스트리 사이에 볶은 피망·토마토·양파 소(프리타)를 채운 알제리식 파이예요.
포요 아르베하도
포요 아르베하도는 닭고기와 완두콩을 주재료로 하는 칠레식 스튜예요. 보통 밥, 감자튀김, 감자 퓌레를 곁들여 먹어요.
페르게서
붉거나 푸른 고추, 토마토, 양파, 마늘, 짠 응유 치즈(기저)를 올리브유에 천천히 익혀 오븐에 구운 채소·치즈 캐서롤이에요. 재료가 섞여 크리미해지고, 뜨겁게 메인이나 곁들임으로 먹어요.
아순
염소고기를 양념해 구운 요루바 바비큐 요리예요. 나이지리아 서부에서 유래했어요.
지삼선
감자, 가지, 피망 세 가지 가짓과 채소를 볶아 만든 중국 요리예요. 마늘, 대파 등을 더하기도 해요. 이름은 '땅에서 나는 세 가지 보물' 정도의 뜻이에요.
크뤼디테
썰거나 통째로 낸 생채소를 비네그레트나 소스에 찍어 먹는 프랑스식 전채예요.
살라드 튀니지엔
양파, 피망,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와 레몬으로 버무린 튀니지식 샐러드예요. 삶은 달걀, 올리브, 참치를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투를리 타바
감자, 가지, 오크라 같은 채소를 토기 냄비에 담아 오븐에 익히는 채소 캐서롤이에요. 고기를 넣기도 해요.
아로스 아토야도
쌀, 닭고기, 돼지고기, 여러 종류의 감자와 채소, 양념으로 만든 바예델카우카주의 쌀 요리예요. 질척하게 끓여 먹어요.
말리자노 살라타
구운 듯 으깬 피망과 가지에 기름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마케도니아 전통 스프레드예요. 겨자를 넣기도 해요.
파일라 마리나
파일라(토기 그릇)에 담아 먹는 칠레 전통 해산물 수프예요. 조개류 육수에 여러 조개와 생선을 넣어 끓여요.
모로스 이 크리스티아노스
검은콩과 흰쌀을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쿠바 요리예요. 가정과 식당에서 흔히 먹어요.
페리코
버터에 볶은 양파, 피망, 토마토에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로 만드는 요리예요.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에서 먹어요.
클레프티코
양념한 고기를 천천히 구워 내는 그리스 전통 요리예요. 보통 양고기나 염소고기를 종이에 싸서 오븐에 굽고 감자를 곁들여 내요.
앗사브아 두왈
가지, 호박, 감자, 피망, 토마토, 양파, 마늘 일곱 가지 채소를 썰어 올리브유와 허브, 향신료로 버무려 오븐에 구운 시리아의 채소 요리예요. 프로방스의 라타투유와 매우 비슷해요.
풀레 데제
튀긴 닭고기와 미리 튀긴 플랜테인, 당근·피망·껍질콩 같은 채소를 볶은 카메룬 요리예요. 허브와 토마토 농축액으로 간을 해요.
에버래스팅
다진 돼지고기와 초리소 데 빌바오, 당근, 피망, 건포도, 피클 렐리시, 토마토, 양파, 계란으로 만든 필리핀식 찐 미트로프예요. 마리키나 미트로프라고도 불러요.
유카 콘 치차론
푹 삶은 유카에 양배추 샐러드, 치몰, 치차론을 얹어 먹는 요리예요.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의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피스토
토마토, 양파, 가지나 애호박, 피망을 올리브유로 조리한 스페인의 채소 요리예요. 보통 따뜻하게 전채로 먹거나 다른 요리에 곁들여요.
참보타
가지, 애호박, 파프리카, 감자, 양파, 토마토 등 여름 채소로 끓인 남부 이탈리아의 채소 스튜예요. 보통 메인 요리로 내거나 구운 고기에 곁들여요.
가스파초
생채소를 갈아 만든 차가운 수프이자 음료예요. 상큼하고 시원해서 여름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많이 먹어요.
킨킨가
고기를 매운 향신료 가루에 입혀 꼬치에 꿰어 구운 서아프리카식 꼬치구이예요. 나이지리아의 수야와 비슷해요.
추이왕
손으로 만든 면에 양고기나 쇠고기와 양파·당근·피망 같은 채소를 넣고 볶아 만드는 몽골의 국수 요리예요.
아르디네라
다지거나 간 돼지고기 위에 삶은 달걀, 파인애플, 당근, 피망, 완두콩, 토마토, 건포도 등을 얹어 찐 필리핀식 미트로프예요. 케손 미트로프, 루크반 미트로프로도 불려요.
이란식 피자
두꺼운 빵 도우와 많은 치즈가 특징인 이란과 이란계 이민 사회의 피자 스타일이에요. 토핑보다는 만드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린플라이시
소 양지머리를 통째로 육수에 천천히 끓여 만드는 보이보디나의 전통 요리예요. 육수에 익힌 채소와 토마토 소스를 얹은 으깬 감자를 곁들여요.
발르크 에크메크
튀기거나 구운 생선 필레와 채소를 튀르키예 빵 사이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보통 고등어 같은 기름진 생선을 써요.
솔트 앤드 페퍼 칩스
감자를 썰어 볶은 양파, 고추, 피망과 섞어 만드는 영국 중식 요리예요.
탁투카
토마토, 피망, 마늘, 구운 파프리카 가루, 올리브유로 만든 모로코의 짭짤한 요리이자 스프레드예요. 달걀이 없는 샥슈카와 비슷해요.
이탈리안 비프
얇게 썬 로스트 비프를 육수에 끓여 묽은 그레이비와 함께 프랑스 빵에 넣은 시카고 샌드위치예요. 토핑으로 매운 자르디니에라(핫)나 순한 피망(스위트) 중에 골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