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가지
39개 나라 · 7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바야마크
가지, 토마토, 붉은 파프리카, 마늘로 만드는 세르비아 채소 요리예요. 따뜻한 전채로 내거나 감자를 곁들여 한 끼로 먹어요.
피시 헤드 커리
생선 머리를 케랄라식 커리에 넣어 채소와 함께 스튜처럼 끓인 요리예요. 보통 밥이나 빵과 함께 내거나 나눠 먹는 요리로 나와요.
폴페토네 디 멜란차네
'가지 미트로프'라는 뜻의 이탈리아 서민 요리예요. 신선한 여름 채소와 값싼 고기, 향이 나는 허브를 써요.
튈뤼
삶거나 익힌 채소로 만드는 튀르키예식 캐서롤로, 고기를 넣기도 해요. 발칸 요리에서도 다양한 버전이 있어요.
Scacciata PAT
얇은 직사각형 반죽을 서너 번 접어 속을 채워 구운 시칠리아의 납작빵이에요. 스카차 또는 스카차타라고도 불러요.
깽 캐
산구장 잎(팍 캐)을 비롯한 채소와 허브로 끓이는 태국 북부의 커리예요. 이름도 이 잎에서 따왔어요.
페센잔
석류 농축액과 곱게 간 호두로 맛을 낸 새콤달콤한 이란식 스튜(호레시)예요. 보통 밥 위에 얹어 먹어요.
샥슈카
가지 등 채소를 올리브유에 튀기듯 익혀 토마토·마늘 소스를 얹은 튀르키예식 메제예요. 달걀이 들어가지 않아 비건으로 먹을 수 있어요.
차 트롭
숯불에 구운 가지에 다진 돼지고기와 발효 콩을 넣고 굴소스로 볶은 캄보디아 요리예요. 쪽파를 올려 먹어요.
파스타 알라 노르마
튀긴 가지를 올린 시칠리아의 파스타 요리로, 특히 카타니아에서 흔해요. 펜네 등의 파스타에 토마토 소스를 곁들이고 간 리코타 살라타와 바질을 얹어요.
오 람
루앙프라방에서 유래한 라오스의 걸쭉한 국물 요리예요. 은은한 매운맛과 혀가 얼얼해지는 독특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에스칼리바다
불에 구운 가지와 피망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는 스페인 동부(카탈루냐 등)의 훈연 향 채소 요리예요. 양파, 토마토, 다진 마늘, 소금을 더하기도 해요.
분맘
발효시킨 생선 맘으로 국물을 낸 베트남 쌀국수로 베트남식 검보라 불리기도 해요. 맘 까 록(발효 생선)이나 맘 똠(발효 새우)이 깊은 감칠맛을 줘요.
휘캬르베엔디
불에 구운 가지를 으깨 베샤멜 소스로 걸쭉하게 만든 퓌레 위에 양고기나 쇠고기를 올리는 오스만 요리예요.
아시 바덴잔
고기, 카슈크, 마늘, 가지, 불구르와 병아리콩 같은 콩류를 넣어 끓인 이란식 걸쭉한 국이에요. 흰강낭콩이나 붉은 강낭콩을 넣기도 해요.
파르미자나
튀기거나 얇게 썬 가지를 모차렐라와 토마토 소스와 함께 층층이 쌓아 오븐에 구운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탈리아에서는 파르미자나 디 멜란차네라고 해요.
바가라 바잉간
가지로 만든 하이데라바드식 커리예요. 보통 하이데라바디 비리야니에 곁들이는 반찬으로 먹어요.
젠영삼보
가지, 피망 등 채소와 붉은 소시지에 양념한 숭어류 생선 살 반죽을 채워 지진 길거리 음식이에요.
멜란차네 알 초콜라토
튀긴 가지와 초콜릿으로 만드는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직역하면 초콜릿 가지라는 뜻이에요.
쿄폴루
구운 가지와 마늘을 주재료로 만드는 불가리아·튀르키예의 스프레드이자 샐러드예요. 구운 피망, 토마토, 양파, 파슬리를 더하기도 해요.
카르느야르크
가지에 다진 고기와 볶은 양파, 마늘, 토마토를 채워 만드는 튀르키예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파틀르잔르 케밥
가지 조각과 잘게 다진 쇠고기·양고기를 번갈아 꼬치에 끼워 만드는 튀르키예 케밥이에요. 지방마다 조리법이 달라요.
룸마니야
렌즈콩과 석류즙(또는 당밀)으로 맛을 낸 아랍식 요리예요. 가지가 들어가는 팔레스타인식도 있어요.
멜리차나 파푸차키
삶거나 구운 가지를 세로로 갈라 신발 모양으로 만들고 속을 채워 굽는 그리스·튀르키예의 요리예요. 파푸차키는 '작은 신발'이라는 뜻이에요.
마크두스
작은 가지에 호두, 붉은 고추, 마늘을 채워 올리브유에 절인 레반트 요리예요. 새콤하고 짭짤한 맛이 나요.
툼베트
마요르카의 채소 요리로, 올리브유에 튀긴 감자·가지·붉은 피망을 겹겹이 쌓고 토마토를 곁들여요.
메지보
가지, 단고추, 당근, 양파, 애호박, 토마토, 비트 등으로 만드는 우크라이나의 채소 전채예요. 고기를 넣어 만들기도 해요.
후쿠진즈케
무, 가지, 연근, 오이 등을 잘게 썰어 간장 베이스 양념에 절인 일본의 곁들임 반찬이에요.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바드므잔 츠그르트마스
가지와 계란으로 만드는 아제르바이잔 요리예요. 아제르바이잔 계란 요리인 츠그르트마(çığırtma)의 가지 버전이에요.
소스 클레르
가지와 아크피(열대우림 나무 열매의 씨)를 넣어 만드는 코트디부아르의 소스예요. 서아프리카에서 생선이나 고기 요리에 곁들여요.
가지 돌마
가지에 고기, 양파, 토마토, 소금을 채워 만든 이라크 요리예요. 소스는 양파, 마늘, 풋고추, 토마토 페이스트, 식물성 기름으로 만들어요.
아자프산달리
양파, 가지, 토마토, 단고추를 굽거나 끓이거나 기름에 볶아 마늘과 허브로 간한 조지아 채소 요리예요. 보통 차갑게 내요.
보라니
이란을 비롯한 옛 페르시아 지역의 요거트 샐러드 겸 전채 요리예요. 흔히 시금치와 요거트로 만들어요.
차나히
양고기를 토마토, 가지, 감자, 채소, 마늘과 함께 푹 끓인 조지아 스튜예요.
가지 캐비아
가지를 으깨 만든 샐러드 또는 스프레드예요. 캐비아와 질감이 비슷해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카레카레
소꼬리, 소 양, 돼지 족 등을 푹 삶아 땅콩 소스로 걸쭉하게 만든 필리핀 스튜예요. 가지, 배추, 무, 오크라 같은 채소를 넣어요.
베구니
가지를 얇게 썰어 병아리콩가루 반죽을 입혀 튀겨 만든 벵골의 간식이에요. 가지는 보통 세로로 썰어 소금과 강황을 넣은 반죽에 담가 겨자기름에 튀겨요.
핀주르
가지, 토마토, 고추, 양파, 마늘 등으로 만드는 매콤한 렐리시예요. 빵이나 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소스 겸 반찬으로 먹어요.
라헵
구운 가지, 토마토, 양파, 파슬리를 넣은 레바논 샐러드로 '수도사 샐러드'라고도 불러요. 메제 상차림의 일부로 내요.
카포나타
깍둑썰어 튀긴 가지와 다른 채소를 올리브유·토마토 소스·셀러리·올리브·케이퍼로 맛내고 새콤달콤한(아그로돌체) 소스로 버무린 시칠리아 요리예요. 보통 새콤달콤하게 익힌 채소 스튜나 샐러드로 먹어요.
파틀르잔르 쾨프테
가지를 넣은 튀르키예식 미트볼 스튜예요. 쾨프테 요리에 가지를 더한 음식이에요.
알보로니아
가지, 토마토, 피망, 호박에 파프리카 가루를 넣어 만드는 스페인 중남부의 채소 요리예요. 세파르디 유대인의 요리이기도 해요.
지삼선
감자, 가지, 피망 세 가지 가짓과 채소를 볶아 만든 중국 요리예요. 마늘, 대파 등을 더하기도 해요. 이름은 '땅에서 나는 세 가지 보물' 정도의 뜻이에요.
롤라티니
얇게 썬 가지에 밀가루나 빵가루를 입혀 리코타 등 치즈와 양념을 올려 말아 구운 이탈리아식 요리예요. 가지 대신 송아지고기, 닭고기, 생선을 쓰기도 해요.
투를리 타바
감자, 가지, 오크라 같은 채소를 토기 냄비에 담아 오븐에 익히는 채소 캐서롤이에요. 고기를 넣기도 해요.
다히 바이가나
다히(요구르트)와 가지로 만든 오디샤 음식이에요. 특히 축제 때 만들어 먹어요.
말리자노 살라타
구운 듯 으깬 피망과 가지에 기름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마케도니아 전통 스프레드예요. 겨자를 넣기도 해요.
카레독
생채소에 땅콩 소스를 버무린 순다식 샐러드예요. 순다를 대표하는 요리 중 하나예요.
피낙벳
가지, 토마토, 오크라, 여주, 줄콩, 고구마 같은 여러 채소를 발효 생선 소스로 간해 만드는 필리핀 채소 요리예요. 짭짤하고 구수한 감칠맛이 나요.
토카트 케밥
신선한 어린 양고기와 꼬리 기름, 가지, 토마토, 감자 등을 꼬치에 꿰어 구워 내는 토카트 지방의 요리예요. 특별한 케밥 오븐에서 만들어요.
무타발
삶거나 구운 가지를 으깨 타히니와 양념을 섞은 중동의 딥이에요. 바바 가누쉬보다 더 매운 버전이라고도 해요.
하마식 바타르시
가지, 양젖 요거트, 참깨 타히니, 토마토, 마늘, 튀긴 고기로 만드는 시리아 하마의 대중적인 음식이에요. 견과나 파슬리를 얹기도 해요.
삼파이나
깍둑썬 가지와 주키니에 마늘·양파 소프리토와 간 토마토를 더해 올리브유로 익힌 카탈루냐·발렌시아 요리예요. 붉은·녹색 피망이나 타임, 로즈메리를 넣기도 해요.
토르탕 탈롱
구운 가지를 통째로 달걀물에 담갔다가 팬에 부쳐 만드는 필리핀식 오믈렛이에요. 가지 오믈렛이라고도 불러요.
앗사브아 두왈
가지, 호박, 감자, 피망, 토마토, 양파, 마늘 일곱 가지 채소를 썰어 올리브유와 허브, 향신료로 버무려 오븐에 구운 시리아의 채소 요리예요. 프로방스의 라타투유와 매우 비슷해요.
브리암
가지, 토마토, 주키니, 양파와 향긋한 허브를 비슷한 비율로 넣어 만드는 그리스의 구운 채소 요리예요. 라데라 요리에 속해요.
디넹뎅
발효 멸치 소스(바구옹)로 간을 해 짭짤하고 구수한 맛이 나는 필리핀 채소 요리예요. 오크라, 긴콩, 가지, 모링가 잎, 여주 같은 채소를 넣어요.
마프룸
뿌리채소 속을 파내 다진 고기와 향신료를 채운 리비아계 유대인 요리예요. 튀긴 뒤 토마토 소스에 졸여 먹어요.
알리나지크 케밥
훈제 향이 나는 가지를 구워 으깬 퓌레 위에 양념한 양고기 볶음을 올린 튀르키예 가정식이에요. 가지안테프 지방의 별미예요.
무사카
가지나 감자를 바탕으로 다진 고기를 넣어 만드는 발칸과 중동의 전통 요리예요. 그리스식은 윗면에 우유 소스를 얹어 겹겹이 쌓아 뜨겁게 내요.
메이하네 필라브
튀르키예 일부 메이하네(술집)에서 술과 메제 다음에 갓 지어 내는 채소 불구르 필라프예요. 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아요.
콩피 바얄디
프랑스 요리사 미셸 게라르가 전통 라타투유를 변형해 만든 채소 요리예요.
포키포키
구운 가지, 볶은 마늘·양파·토마토, 달걀, 발효 생선 소스(바구옹)로 만드는 일로코스 지방의 필리핀 스크램블 에그 요리예요. 짭짤하고 훈연 향이 나며 부드럽고 크리미해요.
참보타
가지, 애호박, 파프리카, 감자, 양파, 토마토 등 여름 채소로 끓인 남부 이탈리아의 채소 스튜예요. 보통 메인 요리로 내거나 구운 고기에 곁들여요.
사비흐 샐러드
피타나 라파 빵에 튀긴 가지, 삶은 달걀, 잘게 썬 샐러드, 파슬리, 암바, 타히니 소스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이스라엘 요리의 대표 음식 중 하나예요.
바바 간누즈
잘게 다진 구운 가지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향신료, 타히니를 섞어 만드는 레반트의 전채예요. 가지를 불에 구워 껍질을 벗겨 속이 부드럽고 훈연 향이 나요.
카슈케 바뎀잔
가지와 카슈크를 섞어 만드는 이란의 대표적인 가지 딥이에요. 이름도 '카슈크와 가지'라는 뜻이에요.
텝시 베틴잔
얇게 썰어 튀긴 가지를 그릇에 깔고 미트볼, 토마토, 양파, 마늘을 곁들인 뒤 감자 슬라이스를 얹어 구운 이라크식 캐서롤이에요.
마흐무사
올리브유에 채소를 약한 불로 익힌 뒤 토마토 국물을 부어 만드는 시리아의 채소 요리예요. 기본은 비건 요리예요.
바인간 바르타
구운 가지를 으깨 토마토, 양파, 허브,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 인도 요리예요. 바바 가누쉬와 닮았다고 해요.
잘루크
구운 가지와 토마토로 만드는 모로코의 샐러드예요. 향신료와 마늘로 간을 해요.
알모드로테
마늘, 치즈, 달걀, 육수로 만드는 소스예요. 지금은 주로 가지 캐서롤에 곁들이는 기름·마늘·치즈 소스를 가리켜요.
호레시 바템잔
가지와 토마토를 주재료로 하는 페르시아식 스튜예요. 보통 양고기와 신맛을 내는 재료를 넣고 쪄서 익힌 페르시아 쌀밥 위에 얹어 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