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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버섯

32개 나라 · 6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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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팀

돼지 족을 간장, 검은 통후추, 마늘, 월계수잎, 팔각에 흑설탕을 더해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졸인 필리핀 요리예요. 배추와 버섯이 자주 들어가요.

비고스

여러 종류의 고기를 다져 자우어크라우트, 생양배추, 향신료와 함께 푹 끓인 폴란드 스튜예요. 사냥꾼의 스튜라고도 불러요.

미 크링

마카사르의 건면을 닭고기, 새우, 버섯, 간, 오징어를 넣은 걸쭉한 소스와 함께 내는 화교 요리예요. 이푸미와 비슷하지만 면이 더 가늘어요.

슈터스 샌드위치

속을 파낸 빵에 구운 스테이크와 버섯을 채우고 눌러서 만드는 영국 샌드위치예요. 쇠고기 웰링턴을 빵으로 만든 것에 비유해요.

스마제니차

볶은 버섯과 계란을 기본으로 하는 슬로바키아와 체코의 대표적인 요리예요.

셀스코 메소

'시골 고기'라는 뜻의 돼지고기와 버섯 스튜예요. 보통 질그릇 냄비에 조리해요.

반두랴니키

감자로 만든 카르파티아 레미코 사람들의 요리예요. 버섯 소스를 얹어 구운 데룬(감자전)과 비슷해요.

뒥셀

잘게 다진 버섯과 양파, 허브, 후추를 버터에 볶아 페이스트처럼 졸인 프랑스 요리의 기본 재료예요. 속재료나 소스, 가니시로 써요.

깽 캐

산구장 잎(팍 캐)을 비롯한 채소와 허브로 끓이는 태국 북부의 커리예요. 이름도 이 잎에서 따왔어요.

블리니 주무츠키에

자마이티야에서 유래한 리투아니아의 감자 요리예요. 감자 반죽으로 만든 부침개에 소를 넣어 지져요.

쿤쥬미

16세기 옛 러시아 요리로, 버섯 소를 채운 일종의 펠메니예요. 반죽은 식물성 기름과 뜨거운 물로 만들어요.

날리스니키

달걀을 푼 묽은 반죽을 기름 바른 뜨거운 팬에 얇게 부쳐 속을 채운 요리예요. 속은 잼, 버섯, 고기, 베리, 수제 커드 치즈, 건포도, 익힌 곡물, 생선알 등으로 다양해요.

비버 스튜

비버 고기로 만드는 리투아니아의 전통 스튜예요. 사냥 고기 요리로 여겨져요.

루웜보

그을린 어린 은디지 바나나 잎에 싸서 익히는 우간다 스튜예요. 닭고기, 소고기, 염소고기, 생선, 땅콩과 버섯 등 다양한 변형이 있어요.

바누시

옥수수가루에 스메타나(사워크림)를 넣고 돼지껍질 튀김, 버섯, 브린자를 올린 우크라이나 요리예요. 후출 요리의 하나로 여겨져요.

신선로

고기 완자, 전유어, 버섯, 채소를 진한 국물에 끓여 먹는 궁중 전골이에요. 가운데 구멍에 뜨거운 숯을 넣는 큰 그릇에 담아내요.

솔랸카

걸쭉하고 신맛이 나는 러시아 기원의 수프예요. 절인 오이, 올리브, 레몬, 버섯, 고기나 생선 등을 넣어요.

조스이

미리 익힌 밥을 다시나 물에 넣고 묽게 끓인 일본식 쌀 수프예요. 오지야라고도 불러요.

살사 카루소

크림, 햄, 치즈, 쇠고기 추출물, 버섯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따뜻한 소스예요. 견과류나 양파를 넣기도 해요.

칼라투샤

폴리시아 지방의 전통 수프로, '퓨전' 스타일 요리로 소개돼요. 버섯, 생선, 채소를 넣고 해바라기유를 써요.

지츠바오판

양념한 닭날개의 뼈를 발라내고 볶음밥을 채운 대만 요리예요. 대만 야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자피에칸카

바게트 같은 긴 빵을 반으로 갈라 볶은 양송이와 치즈를 올려 구운 폴란드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케첩을 곁들여 뜨겁게 먹어요.

시

러시아식 양배추 수프예요. 사워크라우트로 끓이면 신 시, 수영·시금치·쐐기풀로 끓이면 초록 시라고 불러요.

뵈프 스트로가노프

소고기를 볶아 겨자와 스메타나(진한 사워크림) 소스에 곁들인 러시아 요리예요. 버섯을 넣는 변형이 흔해요.

미 캉쿵

공심채를 넣은 인도네시아 채소 국물국수예요. 보통 박소와 버섯을 곁들여요.

뵈프 부르기뇽

쇠고기를 적포도주와 육수에 넣고 오래 익힌 프랑스의 스튜예요. 당근, 양파, 마늘, 부케 가르니로 맛을 내고 구슬양파와 버섯을 곁들여요.

상초이바우

양념한 다진 고기를 아삭한 생상추에 싸 먹는 중국식 요리예요. 손으로 들고 먹어요.

아리펑펑

대만 원주민 아미족의 전통 음식으로, 고기를 넣은 찹쌀 만두를 손으로 엮은 잎 바구니에 싸 낸 거예요. 흰 찹쌀과 검은 찹쌀을 섞어 써요.

카리데스 귀베치

새우에 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마늘, 양파, 고추를 넣어 만드는 튀르키예 새우 요리예요. 보통 작은 귀베치 그릇에 담아 위에 녹인 카샤르 치즈를 얹어 내요.

주카돈

밥 위에 볶은 채소, 양파, 버섯과 얇게 썬 고기를 올린 일본의 덮밥이에요. 패스트푸드로 즐겨 먹어요.

샤토브리앙 스테이크

소 안심의 두툼한 앞부분을 구워 낸 프랑스식 스테이크예요. 전통적으로 샤토브리앙 소스나 베아르네즈 소스를 곁들여요.

텔노예

주로 생선 살로 만드는 러시아의 오래된 요리예요. 속을 채운 생선과 비슷해요.

바레니키

얇고 부드러운 무발효 반죽에 소를 넣어 삶은 우크라이나식 만두예요. 감자, 고기, 버섯, 채소, 과일, 치즈 등 짭짤하거나 달콤한 소를 다양하게 써요.

바인 바오

밀가루 반죽에 다진 돼지고기나 닭고기, 양파, 버섯, 삶은 메추리알 등을 넣고 쪄낸 공 모양의 만두빵이에요. 아침이나 간식으로 먹는 인기 길거리 음식이에요.

체펠리나이

감자 반죽으로 만든 리투아니아의 덤플링이에요. 속에는 고기나 치즈, 버섯이 들어가요.

아추

카메룬 북서부 지방의 요리로, 회색빛 반죽이 될 때까지 찧은 타로에 노란 소스를 곁들여요. 손으로 먹어요.

쨔잔 힝가

닭 육수에 당면을 넣어 낸 미얀마의 국수 요리예요. 이름은 '연꽃 실 수프'라는 뜻이에요.

지부니

오리나 닭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채소, 버섯과 함께 다시에 조린 일본 요리예요. 이시카와 지역의 향토 요리예요.

치킨 앤드 머시룸 파이

닭고기 조각과 얇게 썬 버섯을 크림 같은 벨루테 소스로 버무려 페이스트리에 채워 굽는 파이예요.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짭짤한 파이로 꼽혀요.

만가닥버섯

동아시아 원산의 식용 버섯 무리로 북유럽에서도 발견돼요. 혼시메지는 재배가 어렵고, 부나시메지는 널리 재배해요.

밧보우압

여덟 가지 재료로 속을 채운 오리고기 요리예요. 상하이와 광둥 요리에 있어요.

치우라마

가금류 고기나 버섯을 화이트 소스에 넣어 만드는 요리예요. 소스는 밀가루 루에 우유, 크림, 수프 육수 등을 섞어 만들고 백후추와 육두구로 양념해요.

미 아얌

양념한 노란 밀국수 위에 깍둑 썬 닭고기를 올린 인도네시아의 국수 요리예요. 이름은 '닭 국수'라는 뜻이에요.

풀레 샤쇠르

닭고기를 튀기듯 지진 뒤 샤쇠르 소스와 함께 뜨겁게 내는 프랑스 요리예요. 소스는 버섯, 양파나 샬롯, 토마토, 와인이 바탕이에요.

코코뱅

닭고기를 와인, 베이컨, 버섯, 마늘과 함께 뭉근하게 익힌 프랑스 요리예요. 보통 부르고뉴 레드 와인을 써요.

구절판

여덟 칸에 각각 다른 음식을 담고 가운데에 밀전병을 놓은 아홉 칸짜리 나무 접시 요리예요. 고기·채소·버섯·해산물을 얇은 밀전병에 싸서 먹어요.

토커너

토마토, 마늘, 달콤한 파프리카로 만드는 루마니아 스튜예요. 전통적으로 머멀리거와 함께 먹어요.

나시 팀

닭고기, 버섯, 삶은 달걀을 간장과 마늘로 양념해 그릇 바닥에 깔고 쌀을 채워 쪄 낸 중국계 인도네시아 닭고기 찜밥이에요. 보통 맑은 닭육수와 잘게 썬 부추를 곁들여요.

쿨레뱌카

연어나 철갑상어, 쌀이나 메밀, 삶은 달걀, 버섯, 양파, 딜을 브리오슈나 퍼프 페이스트리로 싸 구운 러시아식 피로그예요. 양배추나 감자를 넣는 채식 속도 있어요.

라잔키

밀·호밀·메밀 반죽을 얇게 밀어 삼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썬 폴란드식 파스타예요. 삶아서 돼지기름이나 식물성 기름, 사워크림을 곁들여 먹어요.

테트라치니

닭고기 같은 가금류나 해산물, 버섯을 버터·크림·치즈 소스에 버무린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링귀니나 스파게티 같은 면에 곁들여 먹어요.

테콴

팔렘방에서 유래한 국 요리로, 무시강에서 잡은 생선으로 만든 작은 생선완자가 들어가요. 새우 육수에 쌀 버미셀리, 버섯, 콩감자를 넣고 셀러리·파·바왕 고렝을 뿌려 내요.

칼두니

무발효 반죽에 고기, 버섯 등을 채워 삶는 만두예요. 폴란드 피에로기, 러시아 펠메니, 우크라이나 바레니키와 가까운 음식이에요.

꾸앙차빵

두툼한 식빵의 속을 파내고 튀기거나 구운 뒤 닭고기·해산물·곱창·버섯 등을 넣은 크림 스튜를 채운 대만 빵 요리예요. 위에 빵 조각을 덮어 관 모양을 만들어요.

텔레슈코 바레노

송아지고기를 채소, 버섯과 함께 볶다가 물이나 육수를 부어 끓인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인기 있는 주요리예요.

반몐

손으로 만든 면을 국물에 담아 내는 중국식 국수 요리예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는 판미라고도 불러요.

풀 브렉퍼스트

베이컨, 소시지, 달걀, 블랙 푸딩, 토마토, 버섯, 튀긴 빵이나 토스트로 구성된 푸짐한 아침 식사예요. 차와 함께 내는 경우가 많아요.

예거슈니첼

송아지나 돼지 커틀릿에 버섯과 토마토 또는 크림 소스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이름은 '사냥꾼의 슈니첼'이라는 뜻이에요.

나폴리탄

삶은 스파게티를 양파, 피망, 소시지 등과 함께 토마토 케첩으로 볶은 일본식 파스타예요. 이탈리아의 나폴리와는 관계가 없는 이름이에요.

부다페스트식 안심 요리

구운 쇠고기 안심에 거위 간, 베이컨, 버섯, 푸른 피망, 완두콩을 넣은 라구 소스를 곁들이는 헝가리 요리예요. 삶거나 구운 감자, 쌀과 함께 내요.

라스테가이

윗면에 구멍이 뚫린 러시아식 피로그예요. 속이 반죽에 가려지지 않고 드러나서 '풀어 헤친' 파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쿨라이다

사워크림에 감자, 딜, 메추리알을 넣은 보헤미아식 수프예요. 버섯도 중요한 재료예요.

마카로니 스호텔

삶은 마카로니에 달걀과 우유를 섞어 오븐에 구운 캐서롤이에요. 고기, 채소, 생선을 더하기도 하고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뿌려요.

카푸스타 키쇼나 두쇼나

발효 양배추나 양배추를 베이컨, 버섯, 양파와 함께 뭉근히 익힌 폴란드 요리예요. 보통 그냥 '카푸스타'라고 불러요.

후브니크

버섯을 넣은 체코 전통 요리로, 스비텍이나 구운 죽 같은 모양이에요. 크르코노셰와 이제라 강 유역에서 특히 흔해요.

그리브나야 이크라

잘게 다진 버섯에 볶은 양파와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차가운 전채예요. 샌드위치에 바르는 스프레드로도 먹어요.

이란식 피자

두꺼운 빵 도우와 많은 치즈가 특징인 이란과 이란계 이민 사회의 피자 스타일이에요. 토핑보다는 만드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잡채

당면을 쇠고기, 버섯, 당근, 시금치, 양파 등과 함께 볶아 간장과 참기름으로 맛을 낸 한국 요리예요. 짭짤하고 약간 달아요.

보르시 즈 부시카미

작은 만두 '부시카'를 넣은 보르시 종류예요. 부시카는 달걀 없는 반죽에 속을 채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