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해산물
23개 나라 · 4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나시 칸다르
찐 쌀밥에 여러 가지 커리와 반찬, 그레이비를 곁들여 먹는 말레이시아 북부의 대표 요리예요. 커리는 채소·해산물·고기 등으로 다양하게 만들어요.
삿티 소루
흙 냄비에 쌀과 여러 재료를 넣어 지은 인도식 뚝배기밥이에요. 타밀어로 '흙 냄비 밥'이라는 뜻이에요.
사르수엘라
여러 종류의 생선과 해산물을 넣고 끓이는 스튜예요. 스페인 레반테 북부 요리에서 전형적이에요.
볶음밥
익힌 쌀밥을 웍이나 프라이팬에 볶고 달걀, 채소, 해산물, 고기 등을 섞은 요리예요. 단독으로 먹거나 다른 요리에 곁들여 먹어요.
차우더
우유나 크림, 루에 해산물이나 채소를 넣어 만드는 걸쭉한 수프예요. 굴 크래커나 소금 크래커를 곁들이거나 위에 부숴 올리기도 해요.
차이웨이탕
대만 연회(반탁)에서 남은 음식과 요리를 한데 모아 끓인 전통 국이에요. 여러 고기, 해산물, 죽순, 표고버섯, 채소와 진한 육수가 어우러진 스튜 같은 국이에요.
찌개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넣고 고추장·된장·간장·새우젓 등으로 간한 국물에 끓여 먹는 한국식 찌개예요. 국이나 전골보다 국물이 적고 간이 센 편이에요.
일라 알라세포
오크라로 만드는 요루바 소스예요. 나이지리아 영어로는 수프라고 불러요.
훠궈
끓는 국물을 식탁 위에 두고 얇게 썬 고기, 채소, 두부류 등을 직접 살짝 익혀 소스에 찍어 먹는 중국 요리예요. 지역마다 국물과 재료가 달라요.
똠쏨
태국에서 유래한 신맛 수프예요. 보통 해산물이나 닭고기를 넣어요.
파오판
돼지고기·생선뼈·새우로 우린 육수에 밥을 말아 먹는 차오저우 요리예요.
부리드
생선, 해산물, 채소로 만들고 아이올리와 올리브유를 곁들이는 프로방스·랑그도크의 전통 요리예요. 부야베스의 변형이에요.
링귀니
단면이 타원형인 납작한 가는 면의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이름은 '작은 혀'라는 뜻이에요.
딩볜후
쌀가루 반죽을 달군 솥 가장자리에 둘러 얇은 면 모양으로 익힌 뒤, 긁어서 육수에 끓여 내는 푸저우 요리예요. 해산물, 고기, 채소를 넣어 국물과 함께 먹어요.
후라이(튀김옷 튀김)
해산물이나 채소에 빵가루 옷을 입혀 튀기는 일본식 서양 요리(요쇼쿠)예요. 새우튀김·굴튀김·전갱이튀김이 대표적이에요.
할레아
생선, 오징어 등 여러 해산물을 튀긴 페루 요리예요. 북부 람바예케와 피우라 지방에서 비롯됐고 모체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딤섬
작은 접시나 찜 바구니에 담아 내는 한입 크기의 중국 요리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주로 광둥 요리와 관련이 깊고 브런치처럼 즐겨요.
카폰 마그로
제노바식 해산물·채소 샐러드로, 딱딱한 비스킷 위에 피라미드처럼 쌓고 진한 소스를 뿌려요. 화려하게 장식하는 요리예요.
호이웡강
광둥 요리의 대표적인 해산물 수프 가운데 하나예요. 홍콩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다른 나라의 차이나타운에서도 먹을 수 있어요.
덴푸라
해산물과 채소에 얇은 튀김옷을 입혀 튀긴 일본 요리예요.
순두부찌개
굳히지 않은 부드러운 순두부에 채소와 고추장·고춧가루를 넣어 끓인 한국 찌개예요. 뚝배기째 끓는 채로 내요.
루아우
타로 잎을 주재료로 하는 폴리네시아의 요리 계열로 루아우, 라우라우, 루, 로우로우, 루카우, 파파, 팔루사미 등으로 불려요. 질감은 걸쭉한 수프에서 단단한 케이크까지 다양해요.
쿨
말린 팔미라 뿌리를 빻은 오디알 가루에 해산물과 타마린드를 넣고 끓이는 스리랑카의 해산물 스튜예요. 오디알 가루가 있어야 걸쭉한 농도와 독특한 향이 나요.
타이 수끼
식탁 위 육수에 고기, 해산물, 국수, 만두, 채소를 데쳐 매운 소스에 찍어 먹는 태국식 훠궈예요. 태국에서는 그냥 '수끼'라고 불러요.
칼도 데 시에테 마레스
토마토에 생선이나 해산물 육수를 더해 신선한 해산물로 끓인 멕시코식 생선 수프예요. '일곱 바다 수프'라는 뜻이에요.
초피노
해산물, 토마토, 양파, 마늘, 올리브유, 와인으로 끓이는 생선 스튜예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파리우엘라
페루 해안 지방의 생선·해산물 수프예요. 콜럼버스 이전부터 이어진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미 타렘파
리아우 제도에서 인기 있는 국수 요리로, 붉은 빛깔과 넓고 쫄깃한 면이 특징이에요. 단맛, 신맛, 매운맛이 섞여 있고 기름이 많아도 맛은 가벼운 편이에요.
로바타야키
손님이 보는 앞에서 생선·고기·채소를 이로리 풍으로 구워 주는 일본 요리 방식이에요. 숯불 위에서 재료마다 다른 속도로 구워요.
구절판
여덟 칸에 각각 다른 음식을 담고 가운데에 밀전병을 놓은 아홉 칸짜리 나무 접시 요리예요. 고기·채소·버섯·해산물을 얇은 밀전병에 싸서 먹어요.
스이모노
소금·간장·된장 등으로 맛을 낸 국물에 해산물이나 채소를 넣어 만든 일본의 맑은국이에요. 넓은 의미에서 국의 한 종류예요.
파스틸라
와르카 반죽으로 만드는 마그레브의 고기 또는 해산물 파이예요. 단맛 고기 파이나 매콤한 해산물 파이로도 만들어요.
마리스칼
마리스칼은 칠레 북부와 중부의 어촌에서 주로 먹는 해산물 요리예요. 조개류, 새우 등을 와인·양파·마늘과 함께 내요.
아로스 아 라 발렌시아나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쌀 요리 전통에서 나온 여러 쌀 요리를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보통 쌀이 국물 없이 마른 상태이고, 처음에는 사프란으로 색을 내요.
킬라윈
식초와 신 과일즙(주로 감귤)으로 재료를 익히는 필리핀의 생해산물 요리예요. 고기나 채소로도 만들 수 있어서 요리라기보다 조리 방식에 가까워요.
사테 츨룹
해산물, 고기, 채소를 꽂은 꼬치를 끓는 사테 소스 국물에 담가 익혀 먹는 말레이시아 요리예요. 스팀보트 사테라고도 해요.
꾸앙차빵
두툼한 식빵의 속을 파내고 튀기거나 구운 뒤 닭고기·해산물·곱창·버섯 등을 넣은 크림 스튜를 채운 대만 빵 요리예요. 위에 빵 조각을 덮어 관 모양을 만들어요.
타파도
코코넛 밀크에 해산물과 플랜테인을 넣어 끓이는 중앙아메리카식 해산물 수프예요.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에서 먹어요.
차클룩
밥에 여러 반찬을 곁들여 내는 메이테이식 한 상이에요. 채식과 비채식 두 종류가 있어요.
파에야
넓고 얕은 팬에 쌀과 재료를 넣어 만드는 발렌시아의 쌀 요리예요.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예요.
스시 베이크
해체한 캘리포니아 롤을 오븐에 구운 스시풍 캐서롤이에요.
나마스
날 채소와 해산물을 얇게 썰어 쌀식초에 몇 시간 절인 일본 요리예요. 살짝 절여져 새콤한 맛이 나요.
뀀
고기 등 재료를 꼬챙이에 꿰어 구워 먹는 중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한국에서는 양꼬치로 잘 알려져 있어요.
록록
고기, 해산물, 채소를 꼬치에 꿰어 끓는 국물에 데쳐 먹는 말레이시아 길거리 음식이에요. 스팀보트(훠궈) 방식을 꼬치로 즐기는 셈이에요.
피우투
찐 카사바를 으깨 원통이나 원반 모양으로 빚은 타우수그족의 전통 음식이에요. 간이 안 돼 있어서 주로 해산물 요리와 함께 먹어요.
해물 피자
해산물을 주된 토핑으로 올려 만든 피자예요. 신선하거나 냉동, 통조림 해산물을 모두 쓸 수 있어요.
전골
고기, 버섯, 해산물, 양념 등을 전골냄비에 담고 육수를 부어 끓여 먹는 한국식 핫팟이에요. 음식상 옆에서 바로 조리해 먹는 즉석 요리예요.
아로스 콘 마리스코
쌀에 여러 해산물을 넣어 조리한 라틴아메리카의 대표적인 해산물 밥 요리예요. 나라마다 곁들임과 양념이 조금씩 달라요.
아쪼
채소나 해산물에 반죽을 입혀 튀긴 미얀마식 튀김이에요. 콩과 렌틸콩류를 자주 쓰고 짭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