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빵 반죽
63개 나라 · 14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슈트루클리
반죽에 다양한 속 재료를 넣어 만든 슬로베니아의 전통 요리예요. 찌거나 삶거나 구워서 내요.
모스볼레티스
웨스턴케이프의 와인 산지에서 전통적으로 만드는 아프리카너의 달콤한 빵이에요. 보통 차나 커피와 함께 내요.
코크 데 프라가
모과(membrillo)를 얇게 썰어 얇은 반죽 층과 번갈아 쌓아 오븐에 구운 프라가의 디저트예요.
카놈 카이 홍
녹두소를 채운 반죽 공을 튀긴 태국 전통 튀김 디저트예요. 설탕 결정이나 흰 참깨를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해요.
이탤리언 토마토 파이
포카치아 같은 두껍고 구멍이 송송한 반죽 위에 토마토 소스를 얹어 구운 이탈리아계 미국식 빵이에요. 보통 식혀서 실온으로 먹어요.
크라춘
슬로바키아 동부에서 크리스마스에 전통적으로 굽던 의례용 빵이에요. 샘물로 반죽한 뒤 움푹 판 곳에 꿀을 떨어뜨리고 여러 재료를 넣어 만들어요.
마나끼시
반죽 위에 백리향, 치즈, 또는 다진 고기를 올려 굽는 레반트의 납작빵 요리예요. 피자처럼 썰거나 접어서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어요.
하만타시
푸림 명절과 관련된 삼각형 속채움 쿠키예요. 이디시어로 '하만의 주머니', 히브리어로는 '하만의 귀'라고 불러요.
핀차
위쪽에 십자 모양 칼집을 낸 달콤한 부활절 빵이에요.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에서 먹어요.
차파리타
차파리타는 소시지에 치즈를 덮고 반죽으로 감싸 구운 칠레 음식이에요. 1인용 한 접시로 먹어요.
로마식 피자
로마에서 시작해 이탈리아 중부 전역으로 퍼진 피자 스타일이에요. 직사각형으로 파는 피차 알 타글리오가 대표적이에요.
크럴러
반죽을 기름에 튀겨 만든 페이스트리로 유럽과 북미 일부에서 인기가 있어요. 유럽에서는 반죽을 두 번 꼬거나 가운데 칼집으로 뒤집어 모양을 내고, 북미에서는 케이크 도넛이나 슈 반죽을 고리로 짠 프렌치 크럴러가 흔해요.
피에로기 루스키에
감자와 타바로크(두부 같은 생치즈), 볶은 양파로 속을 채워 삶은 피에로기예요. 반죽은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들고 계란을 넣기도 해요.
Scacciata PAT
얇은 직사각형 반죽을 서너 번 접어 속을 채워 구운 시칠리아의 납작빵이에요. 스카차 또는 스카차타라고도 불러요.
셈멜랩
스웨덴 셈라를 변형한 페이스트리예요. 얇게 밀어 살짝 구운 반죽에 휘핑크림과 아몬드 페이스트를 넣고 샌드위치 랩처럼 말아요.
크레플라흐
다진 고기나 으깬 감자 등으로 속을 채운 아슈케나지 유대식 작은 만두예요. 보통 삶아 치킨 수프에 넣어 먹고 튀기기도 해요.
바부코
밀가루 반죽으로 만드는, 마늘이 들어간 고기 없는 만두 종류예요. 소금 버터와 마늘을 넣은 진한 아이란을 곁들여 내요.
흠바샤
흠바샤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에서 특별한 날에 먹는 살짝 단 빵이에요. 반죽 윗면에 바퀴살 같은 무늬를 내서 구워요.
파스트르마일리야
반죽 위에 치즈, 달걀, 고기를 올려 구운 마케도니아식 빵 파이예요. 보통 타원형이고 위에 고기 조각을 얹어요.
꿀빵
끈적하고 단 빵 안에 달콤한 팥소를 채운 한국의 꿀빵이에요. 통영과 진주의 특산품이에요.
귀르재
얇은 반죽을 지름 5cm 원형으로 잘라 미리 볶은 양고기와 양파 소를 채운 아제르바이잔식 만두예요. 위가 열린 작은 원통 모양으로 빚어 몇 분 삶아요.
애플 브레드
밀 배아와 달걀을 넣은 반죽으로 만드는 향긋한 대만의 빵으로, 아침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즐겨요. 이름과 달리 사과는 들어 있지 않아요.
메이플 리프 크림 쿠키
메이플 향 크림을 샌드한 단풍잎 모양의 캐나다 쿠키예요. 크림에 진짜 메이플 시럽이 들어가기도 해요.
파스티셋 데 모니아토
고구마 반죽을 속으로 넣은 엠파나디야 모양의 과자예요. 발렌시아 지방 여러 도시에서 흔해요.
프리툴레
베네치아 카니발 기간에 먹는 작은 도넛 모양의 튀김 과자예요. 건포도를 넣고 럼과 귤껍질로 향을 내며 가루 설탕을 뿌려요.
파스텔 드 페이정
바삭한 반죽 안에 강낭콩 잼을 채운 포르투갈 페이스트리예요. 아몬드가 들어가요.
크루스타드
피레네 지방의 케이크류로, 바삭한 페이스트리 껍질에 단맛이나 짠맛 속을 채우는 음식이에요. 파이, 타르트, 디저트를 아우르는 말로도 쓰여요.
충좌빙
파를 넣은 반죽을 손이나 도구로 긁어 푹신하게 만드는 대만과 중국 산둥성의 전통 간식이에요. 서우좌빙이라고도 불러요.
플러친터
사과나 우르더 같은 부드러운 치즈를 채운 루마니아·몰도바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얇고 둥글거나 네모난 모양이에요.
아치마
여러 겹의 반죽 사이에 치즈를 넣어 구운 아자리야 지방의 하차푸리예요.
디빌레
얇게 편 반죽을 튀겨 시럽에 적신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이즈미르 지역의 유목 민족 외륙에서 비롯됐어요.
판 데 코코
코코넛 밀크로 반죽한 묵직하고 케이크 같은 온두라스 빵이에요. 카리브 해안의 가리푸나 사람들이 먹어요.
숄드라
실롱스크의 전통 부활절 빵이에요. 반죽 속에 소시지를 넣어 만들어요.
멜론빵
단 빵 반죽 위에 바삭한 쿠키 반죽을 얹어 구운 일본의 단빵이에요. 겉 질감이 멜론 껍질처럼 생겼지만 전통적으로 멜론 맛은 아니에요.
스피하
양고기 다진 것을 얹은 피자 같은 레반트의 고기 파이예요. 브라질에서는 이스피하라고 불러요.
치즈 앤 베이컨 롤
반죽 위에 치즈와 베이컨을 얹어 구운 간단한 빵 간식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생겨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메드푸나
둥글게 편 반죽에 속을 넣고 장작불에 구운 모로코와 베르베르의 소박한 요리예요. '베르베르 피자'나 '사막 피자'로도 불려요.
울 보우
층층이 쌓아 올리는 몽골의 전통 과자예요. 음력 설날에 먹는 명절 음식이에요.
시카고식 피자
높은 가장자리 크러스트에 많은 양의 치즈를 넣고 그 위에 큼직한 토마토 소스를 얹는 피자예요. 딥디시 피자와 스터프트 피자가 대표적이에요.
부치키
속을 채우지 않은 바레니키·클루스키 같은 우크라이나식 경단이에요. 보통 짭짤하게 먹고 단 버전도 있어요.
압바스 빵
이라크 남부에서 유래한 납작빵이에요. 종교 행사나 경조사 때 자선으로 나누는 빵이에요.
시파
치즈 맛이 나는 작고 구운 롤빵이에요. 파라과이에서 인기 있는 간식이자 아침 식사예요.
파타이르
고기, 시금치, 페타나 아카위 같은 치즈를 채운 아랍·레반트식 파이예요. 레바논, 시리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요르단, 이라크, 이집트에서 먹어요.
운티르운티르
땅콩 기름에 튀긴 인도네시아 전통 꼬인 도넛이에요. 윤기 나는 황금빛에 바삭해요.
비착
반죽에 소를 채워 굽거나 튀긴 페이스트리예요. 원형, 삼각형, 사각형 등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코카
카탈루냐 문화권에서 주로 만들어 먹는 페이스트리예요. 단맛과 짠맛, 속을 덮은 것과 열어 둔 것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퐁체크
폴란드 요리에서 속을 채운 도넛이에요. 단수형은 퐁체크이고, 카슈브어로는 푸르클레, 옛 폴란드어와 실레시아어로는 크레플레라고도 불러요.
클루스키
대개 소를 넣지 않는 부드러운 폴란드식 경단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자코비나
정육면체에 가깝게 생긴 필리핀 비스킷으로 갈레타스 데 파타타스보다 두꺼워요. 커피와 함께 아침 식사로 먹어요.
클로르
쿠르디스탄 지역에서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빵 종류예요. 반죽을 만들어 속을 채워 구워요.
디플레스
얇은 판 모양 반죽을 길게 밀어 기름에 튀기며 접은 뒤 설탕이나 꿀 시럽에 담그는 펠로폰네소스 지역의 그리스 디저트예요. 시럽에 담근다는 점이 마른 상태로 내는 엔젤 윙스와 달라요.
자고르스키 슈트루클리
얇게 편 반죽에 코티지 치즈 속을 말아 삶거나 구워 내는 북부 크로아티아의 전통 요리예요. 흐르바츠코 자고리예와 자그레브 가정에서 즐겨 먹어요.
몽키 브레드
손으로 뜯어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구운 반죽 조각 빵이에요. 가운데 구멍에 소스나 잼을 채우기도 해요.
프루트 번
과일과 과일 껍질, 향신료, 때로 견과를 넣은 달콤한 롤빵이에요. 영국과 옛 영국 식민지에서 전통이 있어요.
말수까
달군 팬에 아주 얇은 반죽을 펴 구워 만드는 마그레브의 반죽 시트예요. 필로와 비슷하지만 더 두꺼워요.
고고시
속을 채운 도넛에 해당하는 루마니아의 튀김 과자예요. 납작한 공 모양 반죽을 기름에 튀겨 만들며 구멍이 없고 폭신해요.
청자이바우
소시지를 넣어 만든 페이스트리류 음식이에요. 홍콩 음식으로 분류돼요.
힌겔
남·북코카서스에 퍼진 만두의 한 종류로 만티와 비슷해요. 다진 고기에 양파, 마늘, 파슬리를 섞은 소를 쓰고 녹인 버터와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여요.
우 파스티츠 르투나르
짭짤한 소를 넣어 구운 이탈리아 바실리카타 지방의 턴오버예요. 보통 '파스티츠'라고 불러요.
쿠틀루마
라호르에서 즐겨 먹는 짭짤한 납작빵이에요. 고춧가루와 가람 마살라를 섞은 반죽을 얇게 밀어 기름에 튀겨 만들어요.
로스키야스 톤타스 이 리스타스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전통 고리 과자예요. 프란세사스, 산타 클라라 과자와 함께 가장 유명해요.
케스마시
반죽을 가늘게 밀어 1cm 정도로 잘라 끓는 물에 삶은 뒤 기름에 볶아 먹는 반죽 요리예요. 쿠르드 요리로 소개돼요.
우드닌 엘 카디
마그레브의 페이스트리예요. 얇은 반죽을 튀겨 만드는 과자류로 소개돼요.
체폴라
공 모양 반죽을 튀겨 설탕 가루를 뿌린 이탈리아 도넛이에요. 커스터드나 잼, 꿀 버터 등으로 속을 채워요.
패래매시
패래매시는 볼가 타타르·바시키르 요리의 1인분 튀김 반죽 페이스트리예요. 보통 다진 고기와 다진 양파를 채워요.
스코바르더
엠파나다와 비슷한 속 채운 페이스트리예요. 루마니아, 특히 트란실바니아에서 인기가 있고 복수형 scoverzi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이드리스키 줄리크로피
감자 속을 채운 반죽으로 만든 슬로베니아 이드리야 지방의 전통 덤플링이에요. 주로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단독으로 먹을 때는 빵가루를 뿌려 먹어요.
보르시 데 부레키우셰
포르치니 같은 버섯을 채운 라비올리 모양 반죽을 신맛 수프에 끓인 루마니아·몰도바의 음식이에요. 몰도바와 부코비나 지방의 향토 요리예요.
크니시
소를 반죽으로 감싸 굽거나 튀기는 동유럽 전통 음식이에요. 전통적으로 으깬 감자, 카샤(메밀), 치즈 소를 많이 써요.
카라데니즈 피데시
흑해 지방에서 많이 먹는 피데(납작한 빵) 요리예요. 보통 다진 고기, 양파, 토마토 속을 반죽 위에 펴서 구워요.
아르헨티나 피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발달한 피자로, 포르테뇨식 피자라고도 불러요. 아르헨티나는 인구당 피자 가게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예요.
바인 고이
얇게 민 반죽에 다진 고기·버섯·당면·채소 소를 싸서 튀긴 베트남 만두예요. 흔한 길거리 음식이에요.
10원빵
한국 10원 동전 모양으로 만든 빵이에요. 늘어나는 모차렐라 치즈가 들어 있고, 십원빵이라고도 불러요.
포비들타셰를
포비들(자두 페이스트)을 채운 오스트리아·보헤미아식 반죽 주머니 요리예요. 포비들타츠케를이나 포비들다츠게를이라고도 불러요.
로스케테 푸나테뇨
코차밤바주 푸나타의 전통 제과예요. 고리 모양 반죽을 익힌 뒤 구워서 머랭을 입혀요.
탕바오
소를 젤리 상태로 감싸 쪄서 안의 소가 녹아 국물이 되게 만든 큼직한 찐빵이에요. 국물 가득한 바오쯔예요.
파리 번
스콘과 케이크 중간쯤인 달콤한 구움 빵이에요. 보통 커런트나 굵은 설탕 알갱이로 장식해요.
카아크
아랍 세계와 근동 곳곳에서 만드는 여러 종류의 구운 빵·과자를 가리켜요. 중동에서는 건조하고 단단한 고리 모양 비스킷에 가까워요.
사워크림 도넛
사워크림을 반죽에 넣어 만든 도넛이에요. 튀긴 뒤 바닐라 글레이즈를 입히고 보통 속은 채우지 않아요.
깝부트
둥글게 편 속 빈 반죽과 고기·향신료·건포도로 채운 반달 모양 반죽을 토마토 페이스트 국물에 끓인 음식이에요. 쿠웨이트와 이라크 즈바이르 지역에서 흔해요.
뤼다군
찹쌀 반죽에 노란 콩가루를 묻힌 중국의 전통 간식이에요. 베이징 일대에서 유명해요.
카아크
아랍권과 중동에서 두루 만드는 구운 빵·과자예요. 단단한 비스킷 같은 고리 모양이 많고, 레반트에는 참깨를 입힌 부드러운 빵도 있어요.
스픈즈
기름에 튀긴 가볍고 푹신한 고리 모양의 마그레브 도넛이에요. 설탕을 뿌려 먹거나 꿀에 적셔 먹어요.
탄드르 난
수직 점토 화덕인 탄드르에서 구운 둥근 이스트 빵이에요. 겉이 바삭한 황금빛이에요.
힌칼리
비틀어 모양을 낸 반죽에 고기, 생선 또는 채소와 향신료를 채운 조지아 만두예요. 속의 육즙이 갇혀 있어 국물 만두 같아요.
카틀라마
얇게 편 반죽에 다진 양고기나 쇠고기, 양파, 향신료를 넣고 말아 쪄 낸 요리예요. 만트의 일종으로 여겨져요.
시미드
병아리콩 효모로 만드는 불가리아 빵이에요. 병아리콩 효모가 독특한 맛과 향을 내요. 반죽은 크루아상 같은 반죽에 설탕, 포도즙, 꿀, 페트메즈 등으로 단맛을 더해요.
코코넛 도넛
잘게 썬 코코넛을 얹거나 묻힌 도넛이에요. 코코넛을 구워 올리기도 해요.
스트롬볼리
이탈리아 치즈와 살라미 같은 햄류 또는 채소, 마리나라 소스를 넣고 구운 빵이에요. 뜨겁게 먹어요.
흘렙 그두프스키
폴란드 서포메라니아주 슈체치네크 지역의 특색 있는 빵이에요. 이 지역의 향토 제빵 제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므슴믄
겹겹이 접어 네모나게 만든 마그레브의 전통 납작빵이에요. 달군 철판에 구워요.
뢰이바브뢰이드
지름 15~20cm의 둥글고 아주 얇은 납작빵에 나뭇잎 같은 기하학 무늬를 내고 뜨거운 수지나 기름에 잠깐 튀겨 만들어요. 거의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먹는 아이슬란드의 전통 빵이에요.
할라
유대 음식과 종교에서 쓰는 특별한 빵으로 보통 땋아서 만들어요. 안식일과 큰 명절에 먹어요.
퀴냐만
버터와 설탕을 켜켜이 접어 넣은 라미네이트 반죽을 천천히 구워 설탕을 캐러멜화한 브르타뉴의 둥근 케이크예요. 원래는 빵 반죽으로 만들었어요.
자오쯔
다진 고기나 채소 소를 얇은 밀가루 반죽에 싸서 가장자리를 눌러 붙인 중국 만두예요. 삶거나 찌거나 굽거나 튀겨서 먹어요.
페티르 메샬테트
반죽과 기를 아주 얇게 여러 겹 쌓아 만드는 이집트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달거나 짭짤한 음식과 함께 내요.
카틀라마
기름에 튀겨 바삭하고 부서지기 쉬운 아제르바이잔의 달콤한 튀김과자예요. 카자흐에서는 카틀라마, 렝키란에서는 비시라고 불러요.
라디 케이크
라드를 넣어 만든 영국의 향신료 빵이에요. 주말 티타임에 즐겨 먹는 케이크예요.
수프가니야
하누카 때 먹는 둥근 젤리 도넛 같은 과자예요. 튀긴 뒤 잼이나 커스터드를 채우고 가루 설탕을 뿌려요.
토르타스 프리타스
반죽을 둥글고 납작하게 빚어 기름에 튀긴 간식이에요. 지역마다 이름이 다양해요.
다보 콜로
다보 콜로는 양념한 작은 튀김 반죽 조각으로 만든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간식이에요. 이름은 암하라어로 '빵'(다보)과 '볶은 곡물 간식'(콜로)을 뜻해요.
스트루폴리
작은 구슬 크기의 단 반죽을 튀겨 꿀에 버무린 나폴리 디저트예요. 바깥은 바삭하고 속은 가벼워요.
폴타우시키 할루시키
폴타바를 상징하는 우크라이나 전국적인 반죽 경단 요리예요. 보통 끓이는 것과 달리 폴타바식은 찌는 게 특징이에요.
에틀리 에크메크
다진 양고기나 쇠고기와 잘게 썬 채소를 얹어 돌 오븐에 구운 납작빵(피데)이에요. 코니아에서 비롯됐어요.
테페르퇴시 포가차
테페르퇴(돼지 지방을 졸여 얻은 건더기)를 넣어 만든 부드럽고 둥근 짭짤한 구움과자예요. 포가차는 헝가리, 튀르키예, 발칸 요리에 모두 있지만 테페르퇴를 넣은 버전은 헝가리에서 발전했어요.
쿠크시스터
시럽이나 꿀에 담근 튀긴 반죽으로 만든 전통 아프리카너 과자예요. 땋은 반죽을 기름에 튀겨 차가운 설탕 시럽에 담가요.
로비아니
삶은 콩으로 속을 채운 조지아 전통 빵이에요. 하차푸리와 비슷한 모양이에요.
슈프링에를레
반죽을 틀로 눌러 무늬를 새기고 말린 뒤 굽는 남독일식 아니스 향 쿠키예요. 굽는 동안에도 표면 무늬가 그대로 살아 있어요.
카레빵
일본식 카레를 반죽으로 감싸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일본의 인기 빵이에요. 가끔은 튀기는 대신 굽기도 해요.
트르델니크
막대에 반죽을 감아 구운 뒤 설탕과 호두를 묻히는 스핏 케이크예요. 속이 빈 원통 모양이에요.
산 안톤 롤
카르타헤나 산 안토니오 아바드 지역의 전통 디저트예요. 아니스가 대표 재료예요.
봄볼로네
속을 채운 이탈리아식 도넛으로 간식이나 디저트로 먹어요. 이름은 '폭탄'을 뜻하는 bomba와 관련이 있어요.
아뇰로티
납작한 반죽을 접어 구운 고기나 채소 속을 채운 피에몬테의 속 채운 파스타예요. 속에 따라 채소를 넣은 디 마그로와 고기를 넣은 디 그라소로 나뉘어요.
쾨제
곡물이나 반죽을 넣어 끓인 중앙아시아식 죽 또는 수프 같은 음식이에요. 위구르, 키르기스, 카자흐 사람들이 먹는 콩지(죽)로 분류돼요.
탄두르빵
탄두르라는 진흙 오븐에서 구워 내는 납작빵이에요. 발효시킨 것도, 발효시키지 않은 것도 있어요.
팻 래스칼
스콘이나 락 케이크와 맛과 재료가 비슷한 요크셔의 전통 케이크예요. 역사적인 터프 케이크와 가까운 관계예요.
올드패션드 도넛
고리 모양에 표면이 갈라지고 가장자리가 비스듬한 케이크 도넛의 한 종류예요. 베이킹 파우더 같은 화학 팽창제로 반죽하고 기름에 튀겨요.
슈파니슈 브뢰틀리
스위스 바덴의 특산 페이스트리예요. 가볍고 바삭한 반죽 사이에 볶아서 빻은 헤이즐넛과 살구잼을 넣어요.
과일 크네들리키
효모 반죽, 감자 반죽, 또는 치즈(커드) 반죽에 과일을 넣고 끓는 물에 삶아 내는 밀가루 요리예요. 복숭아, 블루베리, 살구, 딸기 등 여러 과일을 속에 써요.
퍼시안
소용돌이 모양의 튀긴 달콤한 롤이에요. 설탕 글레이즈나 아이싱, 설탕·시나몬 설탕을 입혀요.
바르바주안
근대, 쌀, 리코타 치즈 등으로 만든 속을 반죽으로 감싸 튀겨낸 전채 요리예요. 프랑스 코트다쥐르 동부, 이탈리아 리구리아 서부, 모나코에서 주로 먹어요.
시오파오
다양한 속을 넣어 찐 필리핀식 찐빵이에요. 빵집과 식당에서 흔히 파는 인기 간식이에요.
마글루가
고기와 양파로 속을 채운 반죽 요리로, 알제리 전통 음식이에요. 고기가 없을 때는 소기름으로 조리해서 '기름 빵'이라고도 불러요.
시오팡
반죽으로 버터를 감싸 구운 일본의 버터 롤이에요. 한국에서는 소금빵이라고 불러요.
할카 타틀르
반죽을 기름에 튀겨 샤르바트 시럽에 담그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멕시코 요리의 추로스와 모양이 비슷해요.
플라이스 그레이브야드
커런트나 건포도를 채운 달콤한 영국 페이스트리예요. 지역마다 이름이 달라요.
셴켈레
작은 원통형 달콤한 튀김과자예요. 크리스마스와 파스나흐트 무렵 알자스와 독일어권 스위스에서 먹어요.
팅모
티베트 요리의 찐빵이에요. 속이 없고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이 특징이에요.
샤오룽바오
작은 대나무 찜통에서 쪄 내는 국물 있는 만두예요. 탕바오의 한 종류로 장난 요리를 대표해요.
파보르키
리본을 접은 모양의 폴란드·리투아니아·독일의 바삭하고 달콤한 과자예요. 두드려 만든 반죽을 기름에 튀겨요.
쉬틀뤼 누리예
바클라바와 비슷하지만 시럽 대신 우유를 붓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우유 때문에 하얗게 보여요.
이란식 피자
두꺼운 빵 도우와 많은 치즈가 특징인 이란과 이란계 이민 사회의 피자 스타일이에요. 토핑보다는 만드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만다지
동아프리카 스와힐리 해안에서 유래한 튀긴 빵이에요. 서아프리카에선 보프로트나 퍼프퍼프라고도 불러요.
오브바자넥 크라코프스키
꼬아 만든 링 모양의 빵으로, 삶은 뒤 소금과 참깨나 양귀비씨를 뿌려 구워요. 속은 희고 촉촉하며 쫄깃하고, 겉은 바삭한 황금빛이에요.
보르시 즈 부시카미
작은 만두 '부시카'를 넣은 보르시 종류예요. 부시카는 달걀 없는 반죽에 속을 채워 만들어요.
뉴욕식 피자
손으로 돌려 펴는 크고 얇은 도우로 만든 피자예요. 가장자리는 두껍고 바삭하지만 토핑 아래는 얇고 부드러워 접어서 먹을 수 있어요.
얀티크
크림 타타르식 튀김 없는 만두 같은 음식으로, 반죽에 소를 넣어 접은 터노버예요. 체부렉과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고 기름 없이 구워요.
루쿠마데스
효모 반죽을 튀겨 꿀 시럽을 두르고 계피를 뿌려 먹는 그리스식 튀김 디저트예요. 호두나 참깨를 올리기도 해요.
코와치
중부·동유럽에서 결혼식, 크리스마스, 부활절 같은 특별한 날 내는 둥근 전통 빵·케이크예요. 폴란드에서는 케이크로 불려요.
사르부르마
양고기와 반죽으로 만드는 크림 타타르 전통 고기 파이예요. 폴란드에서는 립카 타타르의 대표 음식이에요.
다오샤오몐
반죽 덩어리를 칼로 깎아 끓는 물에 바로 넣어 만드는 산시의 국수예요. 두껍고 쫄깃해요.
마나푸아
차슈바오에서 나온 하와이식 중국 찐빵이에요. 요즘은 크게 만든 차슈바오나 쪄서, 구워서, 튀겨서 만든 여러 바오를 두루 가리켜요.
츠비바크
두 덩이의 반죽을 위아래로 올려 구운 효모 롤빵이에요. 먹을 때 둘로 뜯어서 먹어요.
크니퀴흘레
기름에 튀긴 반죽으로 만드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전통 디저트예요.
트렌턴 토마토 파이
치즈와 다른 토핑을 먼저 올리고 소스를 마지막에 얹는 둥글고 얇은 이탈리아식 토마토 파이예요. 뉴저지 토마토 파이라고도 해요.
올리볼
신년 전야에 전통적으로 먹는 네덜란드식 베녜로, 도넛의 한 종류예요. 건포도를 넣어 굽고 가루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아요.
브레첼
반죽을 매듭 모양으로 꼬아 구운 독일식 빵이에요. 양잿물 같은 알칼리 처리로 특유의 겉껍질과 풍미를 내고 소금을 뿌리는 게 가장 흔해요.
믈라위
튀니지에서 널리 먹는 빵이에요. 만들기 쉬운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