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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터드

35개 나라 · 8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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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크트 미트

쇠고기 양지머리를 소금과 향신료로 절여 일주일 정도 맛이 배게 한 뒤 훈제하고 쪄서 완성하는 코셔 스타일 델리 고기예요. 몬트리올 유대인 이민자들이 만든 콘비프의 한 갈래예요.

비르슐레 우 제미츠키

빵에 빈 소시지를 끼우고 겨자를 얹은 베오그라드의 핫도그 같은 길거리 음식이에요. 베오그라드에 처음 등장한 패스트푸드예요.

야사

양파와 레몬 또는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에 닭고기, 생선, 양고기를 재워 익힌 매콤새콤한 요리예요. 세네갈에서 시작해 서아프리카 전역에서 인기가 높아요.

소시지 샌드위치

조리한 소시지를 넣은 샌드위치예요. 바게트나 치아바타 같은 길쭉한 빵에 소시지를 끼워요.

웰시 레어빗

따뜻한 치즈 소스를 구운 빵 위에 얹은 웨일스 요리예요. 소스에 에일, 머스터드, 우스터소스를 넣기도 해요.

무츠브라텐

돼지 어깨나 목살 덩어리에 소금, 후추, 마조람으로 간을 해 재운 뒤 자작나무 장작불에 구운 요리예요. 빵, 자우어크라우트, 겨자를 곁들여 먹는 게 전통이에요.

막국수

삶은 메밀국수를 찬물에 헹궈 차가운 육수나 김치 국물에 말아 먹는 한국의 메밀 국수예요. 설탕, 겨자, 참기름, 식초를 곁들이기도 해요.

디비

양념한 고기(보통 양고기)를 조각내 불에 구운 세네갈 요리예요. 구운 양파나 생양파, 머스터드, 빵과 함께 내요.

피칸티나

겨자와 카탈루냐 고추, 피망, 당근, 양파, 마늘, 식초, 강황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차가운 매운 소스예요. 시판 제품이 있어요.

로스트브레텔

소금, 후추, 겨자, 양파, 맥주에 재운 돼지 목살을 숯불에 구운 튀링겐 요리예요.

프린스코르브

'왕자 소시지'라는 뜻의 작은 스웨덴 소시지로, 링크 형태로 팔아요. 보통 프라이팬에 구워 머스터드를 듬뿍 곁들여요.

콘드비프 샌드위치

콘드비프를 채운 유대인 델리 샌드위치예요. 보통 호밀빵에 겨자를 곁들이고 피클을 옆에 내요.

앨버트 소스

간 양고추냉이를 맑은 육수에 넣고 크림과 계란 노른자로 걸쭉하게 만든 영국 소스예요. 겨자를 식초에 풀어 살짝 향을 더해요.

생채

익히지 않은 제철 채소를 초장, 고추장, 겨자장 등으로 무친 한국식 샐러드예요. 설탕과 식초로 새콤달콤한 맛을 내요.

모스타르다

설탕에 절인 과일과 겨자 향 시럽으로 만드는 이탈리아 북부의 소스예요.

파스트라미 온 라이

얇게 썬 파스트라미를 호밀빵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보통 머스터드와 코셔 딜 피클을 곁들여요.

쿠리티

쿠리티는 에티오피아에서 날고기로 만드는 음식이에요. 염소나 소의 좋은 살코기를 쓰고 머스터드, 아와제, 미트미타와 함께 먹을 수 있어요.

바얀 페퍼 소스

스카치 보닛 고추, 겨자, 식초를 주재료로 만드는 바베이도스식 매운 소스예요. 케이준 핫소스와 비슷해요.

소떡소떡

가래떡과 비엔나소시지를 번갈아 꼬치에 꿰어 튀기고 소스를 발라 먹는 한국 길거리 음식이에요. 머스터드나 고추장 소스를 써요.

슬로니에 즈라들로

식용유, 케첩, 겨자, 간장, 우스터소스, 소금, 후추를 끓인 혼합물에 파리제르나 햄, 계란, 절임 오이, 양파를 섞어 만드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스프레드 또는 샐러드예요. 옥수수, 토마토, 깍둑썬 경질 치즈를 더하기도 해요.

포릴라이넨

흰 빵 위에 두툼한 소시지를 올린 핀란드의 샌드위치 겸 길거리 음식이에요. 소시지는 보통 야크트부르스트를 써요.

프란치아살라터

주로 삶은 채소를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마요네즈와 사워크림 소스로 버무린 차가운 샐러드예요. 러시아식 고기 샐러드와 비슷하지만 고기를 넣지 않아요.

투룬 시납피

핀란드 투르쿠 시의 이름을 딴 머스터드예요. 마카라(소시지)에 곁들이는 게 보통이에요.

리하피라카

효모를 넣은 빵 반죽 안에 다진 고기와 익힌 쌀을 채워 기름에 튀긴 핀란드의 짭짤한 파이예요. 슈퍼마켓에서 흔히 팔고 길거리 음식으로도 많아요.

팻 보이

위니펙의 그리스계 버거 가게에서 시작된 칠리 미트 소스 햄버거예요. 패티 위에 독특한 칠리 소스를 얹어요.

리사노 소스

리사노 사가 1920년에 개발한 코스타리카의 갈색 소스예요. HP 소스나 우스터소스와 비슷해요.

파레크 브 로흘리쿠

빈 소시지를 체코식 롤빵(로흘리크) 속에 끼워 먹는 패스트푸드예요. 머스터드나 케첩을 곁들여요.

스토플레이스

맥주와 겨자로 졸여 만드는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스튜예요. 달고 신 맛이 나는 벨기에 요리예요.

비네그레트

기름에 식초나 레몬즙 같은 순한 산을 섞어 만드는 드레싱이에요. 소금, 허브, 향신료로 맛을 더하고 주로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리네이드로 써요.

젠프자우세

겨자를 주된 양념으로 맛을 낸 소스예요. 쇠고기, 생선, 계란 요리에 주로 곁들여요.

소시지 시즐

구운 소시지를 식빵에 끼우고 구운 양파와 소스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에요. 이런 음식을 파는 지역 행사도 뜻해요.

필칼러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주 도브롭스크에서 유명한 술이에요. 곡물 브랜디(슈납스)에 간 소시지와 겨자를 곁들여요.

엔살라다 데 가이나

삶은 암탉(또는 닭)과 감자, 당근을 마요네즈로 버무린 베네수엘라의 샐러드예요. 크리스마스에 특히 즐겨 먹지만 일 년 내내 먹어요.

슈텍뤼벤아인토프

루타바가(스웨덴 순무)와 당근, 감자를 훈제하거나 절인 고기·소시지와 함께 끓인 독일식 스튜예요. 오늘날 북독일에서 특히 흔해요.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얇게 썬 로스트비프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샌드위치예요. 차갑게도 뜨겁게도, 위를 덮지 않은 오픈 샌드위치로도 내요.

쇼르셰 일리시

힐사(청어류 물고기)를 머스터드 그레이비에 넣어 익히는 벵골 요리예요. 겨자와 겨자유가 맛의 중심이에요.

콜리플라워 치즈

삶은 콜리플라워에 치즈 소스를 덮은 영국 요리예요. 영국에서는 일요일 로스트에 곁들이는 반찬이 보통이고 채식 메인으로 먹기도 해요.

알제리엔 소스

달콤하고 매콤한 노란빛 주황색 소스예요. 프렌치 타코나 케밥을 파는 패스트푸드점, 프리트 가게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핫도그 인 와플

비엔나소시지를 접거나 만 와플에 넣어 먹는 스칸디나비아 패스트푸드예요. 케첩이나 머스터드를 곁들여요.

뵈프 스트로가노프

소고기를 볶아 겨자와 스메타나(진한 사워크림) 소스에 곁들인 러시아 요리예요. 버섯을 넣는 변형이 흔해요.

샐러드 크림

기름이 물에 25~50% 섞인 유화 조미료예요. 달걀노른자로 유화하고 증류 식초로 살짝 시게 만들어요.

꾸아빠우

꾸아빠우는 납작하게 접은 연잎빵 사이에 조린 고기와 양념을 끼운 푸젠 요리예요. 삼겹살 번이라고도 불러요.

마카라페루나트

마카라페루나트는 '소시지 감자'라는 뜻으로 핀란드와 다른 곳에서도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이에요. 감자튀김과 소시지 조각에 소스를 곁들여요.

쉬쿠치나

강꼬치고기로 끓인 동유럽의 생선 수프예요. 러시아에서는 차게, 우크라이나에서는 육수로 내요.

비프 웰링턴

쇠고기 안심과 뒥셀을 퍼프 페이스트리로 감싸 오븐에 구운 영국 요리예요. 햄이나 프로슈토로 한 번 더 싸는 레시피도 있어요.

메디아노체

구운 돼지고기, 햄, 머스터드, 스위스 치즈, 스위트 피클을 메디아노체 빵에 끼운 쿠바 샌드위치예요.

비프 스트린드베리

썬 소고기를 양파·겨자 섞은 소와 함께 구워 내는 스웨덴 요리예요. 구운 감자와 육즙 소스를 곁들여요.

야로아

감자튀김이나 플랜테인·유카 같은 뿌리채소 으깬 것 위에 고기와 치즈를 겹쳐 올린 도미니카 길거리 음식이에요. 마요네즈, 케첩,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뿌리고 핫소스나 고수를 얹기도 해요.

햄 샌드위치

빵 사이에 햄을 주재료로 넣은 흔한 샌드위치예요. 빵은 신선한 것도 토스트도 써요.

발트피어틀러

훈제한 스칼디드 소시지로, 소시지 반죽에 고기 조각을 섞어 만들어요. 오스트리아의 소시지 가판대에서 흔히 팔아요.

뵈프샌드위치

빵 롤 사이에 구운 다진 소고기 패티를 넣은 덴마크식 햄버거예요. '스테이크 샌드위치'라는 뜻이에요.

칠리도그

핫도그빵에 넣은 핫도그 위에 고기 소스, 보통 칠리 콘 카르네를 얹은 미국 음식이에요.

필레 아메리캥

다진 생 소고기로 만드는 브뤼셀 요리예요. 스테이크 타르타르와 가까워요.

알리아도

알리아도는 햄과 차가운 치즈를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버터를 바른 판 아마사도에 넣는 게 좋다고 해요.

쉴텔랍

돼지 족을 삶아 소금에 절인 노르웨이 전통 음식이에요. 주로 크리스마스 전후에 먹어요.

말리자노 살라타

구운 듯 으깬 피망과 가지에 기름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마케도니아 전통 스프레드예요. 겨자를 넣기도 해요.

보스나

흰 빵에 브라트부어스트와 양파를 넣고 머스터드 또는 케첩에 카레 가루를 섞은 소스를 곁들인 매콤한 오스트리아 패스트푸드예요. 핫도그와 비슷하고 살짝 구워서 내요.

프란세지냐 포베이라

링구이사 소시지, 피암브르 햄, 치즈, 머스터드를 빵에 넣어 만드는 패스트푸드예요. 모양만 핫도그와 비슷해요.

나들라크 소시지

아라드 군 나들라크에서 만드는 루마니아 전통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마늘, 겨자, 후추, 캐러웨이로 맛을 내요.

케제크라이너

살짝 훈제한 브륄부어스트에 돼지고기와 에멘탈 같은 치즈 작은 조각을 넣은 오스트리아 소시지예요. 삶거나 굽거나 구워 먹어요.

룬트슈튀크 바름

반으로 가른 둥근 밀 롤빵 사이에 따뜻한 로스트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끼우고 뜨거운 그레이비를 끼얹은 요리예요.

큐번 샌드위치

햄, 구운 돼지고기, 스위스 치즈, 피클, 머스터드를 쿠바빵에 넣고 눌러 구운 샌드위치예요. 탬파에서는 살라미도 넣지만 남플로리다에서는 보통 넣지 않아요.

치간스카 페치엔카

얇게 두들긴 고기를 양파와 함께 지져 겨자를 바른 큰 빵에 넣어 먹는 슬로바키아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에요. '슬로바키아 햄버거'라고도 불려요.

코니 아일랜드 핫도그

번에 담은 소시지 위에 고소한 고기 소스와 양파 등을 얹은 핫도그예요. 칠리 도그와 비슷해요.

파리지스키 살라트

파리지스카 살라미나 다른 부드러운 살라미에 절임 오이, 양파, 완두콩, 마요네즈 등을 섞어 만드는 샐러드예요.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즐겨 먹고, 나라마다 구성이 달라요.

레물라드

마요네즈나 아이올리를 바탕으로 한 차가운 소스예요. 타르타르소스와 비슷하지만 더 노르스름하고, 잘게 썬 피클이나 피칼릴리가 들어가요.

오바르

기름진 돼지고기를 소금물에 삶아 얇게 썬 소박한 요리예요. 머리, 혀, 목살, 어깨살, 턱살 등을 써요.

볼로냐 샌드위치

빵 사이에 볼로냐 소시지를 끼우고 마요네즈, 머스터드, 케첩 같은 조미료를 곁들이는 샌드위치예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흔해요.

크래브 케이크

게살에 빵가루, 마요네즈, 겨자, 달걀, 양념을 섞어 둥글납작하게 빚어 익히는 미국의 해산물 요리예요. 소테, 굽기, 튀기기 등으로 조리해요.

소스 그리비슈

삶은 달걀노른자와 머스터드를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같은 중성 오일과 유화해 만드는 프랑스의 차가운 달걀 소스예요. 절인 오이, 케이퍼, 파슬리, 처빌, 타라곤을 넣고 채 썬 삶은 달걀흰자를 올려 마무리해요.

가라시즈케

술지게미에 절이는 가스즈케 방식의 일본 채소 절임이에요. 가지를 겨자와 술지게미에 절인 나스 가라시즈케가 인기 있어요.

키위버거

뉴질랜드 맥도날드에서 파는 햄버거예요. 113g 소고기 패티에 달걀, 비트, 토마토, 양상추, 치즈, 양파, 머스터드, 케첩을 넣어요.

랍스터 테르미도르

삶은 바닷가재 살에 와인 소스를 더해 껍데기에 채워 구운 프랑스 요리예요. 소스는 달걀노른자와 브랜디를 섞어 만들어요.

루시셰 아이어

반으로 가른 삶은 달걀에 노른자로 만든 양념 소를 채우고 캐비아로 장식한 독일의 차가운 전채예요. 마요네즈로 덮고 안초비로 장식하는 변형도 있어요.

캐롤라이나 스타일

핫도그와 햄버거에 얹는 토핑 조합이에요. 칠리, 콜슬로, 양파가 기본이고 지역에 따라 머스터드가 들어가요.

카이저스 야크트프로비안트

햄, 피클, 달걀, 치즈를 넣어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핑거 샌드위치예요. 티 샌드위치로 내요.

소스 로베르

양파, 화이트 와인, 후추, 드미글라스에 머스터드를 더한 갈색 소스예요. 에스파뇰 소스에서 갈라진 작은 소스 중 하나예요.

스코블랸카

감자, 버섯, 고기로 만드는 러시아 요리예요. 얼린 고기를 칼로 긁어 아주 얇게 떠내는 방식이 특징이에요.

호치

찐 파이와 링 소시지를 겹쳐 만든 핀란드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케첩, 머스터드, 양파, 오이 샐러드를 곁들여요.

슈파녤스키 프타체크

얇게 저민 소고기에 베이컨, 양파, 머스터드, 피클을 말아서 익힌 요리예요. 주로 우둔이나 설도 같은 값싼 부위를 큰 조각으로 얇게 썰어 써요.

마요네즈

달걀노른자, 기름,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만든 걸쭉하고 크리미한 소스예요. 샌드위치, 햄버거, 샐러드, 감자튀김 등에 곁들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