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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워크림

30개 나라 · 8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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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비치코바

당근·파슬리 뿌리·셀러리악·양파 같은 채소와 소고기를 익힌 뒤, 채소와 육즙을 갈아 사워크림(더블 크림)을 섞은 소스를 끼얹는 체코식 소고기 요리예요. 체코에서 가장 흔하고 인기 있는 식사 중 하나예요.

마말리가 인 푸투리

마말리가 층과 사워크림, 버터, 치즈, 달걀 층을 밀푀유처럼 번갈아 쌓은 요리예요.

시폴루 시테니스

쇠고기 필레를 결 반대 방향으로 썰어 두드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버터에 지지고, 양파 소스를 끼얹는 라트비아 요리예요. 고기 속은 살짝 덜 익은 상태로 접시에 올려요.

프리토 파이

칠리, 치즈, 옥수수 칩을 기본으로 하는 미국 음식이에요. 전통적으로 프리토스 칩을 써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바르가벨레슈

삶은 국수에 코티지치즈와 건포도를 섞어 속을 만들고 스트루델 반죽이나 퍼프 페이스트리로 감싸 구운 트란실바니아 디저트예요. 먹을 때 설탕을 뿌리고 바닐라 크림이나 잼을 곁들이기도 해요.

파히타

구운 치마살을 양파, 피망과 함께 볶아 밀가루나 옥수수 토르티야에 올려 먹는 텍스멕스 요리예요. 닭고기, 새우, 다른 소고기 부위, 채소로도 만들어요.

슈파니슈 프리코

베스트팔렌 요리의 스튜로, 깍둑썬 소고기와 감자, 양파가 주재료예요. 버터와 사워크림으로 만든 크림 수프 베이스를 써요.

아이모카츠

삶은 닭고기를 밀가루, 우유, 사워크림으로 만든 소스에 버무려 내는 세르비아와 보이보디나의 전통 요리예요. 으깬 감자, 폴렌타, 집에서 만든 빵과 함께 먹어요.

날리스니키

달걀을 푼 묽은 반죽을 기름 바른 뜨거운 팬에 얇게 부쳐 속을 채운 요리예요. 속은 잼, 버섯, 고기, 베리, 수제 커드 치즈, 건포도, 익힌 곡물, 생선알 등으로 다양해요.

토셰

스위스 쥐라주의 전통 케이크예요. 발효 반죽 위에 사워크림 기반 반죽을 얹어 구워요.

신양벚나무 수프

사워크림, 설탕, 신선한 신양벚나무 열매를 통째로 넣어 만든 약간 달콤한 수프예요. 차갑게 식혀서 내요.

메지무르스카 기바니차

필로 반죽 사이에 호두, 신선한 쿼크 치즈, 양귀비씨, 사과의 네 가지 속을 켜켜이 넣어 굽는 케이크예요. 크로아티아 북부에서 특히 인기 있는 전통 음식이에요.

피로슈키

무발효 반죽으로 소를 감싸 끓는 물에 삶은 폴란드식 만두예요. 짭짤한 소스나 단 가니시를 곁들이기도 해요.

리플랸카

으깬 감자와 옥수수가루를 섞어 오븐에 구운 콜로차바의 전통 음식이에요. 사워크림과 튀긴 돼지비계를 곁들여요.

세븐 레이어 딥

텍스멕스 요리에 흔한 재료를 층층이 쌓은 미국식 애피타이저예요. 보통 토르티야 칩을 찍어 먹어요.

에스테르하지 로스트브라텐

소 앙트르코트를 사워크림 소스와 채소와 함께 익힌 오스트리아·헝가리식 쇠고기 요리예요. 삶은 쌀, 파스타, 경단을 곁들여요.

소유트마

'오래 천천히 익힌 고기'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제르바이잔의 국민 요리 수프예요. 양고기, 양파, 토마토, 사워크림이 주재료예요.

립타우어

양젖 치즈인 브린자에 사워크림과 버터를 섞고 양파와 향신료를 넣어 만든 매콤한 치즈 스프레드예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에서 즐겨 먹어요.

나죽

밀가루, 버터, 설탕, 사워크림, 이스트, 바닐라, 달걀로 만든 반죽에 호리즈를 넣어 둥글게 만 아르메니아 디저트예요. 호리즈는 버터, 설탕, 밀가루로 만든 소예요.

요커이버브레베시

훈제한 돼지 족, 콩, 여러 채소, 국수를 넣고 끓인 진한 헝가리 콩 수프예요. 사워크림과 흰 빵을 곁들이면 그것만으로 한 끼가 돼요.

퍼로츠레베시

헝가리 굴라시 수프와 비슷하지만 더 가볍고 약간 신맛이 나는 수프예요.

스마잔카

발효 반죽 위에 속을 얹어 굽는 작은 열린 파이예요. 벨라루스식 패스트푸드로 통해요.

포마잔코베 마슬로

사워크림, 분유, 버터밀크 분말에 전분과 소금, 보통 허브 향을 더해 만든 체코·슬로바키아의 전통 유제품이에요. 빵에 발라 먹는 스프레드예요.

보르시

고기 육수와 채소, 양념으로 끓이는 새콤한 수프예요. 우크라이나식은 붉은 비트가 들어가 특유의 붉은색을 띠어요.

투로곰보츠

치즈 커드(투로), 밀 세몰리나, 달걀로 만든 반죽을 완자로 빚어 삶고 볶은 빵가루를 굴려 낸 헝가리 요리예요. 메인으로도 디저트로도 먹어요.

자고르스키 슈트루클리

얇게 편 반죽에 코티지 치즈 속을 말아 삶거나 구워 내는 북부 크로아티아의 전통 요리예요. 흐르바츠코 자고리예와 자그레브 가정에서 즐겨 먹어요.

코르헤이레베시

절인 양배추에 소시지를 넣어 끓인 헝가리 수프예요.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카르네 아사다 프라이즈

감자튀김 위에 구운 소고기 카르네 아사다, 치즈, 사워크림, 과카몰레를 올린 음식이에요.

솔료니예 그리브이

버섯을 소금에 절여 젖산 발효시킨 러시아식 저장 음식이에요. 식초를 쓰는 마리네이드 버섯과 달리 식초 없이 만들어요.

보이셸

송아지·소·돼지·사냥감의 허파와 심장, 콩팥, 비장, 혀 같은 부속을 라구처럼 끓인 요리예요. 보통 사워크림 소스와 빵 덤플링을 곁들여요.

아제리 허브 쿠쿠

달걀에 쪽파, 고수, 딜 같은 허브를 듬뿍 넣어 팬에 부치는 아제르바이잔의 전채예요. 사워크림이나 요구르트를 소스로 곁들여요.

그라마트카

맥주로 끓이는 금식용 수프예요. 파라무시카, 뱌르무시카라는 이름으로도 불렀어요.

제마이치유 블리나이

삶은 감자로 반죽해 고기 소를 채워 기름에 지진 리투아니아의 감자 부침개예요. 일반 감자 부침개와 달리 삶은 감자를 쓰고 속을 채워요.

퍼프리카시

파프리카를 넣어 끓이는 헝가리 고기 요리예요. 구야시, 푀르쾰트와 함께 헝가리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으로 꼽혀요.

푸딩고비 콜라치

스펀지 케이크 위에 푸딩과 달콤한 사워크림을 얹은 슬로바키아의 케이크예요. 푸딩가치라고도 줄여 불러요.

감자 바브카

간 감자에 달걀·양파와 훈제·삶은·튀긴 베이컨 조각을 넣고 오븐에 구운 짭짤한 감자 요리예요. 겹겹이 바삭한 파이처럼도, 묵직한 푸딩처럼도 만들어요.

셸페크

밀가루, 물이나 우유, 소금으로 반죽해 납작하게 빚어 식물성 기름에 튀긴 중앙아시아의 납작빵이에요. 황금빛이 될 때까지 튀겨요.

쥘리엔

버섯과 닭고기·사냥고기를 가늘게 썰어 작은 그릇(코코트)에 담고 사워크림이나 소스, 간 치즈를 올려 구운 러시아식 뜨거운 전채예요. 소련 시절 식당 요리로 인기가 많았어요.

러코트 크룸플리

감자, 사워크림, 훈제 소시지, 삶은 달걀을 겹겹이 쌓아 만든 헝가리의 캐서롤이에요.

감자 피지

감자와 두부 같은 응유 반죽에 고기 소를 넣어 만드는 경단 요리예요. 공 모양이나 타원형이에요.

푀젤레크

양배추, 감자, 콩, 완두 등 채소를 걸쭉하게 끓인 헝가리의 채소 스튜 겸 수프예요. 수프보다 되직하고 스튜보다 묽어요.

타펠슈피츠

송아지고기나 쇠고기를 뿌리채소·향신료와 함께 육수에 삶아 다진 사과와 겨자무를 곁들여 내는 요리예요. 빈 요리의 대표 음식이고 오스트리아 전역과 독일 바이에른에서도 즐겨 먹어요.

포솔란카

프레크무리에 지방의 발효 반죽 빵으로 코티지치즈 계열 속을 채우고 사워크림을 바른 거예요. 비교적 덜 알려진 빵이에요.

엔칠라다

옥수수 토르티야에 소를 채워 돌돌 말고 짭짤한 소스를 끼얹어 먹는 멕시코 요리예요.

베고바 초르바

채소와 닭고기로 끓이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통 축제 수프예요. 보통 따뜻한 전채로 내요.

뢰메그뢰트

사워크림, 전유, 밀가루, 버터, 소금으로 끓인 노르웨이 죽이에요. 걸쭉하고 달아요.

제마이티슈카스 카스티니스

사워크림, 신 우유, 버터에 마늘과 소금,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제마이티야 지방의 전통 유제품이에요. 신맛과 마늘 향이 두드러져요.

사워크림 도넛

사워크림을 반죽에 넣어 만든 도넛이에요. 튀긴 뒤 바닐라 글레이즈를 입히고 보통 속은 채우지 않아요.

토스트 스카겐

구운 빵 조각에 스카겐뢰라(새우 샐러드)를 얹은 스웨덴의 스타터 요리예요. 스카겐뢰라는 보통 마요네즈, 사워크림, 딜로 만들고 때로 디종 머스터드를 넣고 알(roe)을 올려요.

토카니

쇠고기나 송아지고기를 감자튀김 크기의 길쭉한 띠로 썰어 양파 소스에 끓이는 헝가리의 고기 요리예요. 소스에는 양파가 많이 들어가고 파프리카와 마늘로 간을 해요.

즈라지 아 라 넬슨

쇠고기에 버섯을 곁들이는 폴란드 고기 요리예요. 통고기나 다진 쇠고기로 만들고, 혁명 이전 러시아 요리에도 퍼졌어요.

차가운 보르시

비트를 넣어 만드는 여름용 차가운 채소 수프예요. 더운 때에 인기가 많아요.

록션 미트 케즈

유대식 달걀 국수에 코티지 치즈 소스와 사워크림을 곁들인 아슈케나지 유대 음식이에요. '유대식 맥앤치즈'라고도 불러요.

프레테페나 유하

훈제한 돼지고기나 소시지에 호박, 달걀, 밀가루, 사워크림을 넣어 걸쭉하게 끓이는 메지무리예의 전통 수프예요.

마찬카

돼지고기를 볶은 뒤 육수에 뭉근히 익히고 밀가루와 사워크림으로 만든 소스를 섞는 스튜예요. 보통 드라니키와 함께 내요.

라잔키

밀·호밀·메밀 반죽을 얇게 밀어 삼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썬 폴란드식 파스타예요. 삶아서 돼지기름이나 식물성 기름, 사워크림을 곁들여 먹어요.

플라우타

속을 채운 토르티야를 돌돌 말아 튀긴 멕시코 요리예요. 스페인어로 '플루트'라는 뜻이에요.

실데살라트

소금에 절인 청어에 비트, 감자, 양파, 마요네즈, 사워크림을 섞은 샐러드예요.

세케이카포슈터

자우어크라우트에 사워크림과 돼지고기 푀르쾰트를 섞어 만든 헝가리·동유럽의 스튜예요. 세케이 굴라시라고도 불러요.

포섬 파이

바닐라 푸딩, 크림치즈, 초콜릿 커스터드, 사워크림 같은 여러 층을 쌓고 휘핑크림을 얹은 미국식 파이예요. 피칸 쇼트브레드 크러스트가 다른 아이스박스 파이와 달라요.

우체포

어린 옥수수로 만든 달콤하고 부드러운 타말레예요. 단독으로 먹거나 소스를 곁들여요.

스토르체아그 라 쿠프토르

철갑상어류의 살로 끓이는 도나우 삼각주 특산 생선 수프예요. 국물은 부드럽고 살짝 새콤하며 유청이나 사워크림 같은 유제품이 바탕이에요.

타키토

속을 채워 돌돌 만 작은 토르티야를 튀긴 멕시코 음식이에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작은 타코'라는 뜻이에요.

그라호바 프레테페나 유하

콩에 밀가루와 사워크림, 우유를 풀어 걸쭉하게 끓인 크로아티아 콩 수프예요. 메지무리예 요리의 하나로 크로아티아 북부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되될레

삶은 감자와 밀가루 반죽을 갈루슈카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지져내는 헝가리 향토 음식이에요. 양파와 사워크림을 곁들여 내는 게 전통이에요.

란고시

헝가리의 납작한 튀김빵으로 길거리 음식으로도 인기예요. 밀가루, 소금, 이스트, 물이나 우유로 반죽해 숙성한 뒤 튀겨요.

드로초나

달걀을 우유나 발효유에 풀고 곡물이나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 요리예요. 오믈렛처럼 부드러운 것도 있고, 구운 납작빵이나 블린처럼 단단한 것도 있어요.

호르토바지 팔러친터

고기 스튜를 채운 짭짤한 헝가리식 크레이프예요. 송아지고기나 소고기를 양파와 매운 파프리카, 마늘로 양념해 끓여서 채워요.

미제리아

오이를 얇게 썰거나 갈아 달콤한 사워크림이나 케피르, 식초를 곁들인 폴란드 샐러드예요. 기름을 쓰는 경우도 있어요.

쿨라이다

사워크림에 감자, 딜, 메추리알을 넣은 보헤미아식 수프예요. 버섯도 중요한 재료예요.

아트칸차이

진하게 우린 홍차에 우유를 1대 1로 붓고 소금을 세게 쳐서 끓인 짠 밀크티예요. 위구르인과 키르기스인의 전통 음료예요.

푸트라

라트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민족 음식 가운데 하나로, 곡물과 채소로 만든 죽 비슷한 요리예요. 종류가 여러 가지고 고기나 생선을 곁들이기도 하며, 응유·사워크림·커드 같은 유제품을 꼭 써요.

오바루샤

얇게 구운 반죽 층 위에 치즈, 카이마크, 사워크림 같은 유제품을 얹어 겹겹이 쌓은 산자크의 전통 요리예요. 마세니차라고도 불러요.

미카도 케이크

삶은 연유(둘세 데 레체) 버터크림과 사워크림으로 층을 쌓고 간 초콜릿을 얹은 아르메니아의 층층이 케이크예요.

모치니크

메밀, 옥수수, 밀, 기장, 호밀, 귀리 같은 곡물을 우유나 크림, 사워크림에 끓인 슬로베니아의 전통 죽이에요.

타코 샐러드

텍스멕스 타코에 쓰는 재료를 섞어 만든 샐러드예요. 토마토·치즈·사워크림·살사·과카몰레·다진 소고기 등이 들어가요.

토스타다

토르티야를 기름에 튀기거나 구워 바삭하게 만든 것, 또는 이를 바탕으로 한 요리예요. 보통 옥수수 토르티야를 써요.

카르토펠케제

삶아 으깬 감자에 잘게 썬 양파와 사워크림을 섞어 만드는 스프레드예요. 이름에 '치즈'가 들어가지만 치즈는 들어가지 않아요.

투로시 추서

손으로 뜯은 작은 수제 면에 투로(응유 치즈),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걸쭉한 사워크림을 얹은 헝가리의 짭짤한 면 요리예요.

불즈

폴렌타(마말리가)와 치즈를 오븐에 구운 루마니아 음식이에요. 사워크림과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요.

레니베 피에로기

쿼크(신선 치즈), 달걀, 밀가루로 반죽해 소금물에 삶은 '게으른 만두'예요. 사워크림이나 설탕을 곁들여 먹어요.

간차

감자로 만드는 걸쭉한 요리로, 옥수수나 보리 가루로도 만들어요. 단맛과 짠맛(양파) 두 가지 버전이 있어요.

스코블랸카

감자, 버섯, 고기로 만드는 러시아 요리예요. 얼린 고기를 칼로 긁어 아주 얇게 떠내는 방식이 특징이에요.

스베콜닉

비트를 빵 크바스로 말아 만드는 러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차가운 보르시, 오크로시카와 닮았어요.

플리아

크림을 바른 크레이프 같은 얇은 층을 여러 겹 쌓은 알바니아 북부와 코소보의 요리예요. 사워크림과 버터, 또는 흰 치즈와 오이 피클을 곁들여 먹어요.

소페

마사를 두툼하게 빚어 가장자리를 집어 올려 튀긴 뒤 여러 토핑을 얹는 멕시코 길거리 음식이에요. 안토히토의 일종이에요.

바르거벨레시

삶은 국수를 프레시 치즈·달걀·설탕·사워크림·건포도와 섞어 층층이 끼운 헝가리식 스트루들 디저트예요. 스트루들의 한 갈래로 소개돼요.

비우고라이 피로그

삶은 감자, 트바루크, 익힌 메밀 알갱이를 채워 오븐에 구운 폴란드 지역 요리예요. 껍질 없이 굽는 '대머리' 방식이나 효모 반죽으로 싸서 굽는 방식이 있어요.

가르부조크

삶아 으깬 호박이나 주키니에 감자·당근·양파를 넣은 벨라루스식 채소 수프예요. 쉬콰르카(비계 튀김)를 곁들여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