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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55개 나라 · 16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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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 칼라트라바

스페인 남동부에서 시작한 푸딩 같은 디저트로, 보통 차게 먹어요. 빵을 달걀과 우유에 적셔 틀에 넣고 오븐에서 굳혀요.

란파뇨테

빵으로 만드는 페루의 전통 푸딩이에요. 파넬라와 호두, 피칸이 들어가요.

피카토스테스

돼지기름이나 올리브유에 빵을 튀기고 겉에 설탕을 묻힌 마드리드식 튀김빵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스피에디

양념에 재운 고기를 꼬치에 꿰어 구워 긴 빵이나 이탈리안 빵에 끼워 먹는 샌드위치예요. 요즘은 닭고기가 가장 인기예요.

판 콘 치차론

빵에 돼지고기 튀김(치차론)을 끼워 먹는 페루의 길거리 샌드위치로, 보통 아침에 먹어요.

세라니토

구운 닭고기나 돼지 안심에 하몽, 튀긴 초록 고추, 토마토 슬라이스를 넣은 따뜻한 샌드위치예요. 세비야에서 인기 있는 안달루시아식 패스트푸드예요.

포토이가이단바우

익힌 달걀 한 장과 햄 한 조각을 넣은 홍콩식 빵이에요. 홍콩과 해외 차이나타운 빵집에서 볼 수 있어요.

브레드 파코라

식빵을 병아리콩 가루 반죽에 담가 튀긴 인도식 간식이에요. 길거리 음식으로 흔해요.

새우 토스트

작은 삼각형 식빵에 다진 새우 반죽을 발라 굽거나 튀긴 광둥식 딤섬이에요. 한국에서는 멘보샤라고 불러요.

초리판

구운 초리소 소시지를 바삭한 빵에 끼워 먹는 아르헨티나식 샌드위치예요. 치미추리 같은 소스를 얹어 먹는 게 보통이에요.

슈크메룰리

닭고기를 튀기듯 구운 뒤 마늘 소스에 넣어 조리한 조지아 요리예요. 보통 빵과 함께 먹어요.

슈터스 샌드위치

속을 파낸 빵에 구운 스테이크와 버섯을 채우고 눌러서 만드는 영국 샌드위치예요. 쇠고기 웰링턴을 빵으로 만든 것에 비유해요.

프렌치 토스트

빵을 달걀과 우유(또는 크림)에 적셔 팬에 구운 요리예요. 설탕·바닐라·계피를 더해 달콤하게도, 소금·후추로 짭짤하게도 먹어요.

판 데 하몬

하몬, 건포도, 그린 올리브로 속을 채운 베네수엘라의 전형적인 크리스마스 빵이에요. 칠면조고기나 크림치즈를 넣거나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을 쓰는 변형도 많아요.

소시지 샌드위치

조리한 소시지를 넣은 샌드위치예요. 바게트나 치아바타 같은 길쭉한 빵에 소시지를 끼워요.

그릴드 치즈

빵 두 장 사이에 치즈를 넣고 버터나 마요네즈를 발라 팬에서 갈색이 될 때까지 구운 뜨거운 샌드위치예요. 이름과 달리 직화로 굽는 경우는 드물어요.

웰시 레어빗

따뜻한 치즈 소스를 구운 빵 위에 얹은 웨일스 요리예요. 소스에 에일, 머스터드, 우스터소스를 넣기도 해요.

푸딩 쇼뫼르

빵 푸딩 위에 메이플 시럽과 크림 시럽을 붓는 캐나다 디저트예요. 보통 시럽을 덮어 굽는 방식이에요.

멜바 토스트

빵을 굽고 옆으로 얇게 갈라 다시 구워 만든 바삭한 토스트예요. 수프나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치즈, 파테를 올려요.

샤카로브

빵과 토마토, 오이, 여러 채소를 섞어 만드는 타지키스탄의 전통 음식이에요. 조리 없이 재료를 버무려 만드는 샐러드에 가까워요.

알례이라

송아지, 오리, 닭, 메추리, 토끼 같은 고기에 빵을 섞어 만든 포르투갈 소시지예요. 마늘(alho)에서 이름이 왔지만 요즘은 마늘이 안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디비

양념한 고기(보통 양고기)를 조각내 불에 구운 세네갈 요리예요. 구운 양파나 생양파, 머스터드, 빵과 함께 내요.

가쓰산도

돈가스 같은 일본식 커틀릿을 빵 사이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변형이 다양해요.

아로스티치니

양고기를 작게 썰어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굽는 아브루초의 전통 요리예요. 보통 양고기나 어린 양고기를 써요.

퐁뒤

알프스 지역에서 유래한 전골 같은 요리의 총칭이에요. 보통은 작은 냄비에 치즈를 녹여 빵을 찍어 먹는 치즈 퐁뒤를 가리켜요.

포파라

오래되어 딱딱해진 빵을 뜨거운 차, 우유 또는 물에 적셔 만드는 요리예요. 설탕, 꿀, 버터, 치즈를 자주 넣어요.

산드위치 데 밀라네사

바게트 같은 흰 빵에 큰 밀라네사(고기 커틀릿)와 토마토, 상추를 끼운 샌드위치예요. 라플라타강 지역에서 먹어요.

몰레테

구운 빵 위에 리프라이드 빈과 흰 치즈를 올려 따뜻하게 먹는 멕시코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소파 데 가토

물, 빵, 기름, 마늘, 소금으로 만드는 아주 걸쭉한 스페인 남부의 수프예요. 뜨겁게 먹어요.

츠비바크

빵을 썰어 바삭해질 때까지 두 번 구운 달콤한 러스크예요. 달걀을 넣은 단 빵으로 만들며 유럽 곳곳에서 먹어요.

크로스티노

작게 썬 빵을 굽거나 토스트해 토핑을 올린 이탈리아의 안티파스토예요. 이름은 '작은 껍질'이라는 뜻이에요.

프란세지냐

구운 빵 사이에 여러 종류의 뜨거운 고기를 넣고 치즈를 얹은 뒤 토마토·맥주 소스를 부어 먹는 포르투갈 샌드위치예요. 튀긴 감자와 함께 내요.

바로스 루코

쇠고기와 녹인 치즈를 빵 사이에 넣은 칠레의 뜨거운 샌드위치예요. 빵은 여러 종류를 써요.

구디

빵을 우유, 설탕, 향신료와 함께 끓여 푸딩처럼 만든 달콤한 아일랜드 음식이에요. 우유 대신 우유 탄 차에 빵을 적셔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아호블랑코

빵, 간 아몬드, 마늘, 물, 올리브유로 만든 차가운 수프예요. 포도나 멜론을 곁들여 먹고 '하얀 가스파초'라고도 불러요.

아호 마타에로

돼지 간과 빵으로 만드는 라만차 요리예요. 알바세테 지역의 향토 음식이고, 시우다드레알에서는 '아호프링게'라고 불러요.

스트라타

빵, 달걀, 치즈를 층층이 쌓아 구운 미국식 캐서롤이에요. 요즘은 주로 브런치 요리로 먹고 고기나 채소를 넣기도 해요.

키셀

귀리 플레이크를 발효시켜 만든 에스토니아의 발효 죽이에요. 디저트로도 짭짤한 요리로도 먹어요.

미욘차

잔치에서 쟁반에 담아 내거나 손님이 가져가는 단 과자류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설탕, 파슈마크, 건포도 같은 것을 담아요.

베이컨 샌드위치

조리한 베이컨을 넣은 샌드위치예요. 버터를 바르거나 브라운 소스, 토마토 케첩으로 맛을 내고 보통 따뜻하게 먹어요.

바타파

빵, 새우, 코코넛밀크, 갈아 낸 땅콩, 팜유를 으깨 크림 같은 반죽으로 만든 아프리카계 브라질 요리예요. 바이아주 살바도르의 대표 음식이에요.

라클레트

치즈를 가열해 녹은 부분을 긁어내 보통 삶은 감자와 함께 먹는 스위스 요리예요. 같은 이름의 치즈도 있어요.

트란카페초

코차밤바에서 먹는 볼리비아식 샌드위치로, 빵 두 조각 사이에 튀긴 고기와 쌀 등을 모두 넣어요.

마우젤

돼지 머리를 삶은 국물에서 고기와 골을 꺼내 다져 그물 모양 지방에 싸서 만드는 완자예요. 국에 넣어 먹거나 오븐에 구워요.

프링가

쇠고기나 돼지고기 찜, 초리소와 모르시야 같은 소시지, 동물성 지방을 오래 익혀 고기가 쉽게 풀어지게 만든 안달루시아 요리예요.

키르셴미헬

빵과 우유, 계란, 버터, 설탕에 신 체리를 넣어 만든 독일식 푸딩 디저트예요. 빵 푸딩, 빵 버터 푸딩과 비슷해요.

스토플레이스

맥주와 겨자로 졸여 만드는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스튜예요. 달고 신 맛이 나는 벨기에 요리예요.

고란스키 나데프

삶은 햄, 달걀, 어린 양파, 베이컨, 빵을 소금과 후추로 맛내 소 위에 채운 요리예요. 고르스키 코타르 지역의 전통 부활절 별미예요.

피넛 버터 앤드 젤리 샌드위치

식빵에 땅콩버터와 과일 잼류를 발라 먹는 샌드위치예요. 보통 한쪽엔 땅콩버터, 다른 쪽엔 젤리(젤레)를 바르고 겹쳐요.

프리트 오믈레트 샌드위치

감자튀김과 오믈렛을 빵에 넣은 알제리의 대표적인 샌드위치예요.

크루트 오 프로마주

빵 조각에 치즈, 밀가루, 우유나 크림, 달걀노른자를 섞은 반죽을 발라 구운 스위스 요리예요. 특히 발레주에서 즐겨 먹어요.

티 샌드위치

한 손으로 집을 수 있게 작게 자른 샌드위치예요. 핑거 샌드위치라고도 불러요.

마쿠프키

양귀비씨를 바탕으로 한 달콤한 빵 디저트예요. 중부 유럽에서 즐겨 먹어요.

에그스 케리왈

달걀에 치즈와 고추를 얹어 토스트 위에 올려 먹는 요리예요.

판 콘 페헤레이

빵에 생선을 넣어 먹는 페루의 길거리 샌드위치로, 보통 아침에 먹어요.

치즈 앤 피클 샌드위치

빵 두 쪽 사이에 얇게 썰거나 간 치즈(보통 체더)와 달고 새콤한 피클 차트니를 끼운 영국 샌드위치예요. 플라우먼스 샌드위치라고도 불러요.

파투트

잘게 찢은 빵을 바탕으로 만드는 예멘 요리 계열이에요. 곁들임이나 아침 식사로 먹어요.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얇게 썬 로스트비프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샌드위치예요. 차갑게도 뜨겁게도, 위를 덮지 않은 오픈 샌드위치로도 내요.

크루통

빵을 깍둑썰기해 양념하고 굽거나 튀겨 바삭하게 만든 음식이에요. 샐러드나 수프에 식감과 풍미를 더하려고 곁들여요.

콜라치

중·동유럽 요리에서 볼 수 있는 전통 빵이에요. 결혼식, 크리스마스, 부활절 같은 특별한 날에 내요.

토스트 샌드위치

두 조각의 빵 사이에 버터를 바른 얇은 토스트 한 장을 끼운 샌드위치예요. 빵 속에 구운 빵을 넣는 독특한 구성이에요.

샤를로트

틀에 빵, 카스텔라, 쿠키 등을 깔고 과일 퓌레나 커스터드를 채운 프랑스 디저트예요. 따뜻하게도 차게도 먹는 일종의 빵 푸딩이고, 아이스박스 케이크라고도 해요.

부자

이집트의 전통 발효 곡물 음료로 보리와 빵으로 만든 이집트식 맥주예요. 알코올이 들어 있어요.

리예트

고기를 양념해 지방에 담가 오래 익힌 뒤 잘게 찢어 만든 스프레드예요. 구운 빵에 두껍게 발라 상온으로 먹어요.

치즈 샌드위치

빵 사이에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예요. 빵에 버터를 바르기도 해요.

셰프탈리아

돼지나 양의 그물막(망사 지방)으로 재료를 싸서 만드는 키프로스의 전통 소시지예요. 케이싱 대신 그물막을 쓰기 때문에 크레핀의 일종으로 볼 수 있어요.

바우루

로스트 비프(또는 프레준투)와 녹인 치즈, 토마토를 넣은 브라질의 샌드위치예요. 상파울루주를 상징하는 음식이에요.

스파틀로

속을 파낸 빵에 고기와 감자튀김을 채운 남아프리카의 길거리 음식으로 모든 주에서 인기가 있어요. 스베바, 스파틀로, 코타, 스캄바네 같은 이름으로도 불러요.

스크프크프

모로코의 길거리 샌드위치예요. 카사블랑카의 수레에서 주로 팔아요.

로미토

등심(로모)을 넣은 샌드위치예요.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대표 샌드위치로 설명돼요.

아이시 사라야

시럽에 적신 빵가루 위에 키슈타(굳힌 크림)와 피스타치오를 얹은 아랍 디저트예요. 달걀과 버터는 들어가지 않아요.

치즈 롤

빵 한 장에 치즈 속을 올려 말아서 구운 뉴질랜드 간식이에요. 웨일스 래빗과 비슷해요.

부터브로트

빵 한 조각에 버터를 바른 독일의 기본 음식이에요. 치즈나 소시지, 잼 같은 토핑을 올려도 버터 바른 빵에서 시작하면 부터브로트라고 불러요.

이스타르스카 수파

구운 빵에 설탕, 후추, 기름을 넣고 데운 와인을 부어 먹는 이스트라 음료예요. 이스트라 요리의 대표적인 요소로 꼽혀요.

살모레호

토마토, 빵,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마늘로 만드는 차가운 수프예요. 가스파초보다 걸쭉하고 이베리코 햄과 삶은 달걀을 올려 먹어요.

사가나키

작은 프라이팬에 조리하는 그리스 요리를 가리키는 말로, 가장 유명한 건 치즈를 튀겨 낸 전채예요. 새우나 홍합을 넣은 사가나키도 있어요.

레버크뇌델

쇠고기 간을 갈아 빵, 달걀, 파슬리, 향신료와 섞어 빚은 간 경단이에요. 쇠고기 육수에 삶거나 라드에 튀겨요.

미가스 카나스

튀긴 빵을 우유에 적셔 만드는 전통 아침 음식이에요. 설탕과 계피를 뿌려요.

베이크드 빈 샌드위치

차가운 베이크드 빈을 빵 두 장 사이에 넣은 샌드위치예요. 상추나 마요네즈, 케첩을 곁들이기도 해요.

판코

일본 요리에서 튀김옷으로 쓰는 푸석푸석한 빵가루예요. 튀기기 전에 재료에 입혀 바삭하게 만들어요.

플라우먼스 런치

빵, 치즈, 생 또는 절인 양파를 기본으로 하는 영국의 차가운 식사예요. 햄, 샐러드, 삶은 달걀, 사과를 더하기도 해요.

타베르네로

채소·마늘·양파·초록 고추·토마토를 볶은 피스토에 매콤한 맛을 더한 알메리아의 타파예요. 카수엘라에 담아 빵 한 조각이나 작은 보카디요와 함께 내요.

튜랴

빵 조각을 액체에 불려 양파·마늘·채소·식물성 기름을 곁들이는 차가운 빵 수프예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어요.

되네르 케밥

세로로 꽂은 고기를 돌려 가며 구워 얇게 썰어 내는 튀르키예 요리예요. 접시에 내기도 하고 빵에 넣거나 얇은 빵에 말아 먹어요.

월아이 샌드위치

튀긴 월아이(민물고기) 필레를 버거 번이나 단단한 롤빵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상추·토마토·적양파·마요네즈나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이기도 해요.

쿠타치

유제품으로 만든 딥이에요. 고대 바빌로니아 요리에서 빵과 함께 먹었어요.

무잘랄라

요르단 마안 지역에서 특히 유명한 요리로, 빵과 새콤한 라벤 무리스에 전통 버터(사므)와 볶은 양파를 더해 만들어요. 토마토를 요구르트 대신 쓰는 변형도 있어요.

아자루자 소시지

알렌테주 에보라의 아자루자에서 만드는 소시지예요. 알렌테주 흑돼지(이베리코 흑돼지)로 만들어요.

부어스트브로트

빵 한 조각에 슬라이스한 햄류나 소시지를 얹은 독일식 샌드위치예요. 취향에 따라 빵에 버터를 바르기도 해요.

모차렐라 인 카로차

모차렐라 치즈 샌드위치에 계란물과 밀가루를 입혀 튀기듯 구운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름은 마차 속 모차렐라라는 뜻이에요.

칼리아트 나흘

작고 부드러운 치즈 빵을 벌집처럼 배열하고 니겔라 씨앗과 꿀이나 시럽을 얹은 아랍의 디저트예요. 벌집 빵이라고도 해요.

흘레비체크

빵 위에 버터 등을 바르고 여러 토핑을 올린 체코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전채나 간식으로 먹어요.

으슬라마 쾨프테

사카리야주 아다파자르에서 시작된 쾨프테 요리예요. 빵 조각과 발효하지 않은 포도즙을 곁들여 내요.

브레드 푸딩

굳은 빵에 우유·크림이나 물, 달걀, 지방을 섞어 구운 빵 기반 디저트예요. 설탕, 시럽, 건과일, 견과, 계피 등을 넣어 달게 먹어요.

판 데 레글라

낡은 빵 조각에 우유, 설탕, 달걀, 버터, 바닐라를 섞은 밝은 빨강·자홍·분홍색 빵 푸딩 속을 채운 필리핀 빵이에요.

슈펙크뇌델

베이컨을 넣은 크뇌델이에요. 남독일·오스트리아·남티롤 요리의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샌드위치 데 포티토

샌드위치 데 포티토는 소의 직장(포티토)을 넣어 만드는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칠레에서 먹는 에파레다도(샌드위치)의 한 종류예요.

초피노

해산물, 토마토, 양파, 마늘, 올리브유, 와인으로 끓이는 생선 스튜예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토리하

튀긴 빵으로 만드는 스페인의 달콤한 요리예요. 빵을 달걀·설탕·우유에 적셔 튀겨요.

보카디요

바게트 같은 스페인 빵을 길게 갈라 속을 채운 스페인식 샌드위치예요. 카페와 타파스 바에서 흔히 먹어요.

카나페

작은 빵이나 크래커 위에 짭짤한 재료를 올리거나 싸서 손으로 한 입에 먹는 프랑스의 전채 요리예요. 장식을 곁들여 예쁘게 내는 경우가 많아요.

브리티시 레일 샌드위치

옛 영국 국유철도(브리티시 레일)에서 열차 승객에게 팔던 샌드위치예요. 영국 대중문화에서는 맛없는 기차 음식의 상징으로 통해요.

핫 브라운

빵 위에 칠면조고기와 베이컨, 소스를 얹은 오픈 샌드위치예요. 따뜻하게 내요.

햄 샌드위치

빵 사이에 햄을 주재료로 넣은 흔한 샌드위치예요. 빵은 신선한 것도 토스트도 써요.

치즈 토스트

구운 빵 위에 슬라이스 치즈나 간 치즈를 올리고 그릴에 녹여 만드는 간식이에요.

지에르 케바브

양의 간과 꼬리 기름을 꼬치에 꿰어 구운 튀르키예 요리예요. 남부 지방의 맛으로 알려져 있어요.

파촐라

메타테(맷돌)로 갈아 양념한 납작한 간 소고기 패티를 기름에 부친 할리스코의 고기 요리예요. 구워 먹기도 해요.

땅콩버터 피클 샌드위치

빵 사이에 땅콩버터와 피클을 넣은 미국식 샌드위치예요. 피클이 아삭하고 새콤한 맛을 더해요.

세이보리 토스트

빵 위에 푼 달걀, 베이컨, 다진 양파, 치즈, 토마토 소스, 우스터 소스를 얹어 구운 간식이에요.

크리스프 샌드위치

감자칩(크리스프)을 유일한 속재료로 넣거나 다른 재료와 함께 넣는 영국식 샌드위치예요. 고기, 치즈, 상추, 토마토 같은 일반 속재료도 더할 수 있어요.

지로시 케녀르

빵 위에 라드(돼지기름)를 바르고 양파 조각, 붉은 파프리카 가루, 소금을 올리는 헝가리식 샌드위치예요.

피시 핑거 샌드위치

튀김옷을 입히거나 빵가루를 묻혀 튀긴 생선 스틱을 상추, 소스와 함께 빵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영국에서 인기 있는 위안 음식이에요.

브라이브로드키

식빵 사이에 치즈, 토마토, 양파를 넣어 불에 구운 샌드위치예요. 남아프리카의 브라이 문화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에요.

판 데 시오사

서로 붙은 채로 구워 떼어 먹는 아주 부드러운 필리핀 빵이에요. 판 데 레체라고도 불러요.

다르 암미

작은 시가 모양 코프타에 화이트소스를 곁들인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토히카두

숯불에 구운 빵 조각에 올리브유를 적시고 마늘과 소금을 바른 요리예요. 주로 곁들임으로 먹어요.

에크메크 카다이프

빵을 시럽에 적셔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보통 카이막을 곁들여 내요.

스파게티 샌드위치

삶은 스파게티와 소스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샌드위치예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스파게티 재플'이라고도 해요.

양파 수프

볶은 양파를 고기 육수나 물에 끓여 크루통이나 치즈를 올린 빵을 띄워 그라탱처럼 내는 프랑스 수프예요.

판 데 아니마스

만성절과 위령의 날(11월 1~2일)에 죽은 가족을 위해 만들어 축복받고 바치던 스페인의 빵이에요. 판 데 디푼토, 판 데 무에르토 등으로도 불러요.

파니 카 메우사

참깨를 올린 부드러운 빵에 삶은 뒤 라드에 튀긴 송아지 폐와 비장을 넣은 시칠리아 길거리 음식이에요. 팔레르모를 대표하는 음식이에요.

호브즈 비즈제이트

빵 조각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집에 있는 토마토 페이스트, 올리브, 케이퍼, 마늘, 치즈, 양파 등을 얹는 몰타의 전채예요. 몰타어로 '기름 빵'이라는 뜻이에요.

판 데 몽고

녹두나 팥 앙금을 속에 채운 필리핀 빵이에요. 빵은 번, 엔사이마다 같은 롤, 로프 등 모양과 레시피가 다양해요.

브로트차이트

'빵의 시간'이라는 뜻의 바이에른 요리에서 유래한 독일의 짭짤한 전통 간식이에요. 빵에 햄이나 치즈 같은 차가운 음식을 곁들여요.

베이컨 에그 치즈 샌드위치

베이컨, 달걀, 치즈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드는 아침 샌드위치예요. 달걀은 주로 프라이나 스크램블로 써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햄과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에 달걀물을 입혀 팬에 지진 음식이에요. 프랑스 크로크무슈의 변형이에요.

게필테 피슈

잉어·흰살생선·강꼬치고기 같은 생선을 뼈를 발라 갈아 데쳐 만든 요리예요. 아슈케나지 유대 가정에서 전채로 내고, 위에 삶은 당근 조각을 얹어요.

미트볼 샌드위치

빵에 고기 완자를 넣어 먹는 샌드위치예요.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와 미국 요리를 비롯한 여러 요리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비스코초

두 번 구워 만드는 필리핀 빵이에요. 보통 버터와 설탕을 바르고, 마늘을 바르는 경우도 있어요.

프리카델

양파, 빵, 달걀, 식초, 향신료를 넣어 보통 오븐에 굽는 아프리카너의 미트볼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세코텡

생강을 우린 따뜻한 음료에 땅콩, 깍둑 썬 빵, 타피오카 펄을 넣은 인도네시아 음료예요. 뜨겁게 마셔요.

파 암 토마케트

빵에 신선한 토마토를 문질러 바르고 올리브유와 소금으로 맛을 낸 카탈루냐의 전통 음식이에요. 마늘을 문지르기도 해요.

응아우육바우

다진 소고기를 넣고 때로 양파 조각도 섞은 홍콩식 빵이에요. 홍콩의 대표적인 짭짤한 빵이에요.

카플룬

빵 조각과 물로 만드는 묽은 벨라루스 음식이에요. 끓인 물에 양파와 빵을 썰어 넣고 소금으로 간해요.

드로브

양의 내장에 쪽파와 허브, 달걀, 불린 빵을 섞어 만드는 루마니아 전통 요리예요. 드로브 데 미엘(양 드로브), 부활절 드로브라고도 불러요.

판 데 네다

라코루냐주 네다에서 시작된 빵으로, 갈리시아 정부가 품질과 사회·경제적 중요성을 인정했어요.

포라 안테케라나

토마토와 마른 빵으로 만든 안달루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가스파초나 살모레호보다 훨씬 되직해서 보통 타파로 먹어요.

세이버리

영국 정찬의 마지막 코스로, 푸딩이나 디저트 다음에 나와요. 포트나 위스키 같은 식후주를 마시기 전에 입을 개운하게 하려는 짭짤한 요리예요.

블런켓 샐러드

빵, 하리사, 달걀, 참치로 만드는 튀니지의 샐러드예요. 빵과 단백질이 함께 들어가 든든해요.

BLT

베이컨(Bacon), 상추(Lettuce), 토마토(Tomato) 머리글자를 딴 샌드위치예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로 만들어요.

스코르콜가

호두와 빵을 우유로 으깨 소금·후추·레몬즙·기름을 넣은 걸쭉한 소스예요. 루마니아 북부 도브루자 지방 요리예요.

로티 존

오믈렛을 넣은 샌드위치예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는 길거리 음식으로 인기가 있어요.

템페 버거

발효 콩떡인 템페를 패티로 쓴 채식 햄버거예요. 빵과 샐러드, 소스, 치즈 등을 곁들여요.

멜트 샌드위치

잘 녹는 치즈와 고기나 생선 속재료를 넣고 구운 따뜻한 샌드위치예요. 치즈가 녹고 빵이 토스트될 때까지 팬이나 오븐에서 구워요.

칩 버티

감자튀김(칩)을 빵 사이에 채운 영국의 샌드위치예요. 아주 단순한 구성이에요.

타라모살라타

대구, 잉어, 숭어 등의 알을 절여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섞어 만든 메제예요. 빵이나 감자 등으로 농도를 맞춰요.

거버 샌드위치

이탈리아 또는 프랑스 빵 반쪽에 마늘 버터를 바르고 햄과 프로벨 치즈를 얹어 파프리카를 뿌려 토스트한 오픈 샌드위치예요. 처음에는 프로볼로네를 썼어요.

가스파초

생채소를 갈아 만든 차가운 수프이자 음료예요. 상큼하고 시원해서 여름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많이 먹어요.

아호 칼리엔테

마늘, 토마토, 피망, 빵, 올리브유를 으깨 섞어 만드는 안달루시아 시골의 전통 요리예요. 값싸고 단출한 재료로 만드는 서민 음식이에요.

아이발르크 토스투

샌드위치 프레스에 구워 만드는 튀르키예식 토스트예요. 치즈, 소시지, 파스트르마, 수죽 같은 재료를 넣어요.

핀초

빵 조각 위에 재료를 얹고 이쑤시개로 고정한 스페인 북부의 작은 안주예요. 주로 바나 술집에서 먹어요.

브로치어 허존트

바게트나 흰 롤빵에 치즈, 햄, 삶은 달걀, 채소를 넣은 네덜란드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건강한 샌드위치'라는 뜻이에요.

아쿠아코타

딱딱해진 빵을 넣어 끓이는 이탈리아의 국물 빵 수프예요. 이름은 '익힌 물'이라는 뜻이에요.

캐비닛 푸딩

빵이나 스펀지 케이크를 커스터드에 넣고 틀에 쪄서 만드는 영국의 전통 푸딩이에요. 달콤한 소스를 곁들여요.

마늘빵

바삭한 빵 조각에 마늘과 버터 또는 올리브유를 바르고 허브를 더해 구운 빵이에요. 바게트나 치아바타를 주로 써요.

바로스 하르파

햄과 녹인 치즈를 넣은 칠레의 인기 샌드위치예요. 바로스 루코 샌드위치에서 나온 변형이에요.

콤플레토

칠레식 핫도그로 토마토, 아보카도, 마요네즈, 사워크라우트, 케첩, 머스터드 등을 올려 먹어요. 미국 핫도그의 두 배 크기도 있어요.

발르크 에크메크

튀기거나 구운 생선 필레와 채소를 튀르키예 빵 사이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보통 고등어 같은 기름진 생선을 써요.

에인절스 온 호스백

굴을 베이컨으로 감싸 만든 따뜻한 전채 요리예요. 빵 위에 올리면 카나페도 돼요.

카피로타다

빵 푸딩과 비슷한 멕시코 전통 음식이에요.

브레드 앤 버터 푸딩

버터 바른 빵을 건포도와 겹겹이 쌓고 달걀 커스터드를 부어 구운 영국의 푸딩이에요. 육두구, 바닐라, 계피 등으로 맛을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