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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강황

32개 나라 · 82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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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스

바나나잎으로 음식을 싸서 찌거나 숯불에 굽는 인도네시아 조리법이에요. 또는 그렇게 만든 요리를 가리켜요.

예루살렘 믹스드 그릴

닭 염통·비장·간과 닭 또는 칠면조 고기를 평평한 철판에 구운 예루살렘의 명물이에요. 양파, 마늘, 후추, 쿠민, 강황, 올리브유, 고수로 양념해요.

피칸티나

겨자와 카탈루냐 고추, 피망, 당근, 양파, 마늘, 식초, 강황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차가운 매운 소스예요. 시판 제품이 있어요.

버마두부

병아리콩가루나 간 병아리콩에 강황을 넣어 노랗게 만든 미얀마의 두부 같은 음식이에요.

곤디

다진 양고기·송아지고기·닭고기로 만든 페르시아계 유대인의 고기 완자 요리예요. 건라임을 넣기도 해요.

페센잔

석류 농축액과 곱게 간 호두로 맛을 낸 새콤달콤한 이란식 스튜(호레시)예요. 보통 밥 위에 얹어 먹어요.

키리 호디

코코넛 밀크로 만드는 향긋한 스리랑카 전통 그레이비예요. 이름은 '우유 카레'라는 뜻이에요.

마삭 르막

코코넛밀크로 끓인 대표적인 말레이 국물 요리로, '코코넛 커리'라고도 불러요. 굴라이 르막이라고도 하며 국물이 묽기도 하고 걸쭉하기도 해요.

바얀 페퍼 소스

스카치 보닛 고추, 겨자, 식초를 주재료로 만드는 바베이도스식 매운 소스예요. 케이준 핫소스와 비슷해요.

팔라파

얇게 썬 흰 쪽파(사쿠랍), 생강, 강황, 라부요 고추, 볶은 코코넛을 섞어 만든 달콤하고 매운 필리핀 양념이에요. 식사에 곁들이거나 요리의 양념으로 써요.

시니가푸나

강황과 여러 향신료로 지은 필리핀 밥 요리예요. 민다나오 카라가·다바오 지방의 칼라간 사람들에게서 유래했어요.

포리얄

채소를 잘게 썰어 향신료와 함께 볶거나 지져 만드는 타밀식 반찬이에요. 카르나타카에서는 팔랴, 텔루구어로는 베푸두라고 불러요.

마스 이스모루

큰 소고기 덩어리를 매콤한 코코넛 소스에 끓여 만드는 스리랑카의 전통 걸쭉한 소고기 카레예요. 로스트비프처럼 썰어 코코넛 그레이비, 밥, 로티, 양파 삼볼과 함께 내요.

치킨 체티나드

닭고기를 요거트, 강황, 붉은 고추와 여러 향신료 페이스트에 재워 만든 인도 남부식 커리예요. 고수잎을 올려 뜨겁게 먹어요.

느뜨르 끄베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요리에 쓰이는 향신료를 넣은 정제버터예요. 티그리냐어로는 떠스미라고 불러요.

리사노 소스

리사노 사가 1920년에 개발한 코스타리카의 갈색 소스예요. HP 소스나 우스터소스와 비슷해요.

새우 카레

새우를 노란빛이 도는 걸쭉한 소스에 익혀 흰 쌀밥과 곁들여 먹는 커리예요. 코코넛, 강황, 커민, 고수, 고추 같은 재료가 들어가요.

무티아

병아리콩가루와 밀가루에 호로파 잎 등을 섞어 손으로 뭉쳐 빚는 구자라트식 간식이에요. 쪄서 먹거나 쪄낸 뒤 튀겨서 먹어요.

카칠라

양념한 날 다진 고기로 만드는 네와르족의 별미예요. 보통 물소고기를 쓰지만 양고기로도 만들어요.

사테 파당

쇠고기를 작은 큐브로 썰어 꼬치에 꿰어 굽고, 쌀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소스를 얹어 먹는 미낭카바우식 사테예요. 소스는 쇠고기·부속 고기 육수에 강황, 생강, 마늘 등 향신료를 넣어 만들어요.

쿠브즈 음베세스

세몰리나와 밀가루로 만든 튀니지의 발효 빵이에요. 반죽에 향신료와 허브를 넣고 달걀을 더해 올리브유, 물과 함께 반죽해 오븐에 구워요.

돌 푸리

으깬 달(콩)을 소로 넣은 납작빵이에요. 카리브 지역에서는 흰 밀가루 반죽에 콩을 넣어 타바에 부쳐 만들어요.

아드비에

이란 요리에 쓰는 혼합 향신료예요. 쌀 요리, 닭고기·콩 요리에 넣어요.

삼발 고렝 우당

껍질을 벗기거나 벗기지 않은 새우를 맵고 얼얼한 삼발 소스에 볶은 인도네시아 요리예요. 우당 발라도라고도 불러요.

음팔 겐통

소고기와 내장을 코코넛 밀크와 카레 같은 향신료에 넣어 끓인 치르본의 매콤한 소고기 국이에요. 소토의 한 종류예요.

나시 징고

작은 양을 바나나 잎에 싸서 파는 발리의 즉석 길거리 밥이에요.

키치리

쌀과 렌즈콩 짜개(달)로 만드는 남아시아의 죽 같은 음식이에요. 녹두나 진주조를 쓰는 변형도 있어요.

피탈리

뼈 있는 쇠고기, 감자, 양파, 마늘에 강황·커민·카다멈·계피 같은 갈은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짭짤한 요리예요. 보통 따뜻한 밥과 함께 먹어요.

킨본디친

아이비고드(킨본디) 열매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미얀마 전통 음식이에요. 밥과 함께 먹어요.

커리 가루

인도의 가람 마살라를 바탕으로 만든, 커리용 배합 향신료예요.

루비아 폴로

쌀과 껍질콩, 소고기나 양고기로 만드는 이란 요리예요. 에스탐볼리 폴로라고도 불러요.

치트란나

삶은 밥에 오가라네(고주)라는 양념을 섞어 만드는 남인도 쌀 요리로 레몬 라이스라고도 불러요. 겨자씨, 볶은 렌틸, 땅콩, 카레잎, 고추, 레몬즙이 특징이고 강황으로 노랗게 물들어요.

우로조

망고와 강황을 넣은 향신 육수에 삶은 감자, 튀긴 채소, 고기 꼬치 등을 곁들여 먹는 탄자니아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재료는 만드는 곳에 따라 달라요.

른당

쇠고기 등 고기를 코코넛밀크와 향신료에 오래 졸여 기름이 분리될 때까지 익히는 마른 커리 같은 요리예요. 소스 안에서 튀기듯 익혀 고기에 진한 윤기가 돌아요.

암바

덜 익은 망고를 식초에 절여 만든 새콤한 조미료예요. 맵고 달고 신맛이 함께 나요.

스푸프

레바논에서 생일, 가족 모임, 종교 축일 등에 즐겨 먹는 아몬드 세몰리나 케이크예요. 세몰리나 가루에 강황, 설탕, 참깨 페이스트, 아니스, 잣 등을 넣고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려 구워요.

봉봉 피망

렌틸콩이나 잘게 다진 콩 반죽을 고추 등으로 양념해 작은 완자 모양으로 튀긴 짭짤하고 매콤한 튀김이에요. 인도의 바다와 비슷해요.

바인 깐

쌀가루, 물, 강황으로 만든 반죽을 둥근 틀이 있는 팬에 구워 내는 작은 팬케이크예요. 새우, 돼지고기, 달걀 등을 올려 먹어요.

세브

병아리콩 가루 반죽으로 만든 가는 국수 모양 조각을 강황·카이엔·아즈와인으로 양념해 기름에 튀긴 바삭한 간식이에요. 두께가 여러 가지예요.

아나르비지

길란주에서 먹는 향토 스튜예요. 간 호두와 허브, 다진 송아지고기, 양파에 석류 농축액을 더해 만들어요.

끄르엉

캄보디아 요리의 기본 맛을 이루는 향신 허브 페이스트예요. 이 페이스트를 쓴 요리에는 '-끄르엉'이라는 접미어를 붙여 부르기도 해요.

베구니

가지를 얇게 썰어 병아리콩가루 반죽을 입혀 튀겨 만든 벵골의 간식이에요. 가지는 보통 세로로 썰어 소금과 강황을 넣은 반죽에 담가 겨자기름에 튀겨요.

마체르 졸

강황, 마늘, 양파, 생강 등 향신료로 맛을 낸 매콤한 생선 커리예요. 국물이 자작한 스튜 형태로 밥과 함께 먹어요.

굴라이 오탁

서수마트라에서 유래한 카레 같은 요리로, 뇌를 코코넛 크림과 향신료 소스에 익혀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마삭 르막 라다 아피

코코넛 밀크에 고추와 강황을 넣어 끓인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의 매운 굴라이예요. 노란빛이 도는 색 때문에 굴라이 쿠닝이라고도 불러요.

알루 고비

감자와 콜리플라워를 강황 등 인도 향신료로 요리한 채식 커리예요. 노란빛이 도는 게 특징이에요.

피아파란

고기(주로 닭고기)나 해산물을 코코넛 밀크 국물에 간 코코넛, 마늘, 생강, 강황, 채소와 함께 끓이고 팔라파로 맛을 낸 필리핀 요리예요. 이름은 마라나오어로 '잘게 간 코코넛'이라는 뜻이에요.

이칸 고렝

생선이나 해산물을 기름에 튀긴 인도네시아의 뜨거운 요리예요. 이름이 그대로 '튀긴 생선'이라는 뜻이에요.

카티야

양고기를 향신료와 함께 흙 냄비에 넣고 숯불 위에서 익히는 네팔 마데시 지역의 카레예요. 카타하리야 마을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마흐루끄 사브아

남은 빵을 토마토, 양파, 강황 등으로 끓인 따뜻한 수프에 넣어 내는 이라크 남부의 서민 음식이에요.

로티 잘라

그물이나 레이스 모양으로 부치는 말레이식 팬케이크예요. 말레이, 미낭카바우, 아체식 티타임 간식으로 카레와 함께 내요.

파엘랴

발렌시아 파에야를 필리핀식으로 바꾼 쌀 요리예요. 찰기 있는 토착 찹쌀(말라그킷)을 써서 부드럽고 끈적한 질감이에요.

봄베이 포테이토

감자를 깍둑썰어 데친 뒤 튀기고 향신료를 입힌 인도 요리예요. 반찬으로도 곁들여요.

벨룻 고렝

벨룻을 양념해 기름에 튀긴 요리예요. 벨룻은 단백질, 오메가3, 비타민, 칼슘이 풍부하다고 소개돼요.

미르치 카 살란

풋고추를 땅콩과 참깨, 코코넛 등으로 만든 소스에 조리한 하이데라바드식 커리예요. 보통 하이데라바디 비르야니와 다히 처트니에 곁들여요.

짜 까 라봉

강황·갈랑가 등으로 양념한 생선을 숯불에 구워 내는 하노이의 생선 요리예요. 뜨거운 팬에 파·딜과 함께 식탁에서 조리해 쌀국수, 허브, 땅콩, 새우젓 소스와 곁들여 먹어요.

쇼르고갈

아니스나 회향 씨, 쿠민, 계피, 강황, 소금, 후추를 넣은 아제르바이잔의 둥근 짭짤한 페이스트리예요. 노브루즈에 주로 만들어요.

누노르 보라

양파와 생강을 넣은 쌀가루 튀김 간식이에요. 강황을 넣어 황금빛이 돌아요.

쿠닝

강황, 레몬그라스, 소금, 월계수잎 등을 넣고 지은 필리핀 노란 밥이에요. 강황 덕분에 노란색을 띠어서 '옐로 라이스', '터메릭 라이스'로도 불려요.

파타라슈카

민물고기 살을 강황·단고추·쿨란트로 등으로 양념해 비하오 잎으로 싸서 숯불에 구운 요리예요. 콜롬비아와 페루의 아마존 지역에서 즐겨 먹어요.

옐로 커리

커민, 고수, 강황, 호로파 등으로 만든 태국식 커리예요. 다른 태국 커리보다 순한 편이에요.

아얌 마삭 메라

말린 고추 삼발 소스에 닭고기 조각을 넣어 졸인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의 닭 요리예요. 캐서롤처럼 만들어요.

소토 아얌

닭고기와 론통, 국수, 쌀국수를 넣고 강황으로 노란 닭 육수를 낸 인도네시아 전통 수프예요. 소토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종류 중 하나예요.

바갈리 가토그

파치바카라 콩에 딜, 달걀, 강황, 마늘을 넣어 만드는 이란 북부의 음식이에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는 채식 요리예요.

토푸 느웨

병아리콩 가루로 쑨 부드러운 커스터드 같은 죽을 쌀국수 위에 올려 먹는 미얀마 샨주의 음식이에요. 이름은 '따뜻한 두부'라는 뜻이에요.

아브구슈트

양고기를 병아리콩·흰강낭콩·양파·감자·토마토·건라임 등과 함께 푹 끓인 이란식 스튜예요. '고기 국물'이라는 뜻이고, 담아 익히는 토기 이름을 따서 '디지'라고도 불러요.

미 꽝

꽝남에서 유래한 베트남 중부의 국수 요리예요. 넓은 쌀국수에 새우·돼지고기·닭고기 등과 허브를 올리고 강황으로 맛낸 국물을 조금만 부어 먹어요.

하와이즈

예멘의 배합 향신료로, 주로 수프와 예멘식 커피에 넣어요. 수프용 기본 배합은 커민, 후추, 강황, 카다멈이에요.

깽 프릭 끄라둑 무

태국 남부의 커리로, 이름대로 돼지 뼈를 넣어요. 보통 코코넛 밀크를 쓰지 않아요.

아얌 판수

닭고기를 대나무 통에 물과 양념과 함께 넣고 카사바 잎으로 덮어 익히는 요리예요. 조리 후 물은 국물이 되고 잎은 닭고기와 함께 먹어요.

피나아사칸

사바 카다잔두순족의 전통 생선 보존 졸임 요리예요. 보통 전갱이류를 타콥 아콥 열매, 강황, 소금에 재워 만들어요.

체크데르메

쌀과 양고기, 토마토 또는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를 한 솥에 함께 익히는 투르크멘 요리예요. 소금과 강황, 후추로 간을 해요.

시 타민

강황을 넣어 찰밥을 지은 미얀마의 전통 간식이에요. 아침으로도 많이 먹고, 완두콩이나 말린 생선을 곁들여요.

아르식

커먼 카프(인도네시아에서는 이칸 마스)로 만드는 매운 생선 요리예요. 북수마트라의 바탁 토바와 만다일링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뎅케 마스 나니우라

토바 바탁어로 '절인 생선'이라는 뜻의 바탁족 전통 요리예요. 날 잉어를 카피르 라임에 담가 안달리만으로 양념해요.

소프리토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로 만드는 세파르디 유대식 고기 스튜예요.

냐메 콘 바칼라오

소금에 절인 대구와 참마(ñame)로 만드는 카리브식 요리예요. 쿠바 동부, 푸에르토리코, 코스타리카 리몬주에서 먹어요.

아얌 고렝

기름에 튀긴 인도네시아·말레이식 닭튀김이에요. 다른 나라와 달리 밀가루 대신 강황과 마늘을 주재료로 써요.

풀리셰리

요구르트나 버터밀크에 코코넛, 커민, 강황, 풋고추 페이스트를 섞어 만드는 케랄라의 커리예요. 새콤하고 순한 맛이에요.

바인 쌔오

쌀가루, 물, 강황으로 만든 반죽을 뜨거운 팬에 얇게 부쳐 돼지고기·새우·숙주 등을 채운 베트남의 바삭한 크레이프예요. 반죽이 팬에 닿을 때 나는 지글거리는 소리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답 칭그리

어린 푸른 코코넛 껍질 속에 큰 새우 카레를 넣어 익히는 벵골 요리예요. 코코넛에 담아 낸 그대로 먹어요.

알말투트

올리브유로 맛을 낸 팔레스타인 전통 납작빵이에요. 농촌 요리와 관련이 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