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치즈
72개 나라 · 27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패티 멜트
소고기 패티에 녹인 치즈와 볶은 양파를 올리고 구운 빵 두 장 사이에 끼운 미국식 구운 햄버거예요.
마카로나 빌 베샤멜
펜네 파스타에 향신료로 맛을 낸 고기 소스와 크리미한 베샤멜 소스를 얹어 구운 이집트식 파스타 베이크예요. 윗면에 치즈를 올리는 경우도 있어요.
메멜라
마사 반죽을 튀기거나 구워서 여러 재료를 올려 먹는 멕시코 간식이에요. 메멜리타라고도 불러요.
부가사
얇은 필로 사이에 세몰리나 커스터드, 치즈, 다진 고기 등을 채운 그리스 페이스트리예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먹어요.
비엘코폴스키 튀긴 치즈
대폴란드에서 만드는 폴란드식 튀긴 치즈예요. 단단하고 연한 크림색에서 노란색을 띠며 맛이 강하고 톡 쏴요.
카사프스코 메제
으깬 치즈에 기름과 붉은 고춧가루를 더한 불가리아의 전통 전채예요. 안주나 간식, 샌드위치 재료로도 써요.
나초
토르티야 칩이나 토토포에 녹인 치즈나 칠리 콘 케소를 얹은 텍스멕스 요리예요. 고기, 채소, 살사, 과카몰레, 사워크림 등을 올리기도 해요.
마말리가 인 푸투리
마말리가 층과 사워크림, 버터, 치즈, 달걀 층을 밀푀유처럼 번갈아 쌓은 요리예요.
케사비리아
비리아 방식으로 익힌 고기를 녹인 치즈와 함께 토르티야에 접어 구운 타코예요. 국물(콘소메)을 곁들여 찍어 먹어요.
프리토 파이
칠리, 치즈, 옥수수 칩을 기본으로 하는 미국 음식이에요. 전통적으로 프리토스 칩을 써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그릴드 치즈
빵 두 장 사이에 치즈를 넣고 버터나 마요네즈를 발라 팬에서 갈색이 될 때까지 구운 뜨거운 샌드위치예요. 이름과 달리 직화로 굽는 경우는 드물어요.
마카로니 파이
삶은 마카로니에 치즈와 우유를 섞어 오븐에 구운 파이 요리예요. 엘보 마카로니를 주로 써요.
칼도 데 케소
감자, 양파, 토마토, 푸른 고추를 끓인 국물에 치즈를 넣어 먹는 멕시코 북부의 치즈 수프예요.
할라페뇨 포퍼
할라페뇨 속을 파내고 치즈, 향신료, 때로는 다진 고기를 채워 빵가루를 입혀 튀기거나 베이컨으로 감싸 구운 음식이에요.
케제플라덴
포어아를베르크와 스위스의 치즈 별미예요. 치즈 타르트로 알려져 있어요.
마나끼시
반죽 위에 백리향, 치즈, 또는 다진 고기를 올려 굽는 레반트의 납작빵 요리예요. 피자처럼 썰거나 접어서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어요.
웰시 레어빗
따뜻한 치즈 소스를 구운 빵 위에 얹은 웨일스 요리예요. 소스에 에일, 머스터드, 우스터소스를 넣기도 해요.
손소 데 유카
유카에 치즈 등을 섞어 만드는 볼리비아 동부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푹신해요.
조니 마르제티
파스타, 간 쇠고기, 채소를 보통 토마토 소스에 버무려 치즈를 얹어 구운 미국 중서부의 캐서롤이에요. 아메리칸 구야시, 칠리 맥과 비슷해요.
프리코
데운 치즈와 감자가 주재료인 프리울리 지방의 요리예요. 부드럽고 두툼한 것과 얇고 바삭한 것 두 가지가 있어요.
말라코프
치즈를 공 모양으로 튀긴 스위스 요리예요. 레만 호숫가의 에쟁, 뱅쿠르, 뷔르생 같은 스위스 서부 마을에서 볼 수 있어요.
치즈도그
치즈나 가공치즈를 위에 얹거나 속에 채워 넣은 핫도그예요. 미국 음식이에요.
로마식 피자
로마에서 시작해 이탈리아 중부 전역으로 퍼진 피자 스타일이에요. 직사각형으로 파는 피차 알 타글리오가 대표적이에요.
마사코
카사바를 주재료로 하는 볼리비아 저지대의 구이 요리예요. 플랜테인, 쌀, 옥수수로 만들기도 해요.
마카로니라티코
마카로니 캐서롤은 삶은 마카로니에 달걀과 우유를 섞고 고기, 채소, 생선 등을 더해 구운 파스타 요리예요.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뿌리기도 해요.
퐁뒤
알프스 지역에서 유래한 전골 같은 요리의 총칭이에요. 보통은 작은 냄비에 치즈를 녹여 빵을 찍어 먹는 치즈 퐁뒤를 가리켜요.
포파라
오래되어 딱딱해진 빵을 뜨거운 차, 우유 또는 물에 적셔 만드는 요리예요. 설탕, 꿀, 버터, 치즈를 자주 넣어요.
니크낙스
1972년부터 심바 칩스가 만들어 온 남아프리카의 치즈 퍼프 과자 브랜드예요. 주로 옥수수, 식물성 기름, 소금, 치즈로 만들어요.
마꾸다
으깬 감자 반죽으로 만드는 마그레브의 튀김이에요. 마늘, 소금, 고추, 달걀, 치즈를 넣기도 해요.
마네 펠라두
간 카사바와 코코넛에 짭짤한 치즈를 넣어 만드는 브라질 케이크예요. 고이아스주와 중서부 지역의 전통 음식이에요.
아레파 데 초클로
일반 흰 옥수수 대신 단옥수수로 만드는 아레파예요. 치즈를 올리거나 속에 넣어 먹어요.
하차푸리
발효시킨 반죽 가운데에 치즈, 때로는 계란이나 다른 재료를 채워 구운 조지아 빵이에요. 식당과 길거리에서 모두 인기가 있어요.
치킨 갈란티나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찌거나 오븐에 구워, 다진 돼지고기, 소시지, 치즈, 삶은 달걀, 채소, 향신료로 속을 채운 필리핀 요리예요.
괴즐레메
얇게 민 반죽에 여러 속재료를 채워 밀봉하고 철판에 구운 튀르키예식 부침개예요. 반죽은 보통 밀가루, 소금, 물로 만들어요.
보스니아 훈제 치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유래한 아주 건조하고 톡 쏘는 저지방 훈제 치즈예요. 보통 집에서 만들지만 공장 생산도 있어요.
크로케
걸쭉한 반죽에 속을 넣어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음식이에요. 반찬, 간식, 패스트푸드로 먹어요.
시파
치즈를 바탕으로 한 브라질의 비스킷으로 설명돼요.
파스트르마일리야
반죽 위에 치즈, 달걀, 고기를 올려 구운 마케도니아식 빵 파이예요. 보통 타원형이고 위에 고기 조각을 얹어요.
프란세지냐
구운 빵 사이에 여러 종류의 뜨거운 고기를 넣고 치즈를 얹은 뒤 토마토·맥주 소스를 부어 먹는 포르투갈 샌드위치예요. 튀긴 감자와 함께 내요.
미트 파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깍둑썰거나 다진 고기와 그레이비를 파이 껍질에 넣어 구운 손바닥 크기의 파이예요. 테이크아웃 간식으로 흔히 먹어요.
피시
반죽을 기름에 익혀 만드는 빵 겸 음식이에요. 지역마다 이름이 다르지만 북부 쿠르디스탄 여러 곳에서 먹어요.
프리타타
오믈렛과 비슷한 달걀 기반의 이탈리아 요리예요. 크러스트 없는 키슈나 스크램블드에그에 가깝기도 해요.
다고베르
바게트에 햄, 치즈, 생채소를 넣은 벨기에 샌드위치예요. 왈로니아에서는 다고베르, 브뤼셀에서는 클럽, 플랑드르에서는 스모스라고 불러요.
페피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로 스페인에서 유래했어요. 베네수엘라에서는 흔한 길거리 음식이에요.
아히 데 가이나
페루식 닭고기 스튜예요. 이름은 '닭 고추'라는 뜻으로 편안함을 주는 대중 음식으로 여겨져요.
S.O.S.
버터(smör), 치즈(ost), 청어(sill)로 이루어진 스웨덴 전채예요. 보통 스납스(아쿠아비트)와 함께 먹어요.
스트라타
빵, 달걀, 치즈를 층층이 쌓아 구운 미국식 캐서롤이에요. 요즘은 주로 브런치 요리로 먹고 고기나 채소를 넣기도 해요.
쿠로 버거
일본 버거킹이 2014년부터 파는 검은색 햄버거 제품군이에요. 번과 치즈는 대나무 숯으로, 케첩과 양파는 오징어 먹물로 검게 물들여요.
모플
모찌를 와플 팬에 구워 만든 일본 음식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얇게 쫀득한 모찌 층이 있어요.
보바
흰 밀가루로 만든 둥글납작한 시골 빵이에요. 가운데 칼집 때문에 두 층으로 부풀어요.
타코
손바닥만 한 옥수수 또는 밀 토르티야에 소를 올리고 접어 손으로 먹는 멕시코 전통 음식이에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콩, 채소, 치즈 등 소가 다양해요.
우슈티프치
도넛처럼 반죽을 둥글게 빚어 튀긴 남동유럽의 튀김빵이에요. 크로푸네보다 부드럽고 빵 같은 식감이고, 꼭 달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크레모나
바삭하고 결이 층층인 반죽을 해나 꽃 모양으로 만든 아르헨티나 전통 베이커리 빵이에요. 이탈리아 도시 크레모나에서 이름을 땄어요.
카스프레스크뇌델
크뇌델용 빵과 치즈로 만든 납작하게 누른 경단이에요. 수프에 넣거나 버터 기름에 부쳐 자우어크라우트와 함께 메인으로 먹어요.
할라웻 엘 지븐
세몰리나와 치즈로 만든 반죽에 카이마크(크림)를 채운 시리아 디저트예요. '치즈 단 과자'라는 뜻의 이름이에요.
쿠에 푸트리 살주
초승달 모양으로 빚어 가루 설탕을 듬뿍 입힌 인도네시아 쿠키예요. 이름은 '눈의 공주'라는 뜻이에요.
부로 페르체론
소노라주에서 시작된 큰 부리토예요. 구운 고기, 아보카도, 치즈, 토마토를 넣어요.
파스타 프리마베라
크림 소스 파스타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프리마베라'는 '봄'이라는 뜻이에요.
살사 카루소
크림, 햄, 치즈, 쇠고기 추출물, 버섯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따뜻한 소스예요. 견과류나 양파를 넣기도 해요.
충좌빙
파를 넣은 반죽을 손이나 도구로 긁어 푹신하게 만드는 대만과 중국 산둥성의 전통 간식이에요. 서우좌빙이라고도 불러요.
호미티 파이
감자와 양파·대파 볶음을 페이스트리 틀에 담고 치즈를 얹은 영국 전통 야채 파이예요.
부리토
밀가루 토르티야로 소를 완전히 감싸 원통형으로 만 멕시코·텍스멕스 요리예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 쌀, 콩, 채소, 치즈를 넣는 경우가 많아요.
홀란츠키 르지젝
다진 고기와 치즈를 쓰는 체코식 르지젝 요리예요. 르지젝은 얇은 고기 조각을 튀기거나 굽는 체코의 대표적인 조리법이에요.
차마
볼리비아의 중간 크기 둥글납작한 밀빵이에요. 흰 밀가루 반죽 속을 통밀 반죽이 감싸고, 치즈를 넣기도 해요.
로티 볼렌
밀가루와 버터 또는 마가린을 겹겹이 접어 구운 크루아상 같은 빵으로, 치즈와 바나나를 채워요. 두리안을 넣은 변형도 있어요.
코콜로시
노란 옥수숫가루 죽 마말리가로 공 모양을 빚어 치즈를 채우고 바비큐에 구운 루마니아 전통 요리예요.
파스텔 데 추초
가오리와 플랜틴으로 만드는 베네수엘라 동부와 마르가리타섬의 요리예요. 라자냐처럼 층을 쌓은 모양으로,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져요.
가공치즈
치즈에 유화제를 섞어 만든 제품이에요. 보통 치즈가 50~60%이고 나머지 40~50%는 다른 재료예요.
쥐주파판
계란 볶음밥 위에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얹어 구운 홍콩식 서양 요리예요. 차찬텡에서 흔히 먹어요.
치즈 앤 베이컨 롤
반죽 위에 치즈와 베이컨을 얹어 구운 간단한 빵 간식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생겨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에그스 케리왈
달걀에 치즈와 고추를 얹어 토스트 위에 올려 먹는 요리예요.
플라오
치즈를 넣은 치즈케이크 또는 속을 채운 타르트 형태의 스페인 레반테 지방 디저트예요. 마요르카, 이비사, 포르멘테라가 서로 자기 것이라고 해요.
볼론 데 베르데
덜 익은 초록빛 플랜테인을 튀기거나 삶거나 구운 뒤 으깨 둥글게 뭉친 에콰도르 해안의 아침 식사예요. 소금, 치즈, 치차론을 섞어 만들어요.
리조토 알라 티치네세
티치노주에서 먹는 리조토로 현지 메를로 와인을 쓰고 루가니가 소시지와 곁들여요. 쌀을 기름에 살짝 볶고 육수로 천천히 익힌 뒤 버터와 치즈로 마무리해요.
알람브레
쇠고기, 알 파스토르, 닭고기, 새우 등 고기를 주재료로 베이컨, 피망, 양파, 치즈, 살사를 얹어 만드는 멕시코 요리예요. 보통 갓 만든 옥수수나 밀가루 토르티야와 함께 먹어요.
엠파나디코
우에스카 제과점의 전통 엠파나다로, 바르바스트로 등 피레네 지역에서는 '파스티요'라고도 불러요. 호박과 건포도를 넣은 달콤한 속이 가장 유명해요.
시카고식 피자
높은 가장자리 크러스트에 많은 양의 치즈를 넣고 그 위에 큼직한 토마토 소스를 얹는 피자예요. 딥디시 피자와 스터프트 피자가 대표적이에요.
브렉퍼스트 부리토
플라워 토르티야에 아침 식사 재료를 싸서 만드는 미국식 아침 식사예요. 남서부 스타일은 스크램블 에그, 감자, 콩, 치즈, 고추, 살사 등을 자유롭게 조합해요.
시파
치즈 맛이 나는 작고 구운 롤빵이에요. 파라과이에서 인기 있는 간식이자 아침 식사예요.
크루통
빵을 깍둑썰기해 양념하고 굽거나 튀겨 바삭하게 만든 음식이에요. 샐러드나 수프에 식감과 풍미를 더하려고 곁들여요.
파타이르
고기, 시금치, 페타나 아카위 같은 치즈를 채운 아랍·레반트식 파이예요. 레바논, 시리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요르단, 이라크, 이집트에서 먹어요.
소파 테올로가
페루 트루히요의 전통 수프예요. 흰 빵, 감자, 토마토, 치즈, 우유로 끓여요.
자피에칸카
바게트 같은 긴 빵을 반으로 갈라 볶은 양송이와 치즈를 올려 구운 폴란드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케첩을 곁들여 뜨겁게 먹어요.
므아숩
아주 잘 익은 바나나에 빻은 납작빵, 크림, 치즈, 꿀 등을 섞어 만드는 바나나 푸딩이에요. 대추야자를 올리기도 해요.
밀린카
여러 겹의 반죽에 보통 치즈를 채워 만드는 짭짤한 불가리아 페이스트리예요. 조각 단위로 구워서 간식으로 먹어요.
비가 페이니르 타틀르스
튀르키예 디저트로 치즈를 쓰는 단 음식이에요. 차나칼레주 비가에서 유래했어요.
슬럼걸리언
파스타와 다진 쇠고기를 향미 채소, 토마토, 치즈와 함께 조리한 미국 요리예요. 미국식 굴라시, 미네소타 굴라시라고도 불러요.
케이자다
치즈나 헤케이장, 달걀, 우유, 슈거파우더로 만드는 작은 포르투갈 과자예요. 신트라의 것이 가장 유명해요.
나두기
조지아의 전통 부드러운 치즈 전채 겸 스프레드예요. 이름은 '두 번째 끓임'이라는 뜻이에요.
치즈 샌드위치
빵 사이에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예요. 빵에 버터를 바르기도 해요.
보리 보리
옥수수 가루와 치즈로 만든 작은 공을 넣은 걸쭉한 노란색 수프예요. 파라과이 전통 요리예요.
멜리차나 파푸차키
삶거나 구운 가지를 세로로 갈라 신발 모양으로 만들고 속을 채워 굽는 그리스·튀르키예의 요리예요. 파푸차키는 '작은 신발'이라는 뜻이에요.
아타시
쌀과 콩을 섞어 만드는 베냉의 대표 주식이에요. 남부에서는 아타시, 북부에서는 하우사어로 와체, 토고에서는 아이몰루라고 불러요.
바우루
로스트 비프(또는 프레준투)와 녹인 치즈, 토마토를 넣은 브라질의 샌드위치예요. 상파울루주를 상징하는 음식이에요.
스파틀로
속을 파낸 빵에 고기와 감자튀김을 채운 남아프리카의 길거리 음식으로 모든 주에서 인기가 있어요. 스베바, 스파틀로, 코타, 스캄바네 같은 이름으로도 불러요.
티로피타
버터를 바른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고 치즈와 달걀 섞은 소를 채운 그리스의 페이스트리예요. 한 사람 몫의 자유로운 모양으로 싸거나 큰 파이로 만들어 나눠 내요.
치즈 롤
빵 한 장에 치즈 속을 올려 말아서 구운 뉴질랜드 간식이에요. 웨일스 래빗과 비슷해요.
치즈 프라이
감자튀김 위에 치즈를 얹고 다른 토핑을 더하기도 하는 패스트푸드예요. 보통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먹어요.
카르네 아사다 프라이즈
감자튀김 위에 구운 소고기 카르네 아사다, 치즈, 사워크림, 과카몰레를 올린 음식이에요.
솔테로 데 케소
잠두, 감자, 치즈, 토마토 등을 넣은 페루 샐러드로, 아레키파에서 비롯됐어요. 피칸테리아 메뉴에서 눈에 띄는 음식이에요.
칠리 버거
햄버거 패티 위에 칠리 콘 카르네를 얹은 햄버거예요. 칠리 사이즈 또는 그냥 사이즈라고도 불러요.
플라우나
치즈를 채워 구운 키프로스의 부활절 빵이에요. 건포도를 넣거나 참깨를 뿌리는 레시피도 많아요.
페이니르 헬바
치즈를 바탕으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디저트예요. 헬바의 한 종류로 분류돼요.
사가나키
작은 프라이팬에 조리하는 그리스 요리를 가리키는 말로, 가장 유명한 건 치즈를 튀겨 낸 전채예요. 새우나 홍합을 넣은 사가나키도 있어요.
페베테
밀가루로 만든 얇은 갈색 껍질의 부드러운 타원형 빵이에요. 핫도그 빵보다 조금 통통해요.
피자 포로
훈제 순록고기, 토마토 소스, 치즈, 꾀꼬리버섯, 붉은 양파를 얹은 핀란드식 피자예요. '피자 베를루스코니'라는 이름으로도 불러요.
파슈테치크 슈체친스키
기계로 만든 튀긴 이스트 반죽에 고기나 채소 속을 채운 폴란드 페이스트리예요. 전문 바에서 패스트푸드로 팔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스팀 치즈버거
치즈를 올린 햄버거를 찌는 방식으로 익힌 요리예요. 스티머, 치즈버그라고도 불러요.
토르타 델 차보
반으로 가른 빵에 햄과 여러 재료를 넣은 멕시코식 샌드위치예요. 따뜻하게도, 차게도 먹어요.
마짜 라자냐
라자냐 면 대신 마짜(무발효 빵) 판을 겹겹이 깔고 토마토 소스나 베샤멜 소스, 여러 치즈를 올려 만드는 유대식 라자냐예요. '마자냐'라고도 불러요.
플라우먼스 런치
빵, 치즈, 생 또는 절인 양파를 기본으로 하는 영국의 차가운 식사예요. 햄, 샐러드, 삶은 달걀, 사과를 더하기도 해요.
파니니
이탈리아 빵을 가로로 갈라 속재료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보통 그릴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요.
알리고
으깬 감자에 치즈와 마늘을 섞어 만든 요리예요. 질감이 매우 쫀득하게 늘어나요.
타진 엘 베이
고기와 치즈, 시금치와 치즈, 리코타 세 층을 각각 조리해 겹쳐 만드는 튀니지의 메인 요리예요. 건과일이나 견과로 장식해요.
캉카토
칠레 남부 칠로에섬과 양키우에 지역의 대표적인 생선 구이예요. 살이 단단한 생선을 모닥불에 구워 만들어요.
트렌사
스페인어로 '땋은 머리'를 뜻하는 이름처럼 땋은 모양의 페이스트리나 빵이에요. 과일이나 다른 속을 넣어요.
쿼드시티식 피자
엿기름을 넣은 반죽에 칠리 플레이크를 넣은 토마토 소스를 쓰고, 토핑을 치즈 밑에 깔아 굽는 피자예요. 길쭉하게 썰어서 먹어요.
체펠리나이
감자 반죽으로 만든 리투아니아의 덤플링이에요. 속에는 고기나 치즈, 버섯이 들어가요.
치미창가
밀가루 토르티야에 소를 채워 직사각형으로 접은 뒤 기름에 튀긴 부리토예요. 쌀, 치즈, 콩에 고기를 넣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
프렌치 타코
밀 토르티야에 감자튀김, 치즈, 고기 등을 채워 굽듯이 접은 패스트푸드예요.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음식이에요.
부르사 잔트크 피데시
피자 반죽에 치즈, 다진 고기, 또는 다른 신선·염장 고기나 채소를 채운 튀르키예 전통 요리예요. 이츨리 피데의 한 종류예요.
케사디야
토르티야를 반으로 접거나 두 장을 겹쳐 치즈를 채우고 철판이나 불에 구워 만든 멕시코 요리예요. 고기, 향신료 등 다른 소를 넣기도 해요.
쥘리엔
버섯과 닭고기·사냥고기를 가늘게 썰어 작은 그릇(코코트)에 담고 사워크림이나 소스, 간 치즈를 올려 구운 러시아식 뜨거운 전채예요. 소련 시절 식당 요리로 인기가 많았어요.
칼도 틀랄페뇨
닭고기와 채소를 넣고 끓인 멕시코의 닭 수프예요. 에파소테, 쿠민, 치포틀레 고추로 맛을 내요.
창과
물과 우유를 반반 섞어 끓인 국물에 달걀을 깨 넣은 콜롬비아 안데스의 아침 수프예요. 푸짐한 아침 식사로 먹어요.
콜로라도식 피자
콜로라도의 보 조스 피자 체인에서 파는 피자를 부르는 상표명이에요. 땋은 두꺼운 크러스트에 소스와 치즈를 많이 올려요.
크니시
소를 반죽으로 감싸 굽거나 튀기는 동유럽 전통 음식이에요. 전통적으로 으깬 감자, 카샤(메밀), 치즈 소를 많이 써요.
아보라하도스 데 플라타노 마두로
잘 익은 플랜테인에 치즈를 채우고 달걀·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긴 콜롬비아 요리예요. 치차론이나 구아바 페이스트를 넣기도 해요.
피찬가
절임 음식, 잘게 썬 햄, 여러 종류의 치즈, 올리브, 살라미를 섞은 칠레 음식이에요. 식초와 카놀라유, 향신료에 버무려 내고, 핫도그나 소시지 조각, 고기 덩이가 들어가기도 해요.
께소 플라메아도
뜨겁게 녹인 치즈와 매운 초리소를 내는 멕시코 요리예요. 께소 푼디도, 초리께소라고도 해요.
칼리아트 나흘
작고 부드러운 치즈 빵을 벌집처럼 배열하고 니겔라 씨앗과 꿀이나 시럽을 얹은 아랍의 디저트예요. 벌집 빵이라고도 해요.
칠레 레예노
'속을 채운 고추'라는 뜻의 멕시코 요리예요. 푸에블라의 포블라노 고추를 가장 많이 쓰고, 치즈나 피카디요 고기를 채워요.
흘레비체크
빵 위에 버터 등을 바르고 여러 토핑을 올린 체코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전채나 간식으로 먹어요.
아르헨티나 피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발달한 피자로, 포르테뇨식 피자라고도 불러요. 아르헨티나는 인구당 피자 가게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예요.
볼루 지 푸바
곱게 간 옥수수 가루(푸바)로 만드는 브라질의 전통 케이크예요. 코코넛 밀크, 아니스, 고이아바다, 치즈를 넣은 변형도 있어요.
치즈 라트케
치즈로 만드는 라트케(팬케이크)로, 아슈케나지 유대 요리에서 특히 중요한 음식이에요. 감자로 만드는 흔한 라트케와는 달라요.
조엘류
빵 반죽에 햄과 치즈를 채운 짭짤한 간식이에요. 리우데자네이루와 그 수도권의 전통 간식이에요.
피자 퍼프
치즈, 토마토소스, 소시지·페퍼로니 같은 피자 재료를 넣고 튀긴 반죽 주머니예요. 시카고에서 시작됐어요.
엔칠라다
옥수수 토르티야에 소를 채워 돌돌 말고 짭짤한 소스를 끼얹어 먹는 멕시코 요리예요.
디스코 프라이즈
감자튀김 위에 갈색 그레이비와 녹인 치즈(주로 모차렐라)를 얹은 미국 음식이에요.
이스콘지지뉴
카르니 지 소우나 잘게 찢은 닭고기를 카사바 퓌레로 덮어 만드는 브라질 북동부 요리예요. 치즈를 넣기도 하고 쇠고기 대신 대구를 쓰기도 해요.
구제르
치즈를 섞은 슈 반죽으로 구운 짭짤한 프랑스 페이스트리예요. 변형이 다양해요.
카초포
큰 송아지 필레 두 장 사이에 세라노 햄과 치즈를 넣고 튀긴 아스투리아스 요리예요. 감자튀김을 곁들여요.
베이루치
빵 두 조각 사이에 로스트 비프나 햄, 치즈, 상추, 토마토, 달걀 프라이 등을 끼운 상파울루의 샌드위치예요. 들어가는 재료는 다양해요.
카리마뇰라
삶아 으깬 유카 반죽에 다진 소고기, 찢은 닭고기, 치즈를 넣어 어뢰 모양으로 빚어 튀긴 음식이에요.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알모하바나
쿠하다 치즈와 옥수수 가루로 만든 작은 둥근 빵으로 새콤한 맛이 나요. 스페인과 히스패닉 아메리카에서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요.
스가베오
발효한 빵 반죽을 띠 모양으로 잘라 튀겨 소금을 뿌린 음식이에요. 치즈나 살루미를 곁들여 먹어요.
뮈즈베르
간 주키니(애호박류)에 달걀, 양파, 딜, 파슬리, 밀가루를 섞어 부친 튀르키예식 전이에요. 기름에 팬 프라이해서 만들어요.
스뫼레브뢰드
버터를 바른 호밀빵 루그브뢰드 위에 햄, 고기, 생선, 치즈, 스프레드와 고명을 올린 오픈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원래 '버터와 빵'이라는 뜻이에요.
라우흐케제
반연질에 갈색 훈제 껍질이 있는 독일식 훈제 치즈예요. 보통 자작나무나 가문비나무 연기로 훈제해요.
보카디요
바게트 같은 스페인 빵을 길게 갈라 속을 채운 스페인식 샌드위치예요. 카페와 타파스 바에서 흔히 먹어요.
헤수이타
퍼프 페이스트리 두 장 사이에 얇게 썬 햄과 치즈를 넣어 구운 샌드위치예요. 달고 짠맛이 함께 나요.
킹 랜치 치킨
찢은 닭고기, 통조림 수프, 칠리를 넣은 통조림 토마토, 치즈, 토르티야로 만든 텍스멕스 캐서롤이에요. 위키데이터는 라자냐와 비슷하다고 설명해요.
푸푸사
옥수수가루나 쌀가루 반죽에 치즈, 콩, 치차론, 호박 등을 채워 번철에 구운 두툼한 납작빵이에요. 쿠르티도와 토마토 소스를 곁들여 손으로 집어 먹어요.
카나페
작은 빵이나 크래커 위에 짭짤한 재료를 올리거나 싸서 손으로 한 입에 먹는 프랑스의 전채 요리예요. 장식을 곁들여 예쁘게 내는 경우가 많아요.
야로아
감자튀김이나 플랜테인·유카 같은 뿌리채소 으깬 것 위에 고기와 치즈를 겹쳐 올린 도미니카 길거리 음식이에요. 마요네즈, 케첩,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뿌리고 핫소스나 고수를 얹기도 해요.
룸피앙 케소
막대 모양 치즈를 얇은 달걀 크레이프 피에 말아 튀긴 필리핀 애피타이저예요. 치즈 스틱, 치즈 룸피아, 치즈 투론이라고도 불러요.
햄 샌드위치
빵 사이에 햄을 주재료로 넣은 흔한 샌드위치예요. 빵은 신선한 것도 토스트도 써요.
브라촐라
이탈리아 요리에서 여러 가지 다른 음식을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팬에 고기를 구워 만드는 요리부터 고기를 말아 만든 요리까지 다양해요.
키슈
파이 반죽 틀에 달걀·유제품 커스터드와 치즈,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채워 구운 프랑스식 타르트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무치네스 데 유카
삶아 으깬 카사바에 달걀노른자를 섞고 치즈와 다진 양파 소를 넣어 노릇하게 튀긴 에콰도르 튀김이에요. 카사바는 에콰도르 해안 지역에서 자라는 덩이뿌리예요.
치즈 토스트
구운 빵 위에 슬라이스 치즈나 간 치즈를 올리고 그릴에 녹여 만드는 간식이에요.
추페 안디노
추페 안디노는 안데스 산악 지역에서 만드는 여러 스튜와 수프를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고기, 생선, 해산물, 내장 등으로 끓여요.
그랜마 피자
얇고 네모난 모양으로 굽는 롱아일랜드식 피자예요. 치즈를 먼저 올리고 토마토 소스를 얹어 작은 정사각형으로 잘라 먹어요.
피카다
치즈, 말린 고기, 소시지, 올리브, 땅콩 등을 한 상에 차려 집어 먹는 아르헨티나·우루과이식 안주 모둠이에요. 보통 전채로 내지만 메인으로 먹기도 해요.
시스
미국의 치즈버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히우그란지두술주의 샌드위치로, 시스 가우쇼라고도 불러요. 일반 햄버거 빵보다 큰 빵에 고기와 채소를 넣고 그릴에 눌러 뜨겁게 내요.
치즈 앤 어니언 파이
짭짤한 파이 반죽 안에 치즈와 양파, 허브, 때로는 감자를 채운 음식이에요. 랭커셔 치즈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호메우 이 줄리에타
치즈 위에 고이아바다(구아바 페이스트)를 얹어 먹는 브라질의 전통 디저트예요. 파이, 아이스크림, 롤 등으로 변형하기도 해요.
치즈마이트 스크롤
베지마이트와 버터를 바른 빵을 나선형으로 말아 굽고 위에 녹인 치즈를 얹은 호주의 짭짤한 구운 빵이에요. 체더나 콜비 치즈를 주로 써요.
쿠이막
옥수수 가루, 버터, 치즈로 만드는 튀르키예 흑해 중동부 지방의 요리예요. 위키데이터상 세르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도 연결돼 있어요.
부대찌개
햄, 소시지, 스팸, 베이크드 빈, 김치, 라면, 고추장, 치즈 등을 넣고 끓인 매콤한 한국 찌개예요. 이름은 군부대의 찌개라는 뜻이에요.
칠리도그
핫도그빵에 넣은 핫도그 위에 고기 소스, 보통 칠리 콘 카르네를 얹은 미국 음식이에요.
카치토
크루아상과 비슷한 베네수엘라의 페이스트리로, 햄과 치즈를 채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베네수엘라 요리에서 흔히 먹는 빵이에요.
모리스케타
백미에 핀토콩을 섞고 토마토, 양파, 마늘 소스를 얹어 내는 멕시코 쌀 요리예요. 소스와 함께 조리해서 먹어요.
세이보리 토스트
빵 위에 푼 달걀, 베이컨, 다진 양파, 치즈, 토마토 소스, 우스터 소스를 얹어 구운 간식이에요.
세하다이스트렐라 치즈
포르투갈 산악 지역 세하다이스트렐라에서 만드는 치즈예요. 이 이름으로는 유럽연합과 영국에서 원산지 명칭 보호(PDO)를 받아요.
알리아도
알리아도는 햄과 차가운 치즈를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버터를 바른 판 아마사도에 넣는 게 좋다고 해요.
갈릭 핑거
피자 반죽에 갈릭 버터, 파슬리, 치즈를 얹어 구운 뒤 가늘고 긴 띠 모양으로 자른 음식이에요.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에서 즐겨 먹어요.
팡 지 케이주
카사바 녹말에 달걀, 소금, 기름, 치즈 등을 넣어 구운 브라질의 작은 치즈빵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카스텡얼스
막대 모양의 네덜란드 치즈 과자예요. 대부분의 쿠키와 달리 짭짤하고 고소해요.
브라이브로드키
식빵 사이에 치즈, 토마토, 양파를 넣어 불에 구운 샌드위치예요. 남아프리카의 브라이 문화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에요.
아지자트
생선, 감자, 참치, 치즈, 콜리플라워, 정어리, 다진 고기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알제리의 바삭한 전이에요. 입맛을 돋우는 전채나 수프 곁들이로 자주 내요.
도블라다
옥수수나 밀 토르티야를 한 번 또는 두 번 접어 기름에 지지고 소스와 치즈를 얹은 멕시코 요리예요.
다르 암미
작은 시가 모양 코프타에 화이트소스를 곁들인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튀니지 타진
고기와 치즈를 넣고 구운 튀니지식 달걀 요리예요. 푸드 라이터 폴라 울퍼트는 이탈리아의 프리타타에 비유해요.
틀라코요
마사로 빚어 치즈나 콩 등을 채워 튀기거나 굽는 멕시코 음식이에요. 일반 토르티야보다 두꺼워요.
데블스 온 호스백
씨를 뺀 대추야자나 자두 같은 건과일을 베이컨으로 감싸 굽거나 튀긴 영국의 따뜻한 전채 요리예요. 치즈나 견과를 속에 넣기도 해요.
프란세지냐 포베이라
링구이사 소시지, 피암브르 햄, 치즈, 머스터드를 빵에 넣어 만드는 패스트푸드예요. 모양만 핫도그와 비슷해요.
지바
참깨를 뿌린 퍼프 페이스트리에 치즈와 올리브를 채운 이스라엘 요리예요. 집과 식당에서 내고, 보통 쓰크(핫소스), 계란, 이스라엘 샐러드와 함께 먹어요.
양파 수프
볶은 양파를 고기 육수나 물에 끓여 크루통이나 치즈를 올린 빵을 띄워 그라탱처럼 내는 프랑스 수프예요.
타코라이스
타코 맛으로 양념한 소고기 간 것을 밥 위에 올린 오키나와 음식이에요. 치즈, 양상추, 토마토, 살사를 곁들여요.
플라우타
속을 채운 토르티야를 돌돌 말아 튀긴 멕시코 요리예요. 스페인어로 '플루트'라는 뜻이에요.
소우트테르트
달걀, 우유, 치즈에 베이컨, 햄, 비엔나소시지, 콘비프나 채소를 넣어 만드는 남아프리카의 짭짤한 타르트예요. 반죽 껍질에 굽기도 하고 껍질 없는 버전도 흔해요.
블린츠
크레이프나 러시아 블리니에 가까운 반죽에 속을 넣어 말아 살짝 볶은 아슈케나지 유대식 팬케이크예요. 전통적으로 달콤한 치즈나 건포도, 과일 잼을 속으로 써요.
페르페크 피테
필로 반죽과 계란, 우유로 만드는 오래된 알바니아 전통 파이예요. 지역에 따라 치즈나 버터를 더하기도 해요.
카수플레
녹인 치즈를 얇은 반죽 피로 싸서 빵가루를 입혀 튀긴 네덜란드의 간식이에요. 네덜란드어권인 벨기에 북부에서도 인기가 있어요.
아도바다
붉은 고추 소스에 재운 고기를 쓰는 멕시코 요리법이에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양념에 재웠다'는 뜻이에요.
베이컨 에그 파이
페이스트리 크러스트 안에 베이컨과 계란을 넣어 구운 짭짤한 파이예요. 양파, 버섯, 완두, 토마토, 허브, 치즈를 더하기도 해요.
팀발로
파스타, 쌀, 감자에 치즈, 고기, 생선, 채소, 과일 등을 한 가지 이상 넣어 쌓아 구워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예요. 세부 재료는 지역에 따라 달라요.
피자
발효시킨 밀 반죽을 납작하게 펴 토마토, 치즈 등을 얹고 높은 온도에서 구운 이탈리아 음식이에요. 전통적으로 장작 오븐을 써요.
브로트차이트
'빵의 시간'이라는 뜻의 바이에른 요리에서 유래한 독일의 짭짤한 전통 간식이에요. 빵에 햄이나 치즈 같은 차가운 음식을 곁들여요.
베이컨 에그 치즈 샌드위치
베이컨, 달걀, 치즈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드는 아침 샌드위치예요. 달걀은 주로 프라이나 스크램블로 써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햄과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에 달걀물을 입혀 팬에 지진 음식이에요. 프랑스 크로크무슈의 변형이에요.
도리아
볶음밥이나 필라프 위에 베샤멜 소스와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운 일본식 쌀 그라탱이에요. 서양 음식을 일본 입맛에 맞춘 요쇼쿠의 하나예요.
클로바스니크
달콤한 코라치 반죽으로 소시지 등을 감싼 체코계 미국인의 짭짤한 간식이에요. 소시지 롤과 비슷해요.
사르나
치즈를 채운 볼리비아의 대표적인 밀빵으로 사르니타라고도 불러요. 가장 전통적이고 널리 퍼진 빵 가운데 하나예요.
엔프리홀라다스
옥수수 토르티야에 속을 넣어 말고 콩 소스를 덮은 멕시코 요리예요. 엔칠라다와 비슷하지만 고추 대신 콩 퓌레로 소스를 만들어요.
아레파
옥수수 반죽을 납작하게 빚어 굽는 빵이에요. 치즈, 고기, 아보카도 같은 소를 넣거나 곁들여 먹어요.
엘플러마그로넨
파스타, 감자, 크림, 치즈, 양파로 만드는 스위스 알프스 지역의 요리예요. 이름은 알프스 목동을 뜻하는 'Älpler'와 마카로니에서 온 'Magronen'이 합쳐진 거예요.
베이글 토스트
눌러 구운 베이글에 채소와 치즈를 채워 샌드위치 토스터나 파니니 프레스에 구운 이스라엘 샌드위치예요. 미국식 베이글과 달리 다른 반죽에 참깨가 붙어 있어요.
잠봉
햄과 치즈 덩어리를 채운 네모난 페이스트리로, 아일랜드 델리에서 인기 있는 간식이에요.
사파이토스 레예노스
작은 호박 사파이토를 속을 채워 오븐에 그라탱처럼 구운 요리예요. 가장 흔한 속은 다진 고기예요.
프로마주 포르
남은 여러 치즈를 화이트 와인(또는 다른 증류주), 마늘, 허브와 함께 갈아 만든 프랑스 치즈 스프레드예요. 이름은 직역하면 '강한 치즈'예요.
토스타도
빵 가장자리를 떼어 낸 부드러운 식빵 샌드위치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운 거예요. 대개 치즈가 들어가고 햄과 치즈가 가장 흔해요.
치킨 필레 롤
가공한 닭고기 필레를 채운 바게트 롤로, 핫 치킨 롤이나 치킨 롤이라고도 불러요. 아일랜드 델리 어디서나 팔아요.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껍질(크러스트) 없이 만드는 치즈케이크예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겉면은 캐러멜처럼 거의 탄 듯하고 속은 크리미한 커스터드 같아요.
카루
일본 메이지가 파는 옥수수 퍼프 과자 브랜드예요. 다시마 다시 맛과 치즈 맛 두 가지가 대표적이에요.
스터프드 크러스트 피자
바깥 가장자리 도우 안에 모차렐라 같은 치즈나 다른 재료를 넣은 피자예요.
세이버리
영국 정찬의 마지막 코스로, 푸딩이나 디저트 다음에 나와요. 포트나 위스키 같은 식후주를 마시기 전에 입을 개운하게 하려는 짭짤한 요리예요.
마차 피자
마차 위에 소스와 치즈를 얹어 구운 피자예요. 마차에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녹여 그대로 먹거나 먼저 구워 먹어요.
주키니 슬라이스
주키니, 달걀, 치즈, 보통 베이컨과 밀가루를 섞어 납작하게 구운 요리예요. 프리타타나 퀵브레드와 비슷해요.
봄베이 샌드위치
흰 빵에 버터와 차트니를 바르고 감자와 생채소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불이나 전기 토스터에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란고시
헝가리의 납작한 튀김빵으로 길거리 음식으로도 인기예요. 밀가루, 소금, 이스트, 물이나 우유로 반죽해 숙성한 뒤 튀겨요.
템페 버거
발효 콩떡인 템페를 패티로 쓴 채식 햄버거예요. 빵과 샐러드, 소스, 치즈 등을 곁들여요.
핼랄 스낵 팩
할랄 인증을 받은 되네르 케밥 고기(양고기·닭고기·소고기)와 감자튀김을 한 통에 담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패스트푸드예요. 칠리·마늘·바비큐 소스를 뿌려 먹는 게 보통이에요.
포스트레 비힐란테
치즈 한 조각 이상에 틀에 굳히거나 막대 모양으로 만든 단 과일 페이스트(마르멜로, 구아바, 고구마 등)를 곁들이는 디저트예요. 나라마다 ate con queso, 마르틴 피에로, 비힐란테, 로메오와 훌리에타 등 이름이 달라요.
쥬시 루시
치즈를 패티 위가 아니라 고기 속에 넣어 녹은 치즈 심이 생기는 치즈버거예요. 미네소타주에서 인기 있는 향토 음식이에요.
멜트 샌드위치
잘 녹는 치즈와 고기나 생선 속재료를 넣고 구운 따뜻한 샌드위치예요. 치즈가 녹고 빵이 토스트될 때까지 팬이나 오븐에서 구워요.
케소 우마차
녹인 치즈에 아히 아마리요, 삶은 달걀, 옥수수, 감자를 넣어 만드는 볼리비아 요리예요. 고추 덕분에 특유의 색이 나요.
산두체 데 미가
결이 얇은 식빵의 속살(미가)만 써서 만든 샌드위치예요. 가장자리를 잘라낸 얇은 빵 사이에 얇게 썬 햄이나 치즈, 삶은 달걀, 채소 등을 넣어요.
고르디타
마사 반죽에 치즈나 고기 등을 채운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통통한 것'이라는 뜻이에요.
카마랑 나 모랑가
모랑가 호박 속을 파내고 크림소스와 새우를 넣어 조리하는 요리예요. 상파울루주 해안의 우바투바에서 만들어졌어요.
치파 피루
파라과이의 치파 계열 음식이에요. 치파는 만디오카 전분과 치즈로 만드는 반죽 음식이에요.
아이발르크 토스투
샌드위치 프레스에 구워 만드는 튀르키예식 토스트예요. 치즈, 소시지, 파스트르마, 수죽 같은 재료를 넣어요.
보요즈
밀가루 반죽을 여러 번 접고 쉬게 해 겹겹이 만든 이즈미르의 빵(페이스트리)이에요. 길거리에서 파는 아침 간식으로 먹어요.
오바루샤
얇게 구운 반죽 층 위에 치즈, 카이마크, 사워크림 같은 유제품을 얹어 겹겹이 쌓은 산자크의 전통 요리예요. 마세니차라고도 불러요.
로코토 레예노
로코토 고추 속에 다진 고기를 채우고 녹인 치즈를 얹어 구운 페루식 속 채운 고추 요리예요.
마카로니 스호텔
삶은 마카로니에 달걀과 우유를 섞어 오븐에 구운 캐서롤이에요. 고기, 채소, 생선을 더하기도 하고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뿌려요.
하와이안 피자
치즈, 토마토, 햄, 파인애플을 올린 피자예요. 하와이에서 시작했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캐나다에서 고안됐다고 알려져 있어요.
뉴헤이븐 스타일 피자
얇고 길쭉한 크러스트에 숯불 자국이 있고 쫄깃하며 녹는 치즈를 적게 쓰는 석탄 오븐 피자예요. 때로 조개를 얹어요.
토키투러
돼지고기를 작게 썰어 자체 기름과 육즙에 약불로 익히는 루마니아·몰도바 요리예요. 보통 반숙 달걀과 마말리가를 곁들여요.
파찬가
튀르키예 뵈레크의 한 종류예요. 뵈레크는 얇고 결이 있는 반죽에 고기나 치즈 등을 채워 굽는 페이스트리 계열이에요.
본디올라 샌드위치
돼지 어깨살을 두툼하게 썰어 빵에 넣은 샌드위치예요. 구운 또는 염장한 돼지 어깨살을 바삭한 브리오슈 빵에 얹고 여러 소스와 채소를 곁들여요.
브로치어 허존트
바게트나 흰 롤빵에 치즈, 햄, 삶은 달걀, 채소를 넣은 네덜란드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건강한 샌드위치'라는 뜻이에요.
키위버거
뉴질랜드 맥도날드에서 파는 햄버거예요. 113g 소고기 패티에 달걀, 비트, 토마토, 양상추, 치즈, 양파, 머스터드, 케첩을 넣어요.
토스타다
토르티야를 기름에 튀기거나 구워 바삭하게 만든 것, 또는 이를 바탕으로 한 요리예요. 보통 옥수수 토르티야를 써요.
페티르
아주 얇게 편 반죽을 기와 함께 여러 겹으로 접어 구운 이집트식 파이예요. 겹겹이 바삭하고 속 재료가 다양해서 '이집트식 피자'라고 부르기도 해요.
무츨리
스위스의 작은 반경질 전지방 치즈예요. 무게는 0.5~4kg이에요.
히바리토
빵 대신 납작하게 눌러 튀긴 초록 플랜테인으로 만든 샌드위치예요. 고기, 치즈, 양상추, 토마토를 넣어요.
소파 파라과야
옥수수가루에 치즈, 우유 등을 넣어 구운 케이크 같은 음식이에요. 이름은 수프지만 옥수수빵과 비슷해요.
알모드로테
마늘, 치즈, 달걀, 육수로 만드는 소스예요. 지금은 주로 가지 캐서롤에 곁들이는 기름·마늘·치즈 소스를 가리켜요.
플랜테인 수프
플랜테인(요리용 바나나)으로 끓이는 수프예요. 콜롬비아의 소파 데 파타콘, 에콰도르의 칼도 데 볼라스 데 베르데 등 나라마다 여러 형태가 있어요.
케이자디냐
코코넛과 치즈, 연유, 설탕, 버터, 달걀 노른자로 만든 브라질의 작은 커스터드 타르트예요. 구워서 만들어요.
슐루츠크라펜
반달 모양으로 소를 채운 티롤식 파스타예요. 라비올리나 피에로기와 비슷해요. 반죽은 보통 밀가루와 호밀가루에 달걀을 섞어 만들어요.
바로스 하르파
햄과 녹인 치즈를 넣은 칠레의 인기 샌드위치예요. 바로스 루코 샌드위치에서 나온 변형이에요.
포도잎말이
포도잎에 쌀, 치즈, 다진 고기 등을 싸서 만든 음식이에요. 돌마나 사르마의 한 종류예요.
카이저스 야크트프로비안트
햄, 피클, 달걀, 치즈를 넣어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핑거 샌드위치예요. 티 샌드위치로 내요.
마늘 수프
마늘을 주재료로 끓인 수프예요. 체코에서는 '체스네치카'라 부르며 마늘과 감자로 끓여 구운 빵을 올려요.
불즈
폴렌타(마말리가)와 치즈를 오븐에 구운 루마니아 음식이에요. 사워크림과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요.
파모냐
사탕옥수수를 갈아 코코넛 밀크, 설탕, 소금과 섞어 옥수수 껍질에 싸서 삶은 브라질의 옥수수 요리예요. 짭조름하게도, 달콤하게도 먹는 간식이에요.
피자 팝스
필스버리가 만드는 캐나다식 칼초네 형태의 냉동 간식이에요. 고기와 치즈가 들어가요.
소페
마사를 두툼하게 빚어 가장자리를 집어 올려 튀긴 뒤 여러 토핑을 얹는 멕시코 길거리 음식이에요. 안토히토의 일종이에요.
치즈버거
조리가 끝날 즈음 녹인 치즈를 고기 패티에 얹은 햄버거예요. 상추, 토마토, 케첩 같은 토핑을 올려요.
회오리감자
감자 한 개를 나선형으로 썰어 꼬치에 꿰어 튀긴 한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양파, 치즈, 꿀 같은 양념을 입혀요.
라크로르
다양한 채소나 고기 소를 넣어 만드는 알바니아의 전통 파이예요. 코르처와 주변 지역의 특산 음식으로 여겨져요.
피암브레
죽은 자의 날과 만성절에 해마다 만드는 과테말라의 차가운 샐러드예요. 수십 가지 재료가 들어갈 수 있어요.
콜 뵈레이
긴 롤 모양으로 만든 튀르키예식 퍼프 페이스트리예요. 치즈, 감자, 시금치, 고기 등을 채워 낮은 온도에서 구워요.
팜플로나
닭가슴살을 얇게 펴 햄, 치즈, 피망을 넣고 소시지처럼 말아 구운 우루과이의 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나 소고기로도 만들어요.
필리핀 스파게티
이탈리아 볼로네제 스파게티를 필리핀식으로 바꾼 요리예요. 소스가 달고, 소시지와 간 고기, 치즈를 올려요.
치즈닭갈비
닭갈비에 치즈를 더해 먹는 한국 요리예요. 닭갈비는 닭고기와 채소로 만드는 한국식 구이 요리예요.
그링가스
밀 토르티야에 치즈, 알 파스토르 고기, 파인애플을 넣어 구운 케사디야의 일종이에요. 케사디야와 같은 방식으로 구워요.
트렌턴 토마토 파이
치즈와 다른 토핑을 먼저 올리고 소스를 마지막에 얹는 둥글고 얇은 이탈리아식 토마토 파이예요. 뉴저지 토마토 파이라고도 해요.
코드 오 그라탱
뉴펀들랜드에서 시작된 캐나다 요리예요. 대구를 크림 소스에 넣어 굽고 치즈를 얹어요.
판데보노
카사바 전분, 치즈, 달걀로 만드는 콜롬비아 빵이에요. 지역에 따라 구아바 페이스트를 넣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