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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노른자

40개 나라 · 10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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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달걀노른자와 올리브유에 빵가루, 마늘, 사프란, 카옌고추를 더한 소스예요. 생선과 생선 수프, 특히 부야베스에 곁들여요.

팡 드 하라

에보라의 수녀원에서 만들어진 아몬드 반죽 과자예요. 빵처럼 보이도록 만든 밀가루 없는 페이스트리예요.

이스터 비스킷

밀가루·버터·달걀노른자·베이킹파우더·설탕으로 만든 부드럽고 둥근 영국 비스킷이에요. 가볍게 향신료를 넣고 건포도의 일종인 커런트를 박아 넣어요.

아욜리

마늘과 올리브유를 유화해 만든 차가운 마늘 소스예요. 달걀 노른자와 레몬즙을 넣어 마요네즈에 가까운 것도 있고, 달걀 없이 마늘을 더 많이 넣은 것도 있어요.

과일 커드

커스터드처럼 만들지만 우유 대신 과즙을 쓰는 디저트 스프레드예요. 주로 레몬 같은 감귤류로 만들어요.

뒤윈 초르바스

양고기나 쇠고기 육수에 달걀노른자와 레몬즙을 풀어 만든 튀르키예의 수프예요. '결혼식 수프'라는 뜻이에요.

토시노 데 시엘로

달걀노른자, 설탕, 물로 만드는 스페인 디저트예요. 플란과 달리 우유나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아요.

스페코크

자바에서 발달한 인도네시아의 층층이 쌓은 케이크예요. 밀가루, 달걀노른자, 버터를 듬뿍 쓰고 카다멈, 계피, 정향, 메이스, 아니스 같은 향신료를 넣어요. 인도네시아에서는 레이어 케이크라는 뜻으로 라피스 레기트라고 불러요.

도스 드 오부스

달걀노른자와 단순 시럽으로 만든 포르투갈식 달걀 크림이에요. 층층이 쌓은 스펀지케이크의 속이나 아이스크림 위 토핑으로 써요.

바스타니

우유·달걀노른자·설탕·장미수·사프란·바닐라·피스타치오로 만드는 이란식 아이스크림이에요. 현지에서는 '전통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의 바스타니 소나티라고도 불러요.

앨버트 소스

간 양고추냉이를 맑은 육수에 넣고 크림과 계란 노른자로 걸쭉하게 만든 영국 소스예요. 겨자를 식초에 풀어 살짝 향을 더해요.

베를리너 루프트

계란 노른자, 거품 낸 흰자, 설탕, 젤라틴으로 만든 푹신한 디저트 크림이에요. 라즈베리 주스를 곁들여 내요.

바터르조이

생선이나 닭고기를 넣어 끓인 크림 스튜예요. 달걀 노른자, 크림, 걸쭉한 채소 육수를 바탕으로 해요. 플란데런 지역에서 유래했고 벨기에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가로

곱게 간 호두에 양파, 마늘, 고수, 식초(또는 석류즙)와 닭 육수를 넣고 끓인 조지아의 소스예요. 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이에요.

버터스카치 파이

흑설탕을 달걀 노른자, 옥수수 전분, 우유나 크림, 버터와 함께 끓여 버터스카치 커스터드 필링을 만든 파이예요. 그 위에 머랭을 얹어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테쿨라 메쿨라

아몬드·달걀노른자·설탕으로 만드는 엑스트레마두라의 전통 디저트예요. 도토리를 넣기도 해요.

예마스 델 타호

설탕 시럽에 달걀노른자를 섞어 약한 불에 익힌 뒤 슈거파우더를 입혀 빚는 단 과자예요. 말라가주 론다의 전통 과자예요.

드로닝 마우드 푸딩

휘핑크림, 달걀노른자, 설탕, 젤라틴, 간 초콜릿으로 만드는 노르웨이 전통 디저트예요. 무스와 비슷하지만 젤라틴으로 굳혀서 더 단단해요.

아제비아

달콤한 소를 채워 튀긴 포르투갈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소는 병아리콩, 고구마, 호박잼, 강낭콩 등으로 만들고 튀긴 뒤 설탕과 계피를 입혀요.

텅엑

달걀노른자가 들어간 밀가루 경단으로, 아홉 가지 길상 디저트 중 하나인 태국 전통 디저트예요.

크렙스주페

민물가재를 삶아 만든 독일과 프랑스의 수프예요. 예전에는 사순절에 많이 먹던 인기 전채였어요.

쿠에 푸트리 살주

초승달 모양으로 빚어 가루 설탕을 듬뿍 입힌 인도네시아 쿠키예요. 이름은 '눈의 공주'라는 뜻이에요.

브리자 두 리스

달걀노른자와 아몬드가루로 만든 푸딩 같은 포르투갈 후식이에요. 수도원 과자(도스 콘벤투알)의 하나예요.

베빙카

고아의 인도-포르투갈 요리인 층층이 쌓은 케이크예요. ‘고아 디저트의 여왕’이라고도 불러요.

크루트 오 프로마주

빵 조각에 치즈, 밀가루, 우유나 크림, 달걀노른자를 섞은 반죽을 발라 구운 스위스 요리예요. 특히 발레주에서 즐겨 먹어요.

스트라차텔라

가는 초콜릿 조각을 섞어 만든 젤라토 맛이에요. 우유 기반 아이스크림에 초콜릿이 불규칙하게 퍼져 있어요.

카놈 라

쌀가루 반죽에 달걀노른자를 섞어 가는 가락으로 튀겨 여러 모양으로 모은 태국 남부의 전통 과자예요.

엔샤르카다

달걀노른자를 설탕 시럽에 삶은 뒤 오븐 위쪽 열로 구워 내는 포르투갈 수도원 전통 과자예요.

비엔메사베

꿀, 달걀노른자, 간 아몬드를 주재료로 만드는 달콤한 스페인 디저트예요. 만드는 방법에 따라 질감이 크게 달라요.

노르망드 소스

벨루테나 생선 육수에 크림, 버터, 달걀노른자를 넣어 만든 소스예요. 해산물 요리 등에 곁들여요.

고고시

몰도바 요리의 쿠키예요. 밀가루, 버터, 슈거파우더, 달걀노른자로 반죽을 만들고 가운데를 눌러 오목하게 해서 구워요.

예마스 데 산타 테레사

달걀노른자와 설탕으로 만든 작은 과자예요. 아빌라 지방을 상징해요.

아르가나크

미트볼, 쌀, 양파를 닭 육수에 끓이고 레몬즙, 달걀노른자, 파슬리로 마무리하는 아르메니아 전통 수프예요.

바담부라

여러 겹의 부드럽고 바삭한 반죽에 아몬드, 설탕, 카다멈 속을 채운 아제르바이잔의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겉에 슈거파우더를 뿌려요.

자바이오네

달걀 노른자와 설탕, 달콤한 와인으로 만든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공기를 듬뿍 넣어 휘핑한 가벼운 커스터드 같아요.

아레이아스

케이크와 비스킷의 중간쯤 되는 작은 포르투갈 전통 과자예요. 굵은 설탕과 이따금 계피를 입혀 모래처럼 보여서 '모래'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샐러드 크림

기름이 물에 25~50% 섞인 유화 조미료예요. 달걀노른자로 유화하고 증류 식초로 살짝 시게 만들어요.

포이텅

달걀노른자를 가늘게 뽑아 설탕 시럽에 삶은 달걀 실 모양 디저트예요. 태국어 이름은 '황금 가닥'이라는 뜻이에요.

벨펜슈파이제

우유 바닐라 소스와 거품 낸 흰자로 아래층을 만들고 화이트 와인 소스로 위층을 덮은 독일의 2층 푸딩이에요.

베아르네즈 소스

정제 버터와 달걀 노른자, 화이트와인 식초에 허브를 넣어 만든 소스예요. 올랑데즈 소스의 '자식' 격이고, 샬롯·후추·타라곤으로 향을 내요.

판 데 카디스

마지팬 반죽에 설탕에 절인 과일을 채운 카디스의 큰 과자예요. 직사각형 빵처럼 생겨서 '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줄트코베 레지

호두 또는 커피 맛 스펀지 케이크에 노른자 글레이즈를 입힌 체코·슬로바키아의 간단한 축제용 케이크예요. 호두 케이크, 봄 케이크, 황금 케이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러요.

텅 입

달걀노른자로 만든 태국 전통 디저트로, '꼬집은 금'이라는 뜻이에요. 태국의 아홉 가지 길한 전통 디저트 중 하나예요.

마시니

휘핑크림을 두 겹의 피오노노 사이에 채우고 위를 태운 노른자와 설탕으로 덮은 우루과이 디저트예요. 직사각형 조각으로 잘라 내요.

예마

달걀노른자,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필리핀의 달콤한 커스터드 과자예요.

그라마트카

맥주로 끓이는 금식용 수프예요. 파라무시카, 뱌르무시카라는 이름으로도 불렀어요.

쇼도우

사바용과 비슷하게 생긴 루마니아의 달걀노른자 음료예요. 꿀과 날 노른자를 풀고 따뜻한 우유를 조금씩 넣어 저어요.

린처 토르테

밀가루·버터·달걀노른자·레몬·계피·간 견과로 만든 바삭한 반죽에 과일잼을 채우고 격자무늬 반죽을 얹어 구운 오스트리아 파이예요. 이름은 오스트리아의 도시 린츠에서 땄어요.

판크

밀가루, 이스트, 버터, 달걀노른자, 소량의 럼, 소금, 우유로 반죽해 기름에 튀긴 헝가리 전통 도넛이에요. 아주 가볍게 부풀어요.

카놈 핑

타피오카 가루, 코코넛 밀크, 달걀 노른자로 만든 둥근 태국 쿠키예요.

토르타 올란데자

계란 노른자, 설탕, 버터, 생크림, 바닐라로 만든 부드럽고 차가운 크림을 쓴 브라질 디저트예요. 초콜릿을 입힌 비스킷으로 둘레를 감싸요.

베고바 초르바

채소와 닭고기로 끓이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통 축제 수프예요. 보통 따뜻한 전채로 내요.

가스파추엘로

마요네즈와 마늘, 달걀노른자, 올리브유로 만든 말라가의 수프예요. 어부들이 먹던 음식으로, 깍둑 썬 감자를 넣어요.

잉엔팅

밀가루, 달걀노른자, 버터, 생크림 반죽 위에 달걀흰자, 설탕, 식초, 아몬드를 얹어 굽는 남유틀란트의 작은 쿠키예요. 커피 식탁에서 거의 마지막쯤에 내요.

피우스 드 오부스

달걀노른자를 가는 실 모양으로 뽑아 설탕 시럽에 삶아 만드는 포르투갈의 단 음식이에요. 케이크나 푸딩에 고명으로 올리거나 속으로 쓰고, 그냥 먹기도 해요.

폼 뒤셰스

으깬 감자에 달걀노른자와 버터를 섞어 짤주머니로 짜거나 손으로 빚은 뒤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운 감자 요리예요. 소금, 후추, 육두구로 간해요.

밀히람슈트루델

얇은 페이스트리 반죽에 우유에 적신 빵, 달걀노른자, 쿼크, 바닐라, 레몬 껍질, 건포도, 크림 등으로 만든 속을 채워 구운 빈 전통 슈트루델이에요. 팬째 뜨거운 바닐라 소스와 함께 내요.

무치네스 데 유카

삶아 으깬 카사바에 달걀노른자를 섞고 치즈와 다진 양파 소를 넣어 노릇하게 튀긴 에콰도르 튀김이에요. 카사바는 에콰도르 해안 지역에서 자라는 덩이뿌리예요.

아이어푼슈

달걀 노른자, 설탕, 화이트 와인, 바닐라로 만드는 따뜻하고 달콤한 달걀 베이스 알코올 음료예요. 에그노그와 비슷해요.

라구 팽

송아지 고기와 여러 부위를 작게 썰어 루 소스에 섞고 데워 내는 요리예요.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앙트레로 알려져 있어요.

카놈 멧 카눈

달게 익힌 콩과 코코넛 반죽을 달걀노른자에 입혀 뜨거운 시럽에 담가 만든 태국 전통 디저트예요. 황금빛이고 부드럽고 약간 끈적해요.

푸딩 아바드 드 프리스쿠스

19세기 프리스쿠스의 수도원장이 만든 포르투갈의 진한 크렘 카라멜 푸딩이에요. 베이컨과 달걀노른자 15개가 들어가는 게 특징이에요.

파푸 드 안주

휘핑한 달걀노른자를 구운 뒤 설탕 시럽에 삶아 만드는 포르투갈 전통 디저트예요. 이름은 '천사의 이중턱'이라는 뜻이에요.

발렌베리가레

다진 송아지고기에 크림과 달걀노른자를 섞고 빵가루를 입힌 스웨덴 요리예요. 삶거나 으깬 감자, 링곤베리잼, 완두콩을 곁들여요.

필레 아메리캥

다진 생 소고기로 만드는 브뤼셀 요리예요. 스테이크 타르타르와 가까워요.

크렘 브륄레

진한 커스터드 위에 단단하게 굳힌 캐러멜 설탕 층을 올린 디저트예요. 보통 살짝 차게 내서 윗부분은 따뜻하고 속은 시원해요.

까페 쯩

달걀 노른자, 설탕, 연유, 로부스타 커피로 만드는 베트남 음료예요. 거품 같은 달걀 크림이 위에 올라가요.

오부스 몰르스

달걀노른자와 설탕으로 만든 포르투갈 아베이루 지역의 과자예요. 초콜릿을 넣기도 하고 작은 웨이퍼 껍질에 담아요.

크렘 앙글레즈

설탕, 달걀노른자, 뜨거운 우유로 만든 묽은 커스터드 소스로 보통 바닐라로 향을 내요. 디저트 크림이나 소스로 써요.

테하스 이 시가리요스 데 톨로사

버터를 쓴 과자와, 통아몬드에 달걀노른자와 감귤 향을 살짝 입힌 건조 반죽 과자예요. 디저트나 칵테일 안주, 커피 곁들임으로 먹어요.

크레마 카탈라나

우유, 달걀노른자, 설탕으로 만든 커스터드 위에 캐러멜화한 설탕층을 올린 카탈루냐 디저트예요. 프랑스의 크렘 브륄레와 거의 같다고 해요.

올랑데즈 소스

달걀 노른자와 녹인 버터, 레몬즙(또는 화이트와인이나 식초 졸임)을 섞은 프랑스 소스예요. 소금과 흰 후추나 카이엔 페퍼로 간을 해요.

코겔 모겔

달걀노른자와 설탕에 꿀, 바닐라, 코코아, 럼 등으로 맛을 낸 달걀 기반 수제 디저트예요. 에그노그나 자바이오네와 비슷해요.

프로그아이 샐러드

작고 둥근 아치니 디 페페 파스타에 휘핑 토핑과 달걀노른자를 섞은 달콤한 파스타 샐러드예요. 귤이나 파인애플을 넣고 마시멜로를 올리기도 해요.

아오단가오

대만에서 유래한 케이크로, 자르면 속이 화산처럼 흘러나와요. 포르투갈과 일본 요리에서 이어졌다고 설명돼요.

쇼르고갈

아니스나 회향 씨, 쿠민, 계피, 강황, 소금, 후추를 넣은 아제르바이잔의 둥근 짭짤한 페이스트리예요. 노브루즈에 주로 만들어요.

테 탈루아

달걀 노른자를 넣어 만드는 서수마트라의 차 음료예요. 닭이나 오리 알을 써요.

클레네트

달걀 노른자·설탕·버터 또는 마가린을 넣은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북유럽 과자예요. 작은 사다리꼴 반죽 가운데에 칼집을 내고 한쪽 끝을 통과시켜 매듭 모양을 만들어요.

티롤러쿠헨

헤이즐넛, 밀가루, 버터, 달걀노른자, 머랭, 설탕, 초콜릿으로 만드는 케이크예요. 티롤 너스쿠헨이라고도 불러요.

비나골

으깬 큰 토란 뿌리에 연유, 설탕, 코코넛 밀크, 달걀노른자를 섞어 찐 필리핀 단 간식이에요. 반으로 가른 코코넛 껍데기에 담아요.

소한

사프란을 넣어 만든 이란의 전통 바삭한 토피 과자예요. 발아밀·밀가루·달걀노른자·장미수·설탕·버터 또는 식물성 기름·사프란·카다멈을 졸이고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조각을 올려요.

비텔 톤네

차게 식힌 송아지고기를 얇게 썰어 참치 맛이 나는 마요네즈 스타일 크림 소스를 얹은 피에몬테 요리예요. 차게 또는 상온으로 먹고 주요리나 안티파스토로 내요.

타르타르 스테이크

잘게 다진 생쇠고기에 양파, 케이퍼, 파슬리 등을 곁들여 날것으로 먹는 요리예요. 보통 날달걀 노른자를 올려 내요.

올류 지 소그라

베이징뉴 사탕을 건자두 속에 넣고 결정 설탕을 굴려 입힌 브라질의 사탕이에요. 일부 레시피에는 달걀 노른자가 들어가요.

롬포페

계란, 우유, 바닐라 향, 럼으로 만든 에그노그 음료예요. 노른자 때문에 노란빛이 돌아요.

바바 지 모사

계란 노른자, 코코넛 밀크, 설탕 시럽을 끓여 되직한 크림으로 만든 브라질의 디저트예요. 진한 단맛이에요.

파리세르뵈프

다진 소고기를 흰 빵 위에 얹어 짧게 구운 덴마크 요리예요. 날달걀노른자, 절인 비트, 다진 날양파, 케이퍼, 홀스래디시, 피클을 곁들여요.

흐불더 쿡

고소한 쇼트크러스트 반죽 안에 진한 아몬드 페이스트를 채운 네덜란드 페이스트리예요. 지름은 보통 10cm쯤 돼요.

소스 그리비슈

삶은 달걀노른자와 머스터드를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같은 중성 오일과 유화해 만드는 프랑스의 차가운 달걀 소스예요. 절인 오이, 케이퍼, 파슬리, 처빌, 타라곤을 넣고 채 썬 삶은 달걀흰자를 올려 마무리해요.

바히가 드 프레이라

달걀노른자를 바탕으로 한 달콤한 포르투갈 푸딩이에요. '수녀의 배'라는 뜻이에요.

티라미수

커피에 적신 사보이아르디 위에 달걀 노른자·설탕·마스카르포네 크림을 얹고 코코아 가루를 뿌린 이탈리아 후식이에요. 주로 차갑게 먹어요.

팔쿨렐

코르시카 요리의 전형적인 디저트로, 작은 케이크 모양이에요. 브로추 치즈, 달걀노른자, 밀가루, 설탕, 오렌지 껍질을 섞어 만들어요.

크렘 시부스트

크렘 파티시에르에 이탈리안 머랭을 섞어 가볍게 만든 크림이에요. 머랭 대신 휘핑크림을 쓰기도 해요.

텅욧

'황금 달걀노른자 방울'이라고도 부르는 태국 달걀 디저트로, 아홉 가지 길상 전통 디저트 중 하나예요. 달걀노른자, 밀가루, 설탕으로 만들어요.

동 호드리구

포르투갈 알가르브 지방 라고스의 전통 디저트예요. 달걀노른자 실(피우스 드 오부스), 아몬드, 설탕, 계피가 들어가요.

클라프르타르

코코넛 과육과 즙, 밀가루, 우유,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인도네시아 코코넛 케이크예요. 네덜란드 영향을 받은 마나도 전통 케이크예요.

독일식 초콜릿 케이크

코코넛 피칸 프로스팅을 속과 위에 바른 층층 초콜릿 케이크예요. 독일과는 관계없는 미국 케이크예요.

로티 부아야

악어 모양으로 빚은 두 덩어리의 달콤한 베타위 전통 빵이에요. 이름은 '악어 빵'이라는 뜻이에요.

랍스터 테르미도르

삶은 바닷가재 살에 와인 소스를 더해 껍데기에 채워 구운 프랑스 요리예요. 소스는 달걀노른자와 브랜디를 섞어 만들어요.

케슈퀼

아몬드를 바탕으로 한 우유 푸딩으로, 중동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먹어요. 보통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먹고 상아색을 띠어요.

파스텔 드 텐투갈

달콤한 오부스 몰리스(달걀노른자와 설탕) 소를 종이처럼 얇은 반죽으로 싼 포르투갈 페이스트리예요. 몬테무르우벨류의 텐투갈에서 유래했어요.

케이자디냐

코코넛과 치즈, 연유, 설탕, 버터, 달걀 노른자로 만든 브라질의 작은 커스터드 타르트예요. 구워서 만들어요.

미제라블 케이크

아몬드로 만든 벨기에 전통 스펀지 케이크예요. 뜨거운 설탕 시럽을 달걀노른자 거품에 넣어 만든 파타 봄브 푸딩을 채워요.

부디니

달걀노른자를 설탕이나 버터와 갈고 흰자 거품을 더해 찌는 폴란드 요리예요. 가볍고 폭신해서 소화가 잘 돼요.

알르망드 소스

연한 색 벨루테 소스를 바탕으로 달걀노른자와 생크림으로 농도를 내고 레몬즙으로 간한 프랑스 소스예요. 송아지, 닭, 해산물 벨루테를 쓸 수 있어요.

섀캐르부라

견과와 설탕을 소로 넣어 반달 모양으로 구운 아제르바이잔의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주로 디저트로 먹어요.

소다 스어 홋 가

달걀노른자, 연유, 탄산수를 섞어 만든 달콤한 베트남 음료예요. 질감이 커스터드 같아요.

킨징

설탕과 달걀 노른자, 간 코코넛으로 만든 브라질의 구운 커스터드 후식이에요. 컵을 뒤집어 낸 듯한 모양에 윤기 나는 짙은 노란색이에요.

마요네즈

달걀노른자, 기름,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만든 걸쭉하고 크리미한 소스예요. 샌드위치, 햄버거, 샐러드, 감자튀김 등에 곁들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