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레몬즙
51개 나라 · 12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콘카다
구운 땅콩을 캐러멜 설탕으로 굳힌 베냉의 간식이자 디저트예요. 베냉과 토고에서 인기가 많아요.
카다이으프 돌마
실처럼 가는 카다이프 면에 호두나 헤이즐넛 소를 넣어 말아 튀기고 시럽을 입히는 후식이에요. 설탕과 레몬즙으로 시럽을 만들어요.
세쿠와
고기에 향신료, 생강마늘 페이스트, 요구르트, 레몬즙, 겨자유를 재워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운 요리예요. 염소, 닭, 버팔로, 양고기를 주로 써요.
필펠추마
말린 단고추와 매운 고추를 쪄서 마늘과 함께 만든 고추·마늘 페이스트예요. 핫소스와 비슷하게 쓰는 양념이에요.
카와레
소 족을 몇 시간 푹 고아 만든 걸쭉하고 진한 이집트식 수프예요. 국물만 먹기도 하고, 족을 건져 파타와 함께 내기도 해요.
뫼니에르
갈색 버터, 다진 파슬리, 레몬으로 만든 프랑스 소스이자 조리법이에요. 주로 생선에 써요.
초리토스 아 라 찰라카
삶은 초로(홍합류)를 껍데기째 레몬즙에 재우고 양파, 토마토, 옥수수, 고수로 만든 샐러드를 올린 페루 요리예요.
농네트
꿀과 호밀가루로 만든 작은 프랑스식 진저브레드 케이크예요. 속에 오렌지 마멀레이드나 꿀을 채우는 경우가 많아요.
아욜리
마늘과 올리브유를 유화해 만든 차가운 마늘 소스예요. 달걀 노른자와 레몬즙을 넣어 마요네즈에 가까운 것도 있고, 달걀 없이 마늘을 더 많이 넣은 것도 있어요.
주제 케밥
뼈째 또는 뼈 없이 닭고기 덩어리를 구운 이란의 케밥이에요. 다진 양파, 레몬즙, 사프란에 재워요.
뒤윈 초르바스
양고기나 쇠고기 육수에 달걀노른자와 레몬즙을 풀어 만든 튀르키예의 수프예요. '결혼식 수프'라는 뜻이에요.
냐치
신선한 동물 피에 양념을 섞어 만드는 마푸체 사람들의 음식이에요. 칠레에서 먹어요.
아브고레모노
달걀노른자와 레몬즙을 육수에 섞어 졸여 만드는 그리스의 소스이자 수프예요. 이름은 그리스어로 달걀-레몬이라는 뜻이에요.
아랍 샐러드
아랍 요리에서 먹는 여러 샐러드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보통 토마토·오이·양파를 잘게 썰어 레몬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려요.
샤타
신선한 고추, 소금, 마늘을 으깨 발효시킨 중동의 매운 소스예요. 숙성 뒤 레몬즙, 식초, 올리브유를 더하기도 해요.
사과 소스
사과를 퓨레로 만든 소스예요.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쓸 수 있고 향신료나 설탕을 더할 수 있어요. 디저트로도 먹고 육류 요리에 곁들이기도 해요.
콜카스
마늘과 고수로 향을 낸 육수에 타로 뿌리를 넣어 끓인 이집트의 스튜예요.
쿠베 케이크
갈색으로 졸인 설탕에 말린 코코넛을 섞어 굳힌 가나의 전통 사탕이에요. 쿠베 토피라고도 불러요.
무을라 할카스
올리브유, 베이킹파우더, 요거트, 계란, 레몬즙, 밀가루로 만드는 튀르키예 쿠키예요. 히드렐레즈 할카스라고도 불러요.
소스 비에르주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토마토, 다진 바질로 만드는 프랑스 소스예요. 열을 가하지 않고 재료를 기름에 우려내기도 해요.
케브다 이스칸다라니
소나 물소의 간을 잘게 썰어 마늘, 고추, 향신료와 볶는 이집트식 간 요리예요. 마지막에 식초와 레몬즙을 넣어요.
프론 칵테일
껍질을 벗겨 익힌 새우를 마리 로즈 소스나 칵테일 소스에 버무려 잔에 담아 내는 해산물 요리예요.
비사라
쪼갠 누에콩에 양파, 마늘, 허브, 향신료를 넣어 푹 익힌 뒤 갈아서 크리미한 딥이나 반찬으로 만든 음식이에요.
케저리
익혀서 살을 발라낸 생선(전통적으로 훈제 해덕), 삶은 쌀, 파슬리, 삶은 달걀, 카레 가루, 레몬즙을 섞어 만드는 요리예요. 버터나 크림, 때로는 건포도를 더하기도 해요.
툼
마늘, 소금,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 레몬즙을 나무 절구에 함께 빻아 만드는 레반트의 마늘 소스예요. 프로방스의 아이올리와 비슷해요.
크스르
곱게 간 불구르에 파슬리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섞어 만든 튀르키예식 샐러드예요. 붉은빛이 돌아요.
크레포네
거품 낸 달걀흰자에 레몬즙과 설탕을 섞어 만든 알제리 레몬 소르베예요. 알제리에 살던 프랑스계 주민(피에누아르)의 디저트이기도 해요.
사야니
강하게 탄산을 넣은 연녹황금색의 비알코올 토닉 음료로, 소련에서 인기였어요. 레몬 주스, 설탕, 탄산수에 레우제아 추출물을 더해 독특한 맛을 냈어요.
체나
소젖이나 물소젖에 레몬즙 같은 산을 넣어 응고시키고 유청을 걸러 만든 치즈예요. 인도 후식의 기본 재료로 많이 써요.
퐁샤
마데이라 제도의 전통 술로, 사탕수수 증류주에 꿀과 설탕, 오렌지나 레몬 주스를 섞어 만들어요. 다른 과일 주스를 넣은 종류도 있어요.
츠그르트마
계란을 넣어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계란 요리예요. 닭고기, 강낭콩, 가지, 다진 고기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재패니즈 슬리퍼
미도리, 쿠앵트로, 레몬주스로 만드는 칵테일이에요.
에즈메
토마토, 고추, 마늘, 양파, 파슬리 등을 잘게 다져 섞은 튀르키예의 메제이자 샐러드예요. 매운 소스처럼 쓰기도 해요.
타바헥
양고기나 염소고기를 신 석류 가루와 소금으로 말린 뒤 쌀과 함께 요리하는 발루치 전통 요리예요. 이란과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이탈리안 드레싱
물, 식초나 레몬즙, 식물성 기름, 다진 피망,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허브와 향신료로 만든 북미식 비네그레트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크리미 타입은 유제품과 안정제를 더해요.
파솔레 버투터
삶은 콩을 으깨 식물성 기름과 다진 양파를 섞은 루마니아·몰도바의 콩 페이스트예요. '콩의 알'을 뜻하는 icre de fasole이라고도 불러요.
콜로카시 메 아르니
타로(콜로카시아)와 양고기 덩어리를 양파, 레몬즙, 밀가루, 버터, 소금과 함께 끓인 요리예요.
아르가나크
미트볼, 쌀, 양파를 닭 육수에 끓이고 레몬즙, 달걀노른자, 파슬리로 마무리하는 아르메니아 전통 수프예요.
발릴라
병아리콩을 레몬즙, 마늘, 여러 향신료와 함께 삶아 뜨거운 메제로 내는 헤자즈 요리예요.
말푸프 샐러드
채 썬 양배추에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소금, 말린 민트를 버무리는 레반트 샐러드예요.
과티타
소의 양(위) 조각이 주재료인 스튜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작은 배·내장을 뜻하는 말에서 왔어요.
마쿠아
화이트 럼에 레몬과 구아바 주스를 섞어 만든 칵테일이에요. 니카라과의 국민 음료로 꼽혀요.
첸제 케밥
덩어리 고기를 꼬치에 꿰어 굽는 쇠고기 또는 양고기 케밥이에요. 바르그 케밥과 달리 칼등으로 두드려 펴지 않아요.
코르헤이레베시
절인 양배추에 소시지를 넣어 끓인 헝가리 수프예요.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벨펜슈파이제
우유 바닐라 소스와 거품 낸 흰자로 아래층을 만들고 화이트 와인 소스로 위층을 덮은 독일의 2층 푸딩이에요.
카트르
설탕과 물을 졸여 만드는 중동식 디저트용 시럽이에요. 레몬즙이나 장미수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사가나키
작은 프라이팬에 조리하는 그리스 요리를 가리키는 말로, 가장 유명한 건 치즈를 튀겨 낸 전채예요. 새우나 홍합을 넣은 사가나키도 있어요.
치트란나
삶은 밥에 오가라네(고주)라는 양념을 섞어 만드는 남인도 쌀 요리로 레몬 라이스라고도 불러요. 겨자씨, 볶은 렌틸, 땅콩, 카레잎, 고추, 레몬즙이 특징이고 강황으로 노랗게 물들어요.
취리허 게슈네첼테스
얇게 썬 송아지고기를 화이트 와인과 크림 소스로 요리한 취리히의 스위스 요리예요. 독일어로 '취리히식 저민 고기'라는 뜻이에요.
타트빌라
초록 고추와 레몬즙으로 만드는 양념으로, 전통적으로 후무스에 곁들여요.
카카비아
어부들이 잡은 생선으로 끓이는 그리스식 생선 수프예요. 전통적으로 올리브유, 양파, 사프란을 넣어요.
케스마시
반죽을 가늘게 밀어 1cm 정도로 잘라 끓는 물에 삶은 뒤 기름에 볶아 먹는 반죽 요리예요. 쿠르드 요리로 소개돼요.
플랑드르식 아스파라거스
삶은 흰 아스파라거스에 버터와 달걀 소스를 곁들인 벨기에 전통 요리예요.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있어요.
폴로네즈 소스
녹인 버터에 다진 삶은 달걀, 빵가루, 소금, 레몬즙, 타임·바질·파슬리 같은 허브를 섞은 소스예요. 삶거나 찐 채소 위에 부어 먹어요.
쇠비예트
필로 반죽 사이에 세몰리나 커스터드를 채우고 시럽을 끼얹는 바클라바 계열 페이스트리예요. 피스타치오, 호두, 아몬드, 단 치즈를 채우기도 해요.
마자그란
차갑고 달게 만든 알제리 기원의 커피 음료예요. 에스프레소에 레몬즙과 얼음을 넣어 만들고 '원조 아이스 커피'라고 불리기도 해요.
크루도스
다진 생소고기를 미리 썬 흰 빵 위에 얹고 레몬즙, 다진 양파, 요거트와 마요네즈 소스를 더해 먹는 독일계 칠레 요리예요. 스테이크 타르타르와 비슷해요.
차트니
남아시아 요리에 곁들이는 조미료예요. 고수처럼 날것으로 만드는 것도 있고 설탕과 함께 익힌 망고 차트니 같은 것도 있어요.
버주스
덜 익은 포도나 야생 사과 같은 신 과일을 짜서 만드는 매우 신 주스예요. 레몬즙이나 수영, 허브, 향신료를 더하기도 해요.
파니르
소젖이나 물소젖을 레몬즙 같은 산으로 응고시켜 만든 신선 치즈예요. 숙성하지 않고 열에 녹지 않아요.
움마크 후리야 샐러드
당근, 양파, 마늘에 하리사와 향신료를 넣어 버무린 튀니지식 샐러드예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으로 맛을 내요.
셰브케티보스탄 예메이
튀르키예 에게 지방에서 만들어 먹는 양고기 요리예요. 셰브케티보스탄 풀과 양고기를 넣어요.
마리 로즈 소스
토마토와 마요네즈, 우스터셔 소스, 레몬즙, 흑후추를 섞은 영국 소스예요. 새우 같은 해산물에 곁들여요.
키위 어니언 딥
가루 양파 수프를 졸인 크림 통조림에 섞어 만드는 뉴질랜드의 딥 소스예요. 키위 딥이나 어니언 딥이라고도 불러요.
데니즈 뵈르쥘제시 살라타스
퉁퉁마디(글래스워트)에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을 곁들인 튀르키예 샐러드예요. 보통 메제로 내요.
베고바 초르바
채소와 닭고기로 끓이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통 축제 수프예요. 보통 따뜻한 전채로 내요.
수트파타츠
고구마를 버터, 흑설탕, 계피와 함께 더치 오븐에 구운 남아프리카의 아프리카너 요리예요. 레몬즙을 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메잘리푸 토
시암 카시아 꽃봉오리에 삶은 감자, 양파, 땅콩, 참깨, 마늘을 섞고 소금·기름·레몬즙으로 간한 미얀마의 명절 샐러드예요.
하리라
모로코와 알제리의 전통 북아프리카 수프예요. 에피타이저로 인기가 있고 가벼운 간식으로 먹기도 해요.
파일헨아이스
제비꽃으로 맛을 낸 오스트리아의 아이스 디저트예요. 시럽과 레몬즙을 함께 써요.
아보카도 토스트
구운 빵에 으깬 아보카도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예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유 등을 곁들여요.
티로카프테리
페타 치즈와 매운 고추를 섞어 만드는 그리스의 치즈 스프레드예요. 크티피티(htipiti)나 코파니스티라고도 불러요.
도모다
토마토 베이스 소스에 땅콩을 넣어 끓인 감비아의 스튜예요. 고기나 생선으로 만들고 흰 쌀밥과 함께 먹어요.
실러버브
크림이나 우유를 와인·사과주 같은 산성 액체로 응고시켜 만드는 영국 디저트 겸 음료예요. 레몬즙을 쓰기도 해요.
라흐스타타르
신선한 생연어를 다져 양념한 요리예요. 크래커나 빵에 올려 전채로 먹어요.
라헵
구운 가지, 토마토, 양파, 파슬리를 넣은 레바논 샐러드로 '수도사 샐러드'라고도 불러요. 메제 상차림의 일부로 내요.
콤브디 바데
뼈째 쓴 닭고기 커리에 쌀가루로 만든 튀김빵 바데, 양파, 레몬즙, 코코넛 밀크로 만든 소카디를 곁들이는 콘칸 요리예요.
타라토르
타히니나 견과를 바탕으로 레몬즙과 마늘을 넣어 만든 중동식 소스예요. 생선, 팔라펠, 소고기 샤와르마 옆에 곁들여 내는 경우가 많아요.
살라트 예라코트
토마토, 양파, 오이, 피망이나 고추를 잘게 썬 샐러드예요. 이스라엘 식사에 거의 빠지지 않고 곁들여 내요.
뵈르 메트르 도텔
버터에 파슬리,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은 프랑스식 컴파운드 버터예요. 고기, 생선, 채소에 곁들여요.
아피오
셀러리악과 당근으로 만든 발칸 유대인의 전채예요. 차갑게 내요.
허리케인
럼에 레몬즙과 패션프루트 시럽(또는 파시오놀라)을 섞어 만드는 달콤한 칵테일이에요. 뉴올리언스에서 즐겨 마시는 음료예요.
베지르 파르으
세몰리나, 우유, 계란, 설탕, 레몬즙, 버터, 장미수 등으로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이름은 재상(비지르)의 손가락이라는 뜻이에요.
솔다디토스 데 파비아
튀긴 대구를 구운 붉은 피망 조각으로 감싼 타파예요. 안달루시아 요리이고 마드리드 타파 바에서도 흔해요.
올랑데즈 소스
달걀 노른자와 녹인 버터, 레몬즙(또는 화이트와인이나 식초 졸임)을 섞은 프랑스 소스예요. 소금과 흰 후추나 카이엔 페퍼로 간을 해요.
모르스
월귤이나 크랜베리 같은 베리를 설탕과 함께 끓여 만드는 탄산 없는 러시아의 과일 음료예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다른 슬라브 국가, 발트 국가에서 인기 있어요.
아이위빙
아이위 젤리에 부순 얼음을 넣어 만드는 대만의 시원한 디저트예요. 레몬즙을 더하면 레몬 아이위라고도 불러요.
풀 나베트
싹을 틔운 누에콩(파바빈)을 양파, 쿠민과 함께 푹 삶아 만든 이집트식 수프예요. 레몬즙을 짜서 마무리해요.
뵈르 누아르
버터를 약불로 우유 고형분이 아주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익힌 소스예요. 달걀, 생선, 채소에 곁들여요.
피스톤
피스톤은 칠레 피스코에 토닉 워터와 레몬을 섞은 전통 칵테일이에요. 키 큰 잔에 얼음과 레몬 조각을 넣고 마지막에 토닉 워터를 부어요.
프룩트소파
말린 과일을 불려 끓여 만드는 스웨덴의 과일 수프로, 보통 디저트로 먹어요. '차가운 과일 푸딩'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도시 지 바나나
바나나 조각을 설탕과 물에 끓여 만드는 브라질의 단 음식이에요. 계피나 정향, 레몬즙을 넣기도 해요.
서스카툰 베리 파이
서스카툰 베리를 채운 과일 파이예요. 서스카툰 파이, 준베리 파이라고도 해요.
칠카노
생선 머리와 뼈로 끓이는 페루의 국물 요리예요. 양파, 아히 아마리요, 오레가노, 감자, 파슬리, 레몬즙을 곁들여요.
마스카르포네
크림을 산과 열로 응고시켜 만든 부드러운 이탈리아 유제품이에요. 응유효소를 쓰지 않아 엄밀히는 치즈가 아니에요.
카춤버
토마토, 오이, 양파, 덜 익은 망고, 고수잎을 썰어 레몬즙으로 버무리는 남아시아의 샐러드예요. 고추를 더하기도 해요.
피카타
얇게 썬 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팬에 구운 뒤 레몬즙, 버터, 파슬리,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탈리아에서는 송아지고기를, 미국에서는 닭고기를 더 흔히 써요.
치오르바 드 페슈테
생선으로 끓이는 새콤한 수프예요. 루마니아에서 가장 전형적인 치오르바 중 하나로 꼽혀요. 신맛은 보통 보르슈로 내고 식초, 레몬즙, 양배추 절임즙으로도 내요.
라스말라이
납작하게 빚은 체나 완자를 설탕 시럽에 끓인 뒤 카다멈을 넣은 말라이에 담가 두는 남아시아 디저트예요.
클램스 오레가나타
조개에 빵가루, 오레가노, 마늘 등을 얹어 구운 이탈리아계 미국 해산물 요리로, 주로 전채로 먹어요. 레몬즙을 뿌려 먹어요.
스코르콜가
호두와 빵을 우유로 으깨 소금·후추·레몬즙·기름을 넣은 걸쭉한 소스예요. 루마니아 북부 도브루자 지방 요리예요.
뵈르 블랑
식초,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과 샬롯을 졸인 뒤 차가운 버터를 천천히 넣으며 휘저어 만드는 따뜻한 유화 버터 소스예요. 뵈르 낭테라고도 해요.
무크바자
익은 바나나를 으깨고 매운 고추를 곁들여 단맛과 매운맛을 함께 내는 요리예요. 밀가루 빵에 기, 바나나, 꿀 등을 넣은 것을 뜻하기도 해요.
타라모살라타
대구, 잉어, 숭어 등의 알을 절여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섞어 만든 메제예요. 빵이나 감자 등으로 농도를 맞춰요.
파바
노란 완두콩을 쪼개 양파와 함께 익힌 뒤 마늘, 레몬즙, 기름과 섞어 걸쭉하게 으깬 그리스의 전통 음식이에요. 잠두콩이 아닌 완두 짜개로 만들어요.
타르타르 소스
마요네즈를 바탕으로 코르니숑이나 케이퍼, 부드러운 허브를 다져 섞은 소스예요. 튀긴 해산물에 곁들여 먹어요.
스키바서
산딸기 시럽과 레몬즙, 물로 만드는 무알코올 청량음료예요. 오스트리아 티롤의 겨울 스포츠 리조트에서 시작됐어요.
프리저브드 레몬
레몬을 소금과 레몬즙을 섞은 소금물에 절여 몇 주에서 몇 달 발효시킨 조미 식품이에요. 과육도 쓰지만 껍질(겉껍질과 속껍질)을 가장 귀하게 여겨요. 맛은 은은하게 시고 레몬 향이 강해요.
바바 간누즈
잘게 다진 구운 가지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향신료, 타히니를 섞어 만드는 레반트의 전채예요. 가지를 불에 구워 껍질을 벗겨 속이 부드럽고 훈연 향이 나요.
샤르물라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요리에서 쓰는 마리네이드이자 양념이에요. 전통적으로 생선과 해산물에 쓰지만 다른 고기나 채소에도 써요.
샤한 풀
잠두콩을 물에 천천히 삶아 부드러워지면 굵게 으깨서 만든 음식이에요. 보통 아침 식사로 먹고 빵을 곁들여 손으로 먹어요.
뉘폰소파
로즈힙, 물, 설탕, 레몬즙으로 만든 수프로 스웨덴을 대표하는 디저트이자 간식이에요. 음료나 후식으로 즐겨요.
솔 뫼니에르
서대(가자미류 생선)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듯 구운 뒤 녹인 버터, 레몬즙, 파슬리를 곁들이는 고전 프랑스 생선 요리예요. 도버 솔을 쓰는 레시피가 많지만 비슷한 납작한 생선이면 어떤 것이든 쓸 수 있어요.
오이 샌드위치
버터를 얇게 바른 흰 식빵 두 장 사이에 종잇장처럼 얇게 썬 오이를 끼우고 빵 껍질을 잘라낸 티 샌드위치예요. 영국에서 유래했어요.
알르망드 소스
연한 색 벨루테 소스를 바탕으로 달걀노른자와 생크림으로 농도를 내고 레몬즙으로 간한 프랑스 소스예요. 송아지, 닭, 해산물 벨루테를 쓸 수 있어요.
발르크 에크메크
튀기거나 구운 생선 필레와 채소를 튀르키예 빵 사이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보통 고등어 같은 기름진 생선을 써요.
탑불레
잘게 다진 파슬리, 불린 불구르, 토마토, 민트, 양파를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스위트 페퍼로 버무린 레반트 샐러드예요. 상추를 넣거나 불구르 대신 세몰리나를 쓰는 변형도 있어요.
카만
병아리콩(찬나 달)이나 베산에 레몬즙, 세몰리나, 커드를 넣어 만든 구자라트의 짭짤한 간식이에요. 아위와 고추로 마지막에 템퍼링을 해요.
초반 살라타스
잘게 썬 토마토, 오이, 풋고추, 양파, 파슬리를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으로 버무린 튀르키예 샐러드예요. 이름은 '양치기 샐러드'라는 뜻이에요.
소프리토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로 만드는 세파르디 유대식 고기 스튜예요.
베인 살라타
삶은 양의 뇌로 만드는 튀르키예 내장 요리예요. 소금, 기름, 레몬즙으로 간해요.
키수투 홈부
마늘과 레몬즙을 바른 염소고기를 구운 앙골라 전통 고기 요리예요. 하룻밤 재운 뒤 오븐에 굽고 중간에 화이트와인을 끼얹으며, 밥과 감자튀김을 곁들여 내요.
풀 메담메스
누에콩을 푹 익혀 올리브유와 쿠민을 곁들여 먹는 스튜예요. 이집트의 국민 음식으로, 특히 아침 식사로 인기가 많아요.
그레이프 헐 파이
머스캐딘 포도 껍질, 설탕, 과육, 레몬즙을 졸여 이중 파이 크러스트에 부어 굽는 디저트예요. 머스캐딘 파이라고도 해요.
마요네즈
달걀노른자, 기름,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만든 걸쭉하고 크리미한 소스예요. 샌드위치, 햄버거, 샐러드, 감자튀김 등에 곁들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