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고추
52개 나라 · 13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에포 리로
채소를 푸짐하게 넣어 끓인 요루바 사람들의 진한 채소 스튜예요. 아이안, 푸푸, 에바, 아말라 같은 스왈로 음식과 함께 먹어요.
페첼
데친 채소에 땅콩 소스를 끼얹은 자와식 전통 샐러드예요. 보통 쌀밥, 론통, 크투팟과 함께 먹어요.
제너럴 초스 치킨
닭고기를 튀겨 매콤달콤한 양념을 입힌 미국식 중국 요리예요. 간장, 고추, 브로콜리 등이 들어가요.
워쿠
마나도 요리에서 쓰는 향신료 양념(밤부)이에요. 생선이나 닭고기 같은 동물성 단백질 요리에 써요.
자샤 마루
잘게 썬 닭고기와 채소로 만드는 부탄의 전통 요리예요. 육수가 많아 국에 가까워요.
유즈코쇼
고추, 유자 껍질, 소금으로 만든 뒤 발효시킨 일본의 조미 페이스트예요. 전골, 된장국, 사시미에 곁들이는 양념으로 써요.
오그보노 수프
말린 오그보노(디카 넛) 씨앗을 갈아 걸쭉하게 만든 나이지리아의 대표 수프예요. 팜유와 고기나 생선, 잎채소 등을 넣어 끓여요.
샤타
신선한 고추, 소금, 마늘을 으깨 발효시킨 중동의 매운 소스예요. 숙성 뒤 레몬즙, 식초, 올리브유를 더하기도 해요.
얌 페퍼 수프
부드러운 흰 푸나 얌으로 만드는 나이지리아 수프예요. 남동부 지역에서 흔해요.
엔세보야도
날개다랑어 같은 다랑어류와 카사바를 넣고 양파로 드레싱한 에콰도르 생선국이에요. 새콤하고 얼큰하며 에콰도르의 국민 음식 중 하나로 여겨요. 전국에 알려져 있지만 해안 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과야킬이 유명해요.
부팔로
1933년부터 만들어 온 멕시코의 핫소스 브랜드예요. 칠리 소스 중 보통 핫소스보다 걸쭉하고 케첩보다는 묽어요.
차나 마살라
병아리콩을 토마토 베이스 소스에 끓인 커리예요. 인도 아대륙에서 시작됐어요.
응콰비
소 발로 만든 나이지리아의 손으로 집어 먹는 음식이에요. 팜유와 향신료로 양념해요.
콴타 프르프르
콴타 프르프르는 말린 고기인 콴타를 은저라와 함께 볶듯이 버무린 에티오피아 음식이에요. 양파, 고춧가루, 토마토, 마늘을 먼저 볶고 콴타와 물을 넣은 뒤 잘게 찢은 은저라를 섞어요.
엔살라다 아 라 칠레나
토마토와 양파, 고수, 올리브유로 만드는 칠레식 샐러드예요. 고추를 넣기도 해요.
프리타
알제리의 음식이에요. 재료로 고추와 양파가 알려져 있지만 자세한 설명은 입력 자료에 없어요.
세블락
물에 불린 크루푹을 단백질 재료와 함께 매운 소스에 볶거나 끓이는 순다 요리예요. 짭짤하고 매워요.
나시 고렝
미리 지은 밥을 적은 기름에 볶아 단 간장, 샬롯, 마늘, 새우젓, 타마린드, 고추로 간한 동남아 볶음밥이에요. 달걀, 닭고기, 새우, 채소를 곁들여 내요.
크리픽 산자이
얇게 썬 카사바를 코코넛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 미낭카바우족의 칩이에요. 서수마트라 부킷팅기 지역에서 유명해요.
앙굴라스 알라 빌바이나
올리브 오일에 마늘을 노릇하게 볶고 새끼 뱀장어와 고추를 넣어 만드는 요리예요. 아주 간단하게 조리해요.
흐루스
튀니지의 매운 고추 페이스트 양념이에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바벤다
부르키나파소의 전통 요리로 모시족에게서 유래했어요. 수영 잎과 아마란스 잎, 땅콩 가루, 쌀을 넣고 끓여요. 2025년 튀니지 세계요리제과선수권에서 최고의 전통 요리 타이틀을 받았어요.
에즈메
토마토, 고추, 마늘, 양파, 파슬리 등을 잘게 다져 섞은 튀르키예의 메제이자 샐러드예요. 매운 소스처럼 쓰기도 해요.
페루 세비체
라임즙에 절인 생선에 양파, 고추 등을 곁들여 차갑게 먹는 페루의 대표 음식이에요. 해안 지역에서 특히 많이 먹어요.
이블 정글 프린스
태국풍으로 만든 하와이 음식이에요. 코코넛 밀크, 고추, 바질, 레몬그라스 등을 써요.
치미추리
불에 익히지 않고 만드는 소스로, 다진 파슬리·고추·마늘·올리브유·오레가노에 레드와인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요. 구운 고기에 곁들이는 식탁 양념이기도 해요.
이칸 바카르
숯불에 구운 생선이나 해산물 요리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 지역에서 먹어요. 분부, 케찹 마니스, 삼발 같은 양념을 쓰고 바나나잎에 싸서 굽기도 해요.
페로스
으깬 아보카도에 카사바, 올리브유, 라임즙을 섞고 염장 대구, 마늘, 고추, 핫소스로 맛을 낸 매운 음식이에요. 빵 같은 데 발라 먹기도 해요.
모츠나베
소·돼지 등의 내장을 넣고 끓이는 일본 전골(나베모노)이에요. 양배추와 부추를 넣고, 간장·마늘·고추나 미소 국물을 써요.
쿠이라트
증기로 찐 세몰리나 경단에 허브를 넣은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티쿠린'이라고도 불러요.
버르버레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 여러 향신료를 배합한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의 양념이에요. 두 나라 요리에서 핵심 재료로 쓰여요.
사테 타이찬
땅콩 소스나 케찹 양념 없이 소금, 라임, 고추로만 간한 닭고기 사테예요. 삼발과 짠 키라임즙을 곁들여 먹어요.
브렉퍼스트 부리토
플라워 토르티야에 아침 식사 재료를 싸서 만드는 미국식 아침 식사예요. 남서부 스타일은 스크램블 에그, 감자, 콩, 치즈, 고추, 살사 등을 자유롭게 조합해요.
쿨리쿨리
땅콩으로 만든 나이지리아의 바삭한 간식이에요. 땅콩기름을 짜고 남은 부산물이에요.
삼발 고렝 우당
껍질을 벗기거나 벗기지 않은 새우를 맵고 얼얼한 삼발 소스에 볶은 인도네시아 요리예요. 우당 발라도라고도 불러요.
남 프릭
고추, 마늘, 셜롯, 라임즙, 생선이나 새우 페이스트 등을 빻아 만든 태국의 매운 고추 소스예요. 액체부터 페이스트, 거의 마른 가루 상태까지 종류가 다양해요.
나시 징고
작은 양을 바나나 잎에 싸서 파는 발리의 즉석 길거리 밥이에요.
아아둔
옥수수 가루에 고추를 넣어 만드는 요루바어권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이름은 '달콤함'을 뜻해요.
파브 바지
걸쭉한 채소 커리인 바지에 버터를 듬뿍 바른 부드러운 빵 파브를 곁들이는 음식이에요. 길거리 간식으로도, 한 끼 식사로도 먹어요.
페퍼숩
여러 고기나 생선에 고추, 칼라바시 육두구 등을 넣어 끓인 매콤하고 묽은 서아프리카 수프예요. 고추 맛만 강한 게 아니라 견과 같고 쌉쌀하고 꽃향 같은 복합적인 향이 나요.
카리데스 귀베치
새우에 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마늘, 양파, 고추를 넣어 만드는 튀르키예 새우 요리예요. 보통 작은 귀베치 그릇에 담아 위에 녹인 카샤르 치즈를 얹어 내요.
카오 클룩 까삐
새우 장인 까삐를 넣어 볶은 밥을 중심으로 한 태국 요리예요. 여러 반찬을 곁들여 먹어요.
아지카
고추를 주재료로 하는 조지아의 매콤한 소스이자 양념이에요. 고수나 웃스호 수넬리 같은 향신료를 더해요.
바레나
물에 설탕, 말린 체리, 블랙커런트, 민트, 꿀, 고추 등을 넣어 만드는 우크라이나의 의례용 음료예요. 단맛, 향신료 맛,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요.
바지
양파 같은 채소를 매콤하게 양념해 튀겨 만든 프리터예요. 길거리 노점과 고속도로변 식당에서 파는 인기 간식이에요.
록칭
생선살과 타피오카 전분을 반죽해 구슬처럼 빚어 꼬치에 꽂은 말레이시아의 생선 사테예요. 길거리 음식으로 사랑받아요.
세비체
익히지 않은 생선이나 조개를 레몬이나 라임즙과 양념에 재운 차가운 요리예요. 양파와 고수를 곁들이고 고추로 매운맛을 내요.
팔
아주 맵게 만드는 커리예요. 이름은 벵골어로 '뛰어오르다'라는 뜻이에요.
수이주
쓰촨에서 시작된 요리로 고기를 물에 데쳐 향신료와 뜨거운 기름을 끼얹어요. 이름은 '물에 삶은 (고기)'라는 뜻이에요.
미 찰룩
토마토, 고추, 코코넛 밀크, 땅콩 가루로 만든 걸쭉하고 매콤한 소스를 곁들인 아체의 국수 요리예요. 스파게티처럼 담겨 나와요.
시치미토가라시
고추를 주재료로 일곱 가지 향신료를 섞은 일본의 조미료예요. 고추가 매운맛을 내요.
샤크슈카
토마토, 올리브유, 고추, 양파, 마늘로 만든 소스에 달걀을 깨 넣어 익힌 마그레브의 달걀 요리예요. 보통 커민, 파프리카, 카이엔 고추로 양념해요.
우에보스 란체로스
고추 소스를 곁들인 계란 요리로, 멕시코 시골 농장의 늦은 아침 식사에서 유래한 아침 메뉴예요. 이름은 '목장식 계란'이라는 뜻이에요.
파티아
파르시 요리의 생선 스튜 파티아에서 발전한 영국의 커리예요. 달고 시큼하면서 은은하게 매워요.
호릴카
우크라이나의 전통 증류주예요. 보통 밀이나 호밀 같은 곡물로 증류하고, 드물게 감자, 꿀, 사탕무로도 만들어요.
루누미리스
고추와 소금을 갈아 섞은 스리랑카의 매운 삼발(양념)이에요. 이름은 싱할라어로 '소금과 고추'를 뜻해요.
타스티라
고추, 토마토, 달걀을 튀겨 칼로 가로세로 잘게 썰어 만드는 튀니지 요리예요. 이름은 '칼로 줄을 긋듯 썬다'는 데서 왔다고 해요.
통셍
염소고기, 양고기나 쇠고기를 커리 같은 국물에 채소, 케찹 마니스(단 간장)와 함께 끓인 인도네시아 스튜예요.
팟 프릭 킹
기름에 볶아 만드는 마른 태국 커리예요. 액체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지 않아서 레드 커리보다 수분이 적어요.
사하위끄
고추를 갈아 만든 예멘의 매운 소스예요. 사하위끄 또는 주그라고도 해요.
빈달루
매운 맛으로 널리 알려진 커리로 고기 종류는 가리지 않고 만들어요. 이름은 포르투갈 고아 요리에서 왔어요.
모롱가
돼지 대장을 껍질로 써서 피, 향신료, 허브, 양파, 고추를 넣어 만든 순대의 한 종류예요. 라틴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먹어요.
카오 카 무
돼지 족발을 졸여 얇게 썬 뒤 찐 쌀밥 위에 얹어 내는 태국의 단품 요리예요. 반숙 향신료 달걀과 절인 갓을 곁들여요.
사티
작게 썬 양념한 고기나 해산물, 채소를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운 동남아 사테 계열 요리예요. 보통 땅콩 소스를 가장 많이 곁들이고 쌀떡(크투팟), 오이, 절임 채소와 함께 먹어요.
봉봉 피망
렌틸콩이나 잘게 다진 콩 반죽을 고추 등으로 양념해 작은 완자 모양으로 튀긴 짭짤하고 매콤한 튀김이에요. 인도의 바다와 비슷해요.
살사
타코 같은 멕시코·멕시코계 미국 음식의 양념이자 토르티야 칩에 찍어 먹는 여러 소스를 말해요. 날것이나 익힌 것이 있고 보통 실온으로 먹어요.
슈트리델라트
듀럼밀과 연질밀 가루를 반반 섞어 손으로 만드는 길고 가늘고 불규칙한 파스타예요. 고기 소스나 소시지, 또는 콩·마늘·고추 양념을 곁들여 먹어요.
티노랑삭
북술라웨시 마나도 요리의 맵고 자극적인 고기 요리예요. 특유의 향신료 혼합(붐부)을 써서 만들어요.
물회
잘게 썬 해산물과 채소를 양념해 찬물을 부어 먹는 회 요리예요. 차가운 국물 요리로 먹어요.
불졸
소금에 절인 대구를 찢어 토마토와 고추를 섞어 차갑게 먹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샐러드예요.
칠리
고추, 고기(보통 소고기), 토마토, 콩이 들어간 매운 스튜예요. 칠리 콘 카르네를 줄여 부르는 말로 멕시코에서 유래했어요.
줌쿰
가나 북부와 부르키나파소에서 마시는 달콤한 발효 음료예요. 기장이나 기니콘 가루로 만들어 차갑게 마셔요.
깔라야 반도라
올리브유에 양파를 볶다가 고추와 토마토를 넣어 볶은 요르단·팔레스타인의 토마토 요리예요. 소금 간을 하고, 걸쭉하지만 마르지 않게 볶아요.
둥안지
차갑게 데친 닭에 고추, 산초, 쌀식초, 쪽파, 생강으로 맛을 낸 후난 요리예요. 둥안현에서 이름을 땄어요.
살사 데 칼솟
아몬드·토마토·마늘·고추·올리브 오일·식초로 만드는 카탈루냐 소스예요. 칼솟 구이에 곁들여 먹어요.
라이트 수프
토마토와 고추, 생강으로 끓인 맑고 묽은 가나의 매운 수프예요. 생선이나 염소·양·소고기 같은 고기를 넣어요.
단와케
동부콩(카우피) 가루 반죽을 끓는 물에 삶아 만든 북부 나이지리아의 만두예요. 자체 맛은 약해서 소스를 곁들여 먹어요.
메고노
어린 잭프루트를 잘게 썰어 코코넛채와 향신료로 버무려 밥 위에 얹어 먹는 자바 요리예요. 보통 얇게 튀긴 템페인 멘도안을 곁들여요.
라탸오
밀가루, 특히 밀 글루텐으로 만든 띠에 고추로 맛을 낸 중국의 인기 간식이에요. 쫄깃하고 맵고 달고 새콤한 맛으로 묘사해요.
삭상
다진 돼지고기(또는 개고기, 드물게 물소고기)를 피, 코코넛 밀크, 향신료와 함께 푹 끓인 바탁족의 매콤한 요리예요.
치킨 티카
뼈 없는 닭고기를 마늘, 생강, 가람 마살라, 요거트에 재워 탄두르에서 구운 요리예요.
굴라이 오탁
서수마트라에서 유래한 카레 같은 요리로, 뇌를 코코넛 크림과 향신료 소스에 익혀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콩나물국밥
콩나물국에 밥을 말고 새우젓으로 간을 한 뒤 대파와 고추 등을 얹어 먹는 요리예요. 콩나물이 주재료인 국밥이에요.
마삭 르막 라다 아피
코코넛 밀크에 고추와 강황을 넣어 끓인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의 매운 굴라이예요. 노란빛이 도는 색 때문에 굴라이 쿠닝이라고도 불러요.
똠 얌
맵고 신 맛이 특징인 태국의 국물 요리예요. 새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등을 주재료로 써요.
나시 아얌
데치거나 구운 닭고기를 양념한 밥과 함께 내는 하이난식 치킨라이스 계열 요리예요. 칠리 소스와 오이, 토마토 슬라이스, 고수를 곁들여요.
구안찰레
돼지 볼살이나 턱살을 소금에 절여 만든 이탈리아 염장육이에요. 이름은 '뺨'을 뜻하는 guancia에서 왔어요.
힌칼리
비틀어 모양을 낸 반죽에 고기, 생선 또는 채소와 향신료를 채운 조지아 만두예요. 속의 육즙이 갇혀 있어 국물 만두 같아요.
트케말리 소스
체리자두로 만드는 조지아 소스예요. 새콤한 맛이 강하고 보통 붉은색이에요.
미티테이
소고기·양고기·돼지고기를 섞은 간 고기에 마늘, 후추, 타임 등을 넣어 만든 작은 소시지를 구운 루마니아 전통 음식이에요. 이름은 '작은 것들'이라는 뜻이에요.
티킨식
유카탄식으로 손질한 생선 요리예요. 나비 모양으로 펼친 생선에 아치오테 양념과 신 오렌지를 발라 바나나잎에 싸서 구워요.
덴뎅
얇게 썬 소고기를 설탕과 향신료에 재워 튀겨 말린 미낭카바우식 건조육이에요. 저키와 비슷하고 달콤하면서 매콤해요.
굴라이 캄빙
염소고기를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 소스에 끓인 수마트라 발상의 카레 같은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카레독
생채소에 땅콩 소스를 버무린 순다식 샐러드예요. 순다를 대표하는 요리 중 하나예요.
파체 코케
소 머리나 다리의 뼈, 살, 젤라틴을 푹 삶아 식초·마늘·고추로 맛을 낸 알바니아 수프예요. 주로 아침 식사로 먹어요.
마트부카
토마토와 구운 피망을 마늘과 고추로 간해 몇 시간 동안 천천히 졸인 북아프리카식 익힌 샐러드예요. 잼처럼 걸쭉한 질감이라 양념처럼도 먹어요.
스파게티 알라 푸타네스카
토마토, 올리브, 케이퍼, 앤초비, 마늘, 페페론치노, 올리브유로 만드는 나폴리식 파스타예요. 짭짤하고 향이 진한 소스가 스파게티에 어우러져요.
페이투 데 아바스
누에콩과 고추로 만드는 볼리비아 요리예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요.
둑까
허브, 견과류, 향신료를 섞어 만든 배합 양념이에요. 주로 빵이나 채소를 찍어 먹는 딥으로 써요.
마스쿠롤히
코코넛과 참치로 만드는 몰디브식 처트니예요. 바이펜과 함께 먹어요.
아카라
껍질 벗긴 동부(검은눈콩)를 고추, 양파와 갈아 공기를 넣어 작게 빚어 튀긴 서아프리카의 튀김이에요. 브라질에서는 아카라제라고 불러요.
삼발
고추를 중심으로 만드는 해양 동남아시아의 매운 소스·페이스트 종류예요. 생고추나 마른고추를 샬롯, 마늘, 갈랑갈, 생강과 함께 빻고, 새우 페이스트와 소금, 설탕, 라임즙이나 타마린드로 간을 해요.
핑크 소스
틱톡 사용자 셰프 피이가 만든 분홍색 디핑 소스예요. 해바라기유, 피타야, 꿀, 고추, 우유, 마늘 등이 들어가요.
팟 키마오
팟 씨유와 비슷하지만 더 매운 태국 볶음국수예요. 이름은 '주정뱅이'라는 뜻이에요.
남 프릭 파오
태국식 고추 소스인 남프릭의 한 종류예요. 고추, 샬롯, 마늘, 발효 새우, 타마린드, 피시 소스, 야자 설탕이 들어가요.
파파드술레스
옥수수 토르티야를 호박씨 소스에 적셔 삶은 달걀을 채우고 토마토와 고추를 익힌 소스를 얹는 요리예요. 엔칠라다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에마 다치
고추와 전통 치즈 다치로 만드는 매운 부탄의 스튜예요. 부탄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아얌 폽
삶거나 찐 뒤 기름에 튀겨 연한 색으로 내는 미낭카바우식 닭튀김이에요. 껍질을 벗긴 닭고기에 튀김옷을 입히지 않아요.
알루 보르타
삶은 감자를 으깨 다진 고추, 양파, 소금, 겨자기름과 섞어 만든 반찬이에요. 알루 초카, 알루 바르타라고도 불러요.
사테 반뎅
뼈를 발라낸 밀크피시를 껍질째 대나무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운 요리예요. 자카르타 인근 반텐주의 순다 전통 음식이에요.
시오마이
중국 슈마이에서 유래한 인도네시아 화교의 생선 찜만두예요. 채소와 함께 땅콩 소스를 얹어 먹어요.
살치파파
얇게 썰어 팬에 구운 소시지와 감자튀김을 섞은 남미·카리브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치킨 티카 마살라
양념에 재워 구운 닭고기(치킨 티카)를 크리미한 향신료 소스(마살라)에 넣은 커리예요. 보통 밥이나 납작빵과 함께 메인으로 먹어요.
페퍼로니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 파프리카와 고추로 양념해 만든 미국식 매운 살라미예요. 미국 피자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토핑 중 하나예요.
미 차칼랑
북술라웨시 마나도의 가다랑어 국물국수예요. 고소한 가다랑어 향이 특징이에요.
카춤바리
토마토와 양파, 고추를 잘게 썰어 만든 신선한 샐러드예요. 불에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어요.
콩그리
검은콩 또는 붉은콩과 쌀을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쿠바 요리예요.
바칼라오 알 필필
소금에 절인 대구, 마늘, 올리브유로 만드는 바스크 전통 요리예요. 올리브유에 대구를 천천히 익혀요.
잘프레지
고기, 생선, 파니르, 채소 중 하나를 향신료와 함께 센 불에 볶아 만드는 커리로, 고추를 자주 넣어요. 영국에서 인기가 높은 요리예요.
아얌 게프렉
바삭하게 튀긴 닭튀김을 으깨서 매운 삼발 소스와 버무린 인도네시아 음식이에요. '게프렉'은 자바어로 '으깨다'라는 뜻이에요.
치킨 커리
닭고기를 양파와 토마토 기반 소스에 생강·마늘·고추·여러 향신료를 넣고 뭉근하게 끓인 커리예요. 인도 아대륙을 비롯해 카리브해 등 여러 지역에서 먹어요.
포솔레
닉스타말(옥수수)과 고기로 끓인 멕시코의 전통 수프이자 스튜예요. 보통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넣어요.
코레구스
고추를 아와모리에 담가 만든 류큐식 고추 소스예요. 오키나와 소바 같은 요리에 곁들이는 양념이에요.
사타
양념한 생선 살을 바나나잎에 싸서 숯불에 구워 만드는 트렝가누주의 전통 음식이에요. 말레이시아식 어묵의 일종으로, 코코넛 채, 정어리, 생강, 양파, 고추가 주재료예요.
시시그
돼지 턱살과 귀로 만드는 필리핀 요리예요. 깔라만시, 양파, 고추로 양념해요.
얌 포타지
코코얌이나 얌으로 만드는 가나의 음식이에요. 생선과 양파 등을 함께 넣어요.
시라차 소스
고추, 증류 식초, 마늘, 설탕, 소금으로 만든 매운 소스예요. 태국 동부 해안 도시 시라차에서 유래했어요.
도클랑
쌀과 병아리콩 반죽을 발효시켜 찐 구자라트의 짭짤한 스펀지 같은 요리예요. 채식 요리예요.
베이풍통 차우하이
그날 잡은 게를 마늘, 파, 두시, 고추, 레몬그라스 양념과 함께 강한 불에 볶은 홍콩 해산물 요리예요. 향이 진하고 매콤해요.
모호
올리브유, 고추, 마늘, 파프리카, 쿠민이나 고수 같은 향신료로 만드는 여러 종류의 소스 이름이에요. 맵기는 종류마다 달라요.
솔트 앤드 페퍼 칩스
감자를 썰어 볶은 양파, 고추, 피망과 섞어 만드는 영국 중식 요리예요.
사흐타 데 포요
닭고기를 매운 소스로 조리해 튀김옷 입힌 툰타, 감자, 땅콩, 추뇨와 함께 내는 볼리비아 서부의 전통 요리예요. 피칸테 데 포요라고도 불러요.
상그레시타
닭 피로 만드는 페루 요리예요. 마늘, 양파, 고추, 허브로 양념하고 구운 감자나 튀긴 고구마, 유카를 곁들여요.
오페 오하
이보 사람들의 전통 수프로, 싱싱한 오하 잎을 넣어 만들어요. 맛이 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쿠세
검은눈콩으로 만든 매콤한 튀김으로, 서아프리카에서 간식으로 흔히 먹어요. 죽과 함께 먹기도 하고 빵 사이에 끼워 먹기도 해요.
풀 메담메스
누에콩을 푹 익혀 올리브유와 쿠민을 곁들여 먹는 스튜예요. 이집트의 국민 음식으로, 특히 아침 식사로 인기가 많아요.
아히 데 렝구아
소 혀로 만드는 볼리비아의 매운 고추 요리예요. 삶은 감자, 국수, 추뇨, 샐러드를 곁들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