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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98개 나라 · 35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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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카다

구운 땅콩을 캐러멜 설탕으로 굳힌 베냉의 간식이자 디저트예요. 베냉과 토고에서 인기가 많아요.

텔레라

코르도바 지방의 빵으로, 밀가루·사워도우·물·소금·효모로 만들어요. 비스듬히 낸 깊은 칼집 두 줄이 특징이에요.

타멜레키

설탕과 물을 캐러멜이 될 때까지 끓였다가 식혀 단단하게 굳힌 집에서 만드는 토피 과자예요. 남아프리카의 아프리카너와 말레이 문화에서 중요한 과자예요.

미주

찹쌀로 빚은 중국 쌀술로, 알코올은 15~20% 정도예요. 맑고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고 보통 따뜻하게 마셔요.

제르데

사프란을 듬뿍 넣어 노랗게 물들인 쌀 후식이에요. 우유 대신 물로 만든다는 점이 일반 라이스 푸딩과 달라요.

과사나스

푸른 병아리콩을 물과 소금으로 쪄서 껍질을 까 먹는 멕시코 음식이에요.

헤이즈마후

흑임자와 쌀, 물에 설탕을 더해 끓인 중국 디저트예요. 보통 따뜻하게 먹어요.

우갈리

옥수수가루를 끓는 물이나 우유에 넣어 되직한 반죽 상태가 될 때까지 익힌 음식이에요.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주식으로 먹어요.

만터우

밀가루 반죽을 발효시켜 쪄낸 희고 부드러운 중국 북부의 찐빵이에요. 원래는 속을 넣지 않고 주식으로 먹어요.

칼키시

싹을 틔운 곡물(호밀·밀)의 즙으로 만드는 달콤한 죽 같은 음식이에요. 싹튼 곡물에 물과 밀가루를 더해 구워 만들어요.

플류칸치

밀가루, 물, 달걀, 소금으로 만드는 이스트라 지방의 전통 파스타예요.

콤

옥수수를 발효시킨 반죽을 옥수수 잎이나 봉지에 싸서 만드는 음식이에요. 보통 모뇨 소스와 검은 고추를 곁들여요.

아리슈타

단단한 반죽을 라바시처럼 얇게 밀어 여러 겹 접고 가늘게 썰어 햇볕에 말리거나 토니르·화덕에 볶은 아르메니아식 국수예요. 겨울 저장 식품으로 필라프와 수프 등에 써요.

박통고우

쌀가루, 백설탕, 물, 베이킹소다로 만드는 중국식 찐 설탕떡이에요. 하얗고 촉촉하며 부드러워요.

바진

보리가루에 물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리비아의 무발효 빵 요리예요. 토마토 소스와 달걀, 감자, 양고기 등을 곁들여 먹어요.

리쥬벨락

곡물이나 의곡물을 물에 불려 얻는 곡물수예요. 날것 그대로 먹는 음식으로, 상온에서 이틀쯤 불린 뒤 물만 따로 받아 써요.

미수앙

밀가루로 만든 아주 가는 국수예요. 부드럽고 섬세해서 2분도 안 돼 익고, 주로 국물 요리나 가볍게 데친 요리에 써요.

숄라르 물

아제르바이잔 숄라르 샘의 병입 생수, 또는 이 샘에서 바쿠로 끌어온 물을 말해요.

양귀비 우유

불린 양귀비씨를 빻아 물을 섞고 설탕이나 꿀로 달게 한 리투아니아의 전통 음료예요. 디저트로 여겨요.

옥수수차

옥수수 알을 볶아 끓이거나 우려서 만드는 한국의 전통차예요. 카페인이 없고 단맛이 나요.

포솔

발효시킨 옥수수 반죽, 또는 그 반죽으로 만든 카카오 음료예요. 물에 풀어서 마셔요.

미나타미스 나 사깅

사바 바나나를 흑설탕 시럽(아르니발)에 졸여 만든 필리핀 디저트예요. 이름은 '달게 한 바나나'라는 뜻이에요.

돔볼로

이스트로 발효시킨 남아프리카의 전통 찐빵이에요. 끓는 물이 든 냄비에 용기째 넣어 쪄요.

리치타르

꿀 반죽으로 만들어 알록달록하게 장식하는 과자예요. 자그레브를 상징하는 전통 장식 선물로, 결혼식이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사랑의 기념일에 주고받아요.

토시노 데 시엘로

달걀노른자, 설탕, 물로 만드는 스페인 디저트예요. 플란과 달리 우유나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아요.

라우게냐

호밀가루를 찬물에 풀어 아궁이에서 쪄 단맛을 낸 뒤 시게 만든 벨라루스의 새콤달콤한 묽은 곡물 음식이에요.

엔투리레

발효시킨 수수와 꿀로 만든 우간다 전통 술이에요. 키게지 지역에서 만들고 주로 바키가 사람들이 마셔요.

파르바르다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에서 즐겨 먹는 전통 사탕이에요. 설탕을 졸여 늘리고 접어 하얗고 부드럽게 만들어요.

하드 도 브레드

하르도 브레드라고도 하는 자메이카 빵으로, 풀먼 식빵과 비슷하지만 더 달아요. 밀가루, 물, 이스트, 소금, 설탕으로 반죽하고 조밀하지만 속은 부드러워요.

에그보

말린 옥수수 알을 물에 푹 익혀 만든 요루바 사람들의 옥수수죽이에요. 오트밀과 비슷하다고 해요.

아유야

식물성 쇼트닝(가끔 동물성)을 넣어 구운 납작하고 둥근 빵이에요. 여러 전통 샌드위치에 쓰여요.

도스 드 오부스

달걀노른자와 단순 시럽으로 만든 포르투갈식 달걀 크림이에요. 층층이 쌓은 스펀지케이크의 속이나 아이스크림 위 토핑으로 써요.

귈루리키아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들어 캐롭(쥐엄나무 열매) 당밀에 익히는 키프로스 디저트예요. 남키프로스와 북키프로스 모두에서 즐겨 먹어요.

쿠베 케이크

갈색으로 졸인 설탕에 말린 코코넛을 섞어 굳힌 가나의 전통 사탕이에요. 쿠베 토피라고도 불러요.

우베 라테

우베와 우유로 만든 음료로, 경우에 따라 에스프레소를 넣어요. 보라색이 뚜렷해요.

미즈와리

증류주를 물로 희석해 마시는 일본의 인기 방식이에요. 보통 찬물 두 몫에 술 한 몫과 얼음을 섞어요.

케스메

밀가루, 달걀, 물, 소금, 우유로 반죽해 칼로 썰어 말린 달걀 국수예요. 튀르키예에서는 에리슈테라고도 불러요.

슈셴

브르타뉴 토종 알코올 음료로 꿀을 물에 발효시킨 벌꿀술이에요. 알코올 도수는 보통 14%예요.

바슬러 브로트

바젤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만드는 빵이에요. 아주 부드럽고 구멍이 많은 반죽과 바삭한 껍질이 특징이에요.

은시마

옥수수가루로 만드는 되직한 포리지 같은 주식이에요. 하얀 반죽 모양이에요.

테파체

파인애플 껍질과 속껍질을 발효시켜 피론시요나 흑설탕으로 단맛을 낸 멕시코 음료예요. 알코올 도수는 낮고 약간 탄산이 있어 상큼해요.

메도부하

꿀을 물과 발효시켜 만든 슬라브권의 꿀 술이에요. 허브나 베리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바인 배오

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 반죽을 작은 접시에 부어 찐 후에식 쌀가루 떡이에요. 작고 둥근 모양이 물에 뜨는 작은 수초 잎을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독일의 맥주

독일 문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맥주를 개괄하는 항목이에요. 독일 맥주 순수령에 따라 물, 홉, 효모, 맥아만 재료로 쓸 수 있어요.

아로프 이 타야에테스

졸인 포도즙 시럽 아로프에 호박 같은 과일 조각을 넣은 발렌시아 전통 디저트예요.

브로즈

귀리가루에 끓는 물이나 육수를 부어 잠깐 두어 만드는 익히지 않은 형태의 죽이에요. 스코틀랜드 말로 브로즈라고 불러요.

칙피 브레드

병아리콩 가루로 만드는 빵이에요. 일반 이스트 대신 병아리콩에서 얻은 효모를 써서 발효시켜요.

생강차

생강 뿌리를 뜨거운 물에 우려 만든 허브 음료예요. 그대로 마시기도 하고 우유, 오렌지 조각, 레몬 등과 함께 내요.

비에르 드 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유래한 맥아 기장 술이에요. 불투명한 맥주라고도 부르고 아프리카 전역에서 흔해요. 지역과 민족에 따라 맛과 도수가 달라요.

움콤보티

옥수수, 옥수수 맥아, 수수 맥아, 효모, 물로 빚는 남아프리카 전통 맥주예요. 알코올 도수는 보통 3% 미만이고 비타민 B가 많아요.

지쿠와부

밀가루에 소금과 물을 섞어 반죽해 가운데 구멍이 뚫린 굵은 원통형으로 빚어 찐 음식이에요. 주로 오뎅의 재료로 먹어요.

워

베냉에서 가장 많이 먹는 옥수수가루 반죽이에요. 옥수수가루를 끓는 물에 풀어 되직하게 저어 만들며 지역마다 이름이 달라요.

킬유

킬유는 설탕이나 꿀, 효모, 물로 집에서 담그는 핀란드의 미드 같은 술이에요. 값싸고 만들기 쉬워요.

아이도비 즈간치

메밀가루를 삶은 뒤 삶은 물 일부와 섞어 만든 슬로베니아의 전통 농가 음식이에요. 영어로는 '메밀 매시'라고 불러요.

키케온

보리, 물, 허브 등으로 만든 고대 그리스의 음료예요. 포도주와 간 치즈를 넣은 것 등 설명이 다양해요.

오프와테크

폴란드 가톨릭 크리스마스 전통에서 나누는 얇은 웨이퍼예요. 12월 24일 폴란드의 비길리아(리투아니아에서는 쿠초스) 때 지켜요.

발체

콩과 나무 Lonchocarpus violaceus의 껍질을 꿀과 물에 담가 발효한 약한 술이에요.

테스타롤리

물, 밀가루, 소금으로 만든 반죽을 둥글고 얇게 부쳐 마름모나 직사각형으로 썬 스펀지 같은 파스타예요. 빵이나 크레이프로 불리기도 해요.

사케

도정해 겨를 벗긴 쌀을 발효시켜 만든 일본의 술이에요. 일본 쌀 와인이라고도 불러요.

그로그

럼에 물을 섞은 영국 해군식 술을 가리키는 말로, 여러 알코올 음료에 쓰여요. 원래는 럼과 물을 섞은 칵테일을 뜻해요.

예마스 델 타호

설탕 시럽에 달걀노른자를 섞어 약한 불에 익힌 뒤 슈거파우더를 입혀 빚는 단 과자예요. 말라가주 론다의 전통 과자예요.

라가이시스

밀가루, 물, 효모로 반죽을 발효시켜 굽는 리투아니아의 효모빵이에요. 발효시킨 반죽에 밀가루, 소금, 기름, 탈지유를 더해 다시 발효한 뒤 둥근 덩어리로 빚어 구워요.

댐퍼

밀가루 반죽으로 만드는 두툼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빵이에요. 보통 밀가루, 소금, 물로 만들고 캠프파이어의 불씨에 구워요.

욀레브뢰드

호밀빵(루그브뢰드)과 맥주로 만드는 덴마크식 포리지이자 걸쭉한 빵 수프예요. 살짝 새콤하고 카라멜 같은 깊은 맛이 나요.

고게스

펠로폰네소스의 아르골리다와 라코니아에서 만드는 달걀 없는 파스타예요. 조개껍데기를 닮았고 카바텔리나 오레키에테와 비슷하지만 더 두꺼워요.

밀 토르티야

곱게 간 밀가루 반죽을 눌러 구워 만든 얇고 부드러운 납작빵이에요. 옥수수 토르티야보다 찰기가 있고 쫄깃해요.

사오싱주

찹쌀, 물, 밀 누룩을 발효시켜 만든 중국 황주의 대표적인 한 종류예요. 마시는 술이자 중국 요리의 조리용 술로 폭넓게 써요.

라파

쌀과 물, 소금만으로 끓여 걸쭉한 수프 같은 농도로 만든 쌀죽이에요. 발칸과 레반트, 중동에서 먹어요.

나이루울산 아르히

90년대 시장경제 시기에 나타난 몽골의 술로, 알코올(스피릿)을 물에 섞어 집에서 만들어요.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술이라는 평가도 있어요.

하르트발 오리지널 롱 드링크

핀란드 하르트발 양조장이 만드는 롱 드링크(론케로) 브랜드예요. 핀란드산 진, 물, 자몽 주스로 만들고 알코올은 5.5%예요.

아카사

옥수수를 익혀 갈아 불린 반죽으로 만드는 음식이에요. 베냉, 나이지리아, 부르키나파소, 토고, 코트디부아르에서 먹고 폰어로는 '귀'라고 불러요.

므왐바

기름야자 열매의 과육(씨가 아니라 겉부분)으로 만드는 소스 재료로, 팜버터나 팜크림이라고도 불러요. 아프리카 요리의 스튜와 소스에 중요하게 쓰여요.

악플레

에웨족이 스왈로류 음식을 부르는 이름이에요. 옥수수가루나 카사바가루를 반죽해 하루쯤 약하게 발효시킨 뒤 익혀 먹어요.

리사노 소스

리사노 사가 1920년에 개발한 코스타리카의 갈색 소스예요. HP 소스나 우스터소스와 비슷해요.

뵈르 몽테

녹인 버터가 분리되지 않고 유화 상태를 유지하는 소스예요. 그 방법을 가리키기도 해요.

갈레타 데 살

밀가루, 물, 소금, 이스트로 만드는 쿠바의 작고 둥근 소금 크래커 빵이에요.

파네 카라사우

사르데냐의 얇고 바삭한 두 번 구운 납작빵이에요. 이탈리아어로 악보라는 뜻의 카르타 다 무지카로도 불려요.

투악

당분을 발효시켜 만드는 전통 알코올 음료로 두 종류가 있어요. 야자 수액과 설탕으로 만든 것과, 찹쌀, 라기, 물, 설탕으로 만든 것이에요.

크노플라

밀가루와 물로 만드는 만두 같은 경단이에요. 수프에 넣어 먹어요.

몬자야키

묽은 밀가루 반죽에 채소나 해물, 치즈 등을 넣어 철판 위에서 익혀 먹는 일본 요리예요. 오코노미야키와 비슷하지만 액체 재료가 달라요.

리브노예 말로코

물에 녹는 아주 고운 어분 가루로, 물에 풀면 하얀 액체가 돼요. 칠레에서 처음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폴란드 꿀술

꿀과 물을 섞어 발효시켜 만드는 폴란드의 술이에요. 이름은 '마시는 꿀'이라는 뜻이에요.

유후

초콜릿 맛 음료 브랜드예요. 물, 고과당 옥수수 시럽, 유청을 주원료로 해요.

카루브

캐럽(캐롭) 나무 꼬투리로 만든 이집트의 전통 음료예요. 자연스러운 단맛과 초콜릿 같은 풍미가 있어요.

닐기리 티

타밀나두 닐기리 지역에서 재배·가공한 차 잎으로 우린 음료예요. 상쾌하고 향이 좋으며 맛이 진한 홍차로 알려져 있어요.

핫 워터 크러스트 페이스트리

포크 파이, 사냥고기 파이, 스카치 파이 같은 짭짤한 파이에 쓰는 페이스트리예요. 물에 지방을 녹여 끓인 뒤 밀가루를 섞어 만들어요.

아틀라마

요구르트에 물과 소금, 오이를 넣어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음료예요. 갈증을 풀기 위해 마셔요.

치크피 노글

볶은 병아리콩에 설탕과 장미수 시럽을 입힌 과자예요.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튀르키예의 전통 과자예요.

가래떡

멥쌀가루를 쪄서 길고 둥근 막대 모양으로 뽑은 한국의 떡이에요. 흰떡이라고도 해요.

코콘테

말린 카사바를 빻아 만든 가루를 뜨거운 물에 저어 익힌 스왈로 음식이에요. 팜넛 수프나 땅콩 수프와 함께 먹어요.

모찌

찹쌀(모치고메)을 쪄서 찧어 빚은 일본의 떡이에요. 물, 설탕, 옥수수 전분을 더하기도 해요.

구르산

사우디 나즈드 지방의 전통 구운 빵이에요. 밀가루 반죽을 아주 얇고 큰 원판으로 구워요.

오레키에테

작은 귀 모양으로 빚은 풀리아 지방의 파스타예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귀'를 뜻하는 orecchio에서 왔어요.

로후사 셰르베티

물, 설탕, 계피, 정향, 붉은 식용 색소로 만드는 튀르키예 음료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셔요.

아스투리아스 시드라

아스투리아스에서 사과로 만드는 발효주예요. 유럽연합 원산지 명칭 보호(DOP)를 받았어요.

느억 쩜

베트남에서 찍어 먹는 소스를 두루 이르는 말로, 단맛·신맛·짠맛·감칠맛이 나고 새눈고추로 매운맛을 낼 때가 많아요.

부블리크

이스트 밀 반죽을 고리 모양으로 빚어 짧게 삶은 뒤 구운 동유럽 빵이에요. 베이글과 비슷하지만 더 크고 가운데 구멍이 넓어요.

판트루카

물·밀가루·약간의 기름으로 만든 반죽을 불규칙한 조각으로 잘라 채소 수프나 소고기 육수에 넣어 먹는 칠레 음식이에요. 밀가루로 만든 덤플링의 한 종류예요.

잠바

볶은 가루로 만드는 티베트와 히말라야 지역의 주식이에요. 보리를 주로 쓰고 조리하지 않고 그대로 먹을 수 있어요.

나키으 알자비브

건포도를 불려 짜낸 즙으로 만드는 예멘의 시원한 음료예요. 건포도를 씻어 뜨거운 물을 붓고 3시간 정도 불린 뒤 체에 눌러 즙을 내요.

보리차

볶은 보리를 우려 만든 차예요. 구수하고 약간 쌉쌀한 맛이 나요.

끼따

끼따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얇은 무발효 납작빵이에요.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들어요.

Pane di Altamura DOP

풀리아 알타무라에서 현지 듀럼밀을 다시 빻아 만드는 발효 빵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며 밀짚색이에요.

마라케타

밀가루, 소금, 물, 이스트로 만드는 겉이 바삭한 빵 롤이에요. 볼리비아 빵집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어요.

말레와

우간다 동부 엘곤산 일대에서 자라는 대나무 순을 훈제해 말려 보존한 식재료예요. 땅콩이나 참깨 소스와 함께 끓여 먹기도 해요.

딘도

끓는 물에 가루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만드는 네팔의 식사예요. 산악 지역과 인도 시킴, 다르질링에서도 주식으로 먹어요.

가차스

밀가루, 물, 올리브유, 마늘, 파프리카 가루, 소금으로 만드는 걸쭉한 죽이에요. 스페인 중남부의 오래된 기본 음식이에요.

숭늉

밥솥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에 물을 붓고 끓여 만든 한국의 전통 음료예요. 식사를 마칠 때 즐겨 마셨어요.

반쿠

약간 발효시킨 옥수수와 카사바 반죽을 한 덩이씩 빚어 익힌 가나의 주식이에요. 부드러운 흰 반죽 같은 질감이에요.

아이란

요구르트, 물, 소금으로 만든 차가운 짭짤한 발효유 음료예요. 박하를 넣거나 탄산을 넣은 것도 있어요.

모테 콘 우에시요

설탕·물·계피에 말린 복숭아를 끓여 만든 달콤한 시럽에 껍질 벗겨 삶은 밀알(모테)을 섞은 칠레의 여름 음료예요. 술이 들어가지 않아요.

스위스 레모네이드

껍질째 자른 라임, 얼음 조각, 설탕, 물을 믹서로 갈아 걸러 만드는 브라질식 라임에이드예요. 브라질에서는 라임을 타히티 레몬이라고 불러 레모네이드라고 해요.

엔사이마다

스페인 발레아레스 제도 마요르카의 빵 과자예요. 강력분, 물, 설탕, 달걀, 모종 반죽과 돼지기름(saïm)으로 만들어요.

샐러드 크림

기름이 물에 25~50% 섞인 유화 조미료예요. 달걀노른자로 유화하고 증류 식초로 살짝 시게 만들어요.

푸리

무발효 밀 반죽을 둥글게 밀어 튀겨 속이 부푸는 인도의 빵이에요. 차파티와 닮았지만 튀긴다는 점이 달라요.

가라시

갈색 겨자씨를 빻아 만든 일본의 겨자예요. 가루나 페이스트 형태로 팔아요.

노보트

설탕 시럽을 결정화해 만든 얼음사탕의 일종으로 중동, 근동, 중앙아시아에서 인기예요. 무색부터 흰색, 갈황색까지 있어요.

부레브로트

스위스에서 만드는 빵으로 '농부의 빵'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빵과 달리 우유가 들어가요.

소카타

유럽 딱총나무(소크) 꽃을 레몬과 설탕 또는 꿀 용액에 자연 발효시켜 만드는 루마니아 전통 음료예요. 알코올이 거의 없거나 약간 있고, 탄산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어요.

엘더플라워 코디얼

설탕물에 유럽딱총나무 꽃을 우려 만든 청량음료예요. 시럽이나 농축액으로 팔려서 물이나 탄산수에 타 마셔요.

케스라

세몰리나(밀 또는 간혹 보리)로 만든 알제리 전통 빵이에요. 납작한 타진 철판에서 센 불로 구워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땅콩 우유

땅콩과 물로 만드는 식물성 우유예요. 나이지리아 북부에서는 땅콩 우유라는 이름으로 인기 있는 음료예요.

텔리보 워

말린 얌 조각 가루로 만드는 검은색 반고체 반죽이에요. 베냉의 기본 주식 가운데 하나예요.

차스

요구르트(다히)에 차가운 물을 섞어 마다니라는 도구로 저어 만드는 남아시아의 요구르트 음료예요. 인도 영어로는 버터밀크라고도 불러요.

바레나

물에 설탕, 말린 체리, 블랙커런트, 민트, 꿀, 고추 등을 넣어 만드는 우크라이나의 의례용 음료예요. 단맛, 향신료 맛,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요.

카트르

설탕과 물을 졸여 만드는 중동식 디저트용 시럽이에요. 레몬즙이나 장미수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침파

카로족이 만드는 쌀가루, 코코넛, 야자당으로 만든 여러 종류의 떡이에요. 네 가지 종류가 알려져 있어요.

마사모라

스페인과 히스패닉 아메리카 여러 지역에서 마사모라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전통 음식이에요. 콜롬비아에서는 옥수수 기반의 음료로 마시는 경우가 많아요.

믈린치

얇은 빵 반죽을 구워 말린 뒤 끓는 소금물이나 수프를 부어 먹는 음식이에요.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에서 먹어요.

고틀란드드리카

스웨덴 고틀란드 섬에서 집에서 빚는 전통 술이에요. 핀란드의 사티, 노르웨이의 말퇴이와 가까운 에일 계열로, 훈연 향과 쌉쌀달콤한 맛, 노간주 향이 나요.

조니케이크

옥수수가루로 만드는 납작한 반죽 빵이에요. 옥수수가루에 소금, 뜨거운 물, 우유를 섞어 반죽해요.

카스타냐초

밤가루에 물, 올리브유, 잣, 건포도를 섞어 구운 이탈리아의 밤가루 케이크예요. 가을에 먹는 디저트이고 많이 달지 않아요.

말타

보리 싹, 홉, 물로 만드는 탄산 보리 음료예요. 맥주와 비슷하지만 알코올이 없어요.

카시리

카사바 뿌리로 만드는 수리남의 전통 술이에요. 카사바 맥주라고도 불러요.

팜바소 빵

밀가루, 이스트, 물, 소금으로 만든 흰 빵으로 같은 이름의 멕시코 샌드위치에 써요.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속은 희고 가벼워요.

워터 파이

물, 설탕, 밀가루, 버터에 때로 바닐라 추출물을 더해 만든 반투명한 커스터드 같은 속의 파이예요.

물방울떡

물과 한천으로 만든 큰 물방울 모양의 일본 화과자예요. 젤리 같은 디저트예요.

엠파나다 가예가

갈리시아 요리를 대표하는 엠파나다로, 다양한 속을 넣어 굽는 파이예요. 갈리시아 해안과 내륙에서 나는 재료를 속으로 써요.

브렌니빈

발효한 곡물 매시를 증류해 아이슬란드의 아주 부드러운 고pH 물과 섞고 캐러웨이로만 향을 낸 아이슬란드의 대표 증류주예요. 아쿠아비트의 일종으로 알코올 도수는 37.5%예요.

히비스커스차

로젤 꽃의 진홍색 꽃받침을 우려낸 허브차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시고 크랜베리 같은 신맛이 나요.

콘도볼레

카사바 가루와 물로 만드는 말라위의 주식이에요. 주로 북부 지역에서 먹어요.

레몬 드롭

설탕을 입힌 레몬 맛 사탕으로, 보통 노란색에 레몬 모양이에요. 달거나 신맛이 더 강한 것도 있어요.

타팔라파

밀과 기장을 섞어 장작불을 지핀 흙화덕에서 구운 서아프리카의 전통 빵이에요. 버터, 잼, 초콜릿, 콩과 곁들여 먹는 일이 많아요.

프라이 잭

반죽을 튀겨 만드는 벨리즈 전통 아침 식사예요. 동그랗거나 삼각형으로 빚어요.

솔료니예 아르부지

소금물에 절인 수박으로 만드는 러시아 남부의 차가운 전채 요리예요. 얇게 썰어 포크와 나이프로 먹기 편하게 내요.

차포

익은 플랜테인 바나나에 물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페루의 음료예요. 마츠에족과 시피보족이 만들어 먹어요.

사문

이라크에서 주로 먹는 이스트 발효빵이에요. 전통 돌 화덕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아구아파넬라

파넬라 조각을 물에 녹여 만든 음료로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셔요. 콜롬비아 전역, 특히 안데스 지역에서 흔해요.

팔뤼슈

프랑스 북부 노르파드칼레 지방의 전통 빵으로, 희고 부드럽고 꽤 촘촘해요. 둥글지도 납작하지도 않아 바람 빠진 작은 축구공처럼 생겼어요.

귀리유

통귀리를 물로 추출해 만든 식물성 밀크예요.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오트밀 맛이 나요.

보요 세비야노

세비야와 서부 안달루시아에서 먹는 흰 빵으로, 껍질이 얇고 속이 폭신하면서 촘촘해요. 한 개 무게는 150~200g, 길이는 20cm쯤이에요.

쿠르드 커피

볶아서 간 테레빈스 열매로 만든 카페인 없는 뜨거운 음료예요. 테레빈스가 피스타치오와 근연종이라 피스타치오 커피라고도 불러요.

니르 도사

쌀 반죽으로 얇게 부쳐 만드는 크레이프예요. 이름은 칸나다어·말라얄람어·툴루어로 물 도사라는 뜻이에요.

민트 줄렙

버번 위스키에 설탕, 물, 으깬 얼음, 신선한 박하를 넣어 만드는 칵테일이에요. 미국 남부와 관련이 깊은 술이에요.

다르니츠키 흘리브

호밀가루 60%와 밀가루 40%에 발효종으로 만든 호밀·밀 혼합빵이에요. 색은 밝은 갈색에서 짙은 갈색까지 다양해요.

훌바

호로파 씨앗을 갈아 만든 예멘의 전통 양념이에요. 물을 넣고 휘저으면 부피가 크게 늘고 가볍게 거품이 이는 질감이 돼요.

카이저 롤

흰 밀가루, 효모, 맥아, 물, 소금으로 만든 둥글고 단단한 빵이에요. 윗면에 중심에서 바깥으로 퍼지는 다섯 갈래 칼집이나 접은 무늬가 있어요.

당면

녹두나 감자, 고구마 같은 녹말과 물로 만든 투명한 국수예요. 중국에서 시작됐어요.

마테차

예르바 마테 잎을 물에 끓여 걸러 마시는 남미식 우림 음료예요. 맛이 쓰지만 일반 마테보다 순하고, 티백 제품도 흔해요.

아기디

옥수수 녹말을 굳혀 만든 서아프리카의 젤리 같은 음식이에요. 옥수수 가루와 물로 만들고 바나나 잎에 싸서 내기도 해요.

파네 티치네세

스위스 티치노주에서 전통적으로 만드는 흰 빵이에요. 작은 빵 여러 개가 붙은 모양이라 손으로 떼어 먹어요.

할라스

할라스 잎으로 만든 예멘 음식이에요. 가뭄 때 먹어요.

콜드 브루 커피

굵게 간 커피 원두를 찬물에 오래 담가 우려내는 커피예요. 12~24시간 불린 뒤 걸러 낸 농축액을 물이나 우유로 희석해 마셔요.

카주이나

캐슈애플을 갈아 만든 무알코올·무탄산 음료예요. 브라질 북동부, 특히 피아우이주의 전통 음료예요.

에스프레소

곱게 간 커피 가루에 뜨거운 물을 높은 압력으로 통과시켜 뽑는 고농축 커피예요. 위에 '크레마'라는 옅은 색 거품층이 생겨요.

피아디나

로마냐 지방에서 주로 만드는 얇은 이탈리아식 플랫브레드예요. 보통 밀가루, 라드나 올리브유, 소금, 물로 만들어요.

창과

물과 우유를 반반 섞어 끓인 국물에 달걀을 깨 넣은 콜롬비아 안데스의 아침 수프예요. 푸짐한 아침 식사로 먹어요.

데크 아케오

땅콩 페이스트를 푼 뜨거운 물에 채소를 삶아 만드는 북부 우간다의 전통 채소 요리예요. 아프리카 양배추(클레오메) 잎을 주로 써요.

차파티

통밀가루(아타)에 물을 섞어 반죽해 타와 팬에 굽고 직화로 부풀리는 무발효 납작빵이에요. 남아시아에서 식사의 중심이 되는 빵이에요.

팽 드 캉파뉴

'시골 빵'이라는 뜻의 프랑스 빵으로 큰 둥근 덩어리(미슈)가 일반적이에요. 천연 발효종이나 제빵 효모로 만들어요.

슈바르처 브라이

볶은 곡물가루(주로 스펠트밀이나 귀리 가루)를 물과 우유로 죽처럼 끓인 슈바벤 지방의 주식이에요. '브렌타르', '하버무스'라고도 불러요.

그레치카

메밀쌀로 만든 카샤(죽)예요. 동유럽 요리에서 널리 먹는 곡물 요리예요.

추몐

밀가루와 물로 만든 굵은 중국 국수예요. 상하이식과 홍콩식 두 종류가 있어요.

오후엘라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겨 설탕을 뿌린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의 달콤한 과자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얇은 조각'이라는 뜻이에요.

푸푸

삶은 카사바, 플랜틴, 코코얌 등을 찧어 반죽 같은 덩어리로 만든 서아프리카의 대표 주식이에요. 걸쭉하고 국물 있는 수프와 함께 먹어요.

쿠라사

수단 음식으로, 카스라보다 두껍고 작은 원판 모양의 밀 반죽 팬케이크예요. 미국 팬케이크와 모양이 비슷해요.

파페다

사고 전분에 뜨거운 물을 부어 저으며 투명하게 굳혀 만든 죽이에요. 질감이 풀처럼 끈적해요.

토마토 오믈렛

병아리콩가루 반죽에 토마토, 양파, 풋고추를 넣어 부쳐 먹는 아침 음식이에요. 모양 때문에 오믈렛이라 부르지만 달걀은 들어가지 않아요.

박카

네팔 남동부의 라즈반시족과 타루족이 먹는 폭신한 쌀떡이에요. 간 쌀을 물에 살짝 불려 손으로 비벼 체에 거른 뒤 쪄서 만들어요.

카페 트로페이루

커피 가루를 물에 직접 넣어 끓인 뒤 숯불 조각으로 가라앉혀 우려내는 브라질식 커피예요. 트로페이루 요리의 전형적인 커피예요.

센차

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는 일본 녹차예요. 잎 가루를 타 마시는 말차와 달리 잎은 마시지 않아요.

초콜라테

타블리야(타블레아)라 부르는 볶은 카카오 덩어리를 물과 우유에 녹여 만든 필리핀 전통 핫초콜릿이에요. 머스코바도 설탕으로 약간 단맛을 내고 까끌까끌한 질감이 특징이에요.

카바

후추속 식물 Piper methysticum의 뿌리를 우려 만드는 태평양 섬 지역의 전통 음료예요. 보통 말린 뿌리를 가루로 빻아 찬물이나 코코넛 물에 섞고 천으로 걸러 마셔요.

칼브단스

송아지를 낳은 직후의 미살균 초유로 만드는 스칸디나비아 고전 디저트예요. 이름은 '송아지 춤'이라는 뜻으로, 출렁이는 푸딩 같은 질감을 가리켜요.

쿠에 아카르 클라파

브타위 지역의 전통 건과자예요. 이드 알피트르나 잔치 같은 특별한 날 렝기낭, 튀긴 땅콩과 함께 내요.

마멀레이드

감귤류의 즙과 껍질을 설탕, 물과 함께 끓여 만든 새콤달콤한 과일 보존식품이에요. 펙틴이 많은 쓴 오렌지로 만드는 게 잘 알려져 있어요.

노글

구운 아몬드에 설탕 시럽을 입힌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의 전통 과자예요. 시리아에서는 믈라바스라고도 불러요.

둥과차

동아와 설탕을 오래 끓여 만드는 음료로, 동아시아 특히 대만에서 인기가 많아요. 졸인 즙을 식혀 얼음으로 희석해 마셔요.

피티

파키스탄 길기트발티스탄 훈자와 나가르의 훈자쿠트·나가르쿠츠 사람들이 굽는 발효 빵이에요. 밀가루, 물, 소금, 버터, 이스트를 섞어 반죽하고, 입맛에 따라 우유 같은 재료를 더해요.

리제 차이

튀르키예의 홍차(차이)를 끓일 때 주로 쓰는 홍차 종류예요. 리제주에서 생산해요.

리스트레토

더 농축된 에스프레소의 '숏 샷'으로, 같은 양의 커피를 절반의 물로 추출해요. 더블 바스켓 기준 약 20ml가 나와요.

마게우

발효시킨 옥수수죽(밀리 팝)으로 만드는 남부 아프리카의 전통 무알코올 음료예요. 발효 중 생기는 젖산 덕에 새콤한 맛이 나요.

부카티니

스파게티처럼 굵고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듀럼 밀 세몰리나로 만들어요.

슈 반죽

버터, 물, 밀가루, 달걀로 만드는 섬세한 페이스트리 반죽이에요. 구울 때 반죽 속 수분이 증기가 되어 부풀어요.

갈리시아 빵

스페인 북부 갈리시아 지방에서 전통적으로 만드는 빵이에요. 수분이 많은 반죽이라 속이 폭신하고 구멍이 불규칙하게 많아요.

황두장

노란 콩, 소금, 물로 만든 발효장이에요. 중국에서 생산되며 주로 베이징 요리와 북중국 요리에 써요.

켄케이

발효시킨 옥수수 반죽으로 만든 가나의 주식이에요. 사워도우 경단과 비슷해요. 보통 고추 소스와 튀긴 생선, 수프나 스튜와 함께 먹어요.

포드프워미크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들어 불 위에서 구운 작은 납작빵이에요. 알려진 슬라브식 빵 가운데 가장 오래된 형태로 꼽혀요.

아프간빵

아프가니스탄의 납작빵이에요. 국민 빵으로 꼽혀요.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등 아랍권에서는 '타미즈'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오리진

기네스 나이지리아가 만드는 나이지리아 알코올 음료예요. 맥주와 외관과 도수가 비슷해요.

카르카데

말린 로젤(히비스커스류) 꽃잎을 물에 우려 만든 이집트의 전통 음료예요. 진한 붉은색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와인 검

영국에서 시작된 쫄깃하고 단단한 파스티유형 젤리 사탕이에요. 이름과 달리 보통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요.

아사나

발효한 옥수수와 캐러멜 설탕으로 만드는 무알코올 음료예요. 가나 볼타 지역에서 시작됐어요.

분디

병아리콩 가루 반죽을 튀겨 만든 인도 음식이에요. 짭짤한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 설탕 시럽에 담가 디저트로도 먹어요.

바인 보

쌀가루, 물, 설탕, 이스트로 만든 달고 쫄깃한 베트남의 스펀지 케이크예요. 속이 벌집 모양이고 보통 코코넛 밀크를 넣어 은은한 코코넛 향이 나요.

쾅가

카사바를 발효시켜 갈아 반죽한 뒤 잎에 싸서 찌거나 삶아 만드는 중앙아프리카의 주식이에요. 카사바를 물에 담가 최대 14일까지 발효해요.

타카카우

마오리가 만드는 무발효 빵으로, 핀휠 빵이나 마오리 빵이라고도 불러요. 밀가루, 물, 소금을 섞어 반죽해요.

타팔라파

프랑스식 바게트를 바탕으로 한 서아프리카의 전통 빵이에요. 바게트보다 조금 작고 진흙 벽돌로 만든 큰 장작 화덕에서 구워요.

루치

마이다 밀가루, 물, 기로 만든 벵골의 튀긴 납작빵이에요. 아타로 만드는 푸리와 비슷하지만 마이다 밀가루를 써요. 갓 튀겨 뜨거울 때 먹어요.

오시쿤두

기장(마항구) 가루, 겉겨, 맥아 낸 수수가루를 미지근한 물에 섞어 발효시킨 나미비아의 전통 음료예요. 다 되면 갈색의 걸쭉한 음료가 돼요.

카란

병아리콩 가루로 만든 모로코 동부의 짭짤한 플랑 길거리 음식이에요. 베르칸, 우지다, 타우리르트 같은 도시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귀리 키셀

귀리를 물과 함께 발효시켜 걸쭉하게 끓인 젤리 같은 음식이에요. 곡물 키셀은 독립된 요리로, 국이나 죽에 가까워요.

수유차

찻잎에 야크 버터와 소금을 넣고 물과 함께 휘저어 만드는 히말라야 지역의 음료예요.

아이스티

차를 차갑게 식혀 마시는 음료예요. 보통 얼음을 넣은 잔에 담아 내고, 설탕이나 시럽으로 단맛을 더하기도 해요.

라오빙

소금, 밀가루, 물로 만든 발효하지 않은 납작빵이에요. 중국 북부에서 인기 있고 '중국식 팬케이크'라고도 불러요.

투바니

검은눈콩 가루 반죽을 잎에 싸서 쪄 만든 푸딩 같은 음식이에요. 가나 북부 지방의 주식이에요.

비존 이츠키시

2015년 'Avrora' 회사가 만든 Bizon 브랜드의 청량음료예요. 타우린, 카페인, 구아라나 추출물 같은 에너지 음료 성분이 들어가요.

리버 리드 솔트

케냐 은조이아 강가에 자라는 무추아 갈대에서 얻는 소금이에요. 갈대를 태운 재에서 소금물을 걸러 끓여 만들어요.

마시멜로

설탕, 물, 젤라틴을 휘저어 말랑하게 만든 설탕 과자예요. 빵 속 재료로 쓰거나 모양을 빚어 옥수수 녹말을 묻혀 만들어요.

포이

타로로 만든 폴리네시아의 전통 주식이에요. 익힌 타로를 나무판 위에서 돌 공이로 으깨 만들어요.

떠지

떠지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에서 담그는 꿀술이에요. 꿀, 물, 약용 관목인 게쇼가 주재료고 알코올 도수는 보통 7~11%예요.

국

고기·생선·채소 등에 물을 붓고 간을 해서 끓인 한식의 국물 요리예요. 밥, 반찬과 함께 한 끼 상차림의 기본을 이뤄요.

호르호그

고기 조각을 뜨겁게 달군 돌과 물과 함께 용기에 넣고 익히는 몽골의 바비큐 요리예요. 양고기로 만들어요.

가리 소킹

가리(카사바 가루)를 물이나 우유에 불려 만드는 가나의 디저트예요.

링곤베리 주스

링곤베리로 만든 주스예요. 링곤베리에 벤조산이 많아 방부제가 필요 없어요.

포트피베크

곡물 커피, 홉, 효모, 물, 설탕을 발효시켜 만드는 폴란드 전통 음료예요. 알코올이 0.5% 정도 들어 있어요.

판타 바트

먹다 남은 밥을 물에 담가 하룻밤 발효시켜 만드는 쌀 음식이에요. 아침에 소금, 양파, 고추, 으깬 감자(알루 마카)와 함께 먹어요.

플루아

메밀가루와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물을 섞어 한쪽 면만 구워 내는 아카디아식 납작빵이에요. 반죽이 아주 묽어서 크레이프처럼 얇아요.

펜네

끝이 비스듬히 잘린 속이 빈 원통형 압출 파스타예요. 보통 밀가루로 만들어요.

판 데 신타

아라곤 중부에서 만드는 소박한 둥근 빵으로, 껍질이 바삭하고 짙게 구워지며 밀가루가 묻어 있어요. 속은 폭신해서 토스트하거나 발라 먹기 좋아요.

미즈다시차

찻잎을 찬물이나 상온의 물에 오래 담가 우려낸 차예요. 시간으로 맛을 천천히 뽑아내는 방식이에요.

모르스

월귤이나 크랜베리 같은 베리를 설탕과 함께 끓여 만드는 탄산 없는 러시아의 과일 음료예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다른 슬라브 국가, 발트 국가에서 인기 있어요.

니에베

과일즙과 물을 바탕으로 만드는 멕시코식 과일 맛 아이스크림이에요. 우리말로는 셔벗에 가까워요.

건빵

밀가루와 소량의 물로 만든 단단한 크래커예요. 소금을 넣기도 해요.

슈트루델

얇은 반죽에 속을 채워 말아 구운 층이 있는 페이스트리예요. 속은 보통 달지만 짭짤한 속도 흔해요.

슈를리체

밀가루, 물, 기름으로 만든 반죽을 말아 빚는 관 모양의 크로아티아 전통 파스타예요. 육류나 해산물 소스를 곁들여 먹는 경우가 많아요.

마스가티

장미수와 전분, 설탕, 물로 만드는 부드럽고 투명한 이란 과자예요. 피스타치오, 사프란, 카다멈을 넣기도 해요.

리몬첼로

레몬 껍질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전통 레몬 리큐어예요. 약간 뿌옇게 보이는 게 특징이에요.

플라칼리

카사바 반죽을 뜨거운 물에 익혀 만든 서아프리카의 주식이에요. 팜넛 수프나 땅콩 수프와 함께 먹어요.

로콧로콧

민다나오와 술루 제도에서 흔한 바삭한 튀김 과자예요. 찹쌀 반죽을 구멍 난 코코넛 껍데기로 기름에 흘려 국수 같은 매트를 만들어요.

바게트

밀가루, 소금, 물, 효모 네 가지만으로 만드는 길쭉한 막대 모양 빵이에요. 겉에 바삭하고 단단한 크러스트가 있어요.

팝핑 보바

버블티에 쓰는 토핑으로, 전통 타피오카가 아닌 구체화 방식으로 만들어요. 얇은 젤 막 안에 주스가 들어 있어 누르면 터져요.

로스

소고기나 양고기를 큰 덩어리로 삶아 만드는 아프가니스탄의 전통 요리예요. '나마킨 고슈트'라고도 불러요.

스파게티

길고 가는 원통형의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이탈리아 요리의 대표 음식으로 표준 이탈리아식은 듀럼밀 세몰리나로 만들어요.

므차디

옥수수가루와 물을 반죽해 둥글게 빚어 부쳐 만든 조지아 전통 옥수수빵이에요. 로비오나 치즈와 곁들여 먹어요.

아보아도르

카사바 전분으로 만드는 브라질의 과자로, 비스코이투 지 폴빌류, 비스코이투 지 벤투라고도 불러요. 미나스제라이스와 중서부 요리의 대표적인 간식이에요.

발렌티나

할리스코산 푸야 고추로 만든 멕시코 핫소스 브랜드예요. 타바스코보다 걸쭉하고 식초 맛이 덜하며 고추 맛이 더 진하다고 해요.

마르꾸끄

사즈라는 둥근 철판에 구워 만드는 무발효 납작빵이에요. 아주 얇고 거의 투명해요.

가리

껍질을 벗긴 카사바 뿌리로 만든 곱거나 굵은 가루예요. 살짝 발효된 신맛이 나요.

푸투파프

옥수수 가루를 물과 약간의 소금으로 되직하고 부슬부슬하게 쪄서 만드는 남아프리카 전통 음식이에요. 버터, 설탕, 우유를 곁들여 먹기도 해요.

프룩트소파

말린 과일을 불려 끓여 만드는 스웨덴의 과일 수프로, 보통 디저트로 먹어요. '차가운 과일 푸딩'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술루 무할레비

주로 여름에 마시는 키프로스 튀르키예계의 차가운 음료예요. 물, 전분, 장미수 같은 꽃물로 만들어 내요.

헤링 수프

물과 보리가루, 붉은 청어를 섞어 걸쭉하게 끓인 생선 수프예요.

탐르 힌디

타마린드에 물과 설탕을 넣어 만든 음료예요. 달콤하면서 새콤한 맛이 나요.

하우스카

체코에서 전통적으로 굽는 롤빵이에요. 밀가루, 물, 이스트, 소금으로 만들고 양귀비씨·캐러웨이씨·아마씨·굵은 소금을 얹어요.

소파코

바스크 지방의 전통 빵으로, 속이 적고 촘촘하고 건조하며 껍질을 아주 진하게 구워요. 그냥 먹기보다 수프에 넣는 요리 재료로 써요.

바르키스

양귀비씨를 뿌린 밝은색의 달지 않은 긴 프랑스식 빵이에요. 보통 롱프란스카와 달리 반죽에 우유가 들어가요.

마차 볼

마차 가루, 달걀, 물, 기름을 섞어 만든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수프용 완자예요. 보통 닭고기 수프에 넣어 먹어요.

소카

병아리콩 가루, 물, 올리브유, 소금으로 만든 얇은 무발효 팬케이크예요. 니스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에요.

바이칼

코카콜라의 대안으로 개발된 소련의 짙은 갈색 청량음료예요. 물에 허브 추출물, 설탕, 구연산, 탄산을 더해요.

풀라키

이스파한에서 주로 만드는 이란의 사탕이에요. 설탕과 물, 흰 식초에 사프란, 말린 라임, 코코아 가루로 맛을 내요.

도피오

분쇄 커피를 두 배로 넣어 추출한 더블 샷 에스프레소예요. 약 60ml가 나와 싱글 샷의 두 배 양이에요.

부롱 망가

미리 소금에 절인 망고에 설탕, 소금, 물을 섞은 국물을 부어 만든 필리핀 반찬이에요. 새콤달콤하고 짭짤한 절임이에요.

에르크 수스

감초 뿌리로 만든 이집트의 전통 음료예요. 흙내 같은 독특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나요.

진저비어

생강 향신료로 맛을 낸 달콤한 탄산 소프트드링크예요. 보통 알코올이 없어요.

세코텡

생강을 우린 따뜻한 음료에 땅콩, 깍둑 썬 빵, 타피오카 펄을 넣은 인도네시아 음료예요. 뜨겁게 마셔요.

치아바타

이탈리아의 흰 빵으로 길쭉하고 넓적하며 큰 기공이 특징이에요. 강력분과 수분 비율이 높은 반죽으로 만들어요.

판 칸데알

수분이 적고 속이 촘촘한 스페인 흰 빵이에요. 보존 기간이 길어요.

마사

닉스타말화한 옥수수를 갈아 만든 반죽이에요. 말려서 가루로 만든 것이 마사 아리나예요.

은저라

은저라는 신맛이 나는 발효 팬케이크 모양 납작빵으로 약간 스펀지 같은 질감이에요. 전통적으로 테프 가루로 만들어요.

카플룬

빵 조각과 물로 만드는 묽은 벨라루스 음식이에요. 끓인 물에 양파와 빵을 썰어 넣고 소금으로 간해요.

보드카 퍼펙트

이스라엘 기업 르네상스-퍼펙트가 만드는 국제 보드카 브랜드예요. 클래식, 프리미엄, 플레이버드 보드카를 생산해요.

아구아 데 세바다

보리를 물에 끓인 뒤 대개 보리알을 걸러내고 마시는 전통 음료예요. 설탕 같은 재료를 더하기도 해요.

미슈브로트

밀가루와 호밀가루를 섞고 사워도우나 이스트로 발효시켜 만든 빵이에요. 이름은 '섞은 빵'이라는 뜻이에요.

라시

요거트에 물과 향신료를 섞어 스무디처럼 만든 음료예요. 펀자브에서 시작됐어요.

스비텐

꿀과 향신료, 허브를 물에 끓여 만드는 동슬라브의 뜨거운 겨울 음료예요. 레시피에 따라 아주 맵고 달 수 있고, 색은 짙은 보라색이에요.

크럼펫

물이나 우유, 밀가루, 이스트로 만든 무가당 반죽을 철판에 구운 작은 영국 빵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인기예요.

땅콩밀크

땅콩과 물로 만드는 식물성 밀크예요. 소금, 설탕, 계피 등을 더하기도 해요.

터르호녀

물, 밀가루, 통달걀로 보리알 크기로 빚어 말린 헝가리·슬로바키아의 달걀 파스타예요. 삶은 보리알과 닮았다고 해서 영어로 egg barley라고 불러요.

유프카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든 얇고 효모를 넣지 않은 튀르키예의 납작빵이에요. 큰 얇은 반죽을 사지(철판)에 굽는 게 특징이에요.

탈로

옥수수가루, 물, 약간의 소금으로 만든 바스크 지방의 전통 음식으로, 멕시코 계열 옥수수 토르티야와 비슷해요. 둥글고 납작해요.

라파

이라크에서 유래한 크고 얇은 납작빵이에요. 포켓이 생기지 않고 피타나 난보다 두껍고 쫄깃해요.

푼슈테르츠

밀가루, 물, 계란, 소금을 섞어 틀에 부어 구운 슬로베니아의 두툼한 계란 오믈렛이에요. 광부의 태양이라고도 불려요.

스콥스코 맥주

북마케도니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맥주예요. 황금빛에 하얀 거품이 나고 홉에서 오는 쓴맛이 특징이에요.

시타

물에 꿀을 타서 달게 만든 음료예요. 여러 민족에게 비슷한 음식이 있어요.

앙고스투라 비터스

용담과 허브, 향신료를 바탕으로 한 진한 비터스예요. 주로 음료의 맛을 내는 데 쓰고, 음식에 쓰는 경우는 드물어요.

막슴

볶은 곡물 가루인 탈칸으로 만드는 발효 곡물 음료예요. 보리, 밀, 옥수수 중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종류가 나뉘어요.

앙구

푸바(옥수수 가루)에 물과 소금을 넣고 보통 올리브유에 볶은 마늘을 곁들여 만드는 브라질 요리예요. 카사바 가루나 쌀가루로도 만들어요.

비프

노바스코샤 농협 유제품이 만들던 과일 주스 기반 음료 상표예요. 지금은 판매하지 않아요.

슈베비셰 슈페츨레

계란 반죽을 끓는 물에 떨어뜨려 삶은 슈바벤식 계란 면이에요. 소스가 있는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치즈, 양파와 함께 주요리로 먹어요.

나비즈

대추야자를 물에 담가 우려낸 사우디의 음료예요. 신선한 과일이나 말린 과일을 우려서 만드는 음료이기도 해요.

구루요스

밀가루, 물, 사프란으로 만든 약 1cm 길이의 방추형 파스타예요. 스페인 남동부 요리에 두루 쓰여요.

필로아

밀가루, 달걀, 물이나 우유로 만든 얇은 팬케이크예요. 갈리시아·아스투리아스·레온에서 즐겨 먹어요.

판 데 세아

갈리시아의 산 크리스토발 데 세아에서 만드는 빵으로, 밀가루, 물, 소금, 발효종으로 만들어요. 발효와 굽는 시간이 길고 장작 오븐에서 약한 불로 구워요.

월귤잼

월귤(링곤베리)에 설탕과 약간의 물을 넣어 만드는 스칸디나비아 요리의 기본 잼이에요. 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티르겔

밀가루와 꿀로 만든 취리히의 전통 크리스마스 비스킷이에요. 얇고 단단하며 달콤해요.

취 쿠에

쌀가루와 물을 작은 틀에 넣어 쪄낸 차오저우식 쌀떡이에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는 무절임과 칠리 소스를 곁들여 아침이나 간식으로 먹어요.

스키바서

산딸기 시럽과 레몬즙, 물로 만드는 무알코올 청량음료예요. 오스트리아 티롤의 겨울 스포츠 리조트에서 시작됐어요.

포포

카카오를 물에 풀고 설탕이나 파넬라로 단맛을 낸 거품 많은 차가운 음료예요. 아스키오테나 추피피 같은 거품 내는 재료를 넣어요.

시야흐

쌀가루로 만든 얇은 빵이에요. 이라크 남부 여성들이 만드는 걸로 유명하고 '타믄 빵'이라고도 해요.

야이크 아이라느

버터를 만들고 남은 발효 부산물에 물과 소금을 섞어 만드는 튀르키예식 버터밀크예요. 일반 아이란과는 달라요.

시마

핀란드의 발효 저알코올 음료이자 청량음료예요. 전통적으로는 벌꿀 술인 미드 계열이지만 요즘은 꿀 대신 설탕이나 시럽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푼즈

카사바 가루를 끓는 물에 저어 만드는 앙골라의 전통 죽 같은 주식이에요. 수수·옥수수·기장 가루로 만들기도 해요.

스바그드리카

'약한 음료'라는 뜻의 달고 어두운 저알코올(2.25% 미만) 맥아 음료로, 작은 에일에 가까워요. 상면 발효에 비살균 음료이고 러시아 크바스와 비슷해요.

아라키

수단에서 증류하는 대추야자 술이에요. 대추야자를 물과 이스트에 섞어 발효시킨 뒤 증류하고, 보통 스트레이트로 마셔요.

마차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유대인의 납작빵이에요. 유월절에 먹는 필수 음식이에요.

쿠즈

기장(밀렛)으로 끓인 타밀나두의 죽이에요. 껨바라구나 쿰부 가루와 부순 쌀을 토기에 넣어 끓여요.

디탈리니

작은 관 모양으로 짧게 자른 파스타예요. '작은 골무'라는 뜻이고 튜베티니라고도 불러요.

아이도우 크루흐

메밀가루, 물, 감자, 효모, 소금으로 만드는 슬로베니아의 빵이에요. 주로 슬로베니아 중부에서 먹어요.

아톰

삼순 지방의 머랭 과자예요. 달걀흰자, 설탕, 물로 만들어요.

두유

대두를 불려 갈아 끓인 뒤 건더기를 걸러 만드는 식물성 음료예요. 기름, 물, 단백질이 안정적으로 섞인 유화액이에요.

마살라 차이

홍차를 우유와 물에 끓이고 향신료와 허브를 넣어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예요. 인도에서 시작돼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요.

바푸

유제품과 유지 없이 타피오카나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드는 대만 전통 아이스 디저트예요. 대만식 아이스크림이라고도 불러요.

아이스 켄케이

켄케이를 부수고 물, 설탕, 분유, 얼음과 섞어 만드는 가나의 차가운 디저트예요. 거리 음식으로 팔아요.

뉘폰소파

로즈힙, 물, 설탕, 레몬즙으로 만든 수프로 스웨덴을 대표하는 디저트이자 간식이에요. 음료나 후식으로 즐겨요.

모플레타

물, 밀가루, 기름으로 만든 얇은 크레이프 모양의 마그레브 유대 팬케이크예요. 반죽을 얇게 밀어 기름 바른 팬에 노릇하게 부쳐요.

므우세카트

밀가루, 설탕, 파인애플과 레몬즙, 버터로 만드는 도돌 같은 아체의 케이크예요. 파인애플 때문에 노란빛이 돌아요.

파 데 파제스

카탈루냐의 전통 둥근 농부 빵이에요. 수제 방식으로 반죽해 내화 오븐에서 구워 껍질이 두꺼워요.

셰르베트

과일이나 꽃잎으로 만든 달콤한 시럽 음료인 샤르바트 계열의 알제리 음료예요. 보통 차게 마셔요.

마트리

밀가루와 물, 선택적으로 카롬씨로 만든 얇게 부서지는 과자예요. 라자스탄에서 유래했고 지금은 인도 전역 과자점에서 팔아요.

코카다 아마렐라

달걀과 코코넛으로 만드는 앙골라 전통 디저트예요. 달걀노른자를 많이 써서 선명한 노란색을 띠어요.

운 헬바스

볶은 밀가루에 설탕과 물로 만든 시럽을 부어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튀르키예에서 흔한 세 가지 헬바 중 하나예요.

잘지라

잘지라 가루라는 향신료 믹스로 맛을 낸 인도 음료예요. 가루에는 커민, 생강, 후추, 민트, 검은 소금, 과일 가루, 고춧가루 등이 들어갈 수 있어요.

마카로니

듀럼밀로 만든 좁은 관 모양의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대개 짧게 잘라 파는 건조 파스타예요.

염소고기 페퍼 수프

염소고기를 주재료로 한 매운 나이지리아 수프예요. 은워은워, 응워응워라고도 불러요.

그라파미엘

그라파에 꿀과 물, 설탕을 섞은 우루과이의 혼합주예요. 알코올 도수는 20~25%예요.

사냐

말린 생선으로 만드는 네와르 요리로, 식히면 젤리처럼 굳는 독특한 카레예요. 'Sanya Khuna'라고도 해요.

아이스바

주스 같은 맛을 낸 액체를 막대기와 함께 얼린 빙과예요. 휘젓지 않고 그대로 얼려서 단단한 얼음 질감이에요.

소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납작빵이에요. 지름 약 20cm, 두께 약 1cm의 둥근 흰 밀가루 빵이에요.

룽고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에스프레소 1샷에 보통 두 배의 물을 넣어 뽑는 이탈리아식 커피예요. 이름은 '긴'이라는 뜻이고 양이 더 많아요.

애프터 다크

라디코 카이탄이 만드는 인도 위스키 브랜드예요. 100% 곡물 기반이에요.

가트나부르

물과 함께 우유를 국물로 쓰는 아르메니아식 우유 수프예요. 보통 죽이나 아리슈타(국수)가 들어가고 감자나 다른 채소를 넣기도 해요.

황주

쌀, 찹쌀, 기장 같은 곡물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중국 쌀 양조주예요. 동중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미음

쌀을 불려 죽보다 묽게 끓인 뒤 걸러 내는 한국의 묽은 쌀 음식이에요.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약간 해요.

룰라다

룰로 과일, 라임즙, 물, 설탕으로 만드는 콜롬비아 칼리의 전통 음료예요. 스무디 같은 질감이에요.

카다이프

가는 실처럼 채 썬 필로 반죽 계열의 페이스트리예요. 크나페나 텔 카다이으프 같은 디저트에 쓰이며, 반죽 자체나 그것으로 만든 디저트를 모두 가리켜요.

프라이브레드

납작한 밀가루 반죽을 기름, 쇼트닝 또는 라드에 튀긴 빵이에요.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요리예요.

더우장

더우장은 중국의 신선한 콩국(두유)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달게도 짭짤하게도 먹어요.

오모 투오

쌀을 으깨 경단으로 빚은 가나의 주식이에요. 보통 부서진 쌀이나 부서진 긴 쌀을 써요.

플리아

크림을 바른 크레이프 같은 얇은 층을 여러 겹 쌓은 알바니아 북부와 코소보의 요리예요. 사워크림과 버터, 또는 흰 치즈와 오이 피클을 곁들여 먹어요.

발렙 코르쿤

티베트 중부에서 주로 먹는 둥글고 납작한 빵이에요. 만들기가 비교적 쉬워요.

파리나타

병아리콩가루로 만든 얇은 무발효 팬케이크예요. 얇고 바삭하게 구워 후추와 로즈마리로 간하고 조각내 먹어요.

치티

듀럼밀 가루와 물로 만든 길고 속이 빈 관 모양의 파스타예요. 시칠리아에서 시작된 압출 파스타예요.

이과두주

수수로 빚어 두 번 증류한, 베이징에서 유래한 가벼운 향의 바이주예요. 수수, 밀기울 누룩, 물이 기본 재료예요.

아과스 프레스카스

과일, 곡물, 꽃, 씨앗 가운데 하나 이상을 설탕, 물과 섞어 만드는 가벼운 무알코올 음료예요. 중남미 여러 나라에서 인기가 있어요.

폴렌타

거칠게 간 옥수수가루인 콘밀을 물에 끓여 죽처럼 만든 이탈리아 음식이에요. 식혀서 굳힌 뒤 굽거나 튀겨 먹기도 해요.

블로베르스소파

빌베리(유럽 블루베리)로 만든 북유럽식 과일 수프예요. 달콤하고 전분 덕에 꽤 걸쭉하며 차갑게도 뜨겁게도 먹어요.

룽징차

항저우 룽징 마을 일대에서 만드는 솥에 덖은 녹차예요. 중국의 명차로 꼽혀요.

밀고기

밀의 주된 단백질인 글루텐으로 만든 식품이에요. 콩 기반 대체육의 대안으로 쓰여요.

아파

인도-포르투갈 요리에서 온 납작빵으로, 고아, 다만, 디우에서 즐겨 먹어요. 밀가루, 식물성 기름, 소금, 물, 녹인 버터로 반죽해 뜨거운 기름에 튀겨요.

수시카

작고 바삭하며 은은하게 단 고리 모양 빵으로, 차나 커피와 함께 후식으로 먹어요. 밀가루, 달걀, 물, 소금으로 단단한 반죽을 만들어요.

포라

추로스와 같은 반죽으로 만든 둥근 튀김 과자로 '추로 데 루에다'라고도 해요. 크기가 커서 조각내 먹어요.

피치

손으로 굵게 밀어 만드는 파스타로, 굵은 스파게티 같아요. 토스카나 시에나 지방에서 유래했어요.

프라페 커피

인스턴트 커피, 물, 설탕, 얼음, 우유를 흔들어 거품을 낸 그리스의 아이스 커피예요. 그리스와 키프로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피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