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우유
106개 나라 · 53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판 데 칼라트라바
스페인 남동부에서 시작한 푸딩 같은 디저트로, 보통 차게 먹어요. 빵을 달걀과 우유에 적셔 틀에 넣고 오븐에서 굳혀요.
뱌를 므주
신선한 치즈, 우유, 밀가루, 소금을 센 불에서 걸쭉한 죽처럼 끓인 유제품 요리예요. 꿀이나 페트메즈로 달게 먹을 수도 있어요.
케소 엘라도
페루 아레키파 요리를 대표하는 전통 디저트예요. 이름은 얼린 치즈지만 우유와 연유로 만들어요.
바커르프제
병아리콩 알처럼 생긴 슈 반죽 알갱이로, 주로 수프에 띄워 먹는 고명이에요. 구워 만든 것은 에그 퍼프, 튀겨 만든 것은 수프 펄이라 불러요.
알러하일리겐슈트리첼
땋은 모양의 효모 빵이에요. 밀가루, 달걀, 효모, 버터, 건포도, 우유, 소금에 장식용 설탕이나 양귀비씨를 얹어요.
양탕
소나 양의 위(양)를 넣어 끓인 수프나 스튜예요. 숙취 해소 음식으로 널리 여겨져요.
알리벤치
옥수수 가루, 우르더나 텔레메아 같은 크림치즈, 스메타나로 만드는 몰도바 지방의 전통 커스터드 타르트예요.
카슈카발
소·양·염소젖이나 이들을 섞어 만드는 치즈로 발칸, 튀르키예, 레반트에서 즐겨 먹어요. 불가리아 영어 메뉴에서는 '옐로 치즈'로 옮겨요.
우우니유스토
송아지를 낳은 소의 첫 젖인 초유에 소금을 쳐서 구운 핀란드 음식이에요. 보통 우유와 달걀로 만들기도 해요.
아비시니오스
튀긴 반죽에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스페인 전통 빵이에요. 발라돌리드와 메디나 데 리오세코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우갈리
옥수수가루를 끓는 물이나 우유에 넣어 되직한 반죽 상태가 될 때까지 익힌 음식이에요.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주식으로 먹어요.
호이다머르
프리슬란트의 헤이렌베인에서 만드는 네덜란드 유기농 치즈 브랜드예요. 소, 염소, 양젖으로 만든 치즈를 팔아요.
소파 데 알멘드라
뜨거운 생크림(또는 우유)에 절구로 빻은 아몬드를 섞은 크리스마스 디저트 수프예요. 바닐라와 계피로 향을 내요.
밀크셰이크
우유, 아이스크림, 시럽이나 캐러멜 같은 향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차갑고 단 음료예요. 아몬드·코코넛·두유 같은 식물성 베이스로도 만들어요.
비튼 커피
인스턴트 커피와 설탕을 숟가락으로 휘저어 공기를 넣은 인도식 가정 커피예요. 연한 갈색의 폭신한 거품 반죽을 따뜻한 우유와 함께 내요.
슈크메룰리
닭고기를 튀기듯 구운 뒤 마늘 소스에 넣어 조리한 조지아 요리예요. 보통 빵과 함께 먹어요.
젬멜크뇌델
카이저 롤 같은 마른 밀 빵을 뜨거운 우유에 불려 달걀·파슬리와 섞어 빚은 빵 경단이에요. 독일 남부,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체코, 이탈리아 북부의 향토 음식이에요.
푸코
우유·설탕·초콜릿으로 만든 스웨덴의 오래된 음료예요. 지금은 덴마크의 코시오가 만들어요.
프렌치 토스트
빵을 달걀과 우유(또는 크림)에 적셔 팬에 구운 요리예요. 설탕·바닐라·계피를 더해 달콤하게도, 소금·후추로 짭짤하게도 먹어요.
마토 데 페드랄베스
맛을 낸 달콤한 우유로 만든 바르셀로나의 전통 디저트로, '마토 데 몽하'라고도 해요. 틀에서 꺼낸 모양과 질감 때문에 마토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야글리
기장을 찧어 껍질을 벗겨 만든 곡물과 그 죽을 가리키는 벨라루스의 옛 이름이에요.
쾨르트
호밀·보리·밀가루나 고운 곡물, 세몰리나, 귀리 플레이크로 끓인 걸쭉한 에스토니아의 죽 같은 수프예요. 물에 끓이고 먹기 전에 우유를 부어요.
마카로니 파이
삶은 마카로니에 치즈와 우유를 섞어 오븐에 구운 파이 요리예요. 엘보 마카로니를 주로 써요.
리쿠아도
우유에 과일과 얼음을 넣고 갈아 만드는 라틴아메리카식 음료예요. 스무디와 비슷하지만 우유가 바탕이라 더 묽고 열량이 낮아요.
푸스타카리
당밀을 기와 우유에 졸여 만든 네팔의 사탕이에요. 위에 코코넛, 대추야자, 견과를 올려요.
굴 스튜
굴로 만든 스튜예요. 미국과 감비아에서 인기가 있어요.
프티 카이유
밀가루 반죽을 작은 알갱이처럼 잘라 튀긴 베냉의 안주 과자예요. 폰어로는 크페쿤이라고 해요.
벨퍼 크놀레
스위스 벨프시에서 만드는 치즈예요. '벨프 트러플'이라는 뜻의 이름이 붙어 있어요.
쿠겔
로크셴 계란 국수나 채 썬 감자로 만드는 구운 캐서롤이에요. 전통적인 아슈케나지 유대 음식이에요.
탄다이
아몬드, 회향씨, 수박씨, 장미 꽃잎, 후추, 양귀비씨, 카르다몸, 사프란, 우유, 설탕을 섞어 만드는 차가운 음료예요. 주로 여름에 마셔요.
무할라비야
우유와 설탕에 쌀 등을 넣고 쌀가루·녹말·세몰리나로 걸쭉하게 만든 우유 푸딩이에요. 중동에서 인기 있는 후식이에요.
팜푸히
효모 반죽을 쪄서 만드는 폴란드식 찐 경단이에요. 도넛(폰치키)의 한 종류로도 봐요.
타스칼라테
구운 옥수수, 구운 카카오콩, 잣, 아치오테, 설탕이나 파넬라를 섞어 만든 멕시코 초콜릿 음료예요.
베샤멜 소스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루를 우유나 크림에 풀어 끓이고 육두구로 향을 낸 흰 소스예요. 프랑스 요리의 기본 소스 가운데 하나예요.
버블티
차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 우유, 향료를 넣어 마시는 대만의 차 음료예요. 펄 대신 선초 젤리, 알로에, 팥, 팝핑 보바를 넣기도 해요.
아유야
식물성 쇼트닝(가끔 동물성)을 넣어 구운 납작하고 둥근 빵이에요. 여러 전통 샌드위치에 쓰여요.
쿠루트
시어진 우유를 말려 단단하게 만든 중앙아시아의 치즈예요. 주로 안주나 간식으로 먹어요.
아보카도 앤드 밀크 인 아이스
아보카도를 우유와 설탕에 섞어 차갑게 먹는 필리핀 전통 디저트 겸 음료예요. 연유, 무가당 연유, 분유를 쓰기도 해요.
베를리너
구멍 없이 달콤한 이스트 반죽을 라드나 식용유에 튀겨 잼을 채운 독일식 도넛이에요. 보통 설탕 가루를 뿌리거나 글레이즈를 입혀요.
귈라치
우유와 장미수, 석류를 곁들여 얇은 전용 페이스트리 시트로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시트 사이에 호두를 넣고 우유에 적셔 먹어요.
클래버
살균하지 않은 우유를 특정 습도와 온도에서 시게 발효시킨 음식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걸쭉한 요구르트 같은 질감과 강한 신맛이 나요.
우베 라테
우베와 우유로 만든 음료로, 경우에 따라 에스프레소를 넣어요. 보라색이 뚜렷해요.
스틸턴
영국의 치즈로, 푸른곰팡이(Penicillium roqueforti)를 넣은 블루 스틸턴과 넣지 않은 화이트 스틸턴 두 종류가 있어요.
케스메
밀가루, 달걀, 물, 소금, 우유로 반죽해 칼로 썰어 말린 달걀 국수예요. 튀르키예에서는 에리슈테라고도 불러요.
촘촘
체나로 만들고 코코넛이나 마와 부스러기를 고명으로 얹는 벵골의 전통 과자예요. 연분홍, 연노랑, 흰색 등 색이 다양해요.
에가카카
달걀·우유·밀가루 반죽에 돼지고기를 곁들여 부쳐 먹는 스웨덴 남부 전통 팬케이크 요리예요. 구운 삼겹살 조각과 월귤을 함께 내요.
샤히 투크라
튀긴 식빵에 우유와 설탕을 더하고 사프란·정향·카다멈으로 향을 낸 인도식 빵 푸딩이에요. 이름은 '왕실의 한 조각'이라는 뜻이에요.
바스타니
우유·달걀노른자·설탕·장미수·사프란·바닐라·피스타치오로 만드는 이란식 아이스크림이에요. 현지에서는 '전통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의 바스타니 소나티라고도 불러요.
마카로니라티코
마카로니 캐서롤은 삶은 마카로니에 달걀과 우유를 섞고 고기, 채소, 생선 등을 더해 구운 파스타 요리예요.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뿌리기도 해요.
쇼다벨
스위스의 압착 가열 경질 치즈예요.
마이스 콘 옐로
삶은 옥수수 알갱이, 설탕, 우유로 만든 필리핀 빙수 디저트예요.
고셰 필
반죽을 코끼리 귀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튀긴 이란·아프가니스탄의 페이스트리예요. 이름이 페르시아어로 '코끼리 귀'라는 뜻이에요.
케소 콜로니아
우루과이에서 만드는 반경질 치즈로, 단단한 껍질에 옅은 노란색이에요. 크기 5~30mm의 구멍이 많아요.
드라벌쿡
프리슬란트의 스네이크에서 만드는 둥글고 단단한 쿠키예요. 밀가루, 버터, 우유나 버터밀크, 계피, 설탕으로 만들어요.
피넛 펀치
땅콩 또는 땅콩버터, 우유, 설탕을 기본으로 한 카리브 지역의 음료예요. 육두구·계피 같은 향신료나 연유를 넣기도 해요.
포파라
오래되어 딱딱해진 빵을 뜨거운 차, 우유 또는 물에 적셔 만드는 요리예요. 설탕, 꿀, 버터, 치즈를 자주 넣어요.
소프트 아이스크림
냉동하는 동안 공기를 많이 넣어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부드럽고 밀도가 낮은 냉동 디저트예요. 아이스크림콘에 담아 먹는 경우가 많아요.
샤르거투로
우유, 달걀, 설탕을 섞어 끓여 응고시킨 뒤 바닐라 향을 낸 헝가리의 부활절 별미예요. 커드 치즈나 쿠아르크처럼 덩어리가 져요.
파니르(시라크)
아르메니아 시라크 지방의 이름을 붙인 치즈예요. 아르메니아 사람들이 빵과 함께 즐겨 먹는 유제품이에요.
곰메
오래 끓인 우유로 만드는 노르웨이의 달콤한 치즈 형태 음식이에요. 빵이나 렙세, 와플에 발라 먹거나 디저트로 먹어요.
다히
인도 아대륙에서 유래한 전통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예요. 주로 소젖으로 만들고 물소나 염소젖을 쓰기도 해요.
드리신
소, 돼지, 양의 피에 우유, 소금, 지방을 섞어 끓이고 걸러 동물의 내장 껍질에 채운 아일랜드식 블러드 푸딩이에요. 젤리 같은 식감이 다른 블랙 푸딩과 달라요.
아이모카츠
삶은 닭고기를 밀가루, 우유, 사워크림으로 만든 소스에 버무려 내는 세르비아와 보이보디나의 전통 요리예요. 으깬 감자, 폴렌타, 집에서 만든 빵과 함께 먹어요.
누리예
오스만 요리에 있는 디저트로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 튀긴 뒤 시럽에 담가 만들어요. 카이막과 우유를 올려 장미수와 계피로 마무리해요.
인지르 우유트마스
말린 무화과와 우유로 만드는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예요. 무화과, 우유, 설탕이 재료예요.
파테인 할라와
찹쌀가루, 쌀가루, 코코넛, 설탕, 양귀비 씨, 버터, 우유로 만든 미얀마의 푸딩형 디저트예요. 촉촉한 것과 마른 것,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폴보론
밀가루, 설탕, 우유, 아몬드 등 견과로 만든 부드럽고 잘 부서지는 스페인식 쇼트브레드예요. 이름은 가루를 뜻하는 polvo에서 왔어요.
초타 하지리
영국령 인도 시절 새벽 직후 가정과 병영에서 먹던 가벼운 아침 식사예요. 힌두스탄어로 '작은 것'과 '출석'을 합친 말이에요.
그리츠
거칠게 간 말린 옥수수나 호미니로 끓인 포리지예요. 따뜻한 소금물이나 우유로 익혀요.
이니핏
밀가루, 우유, 돼지기름, 설탕으로 만든 부드러운 스펀지 두 장 사이에 다양한 속을 끼운 필리핀의 납작한 디저트예요. 이름은 타갈로그어로 '사이에 눌러 넣다'라는 뜻이에요.
예멘 치즈
예멘 농촌에서 만드는 훈제 치즈로, 타이즈 치즈 또는 현지 치즈(주브 발라디)라고도 불러요. 훈제에 쓰는 식물에 따라 갈색과 향이 달라져요.
타박 마즈
양갈비를 우유와 향신료에 삶은 뒤 튀겨 만든 카슈미르 요리예요. 카바르가라고도 불러요.
지가르탄다
우유, 아몬드 검, 사르사파릴라 뿌리 시럽, 설탕, 아이스크림으로 만드는 마두라이의 차가운 음료예요. 이름은 시원한 심장이라는 뜻이에요.
포르마지오 디 포사
에밀리아로마냐에서 만드는 치즈로, 이름은 '구덩이 치즈'라는 뜻이에요. 응회암 구덩이에서 숙성해요.
아톨레
옥수수 마사를 바탕으로 만드는 뜨거운 멕시코 전통 음료예요. 바닐라, 계피, 구아바 등 다양한 맛을 더해 마셔요.
리벨
옥수수 가루와 밀 세몰리나를 우유에 끓여 굳힌 뒤 팬에 천천히 부쳐서 만드는 옥수수 요리예요. 보통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어요.
파르톤
밀가루, 우유, 설탕, 기름, 달걀, 팽창제로 만든 길쭉한 발렌시아 과자예요. 설탕 글레이즈를 입혀요.
파센달러 치즈
벨기에에서 가장 잘 알려진 치즈 가운데 하나로, 유래한 마을 파센달러의 이름을 땄어요. 둥근 빵 덩어리를 닮았고 딱딱하지만 먹을 수 있는 갈색 껍질에 흰 반점이 있어요. 속은 황금색이고 작은 구멍이 있으며 매우 크리미하고 향은 은은하게 달아요.
차티 파티리
케랄라 말라바르 지역의 켜켜이 쌓은 페이스트리예요. 밀가루, 계란, 기름, 물로 얇은 팬케이크를 부쳐 우유에 적신 뒤 속을 사이사이 끼워 구워요.
칸지카
옥수수 알을 우유, 설탕, 계피와 함께 끓인 브라질의 달콤한 포리지예요. 북동부에서는 코코넛과 땅콩도 넣어요.
피로트스키 카치카발
세르비아 피로트 주변에서 특유의 방식으로 만드는 카치카발(경질 치즈)이에요. 전통적인 맛과 품질로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됐어요.
쇽
기장을 볶고 찧어 껍질을 벗긴 카자흐의 곡물 음식이에요. 우유나 크림에 섞어 먹거나 그냥 먹기도 해요.
인디언 필터 커피
곱게 간 커피 가루와 치커리를 전통 인도 필터로 내린 액에 뜨거운 우유와 설탕을 섞은 커피예요. 뜨겁고 진하고 달며 거품이 풍성해요.
퀼체
우유 빵 또는 단 빵이라고도 하는 밀가루 반죽 음식이에요. 아제르바이잔 전통 요리로 소개돼요.
크레프
반죽을 팽창제 없이 프라이팬이나 철판에 얇게 부쳐 만드는 프랑스의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크레프(크레프 쉬크레)와 짭짤한 갈레트(크레프 살레) 두 가지가 있어요.
마두바트
쌀, 코코넛,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치타공의 전통 겨울 단 음식이에요. 밤에 밥을 지어 다음 날 아침 공복에 먹어요.
부댕
주로 돼지피로 만드는 선지 소시지 계열이에요. 피 없이 만드는 부댕 블랑 같은 종류도 이름을 그대로 써요.
케사리 바트
세몰리나, 설탕, 기, 물, 우유로 만드는 남인도 디저트예요. 사프란을 뜻하는 케사리라는 이름처럼 주황빛이 돌아요.
칼라칸드
치즈로 만든 달콤한 인도 과자예요. 이탈리아 치즈케이크와 비슷하지만 밀크 케이크보다 단단하고 바르피보다는 부드럽다고 해요.
부베르트
세몰리나(만나 크루프)에 달걀, 우유(또는 크림), 설탕, 새콤한 과일즙을 더해 만드는 푸딩이에요. 죽과 달리 끓이지 않고 데운 뒤 불려서 만들어요.
몬트제어
오스트리아의 반경질 워시드 린드 치즈예요. 작은 나무 상자에 담아 파는 것은 '몬트제어 샤흐텔케제(상자 치즈)'라고 해요.
초프
밀가루, 우유, 달걀, 버터, 효모로 만드는 스위스·오스트리아·독일의 땋은 빵이에요. 이름은 '땋은 머리'를 뜻하는 독일어에서 왔어요.
카푼스
슈페츨레 반죽에 건조육을 넣어 근대 잎으로 만 그라우뷘덴의 전통 음식이에요. 주로 동부에서 만들어요.
라추히
밀가루, 우유, 달걀, 설탕에 소금을 약간 더한 반죽을 기름에 부쳐 만드는 폴란드 팬케이크예요. 크레페와 같은 계열이고 미국식·스코틀랜드식 팬케이크와 비슷해요.
체르니체보
체르니체보 마을 주변에서만 만드는 불가리아의 반경질 치즈예요. 응유 효소 없이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요.
그라운드 비스킷
구운 밀가루 비스킷을 곱게 갈아 만든 가루 형태의 식품이에요. 따뜻하거나 차가운 우유나 차와 함께 먹고, 크레페에 곁들이기도 해요.
퐁갈
'끓어넘치다'라는 뜻의 이름처럼 쌀을 끓는 우유에 익혀 만드는 음식이에요. 남인도와 스리랑카의 타밀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구디
빵을 우유, 설탕, 향신료와 함께 끓여 푸딩처럼 만든 달콤한 아일랜드 음식이에요. 우유 대신 우유 탄 차에 빵을 적셔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체나
소젖이나 물소젖에 레몬즙 같은 산을 넣어 응고시키고 유청을 걸러 만든 치즈예요. 인도 후식의 기본 재료로 많이 써요.
브루노스트
유청에 우유와 크림을 더해 끓여 만드는 갈색 치즈 계열 음식이에요. 유당이 캐러멜화되어 갈색을 띠고 달콤한 맛이 나요.
파베
비스킷(레이디핑거 또는 옥수수 전분 비스킷)과 연유로 만든 크림을 번갈아 쌓은 브라질 디저트예요. 구조가 티라미수와 비슷해요.
레디케니
체나와 밀가루로 만든 살짝 튀긴 적갈색 공을 설탕 시럽에 담근 벵골 과자예요. 같은 벵골 과자 판투아와 매우 비슷해요.
파스티야스
우유를 주재료로 한 필리핀 과자 파스티야스 데 레체(‘우유 알약’)예요.
쿠에 레크르
밀가루, 계란, 우유, 설탕으로 만든 인도네시아식 크레페예요. 바나나를 넣는 수라바야 지역의 케이크로도 소개돼요.
프라투 치즈
덴마크 이민자가 만든 브라질의 반경성 치즈로, 색이 노랗고 맛이 순해요.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치즈 중 하나예요.
소한 파프리
병아리콩 가루·밀가루·기·설탕·우유로 만든 인도 아대륙의 디저트예요. 바삭하고 결이 얇게 부서지는 식감이에요.
시나시르
쌀로 만든 나이지리아 북부의 인기 별미예요. 삶아서 불린 쌀을 갈아 팬에 부쳐 만들어요.
슈프리츠쿠헨
슈 반죽을 고리 모양으로 짜서 기름에 튀긴 독일의 도넛이에요. 설탕 가루를 뿌리거나 퐁당으로 윗면을 입혀요.
케이쥬 세하누
산타카타리나주와 리우그란데두술주 고원 지역에서 만드는 브라질 고유의 치즈예요. 수제 방식이 특징이에요.
키셀
달콤한 과일이나 곡물, 완두, 우유 등을 감자 전분이나 옥수수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든 젤 같은 음식이에요. 마시는 디저트로도, 더 단단한 젤리처럼도 내요.
가말로스트
노르웨이 전통 치즈예요. 단단하고 촉촉하며 거친 질감이 특징이에요.
텔 파니르
우유를 걸러 응고시켜 만드는 아르메니아의 전통 치즈예요. 가느다란 가닥을 땋거나 엮은 모양이 특징이에요.
수지 카 할와
세몰리나(수지)를 기 같은 지방에 볶고 설탕 시럽, 꿀, 재거리 등으로 단맛을 낸 남아시아식 할와예요. 아침이나 디저트로 먹어요.
마춘
캅카스에서 먹는 발효 유제품으로 요거트와 비슷해요. 아르메니아에서는 마춘, 조지아에서는 마초니라고 불러요.
크림 치즈
우유와 크림으로 만드는 부드럽고 순한 생치즈예요. 숙성하지 않고 신선하게 먹어요.
데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베가 데어리 앤 드링크스가 만드는 커피 우유 브랜드예요. 즉석 음용(RTD) 커피 시장의 주요 제품이에요.
슬륵
튀르키예 남동부 우르파 지방의 디저트 크레이프예요. 우유와 밀가루로 얇게 부친 반죽에 간 호두를 채우고 시럽과 피스타치오를 얹어요.
파머스 유니언 아이스드 커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된 커피 우유 음료예요. 지금도 파머스 유니언 상표로 팔려요.
더치 베이비 팬케이크
오븐에 구워 만드는 두툼한 미국식 팬케이크예요. 큰 요크셔 푸딩과 비슷하고 베이킹파우더 같은 화학 팽창제를 쓰지 않아요.
브레드 소스
우유를 빵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영국의 소스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총고스 사모라노스
응고시킨 우유로 만드는 멕시코 디저트예요. 갈색 달콤한 시럽 위에 부드러운 치즈 같은 덩어리가 올라가요.
헬라티나 데 파타
소 족을 오래 끓여 나오는 젤라틴으로 만드는 단 간식이에요. 콜라겐이 가득한 국물을 굳혀서 만들어요.
오페카네츠
효모 반죽을 작은 공 모양으로 빚어 틀에 붙여 구운 슬로바키아의 빵이에요. 여러 지역 방언 이름이 있어요.
갈랑
에스프레소에 거품 낸 우유를 더한 포르투갈의 뜨거운 음료예요. 커피 약 4분의 1, 우유 약 4분의 3 비율이에요.
구리예프 카샤
세몰리나와 우유로 끓인 죽에 설탕에 졸인 견과, 꿀, 말린 과일을 더한 러시아의 달콤한 죽이에요. 헤이즐넛, 호두, 아몬드를 써요.
야즈디 케이크
이란 중부 야즈드에서 유래한 케이크예요. 달걀과 설탕, 버터, 밀가루에 요구르트와 우유, 카다멈을 넣어 만들어요.
클레이차
이라크의 국민 쿠키로 알려진 과자예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만들어요.
갈락토부레코
커스터드와 얇은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고 시럽을 끼얹은 오스만 시대의 페이스트리예요. 무할레비라는 푸딩이나 세몰리나 커스터드로 속을 만들어요.
부델
묵은 빵, 계란, 베이컨, 햄, 우유, 어린 양파, 파슬리, 후추, 소금을 섞어 말린 돼지 창자에 채워 삶는 슬로베니아 노트라니스카 지방의 음식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쿠에 푸트리 살주
초승달 모양으로 빚어 가루 설탕을 듬뿍 입힌 인도네시아 쿠키예요. 이름은 '눈의 공주'라는 뜻이에요.
스키르
걸러 낸 요거트 같은 질감이지만 맛이 더 순한 아이슬란드의 전통 발효 유제품이에요. 은은한 신맛에 살짝 단맛이 남아 있어요.
카페 모카
에스프레소와 우유에 초콜릿 시럽을 더한 커피 음료예요. 카페 라테의 초콜릿 맛 변형으로, 보통 머그잔보다 유리잔에 따뜻하게 내요.
뵈크페
탈칸(볶은 곡물 가루)이나 볶은 밀가루를 우유에 불려 익힌 카자흐 전통 음식이에요. 어린아이와 간이 약한 사람에게 이롭다고 여겨요.
쿠에 추빗
밀가루·베이킹파우더·설탕·우유로 만든 묽은 반죽을 작은 홈이 있는 철판에 구운 간식이에요. 지름 약 4cm의 작은 케이크예요.
도시 지 부리치
부리치 열매 과육과 설탕을 주재료로 만드는 브라질 전통 잼이에요. 경우에 따라 우유, 생강, 계피, 레몬을 넣어요.
불가리안 요구르트
불가리아에서 처음 만들어진 요구르트이자 발효유예요. 유산균 두 종류로 우유를 발효시키며 신맛이 두드러져요. 따뜻하게 두었다가 차갑게 식히는 방식이면 신맛이 더 강해져요.
코르타도
에스프레소에 거의 같은 양의 따뜻한 우유를 섞어 산미를 줄인 스페인 음료예요. 우유는 데우기만 하고 거품은 내지 않아요.
멜랑슈
부드러운 커피에 스팀 우유와 우유 거품을 올린 오스트리아의 커피 음료예요. 카푸치노와 비슷하지만 더 순한 커피로 만들어요.
미슈티 도이
우유에 설탕이나 구르를 넣고 하룻밤 발효시킨 벵골의 달콤한 커드예요. 일반 요거트와는 만드는 방식이 달라요.
스트라차텔라
가는 초콜릿 조각을 섞어 만든 젤라토 맛이에요. 우유 기반 아이스크림에 초콜릿이 불규칙하게 퍼져 있어요.
슬라스티오니
신맛 또는 향신 반죽을 공 모양으로 빚어 끓는 기름에 튀기고 설탕이나 꿀을 뿌리는 우크라이나 디저트예요. 구워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마슈구사
사우디 남서부 아시르 지역의 전통 음식으로, 걸쭉한 죽 종류예요. 옥수수 가루와 우유 또는 소금 간한 요구르트로 만들어요.
프랴제냐
달걀에 밀가루와 우유 또는 사워크림을 섞어 만드는 우크라이나식 오믈렛이에요. 달걀을 스크램블처럼 부쳐 내요.
넌스 퍼프
버터, 우유, 밀가루, 설탕, 달걀로 만드는 슈 반죽 계열의 디저트 페이스트리예요. 크림 필링을 넣기도 해요.
소
7세기부터 10세기 사이에 일본에서 만든 유제품이에요. 우유 막을 겹겹이 굳혀 만들고 맛은 코티지 치즈처럼 가벼웠어요.
플로마리아
레므노스 섬에서 만드는 그리스의 전통 파스타예요. 밀가루, 달걀, 우유, 소금으로 만들고 힐로피테스처럼 달걀을 넣지만 더 길쭉해요.
로세트
달걀, 우유, 설탕이 든 밀가루 반죽을 뜨겁게 달군 철제 틀에 묻혀 기름에 튀겨 만드는 북유럽의 반죽 튀김 과자예요. 스트루바라고도 불러요.
브라질너트 케이크
브라질너트를 주재료로 만든 케이크예요. 간 것이나 잘게 썬 것을 써요.
힐로피테스
밀가루, 달걀, 우유, 소금으로 만드는 그리스 전통 파스타예요. 긴 가는 띠나 작은 정사각형 모양이에요.
쇼쿠판
일본식 부드러운 흰빵으로, 홋카이도 밀크 브레드라고도 불러요. 아시아 빵집에서 흔히 팔아요.
폴레아
물, 밀가루, 소금, 아니스, 우유, 설탕으로 끓이는 안달루시아의 죽이에요. 튀긴 빵 크루통을 곁들여 내요.
파스카
우크라이나의 전통 부활절 빵으로, 달걀을 넣어 풍성하게 만든 빵이에요. 동로마 제국, 동방정교, 동방 가톨릭과 문화적으로 연결된 중앙·동유럽 국가에서 널리 퍼졌어요.
피타
팬케이크, 만두, 튀김과 비슷한 인도 아대륙 동부의 음식으로, 쌀가루나 밀가루 반죽을 찌거나 튀기거나 구워 만들어요. 단 것과 짭짤한 것이 모두 있어요.
프랑고요
우유, 기장이나 옥수수 가루, 레몬, 계란, 설탕, 버터, 건포도, 아몬드, 계피로 만드는 카나리아 제도의 디저트예요.
코콜
밀가루, 우유, 달걀로 만드는 멕시코의 오래된 빵이에요. 보통 잼과 함께 먹어요.
아발 밀크
납작하게 편 쌀(아발)에 잘 익은 바나나, 우유, 견과를 넣어 만드는 음료예요. 케랄라 말라바르 지역 길거리에서 팔아요.
딜베르 두다으
계란, 요거트, 우유, 버터, 밀가루, 설탕 등으로 만든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가리발디 비스킷
건포도를 얇은 비스킷 반죽 두 장 사이에 눌러 구운 영국 비스킷이에요. 에클스 케이크와 비슷해요.
아룰
끓인 요구르트에서 아르츠(응유)를 걸러 짜서 굳힌 몽골의 전통 유제품이에요. 딱딱하게 말려서 먹어요.
바바리아 블루
카망베르와 푸른곰팡이를 합친 독일의 연질 치즈 브랜드예요. 바이에른의 베르가더 치즈 공장에서 만들어요.
카라긴 푸딩
끓인 우유에 홍조류 카라긴 모스를 넣어 걸쭉하게 굳힌, 블랑망제 비슷한 우유 디저트예요. 설탕이나 달걀, 크림, 레몬, 바닐라, 위스키를 곁들이기도 해요.
이르키트
생우유나 끓인 우유로 만드는 요구르트 종류의 카자흐 발효유예요. 아이란이나 카틱처럼 시큼한 맛이 나요.
비체린
에스프레소, 진한 핫초콜릿(가나슈), 거품 낸 우유를 작은 유리잔에 층층이 담는 토리노의 전통 음료예요.
와플
무늬가 새겨진 두 장의 판 사이에 반죽을 넣어 구운 음식이에요. 틀에 따라 크기·모양·표면 무늬가 달라져요. 취향에 따라 잼이나 크림을 얹어 먹어요.
소파 테올로가
페루 트루히요의 전통 수프예요. 흰 빵, 감자, 토마토, 치즈, 우유로 끓여요.
오아하카 치즈
오아하카 치즈는 멕시코에서 시작된 흰색 반경성 저지방 치즈예요. 숙성하지 않은 몬터레이 잭과 비슷하지만, 질감은 모차렐라나 스트링 치즈에 가까워요.
자선나이
우유를 굳혀 튀긴 광둥 디저트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우유 맛이 나요.
케소 팔미타
베네수엘라의 부드럽고 짭짤한 신선 흰 농가 치즈예요. 원래 술리아주에서 만들었어요.
판 데 몬하
모나이라고도 부르는 필리핀의 단단한 롤빵이에요. 밀가루, 우유, 소금으로 만들고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 둥근 두 쪽으로 나뉘어 보여요.
마슬란더르
웨스트란트 치즈 스페셜티스에서 내놓는 반경성 고다 치즈 브랜드예요. 초록색과 노란색 줄무늬가 특징이에요.
솅닝
삶아 으깬 감자와 밀가루로 만든 반죽을 구운 얇은 삼각형 플랫브레드예요. 한쪽 면에 우유와 설탕을 발라 윤기가 나요.
헬미푸우로
감자 전분 알갱이를 끓는 우유에 불려 지름 약 5밀리미터의 투명한 진주처럼 만든 핀란드의 죽이에요. 이름은 진주 죽이라는 뜻이에요.
퐁체크
폴란드 요리에서 속을 채운 도넛이에요. 단수형은 퐁체크이고, 카슈브어로는 푸르클레, 옛 폴란드어와 실레시아어로는 크레플레라고도 불러요.
카잔디비
바닥을 살짝 태워 캐러멜화한 튀르키예의 우유 푸딩이에요. 이름은 '솥 바닥'이라는 뜻이에요.
시르말
사프란으로 향을 낸 전통 납작빵이에요. 이란과 남아시아에서 먹어요.
크바르크
우유를 젖산균으로 시게 해 응고시킨 뒤 걸러 만든 신선 유제품이에요. 부드럽고 하얗고 숙성하지 않으며 보통 소금은 넣지 않아요.
오크
프랑스 기업 락탈리스가 소유한 호주의 가공 가향 우유·커피 우유 브랜드예요.
케이자다
치즈나 헤케이장, 달걀, 우유, 슈거파우더로 만드는 작은 포르투갈 과자예요. 신트라의 것이 가장 유명해요.
아시다트 즈구구
알레포 소나무 가루와 밀가루, 우유, 농축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튀니지의 디저트예요. 위에 잣, 피스타치오, 헤이즐넛으로 무늬를 내 장식해요.
바바 네아그러
몰도바 북부 지역에서 인기 있는 전통 디저트예요. 짙은 색에 구멍이 많은 질감이고, 캐러멜 푸딩처럼 부드러운 맛이에요.
아제이탕 치즈
세투발 지방의 마을 아제이탕에서 유래한 포르투갈 치즈예요. 세투발, 팔멜라, 세지무브라에서 생산해요.
카페 카세
진한 커피에 우유를 조금 넣어 만드는 모로코식 커피예요. 작은 잔에 담아 내요.
두드 파티 차이
물 없이 우유와 설탕을 찻잎과 함께 끓여 만드는 차예요. 이름은 '우유 잎 차'라는 뜻이에요.
햄로프
간 햄과 간 돼지고기를 다른 재료와 섞어 덩어리 모양으로 구운 고기 요리예요. 미트로프와 비슷하지만 색과 맛이 달라요.
부레브로트
스위스에서 만드는 빵으로 '농부의 빵'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빵과 달리 우유가 들어가요.
배스 올리버
밀가루, 버터, 이스트, 우유로 만든 딱딱하고 건조한 비스킷(크래커)이에요. 치즈와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요.
둘세 데 레체
설탕을 넣은 우유를 몇 시간 동안 가열해 만드는 캐러멜색 스프레드형 과자예요. 다른 단 음식 위에 얹거나 속을 채우는 데 써요.
숭아 피타
대나무 통에 찹쌀과 재거리 또는 설탕을 넣어 직화로 천천히 구워 만든 쌀떡이에요. 우유, 코코넛, 찹쌀가루를 넣기도 해요.
피나공
밀가루, 우유, 소금으로 만든 단단한 필리핀 롤빵이에요. 판 데 몬하(모나이)의 변형으로 모양과 윗면의 복잡한 칼집 무늬가 다른 점이에요.
카르데뭄마불레
카다멈을 넣어 만드는 스웨덴 전통 빵 과자예요. 이름은 '카다멈 빵'이라는 뜻이에요.
쿠뉴
크리스마스 무렵에 굽는, 아기 예수 모양의 달콤한 빵이에요. 남부 저지대 지역의 전통 비에누아즈리로 예수의 빵이라고도 불러요.
타프툰
정제 밀가루·우유·요거트·달걀로 만들어 점토 오븐에 굽는 이란의 발효 납작빵이에요. 타프탄이라고도 불러요.
두드팍
우유, 설탕, 쌀, 사프란, 견과를 넣고 만든 인도식 쌀 푸딩이에요. 푸리와 함께 먹어요.
케이쥬 두 헤이누
반경질로 숙성시킨 브라질 치즈로, 브라질 최초의 산업화된 숙성 치즈로 여겨져요. 네덜란드 에담 치즈를 닮으려 했지만 더 강하고 묵직한 맛이 나요.
퍼프탈룬
스콘을 기름에 얕게 튀긴 호주 음식이에요. 댐퍼와 스콘의 중간쯤이라고 해요.
벨펜슈파이제
우유 바닐라 소스와 거품 낸 흰자로 아래층을 만들고 화이트 와인 소스로 위층을 덮은 독일의 2층 푸딩이에요.
콘월 아이스크림
콘월 지방의 클로티드 크림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소르베와 함께 만들기도 해요.
라인들링
케른텐 요리의 틀 케이크예요. 슬로베니아에서도 널리 퍼져 있고 포티차라고도 불러요.
파파야 우유
신선한 파파야와 우유로 만든 대만의 우유 음료예요. 우유와 농축 파파야 주스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며 연한 주황색이에요.
푸딩 드 카스타냐
밤을 주재료로 한 유럽의 전통 푸딩으로, 몽블랑과 비슷하지만 머랭이 없어서 더 단순해요. 포르투갈에서는 푸딩 드 카스타냐(pudim de castanha)라고 불러요.
라테 마키아토
따뜻한 우유에 에스프레소 한 샷을 부어 만드는 커피 음료예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얼룩진 우유'라는 뜻이에요.
이시두두
옥수수를 빻은 가루(밀리 밀)로 끓인 부드러운 죽이에요. 설탕과 우유를 곁들여 먹어요.
록 케이크
표면이 바위처럼 거친 작은 케이크로 록 번이라고도 불러요. 밀가루와 버터에 건포도나 건과일을 섞어 구워요.
조니케이크
옥수수가루로 만드는 납작한 반죽 빵이에요. 옥수수가루에 소금, 뜨거운 물, 우유를 섞어 반죽해요.
카주 바르피
캐슈·설탕·우유로 만드는 인도 과자예요. 캐슈 조각을 뜻하는 카주 카틀리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어요.
챔프
으깬 감자에 쪽파, 버터, 우유를 섞은 아일랜드 음식이에요. 일부 지역에서는 쪽파 대신 쐐기풀이나 딜리스크를 넣기도 해요.
파이파 치즈
반경질, 반지방, 반숙성 치즈로 소가모소 계곡에서만 생산해요. 콜롬비아 정부의 원산지 명칭 보호를 받아요.
솽피나이
우유, 달걀흰자, 설탕으로 만든 광둥식 디저트예요. 두 겹의 막이 있는 부드러운 우유 커스터드예요.
블라
신선한 우유로 만든 달콤하고 걸쭉한 네덜란드의 유제품 디저트예요. 전통적으로 계란, 설탕, 우유로 만들어요.
미가스 카나스
튀긴 빵을 우유에 적셔 만드는 전통 아침 음식이에요. 설탕과 계피를 뿌려요.
볼리뉴 지 슈바
밀가루, 달걀, 우유, 베이킹파우더로 만든 반죽을 튀겨 계피 설탕을 뿌린 작은 도넛이에요.
구이릴라
어린 흰 옥수수로 만든 달콤한 토르티야예요. 보통 크레마와 쿠아하다(짭짤한 흰 치즈)를 곁들여 먹어요.
에담 치즈
북홀란트주의 에담 마을에서 이름을 딴 반경질 치즈예요. 납작한 끝의 구 모양에 연노랑 속살과 붉은 파라핀 왁스 껍질이 특징이에요.
판케우에 치즈
판케우에는 칠레 안데스 아콩카과 지역에서 만드는 반연질 치즈예요. 칠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치즈 중 하나예요.
프레홀 콜라도
강낭콩으로 만드는 페루의 전통 단 음식이에요. 친차와 카녜테 지방에서 특히 전통으로 이어져요.
만나바트
세몰리나로 만드는 달콤한 차가운 죽으로, 보통 링곤베리를 넣어요. 만들 때 세게 휘저어 가벼운 무스 같은 질감을 내요.
비안코만자레
우유나 크림에 설탕을 넣고 쌀가루·젤라틴·옥수수 전분으로 굳힌 유럽의 달콤한 디저트인 블랑망제(비안코만자레)예요. 아몬드로 향을 내고 틀에 굳혀 차갑게 먹는 경우가 많아요.
마탐브레 아 라 레체
우루과이의 마탐브레 부위를 우유에 오래 익혀 만든 오븐 요리예요. 우유가 줄면서 생기는 생치즈 같은 것이 함께 나와요.
상조르즈 치즈
아조레스 제도의 상조르즈 섬에서 만드는 반경성에서 경성의 포르투갈 치즈예요. 원산지 지정 구역의 규정에 따라 생산해요.
예마
달걀노른자,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필리핀의 달콤한 커스터드 과자예요.
서 로리에 다르타바스카
캐나다 퀘벡 상트르뒤퀘벡 지역의 연질 치즈예요.
첼러호커
장크트갈렌주 뤼티스부르크에서 만드는 반경질 세척 숙성 치즈예요. 이름은 스위스 독일어로 '지하 저장고에 앉아 있다'는 뜻이에요.
리반체
밀가루, 달걀, 이스트, 설탕, 우유, 버터, 소금으로 만드는 체코의 반죽 요리예요. 자료는 이와 비슷한 브돌레크를 설명하고, 리반체는 그보다 더 납작하다고 구분해요.
헤르멜린
카망베르를 본뜬 체코 치즈로, 겉이 흰곰팡이(페니실리움 카멤베르티)로 덮여 있어요. 이름은 흰색 겉면이 담비 털을 닮아 붙었어요.
가자르 카 할와
간 당근을 물·우유·설탕·카다멈과 함께 냄비에 넣고 기로 저어가며 익힌 인도식 할와 디저트예요. 보통 아몬드와 피스타치오를 얹어 내요.
정어리 파이
구운 정어리와 달걀, 감자를 페이스트리로 덮은 콘월 요리예요. 생선 머리가 껍질 밖으로 나와 별을 보는 듯해요.
세후
미나스제라이스주 세후 지역에서 유래한 브라질 치즈예요. 세후 치즈(queijo do Serro)라고도 불러요.
토플료노예 몰로코
우유를 약한 불에서 8시간 이상 끓여 만드는 우유 음료예요. 일반 끓인 우유보다 맛이 좋다고 평가받아요.
자안란더
1919년부터 알베르트 하인 전용으로 만들어 온 네덜란드 치즈 브랜드예요. 하우다 치즈의 한 종류예요.
아파스
설탕을 뿌린 아주 얇고 긴 필리핀 비스킷이에요. 맛이 순해서 보통 따뜻한 음료와 함께 먹어요.
쿠타치
유제품으로 만든 딥이에요. 고대 바빌로니아 요리에서 빵과 함께 먹었어요.
에멘탈 치즈
물레방아 바퀴 모양에 커다란 구멍이 나 있는 스위스 치즈예요. 감칠맛이 나지만 순한맛이에요.
돈두르마
튀르키예식 아이스크림이에요. 크림, 살렙, 매스틱, 설탕으로 만들어서 쫀득해요.
세미프레도
달걀흰자, 설탕, 크림으로 만든 이탈리아의 반쯤 얼린 디저트예요. 이름은 '반쯤 차가운'이라는 뜻이에요.
파넌쿡
네덜란드식 팬케이크예요. 미국식이나 스코틀랜드식 팬케이크보다 크고 얇지만 크레이프만큼 얇지는 않아요. 밀가루, 우유, 달걀, 소금으로 묽은 반죽을 만들어 버터나 기름에 부쳐요.
라일리 루브난
세몰리나 푸딩 위에 키슈타를 올리고 간 피스타치오, 꿀, 카티르를 얹은 레바논 디저트예요. 오렌지 꽃물과 장미수로 향을 내요.
비스킷 앤 그레이비
부드러운 비스킷 위에 하얀 소시지 그레이비를 얹은 미국식 아침 식사예요. 특히 남부에서 인기가 많아요.
아베나
오트밀을 우유, 물, 계피, 정향, 설탕과 함께 끓여 만든 라틴아메리카의 음료예요. 스페인어로 '귀리'라는 뜻이에요.
페다
우유 고형분을 둥글게 뭉쳐 만드는 인도 과자예요. 다르와드 페다는 카르나타카주 고유의 과자예요.
로가자
껍질을 벗긴 보리 낟알이나 골로므샤(껍질 없는 밀)로 쑨 죽이에요. 보리 곡물 자체를 가리키기도 해요.
쇼도우
사바용과 비슷하게 생긴 루마니아의 달걀노른자 음료예요. 꿀과 날 노른자를 풀고 따뜻한 우유를 조금씩 넣어 저어요.
레이다 페이프스
주스, 우유, 그레나딘으로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무알콜 칵테일이에요.
레프세
으깬 감자로 만드는 부드러운 노르웨이 납작빵이에요. 큰 평평한 철판에 구워요.
크루프키
우유와 설탕으로 만든 폴란드식 반연질 밀크 토피 사탕이에요. 손으로 만들면 겉은 단단하고 바삭하며 속은 더 말랑해요.
아레파 데 트리고
밀가루로 만든 아레파의 변형으로, 안데스 지역인 메리다·타치라·트루히요주에서 유래했어요. 밀가루, 우유, 달걀, 버터, 소금, 설탕을 넣어 만들어요.
콜드 브루 커피
굵게 간 커피 원두를 찬물에 오래 담가 우려내는 커피예요. 12~24시간 불린 뒤 걸러 낸 농축액을 물이나 우유로 희석해 마셔요.
피놀
볶은 보리 가루(마츠카)와 파넬라(비정제 설탕)에 향신료를 섞고 보통 우유를 더해 만드는 따뜻한 음료예요. 이 가루 혼합물 자체를 피놀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판크
밀가루, 이스트, 버터, 달걀노른자, 소량의 럼, 소금, 우유로 반죽해 기름에 튀긴 헝가리 전통 도넛이에요. 아주 가볍게 부풀어요.
창과
물과 우유를 반반 섞어 끓인 국물에 달걀을 깨 넣은 콜롬비아 안데스의 아침 수프예요. 푸짐한 아침 식사로 먹어요.
파니르
소젖이나 물소젖을 레몬즙 같은 산으로 응고시켜 만든 신선 치즈예요. 숙성하지 않고 열에 녹지 않아요.
사프란스판카카
스웨덴 고틀란드 섬의 쌀 푸딩 디저트로, 지방 향토 요리로 꼽혀요. 쌀 푸딩, 크림, 우유, 설탕, 달걀, 다진 아몬드, 사프란을 섞어 구워요.
팔루다
국수 모양 버미첼리에 장미 시럽, 바질씨, 우유를 섞고 쿨피를 곁들이는 무굴 지역의 차가운 후식이에요. 남아시아에서 널리 먹어요.
포비티차
아주 얇게 늘린 발효 반죽에 간 호두 소를 펴 바르고 돌돌 말아 구운 크로아티아의 달콤한 롤빵이에요. 자르면 단면에 소용돌이 무늬가 보여요.
카나스트라 치즈
브라질의 치즈로, 미나스제라이스주 남서부 세하 다 카나스트라 고지대에서 만들어요. 이름도 생산 지역에서 따왔어요.
카크
발루치와 파슈툰 사람들의 전통 빵이에요. 뜨겁게 달군 돌에 구워서 아주 딱딱한 것이 특징이에요.
슈바르처 브라이
볶은 곡물가루(주로 스펠트밀이나 귀리 가루)를 물과 우유로 죽처럼 끓인 슈바벤 지방의 주식이에요. '브렌타르', '하버무스'라고도 불러요.
그레치카
메밀쌀로 만든 카샤(죽)예요. 동유럽 요리에서 널리 먹는 곡물 요리예요.
반탕
죽과 비슷한 몽골 음식으로, 양고기 육수에 밀가루 알갱이를 넣어 끓여요.
잘츠부르크 노케를
달걀 흰자를 단단한 머랭으로 올려 구운, 수플레를 닮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언제나 갓 만들어 슈거파우더를 뿌려 따뜻하게 내요.
바순디
우유를 약불에서 절반으로 졸여 만드는 인도의 달콤한 디저트예요. 설탕, 카다멈, 사프란을 넣기도 하고 아몬드나 피스타치오를 곁들여요.
바비나 카샤
기장·보리·메밀 등으로 우유에 쑨 죽에 달걀, 꿀, 설탕, 버터를 넣은 벨라루스의 의례용 음식이에요. 아기가 태어났을 때 산파 할머니가 끓였어요.
블라스카스
단단하면서도 크리미하고 달면서 날카로운 맛이 나는 네덜란드 고다 치즈예요. 베임스터르 브랜드로 나와요.
볼뤼스
밀가루, 우유, 버터, 흑설탕, 건포도로 만든 소용돌이 모양 브리오슈예요. 브뤼셀의 명물이에요.
카페 콘 레체
진한 커피에 데운 우유를 거의 같은 비율로 섞은 스페인식 우유 커피예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에서 흔히 마셔요.
우프카
소의 허파와 우유로 끓이는 타지키스탄 음식이에요. 겨울에 많이 먹어요.
음토리
바나나와 고기에 감자, 우유나 크림 등을 넣어 끓인 탄자니아의 걸쭉한 스튜예요. 메인 요리로 먹을 수 있어요.
아세와드
카빌리 지방에서 유래한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집에서 만든 반죽을 구워 작게 자른 뒤 우유에 익혀 만들어요.
볼레멜크
빵이나 밀가루 볼을 따뜻한 우유에 담가 부드럽게 만든 옛 덴마크 요리예요. 설탕이나 계피를 뿌리기도 해요.
케사다 파시에가
칸타브리아 지방의 디저트로, 되직한 푸딩 같은 질감이에요. 우유·설탕·버터·밀가루·달걀로 만들고 레몬 껍질과 계피로 향을 내요.
테비르케스
이스트 반죽을 접어 겹을 만든 덴마크 빵이에요. 두 겹의 반죽 사이에 마지팬 필링을 넣고 위에 양귀비씨를 뿌려요.
비피타트
아시도필루스균과 비피더스균이 들어간 벨라루스의 신 우유 발효 음료예요.
최레크
튀르키예에서 차와 함께 먹는 달콤한 빵이에요. 밀가루, 우유, 버터, 달걀, 설탕으로 만드는 명절 빵 계열과 가까워요.
쿠겔리스
감자, 베이컨, 우유, 양파, 달걀을 소금·후추로 양념해 오븐에 구운 리투아니아의 감자 요리예요. 월계수잎과 마조람으로 향을 내기도 해요.
초콜라테
타블리야(타블레아)라 부르는 볶은 카카오 덩어리를 물과 우유에 녹여 만든 필리핀 전통 핫초콜릿이에요. 머스코바도 설탕으로 약간 단맛을 내고 까끌까끌한 질감이 특징이에요.
브레드 푸딩
굳은 빵에 우유·크림이나 물, 달걀, 지방을 섞어 구운 빵 기반 디저트예요. 설탕, 시럽, 건과일, 견과, 계피 등을 넣어 달게 먹어요.
아네이스멜크
아니스 씨앗으로 향을 내고 설탕으로 단맛을 더한 따뜻한 우유 음료예요. 네덜란드의 전통 음료예요.
판 데 레글라
낡은 빵 조각에 우유, 설탕, 달걀, 버터, 바닐라를 섞은 밝은 빨강·자홍·분홍색 빵 푸딩 속을 채운 필리핀 빵이에요.
루말리 로티
손수건처럼 접어 내는 아주 얇고 부드러운 빵이에요. 인도와 파키스탄의 전통 빵이에요.
응아표 바웅
신선한 바나나를 우유, 코코넛 밀크, 설탕에 조려 만든 미얀마의 푸딩 디저트예요. 참깨나 양귀비씨를 뿌려 먹어요.
프른 쉬틀라츠
튀르키예 쌀 푸딩인 쉬틀라츠를 오븐에 구워 낸 디저트예요. 쌀, 우유, 설탕이 기본 재료예요.
쿨피
단 우유를 졸여 얼린 인도 아대륙의 냉동 유제품 디저트로 '전통 인도 아이스크림'이라고도 불러요. 휘젓지 않고 얼려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밀도가 높고 더 천천히 녹아요.
콜라 데 모노
아과르디엔테, 우유, 커피, 설탕, 향신료로 만드는 칠레 칵테일이에요. 취향에 따라 계피, 정향, 바닐라, 오렌지 제스트를 넣어요.
라브리
우유를 약불에서 오래 끓여 걸쭉한 연유처럼 졸인 디저트예요. 자기리, 향신료, 견과를 더해 맛을 내고 차게 식혀 먹어요.
폴보로사
밀가루, 옥수수전분, 설탕, 우유, 버터(또는 라드)로 만든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의 전통 쿠키예요. 가루처럼 잘 부스러지는 식감이 특징이에요.
알모하바나
쿠하다 치즈와 옥수수 가루로 만든 작은 둥근 빵으로 새콤한 맛이 나요. 스페인과 히스패닉 아메리카에서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요.
프타시에 믈레치코
초콜릿을 입힌 작은 바 모양의 폴란드 과자로, 속은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워요. 구체적인 소는 수플레와 우유, 한천 등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요.
토리하
튀긴 빵으로 만드는 스페인의 달콤한 요리예요. 빵을 달걀·설탕·우유에 적셔 튀겨요.
슈투츠베크
프랑크푸르트의 전통 모양 빵이에요. 둥근 머리 두 개가 붙은 형태로 구워요.
담프누델
이스트 반죽을 공 모양으로 빚어 뚜껑 덮은 냄비에서 익힌 독일식 단 빵이에요. 우유와 버터를 넣어 처음에는 증기로 찌다가 아랫면이 노릇하게 구워져요.
셰마이
볶은 버미셀리를 단 우유에 적셔 견과류로 장식하는 방글라데시의 전통 디저트예요. 에이드에 특히 즐겨 먹지만 일년 내내 먹어요.
크브르구샤
파이(피타)와 비슷한 보스니아의 짭짤한 파이예요. 닭고기와 달걀을 반죽과 함께 넣어 만들어요.
브뤼셀 와플
브뤼셀 지역의 와플로, 직사각형에 크고 식감이 가벼워요. 흰자나 효모로 부풀린 반죽을 구워 큼직한 칸이 생겨요.
세몰리나 푸딩
세몰리나를 우유나 물에 끓여 만든 죽 같은 푸딩이에요. 설탕, 코코아 가루, 계피, 건포도, 과일, 시럽 등을 곁들여요.
치르
옥수수가루를 소금 간한 우유에 끓여 만든 우크라이나의 오래된 음식이에요. 뜨겁게 내요.
타슈미자비
으깬 감자에 술구니 치즈, 우유, 버터를 섞어 만든 스바네티의 전통 요리예요. 뜨겁고 크리미하며 쭉 늘어나는 질감이에요.
에고스트
우유와 달걀을 바탕으로 만드는 스웨덴 음식이에요. 치즈의 한 종류로 불리며 잔치 때 먹어요.
쿠치우카이
리투아니아의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식사 쿠치오스에 올리는 작고 둥근 구움 과자예요. 발효 반죽에 양귀비씨를 넣어 만들고 단맛은 약해요.
육카카
접시만 한 크기의 둥근 납작 빵으로, 벽돌 오븐에서 굽는 북부 스웨덴 음식이에요. 호밀가루로 만들어요.
실러버브
크림이나 우유를 와인·사과주 같은 산성 액체로 응고시켜 만드는 영국 디저트 겸 음료예요. 레몬즙을 쓰기도 해요.
키르
우유에 설탕이나 재거리, 쌀을 넣고 끓여 만드는 푸딩 또는 죽 같은 후식이에요. 건과일, 견과류, 카다멈, 사프란으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피놀리요
볶은 옥수수와 소량의 볶은 카카오를 갈아 만든 니카라과의 전통 음료예요. 계피, 올스파이스, 정향 같은 향신료를 넣어 달콤하게 마셔요.
데이니시
이스트 반죽에 버터를 켜켜이 접어 넣어 층을 만든 달콤한 비에누아즈리예요. 빵도 페이스트리도 아닌 중간 성격이에요.
프라이드 클램
조개를 우유에 담갔다가 밀가루를 입혀 튀긴 음식이에요. 뉴잉글랜드의 전통 해산물 요리예요.
에그 파이
달걀 커스터드 필링에 달걀흰자로 만든 노릇한 윗면을 가진 달콤한 필리핀 파이예요. 밀가루, 설탕, 우유, 버터, 달걀로 만들어요.
코네히토
코네히토는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칠레의 전통 도넛 같은 빵이에요. 베를리너와 비슷하지만 튀기지 않아요.
욀수파
우유·밀가루·맥주(또는 스바그드리카)를 끓여 만드는 스웨덴 농경 시대의 죽 같은 수프예요. 설탕·생강·소금으로 맛을 내요.
바바 오 럼
럼 같은 술을 넣은 시럽을 듬뿍 먹인 작은 효모 케이크예요. 휘핑크림이나 파티시에 크림을 채우기도 해요.
고부트
볶은 밀을 곱게 갈아 버터와 뜨거운 물이나 우유로 반죽처럼 끓이고 설탕 가루나 꿀을 곁들이는 아제르바이잔의 단 음식이에요. 걸쭉한 커피색 덩어리가 돼요.
소한 할와
물, 설탕, 우유, 옥수수 가루를 끓여 굳혀 만드는 매우 단단한 할와예요. 사프란으로 향을 내요.
오마르
핀란드 파제르가 만드는 캐러멜 사탕이에요. 220그램 봉지로 팔아요.
치우라마
가금류 고기나 버섯을 화이트 소스에 넣어 만드는 요리예요. 소스는 밀가루 루에 우유, 크림, 수프 육수 등을 섞어 만들고 백후추와 육두구로 양념해요.
프리수엘로스
밀가루, 우유, 달걀로 만든 팬케이크 디저트예요. 아스투리아스, 칸타브리아, 레온 지방의 대표 음식이에요.
프루멘티
중세 서유럽에서 널리 먹던 곡물 죽이에요. 껍질을 벗긴 밀을 우유나 육수에 푹 끓여 만들어요.
쿠에 사투
달콤한 흰색 녹두 가루로 만든 전통 쿠키예요. 한입 베어 물면 부스러지는 식감이에요.
코야
우유를 졸이거나 말려서 만든 남아시아의 부드러운 치즈예요. 일반 신선 치즈보다 수분이 적어요.
움부자다
움부(스폰디아스 투베로사)로 만드는 브라질의 음료예요. 우유와 설탕을 함께 섞어요.
페스케 데 키누아
키누아를 우유와 함께 조리하는 볼리비아·페루 고원 지대의 음식이에요.
카치토
크루아상과 비슷한 베네수엘라의 페이스트리로, 햄과 치즈를 채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베네수엘라 요리에서 흔히 먹는 빵이에요.
양귀비씨 필링
간 양귀비씨에 감미료를 더한 중·동유럽 요리의 재료예요. 땅콩버터나 걸쭉한 커스터드 같은 아주 되직한 질감이고 보통 달아요.
나바라 쌀
케랄라 팔라카드 지역이 원산인 쌀 품종이에요. 인도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쌀 중 하나예요.
토리토
멕시코 동해안의 칵테일이에요. 과일과 곡물을 섞어 만들고 맛이 다양해요.
토르티야 파라과야
밀가루, 우유, 물, 달걀을 풀어 반죽해서 튀기는 파라과이의 짭짤한 튀김이에요. 가끔 파라과이 치즈, 옥수수, 채소를 넣어요.
악타
카자흐 목동의 음식으로 알려진 전통 음식이에요. 우유를 동물의 위에 넣고 땅에 묻은 뒤 그 위에 불을 피워 익혀요.
달고나 커피
인스턴트 커피 가루, 설탕, 뜨거운 물을 같은 양으로 크림처럼 될 때까지 휘저어 차갑거나 뜨거운 우유 위에 올려 먹는 커피 음료예요. 커피 가루, 코코아, 부순 비스킷, 꿀 등을 토핑으로 얹기도 해요.
카페 트리파시코
카라히요(커피에 술을 넣은 음료)에 우유를 더한 음료예요. 우유를 넣은 코르타도에 술을 섞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아이어셰케
작센과 튀링겐의 과자 특산으로, 케이크 바닥 위에 크바르크 치즈케이크, 맨 위에 바닐라 커스터드를 쌓은 층층 케이크예요. 일부는 크림·달걀·설탕·밀가루로 만든 글레이즈를 덮어요.
소흘로브
오르키스 가루나 그에 준하는 가루로 만드는 앙트르메(디저트)예요. 우유가 들어가요.
크렘 브륄레
진한 커스터드 위에 단단하게 굳힌 캐러멜 설탕 층을 올린 디저트예요. 보통 살짝 차게 내서 윗부분은 따뜻하고 속은 시원해요.
나티야스
우유로 만드는 커스터드 계열의 달콤한 디저트예요. 스페인에서는 우유와 달걀로, 콜롬비아에서는 달걀 없이 만들어요.
땅콩버터 번
땅콩버터 소를 겹겹이 채운 달콤한 빵이에요. 차이나타운 빵집에서 볼 수 있어요.
이르믹 헬바스
세몰리나를 밀가루, 설탕, 버터나 마가린과 함께 볶아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자자
아보카도를 중심으로 한 모로코의 걸쭉한 밀크셰이크예요. 파르페처럼 먹기도 해요.
보보티
양념한 다진 고기에 달걀 토핑을 올려 오븐에 구운 남아프리카의 고기 요리예요. 카레 가루를 써서 살짝 새콤한 맛이 나요.
베지르 파르으
세몰리나, 우유, 계란, 설탕, 레몬즙, 버터, 장미수 등으로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이름은 재상(비지르)의 손가락이라는 뜻이에요.
께소 치와와
치와와주에서 유래한 부드러운 흰 치즈예요. 순한 화이트 체다나 몬터레이 잭과 비슷해요.
아이리시 모스
홍조류 그라실라리아를 우유에 끓여 설탕이나 꿀과 향신료를 더한 카리브 음료예요. 걸쭉하고 진한 질감이에요.
초콜릿 케이크
녹인 초콜릿이나 코코아 가루, 또는 둘 다로 맛을 낸 케이크예요. 퍼지나 바닐라 크림 같은 다른 단맛 재료를 더하기도 해요.
오스트카카
우유, 밀가루, 응유 효소(레닛)로 만들어 오븐에 굽는 스웨덴 전통 디저트예요. '스웨덴식 치즈케이크' 또는 응유 케이크라고도 불러요.
노 타민
우유로 지은 미얀마의 축하용 밥 요리로, 영어로는 밀크 라이스라고도 해요. 보통 미얀마 커리와 함께 먹어요.
크렘 앙글레즈
설탕, 달걀노른자, 뜨거운 우유로 만든 묽은 커스터드 소스로 보통 바닐라로 향을 내요. 디저트 크림이나 소스로 써요.
아이 최레이
계피, 호두, 헤이즐넛, 카카오, 건포도를 넣어 초승달 모양으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단 빵이에요. 같은 재료로 만든 직사각형 빵도 '아이 최레이'라는 이름으로 팔아요.
크림 파이
우유, 크림, 설탕, 밀가루, 계란으로 만든 진한 커스터드나 푸딩을 채우고 보통 휘핑크림을 얹은 파이예요.
마이토유스토
우유와 레닛, 소금만으로 만드는 오래된 핀란드의 신선 치즈예요. 빵 위에 얹어 먹어요.
가리 소킹
가리(카사바 가루)를 물이나 우유에 불려 만드는 가나의 디저트예요.
잉글리시 머핀
작고 둥글고 납작한 이스트 발효빵이에요. 보통 가로로 갈라 구워서 먹어요.
푸톡
밀가루, 우유, 소금으로 만든 단단한 질감의 필리핀 빵이에요. 윗면에 십자로 칼집을 내 별 모양으로 갈라지고, 굵은 흰 설탕을 뿌려요.
크레마 카탈라나
우유, 달걀노른자, 설탕으로 만든 커스터드 위에 캐러멜화한 설탕층을 올린 카탈루냐 디저트예요. 프랑스의 크렘 브륄레와 거의 같다고 해요.
하르부조바 카샤
호박을 끓여 만든 우크라이나식 죽이에요. 물이나 우유에 끓이고 버터와 설탕을 넣는 경우가 많아요.
타북괴으쉬
찢은 닭가슴살을 넣어 만든 튀르키예식 우유 푸딩이에요. 우유, 설탕, 쌀가루 등으로 걸쭉하게 만들어요.
앙구리
라스말라이의 한 종류인 인도 디저트예요. 코티지 치즈를 설탕 시럽(차슈니)에 담갔다가 고운 설탕에 굴려 포도알 크기로 빚어요.
둘세 데 레체 아이스크림
둘세 데 레체 맛이 나는 갈색 아이스크림이에요. 기본 재료는 둘세 데 레체, 우유, 크림이에요.
코코므욜크
1973년부터 Mjólkursamsalan이 만드는 아이슬란드의 초콜릿 우유예요. 셀포스에서만 생산하며 연간 900만 팩 이상을 만들어요.
시에미에니오트카
대마씨로 끓이는 실롱스크 수프예요. 이름은 주재료인 씨앗(siemie)에서 왔어요.
나바드위프의 붉은 커드
벵골 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과자 가운데 하나인 붉은 색의 커드예요. 키르 도이, 착쿠 도이라고도 불러요.
라부이
밀가루, 우유, 계피, 소금, 설탕, 바닐라로 끓이는 아이티식 죽이에요. 저녁에 끓여 먹는 걸 좋아해요.
묵타가차 몬다
우유와 설탕을 주재료로 만드는 방글라데시의 과자예요. 필요에 따라 재료를 몇 가지 더 넣을 수 있어요.
키슈타
데운 신선한 우유를 응고시켜 만드는 유제품이에요. 여러 요리에 쓰고 디저트로도 먹어요.
우베 치즈케이크
으깬 그레이엄 크래커 바닥에 크림치즈와 우베 할라야를 얹은 필리핀 치즈케이크예요. 다른 우베 디저트처럼 보라색이 특징이에요.
자르다
사프란, 우유, 설탕으로 만든 노란 단 쌀 요리예요. 카르다몸과 건포도, 피스타치오, 아몬드로 맛을 더해요.
콩피튀르 드 레
우유와 설탕을 몇 시간 동안 졸여 만든 걸쭉하고 달콤한 캐러멜 소스예요. 설탕이 갈변하며 진한 풍미와 색이 생겨요.
빅 엠
1977년 호주 빅토리아에서 나온 가공 우유(맛우유) 브랜드예요. 빅토리아 낙농산업청이 출시했어요.
볼루 쿠쿠스
밀가루, 설탕, 달걀, 우유, 소다를 섞어 컵케이크 모양으로 쪄 낸 인도네시아 전통 간식이에요. 질감이 부드럽고 폭신해요.
즐리예프카
옥수수가루, 우유, 설탕, 달걀 등을 섞은 걸쭉한 반죽을 틀에 부어 굽는 크로아티아 전통 디저트예요. 단맛과 짠맛 두 가지 버전이 있어요.
소우트테르트
달걀, 우유, 치즈에 베이컨, 햄, 비엔나소시지, 콘비프나 채소를 넣어 만드는 남아프리카의 짭짤한 타르트예요. 반죽 껍질에 굽기도 하고 껍질 없는 버전도 흔해요.
페르페크 피테
필로 반죽과 계란, 우유로 만드는 오래된 알바니아 전통 파이예요. 지역에 따라 치즈나 버터를 더하기도 해요.
쉬틀뤼 필라브
우유를 넣어 만드는 튀르키예 필라브의 한 종류예요. 이으드르 지방의 향토 음식이에요.
초르발르크 케스메
밀가루, 계란, 우유, 소금으로 만든 튀르키예 전통 파스타예요. 작은 사각형이거나 지역에 따라 가는 면 모양이에요.
율레카케
버터와 설탕을 넣은 이스트 반죽에 카다멈을 더하고 설탕에 절인 과일, 건포도, 아몬드를 넣은 노르웨이 크리스마스 케이크예요. 케이크보다 크리스마스 빵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아보아도르
카사바 전분으로 만드는 브라질의 과자로, 비스코이투 지 폴빌류, 비스코이투 지 벤투라고도 불러요. 미나스제라이스와 중서부 요리의 대표적인 간식이에요.
초콜릿 비스킷 푸딩
우유에 적신 마리 비스킷과 초콜릿 푸딩(또는 아이싱)을 번갈아 층층이 쌓아 차게 먹는 스리랑카 디저트예요. 가열하거나 굽거나 찌지 않아요.
로즈 메암마르
쌀에 우유, 버터, 때로는 에슈타를 넣어 구운 이집트식 쌀 캐서롤이에요. 진하고 크리미한 맛이 나요.
멜크테르트
달콤한 쇼트크러스트 안에 우유, 밀가루, 설탕, 달걀로 만든 크림 필링을 채운 남아프리카 디저트예요. 아프리칸스어로 '밀크 타르트'라는 뜻이에요.
트보로그
우유를 발효시키고 유청을 빼서 만든 부드러운 흰색 발효유 제품이에요. 은은하게 신맛이 나고 크리미해요.
라프시
곡물 가루나 부순 밀에 기와 우유를 넣어 만드는 인도식 단 요리예요. 견과류와 건포도 같은 말린 과일을 넣어요.
유스토파이스티
중부 오스트로보스니아와 남사보 두 가지 변형이 있는 핀란드 전통 음식이에요. 중부 오스트로보스니아에서는 고기와 빵치즈를 넣은 든든한 수프예요.
라반 라예브
이집트 상부 지역에서 만드는 응고된 탈지 발효유예요. 그대로 마시거나 아리시 치즈를 만드는 데 써요.
피커트
강판에 간 감자, 밀가루, 우유, 달걀, 건포도로 만드는 베스트팔렌의 납작한 구운 감자 요리예요. 납작한 경단이나 아주 든든한 팬케이크에 가까워요.
에그 크림
우유, 탄산수, 초콜릿이나 바닐라 시럽을 섞어 만드는 차가운 음료예요. 이름과 달리 달걀도 크림도 들어가지 않아요.
시망구
북동부 세르탕 일부 지역에서 계란, 우유, 카사바 전분으로 만드는 케이크 종류예요. 레시피와 크기, 모양이 다양해요.
산데시
우유와 설탕으로 만드는 벵골의 과자로, 우유를 응고시켜 얻은 체나나 파니르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바르키스
양귀비씨를 뿌린 밝은색의 달지 않은 긴 프랑스식 빵이에요. 보통 롱프란스카와 달리 반죽에 우유가 들어가요.
코조낙
건포도나 견과를 섞어 굽는 달콤한 발효 빵이에요. 여러 명절 빵과 케이크의 반죽으로도 써요.
퇴르굴
쌀을 우유에 넣고 설탕과 계피로 맛을 낸 노르망디식 쌀 푸딩이에요. 토기 그릇에서 몇 시간 구워 두꺼운 갈색 캐러멜 껍질이 생겨요.
아로스 삼비토
리마에서 유래한 페루식 쌀 푸딩이에요. 아로스 콘 레체에 찬카카(비정제 사탕수수 설탕)를 넣어 짙은 색과 독특한 풍미를 내요.
이스겔렌 타라그
유목 가정에서 주로 만드는 몽골의 요구르트 음료예요. 말, 양, 소, 야크, 낙타 등의 젖으로 만들고 알코올이 2% 정도 들어 있어요.
핑크 소스
틱톡 사용자 셰프 피이가 만든 분홍색 디핑 소스예요. 해바라기유, 피타야, 꿀, 고추, 우유, 마늘 등이 들어가요.
촘렉 치즈
중앙 아나톨리아의 전통 수제 치즈예요. 이름은 '항아리 치즈'라는 뜻이고 항아리에 담아 숙성시켜요.
보즈
소젖을 신 젖과 섞어 계속 저으며 걸쭉하게 거품을 낸 몽골의 음료예요.
샴발리
세몰리나, 설탕, 요거트나 우유로 만드는 디저트예요. 이름은 튀르키예어 '샴 발르', 즉 시리아 꿀에서 왔어요.
부베르
케이프 말레이의 푸딩이자 달콤한 우유 음료예요. 버미첼리와 사고, 설탕을 넣고 카다멈, 계피 스틱, 장미수로 향을 내요.
놈 옌
우유와 살락 열매 시럽을 섞은 분홍빛 태국 아이스 음료예요. 노점과 카페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수쿠 지 밀류베르지
풋옥수수에 설탕과 우유를 넣어 만드는 브라질의 달콤한 음료예요. 연유나 마가린을 넣기도 해요.
카브랄레스 치즈
스페인 아스투리아스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블루 치즈예요. 소젖 단독 또는 염소젖·양젖을 섞어 만들어요.
케사케이토
케사케이토는 우유에 버터, 감자, 당근, 완두, 콜리플라워와 제철 채소를 넣어 끓인 핀란드의 전통 채소 수프예요. 이름은 '여름 수프'라는 뜻이에요.
레체 네바다
레체 네바다는 우유와 달걀로 만드는 칠레의 차가운 아이스크림 디저트예요. 바닐라와 계피로 향을 내요.
카이저슈마렌
살짝 달게 만든 반죽을 버터에 부쳐 잘게 찢은 오스트리아식 팬케이크예요. 디저트나 가벼운 점심으로 먹어요.
수테 차이
차, 우유, 기장, 소금을 넣어 만드는 몽골의 전통 음료예요. 물, 우유, 녹찻잎, 소금으로 밀크티 같은 느낌을 내요.
다발 카 미타
튀긴 식빵을 설탕 시럽과 향신료를 넣은 우유에 담가 만든 하이데라바드의 달콤한 빵 푸딩이에요. 캐슈·아몬드·피스타치오를 얹어 내요.
판 카말레온
밀가루, 우유, 달걀, 설탕, 이스트, 소금, 돼지기름으로 만드는 베네수엘라 안데스 지역의 은은하게 단 빵이에요. 속은 촘촘하고 폭신하며 껍질은 얇고 바삭해요.
모테 필료
삶은 옥수수(모테)와 달걀로 만드는 에콰도르 요리예요. 쿠엥카, 아수아이 주, 남부 고원 지대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꼽혀요.
그라호바 프레테페나 유하
콩에 밀가루와 사워크림, 우유를 풀어 걸쭉하게 끓인 크로아티아 콩 수프예요. 메지무리예 요리의 하나로 크로아티아 북부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세븐 컬러 티
여러 종류의 차를 농도와 밀도 차이로 층층이 쌓은 방글라데시의 음료예요. 층마다 색과 맛이 달라 어두운 층과 밝은 층이 번갈아 나타나요.
브리오슈
달걀과 버터가 많이 들어가 속이 부드럽고 풍부한 프랑스 빵이에요. 겉은 황금빛으로 윤기가 돌아요.
바칼랴우 아 제 두 피푸
우유에 삶은 대구, 양파(또는 피클), 육두구를 약간 넣은 매시드 포테이토, 마요네즈를 겹겹이 쌓아 오븐에 굽는 포르투갈 대구 캐서롤이에요. 올리브나 고추로 장식해요.
프르요 치즈
지방이 적은 '단단한' 또는 삶은 치즈예요. 원래의 제조 기술은 몬테네그로의 피바강 일대에서 유래했고, 디나르 산맥 지역의 다른 산악 지방에서도 만들어요.
수쿰베
우유, 계피, 정향을 끓여 만든 볼리비아의 전통 술이에요. 높은 유리잔에 뜨겁게 마시고 싱가니를 넣어요.
쿠르마
우유로 만든 인도의 단 음식이에요. 비하르 동부 보즈푸르 요리에서 흔해요.
림부르거
옛 림뷔르흐 공국 에르브 지역에서 유래한 소젖 치즈예요. 브레비박테리움 리넨스 균 때문에 냄새가 강한 것으로 유명해요. 에르브라는 이름은 유럽 보호 명칭이고, 다른 지역에서 만든 같은 스타일은 림부르거라고 불러요.
크럼펫
물이나 우유, 밀가루, 이스트로 만든 무가당 반죽을 철판에 구운 작은 영국 빵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인기예요.
롬포페
계란, 우유, 바닐라 향, 럼으로 만든 에그노그 음료예요. 노른자 때문에 노란빛이 돌아요.
모리르 소냔도
오렌지 주스, 우유, 사탕수수 설탕, 간 얼음으로 만드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인기 음료예요. 다른 카리브·라틴아메리카 나라에도 퍼졌어요. 이름은 '꿈꾸며 죽는다'라는 뜻이에요.
플레스크판카카
달걀·우유·밀가루·소금 반죽에 얇게 썬 돼지고기나 베이컨을 넣어 오븐에 굽는 스웨덴 팬케이크예요. 요크셔 푸딩과 비슷해요.
드로초나
달걀을 우유나 발효유에 풀고 곡물이나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 요리예요. 오믈렛처럼 부드러운 것도 있고, 구운 납작빵이나 블린처럼 단단한 것도 있어요.
미스터 브라운 커피
대만 킹카 그룹이 만드는 캔 커피 제품군이에요. 240ml 스틸 캔과 330ml 플라스틱 병으로 팔아요.
무유치
우유를 바탕으로 만드는 차가운 디저트로, 페루 아야쿠초의 대표 음식이에요. 케추아어로 '뒤집다'라는 뜻이에요.
마초 루소
마초 루소는 마사모라라고도 불리는 칠레 디저트예요. 우유, 밀가루, 전분에 오렌지 껍질·바닐라·계피로 향을 내요.
스코르콜가
호두와 빵을 우유로 으깨 소금·후추·레몬즙·기름을 넣은 걸쭉한 소스예요. 루마니아 북부 도브루자 지방 요리예요.
젤라토
과즙·과육, 우유, 설탕 등을 섞어 얼려 만든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향이 진하고 질감이 부드러워요.
크리올로 치즈
갈아서 쓰는 멕시코 치즈로 먼스터 치즈와 비슷해요. 멕시코에서 만드는 몇 안 되는 노란 치즈예요.
타락죽
곱게 간 쌀과 우유를 섞어 끓인 한국의 죽이에요. 우유죽이라고도 불러요.
포페르티어스
효모와 메밀가루로 만든 작고 폭신한 팬케이크 같은 네덜란드 전통 반죽 케이크예요. 보통 가루 설탕과 버터를 올려 먹는 달콤한 간식이고, 시럽이나 아드보카트를 곁들이기도 해요.
랴젠카
구운 우유를 젖산 발효시켜 만든 전통 발효유예요. 우유를 높은 온도로 가열한 뒤 발효시키는 점이 요거트 계열 음료와 달라요.
필로아
밀가루, 달걀, 물이나 우유로 만든 얇은 팬케이크예요. 갈리시아·아스투리아스·레온에서 즐겨 먹어요.
체르케스 치즈
북캅카스 등지에서 먹는 순한 치즈예요. 소·양·염소 젖으로 만들고 나무 바구니에 담아 틀을 잡아요.
가나슈
초콜릿과 크림으로 만드는 글레이즈, 아이싱, 소스 또는 필링이에요. 페이스트리와 당과류에 쓰이며 매끈하고 윤기가 나요.
보호베 즈와 로갈라
수수가루를 끓기 직전의 우유에 넣고 젤처럼 될 때까지 졸여 만든 보츠와나의 수수죽이에요. 아침 식사로 먹어요.
헤이달
노르웨이의 갈색 치즈 브루노스트 가운데 하나로, 헤이달에서 이름을 딴 치즈예요. 짙은 갈색이에요.
쿠라우
덜 익은 옥수수에서 짠 즙을 우유, 설탕과 함께 졸여 만든 푸딩 같은 브라질 디저트예요. 커스터드처럼 부드러워요.
퍼지
설탕, 버터, 우유를 섞어 만든 사탕 과자예요. 과일, 견과, 초콜릿, 캐러멜 같은 맛이 인기예요.
체다 치즈
영국 서머싯 체더 마을에서 유래한 비교적 단단한 치즈예요. 강한 맛이 나는 경우도 많아요.
칼 캬넌
으깬 감자에 케일이나 양배추, 버터, 우유를 섞은 아일랜드 전통 음식이에요. 파, 리크, 양파, 차이브를 넣기도 해요.
문 달 할와
노란 문 달(쪼갠 녹두)을 기, 설탕, 우유나 물과 함께 졸여 만드는 인도 디저트예요. 견과류를 얹어 내요.
아이어노커를
달걀 경단을 뜻하는 단순하고 인기 있는 오스트리아 요리예요. 빈 요리의 하나예요.
쿠아하다
양젖이나 소젖을 응유 효소로 굳혀 만든 스페인의 유제품 디저트예요. 보통 꿀과 호두를 곁들여 먹어요.
팔라신타
크레이프처럼 얇은 팬케이크예요. 달걀, 밀가루, 우유, 소금으로 반죽해 팬에 부쳐요.
살리그
닭고기 등의 육수와 우유로 지은 사우디의 흰쌀 요리예요. 이탈리아 리소토 같은 맛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철판 아이스크림
우유·크림·설탕 혼합액을 얼음 팬 위에서 휘저으며 굳혀 롤 모양으로 만드는 태국의 아이스크림이에요. 롤 아이스크림이라고도 해요.
라사발리
체나(치즈 커드)를 납작하게 튀겨 걸쭉하고 달게 졸인 우유(라브리)에 담근 오디샤의 디저트예요. 카르다몸으로 향을 내요.
쉬르초이
차와 우유로 만드는 아침용 따뜻한 음료예요. 소금을 조금 넣어요.
롤드 오이스터
굴 세 개를 달걀·우유·옥수수 가루 반죽에 담갔다가 크래커 가루를 굴려 튀긴 해산물 요리예요. 루이빌 일대에서만 볼 수 있어요.
흐라스카스
겨우내 외양간에 있던 소를 방목지에 내보낸 뒤 처음 짠 우유로 만드는 네덜란드 치즈예요. 순하고 크리미한 맛이 나요.
프로즌 요거트
요거트에 우유 등 유제품을 더해 얼려 만든 냉동 디저트예요. 아이스크림과 기본 재료는 같지만 살아 있는 유산균이 들어 있어요.
파토스트
북부 스웨덴의 특색 있는 달콤한 음식이에요. 보통 크리스마스 무렵에 먹어요.
하이밀히(건초 우유)
신선한 풀과 건초를 주로 먹인 소에게서 얻은 우유예요. 발효 사료는 먹이지 않아요.
아트칸차이
진하게 우린 홍차에 우유를 1대 1로 붓고 소금을 세게 쳐서 끓인 짠 밀크티예요. 위구르인과 키르기스인의 전통 음료예요.
마살라 차이
홍차를 우유와 물에 끓이고 향신료와 허브를 넣어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예요. 인도에서 시작돼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요.
마카로니 스호텔
삶은 마카로니에 달걀과 우유를 섞어 오븐에 구운 캐서롤이에요. 고기, 채소, 생선을 더하기도 하고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뿌려요.
버즈 커스터드
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분말형 모조 커스터드 제품의 브랜드 이름이에요. 옥수수 전분 기반이라 우유와 섞어 가열하면 커스터드 같은 소스가 돼요.
말푸아
아침 식사, 차와 곁들이는 간식, 디저트로 먹는 인도 아대륙의 달콤한 팬케이크예요. 지역에 따라 으깬 바나나나 코코넛(방글라데시)을 반죽에 넣고 카다멈으로 향을 내요.
네이야팜
쌀가루 반죽을 기에 튀겨 만드는 달콤한 남인도 간식이에요. 이름은 기를 뜻하는 네이와 팬케이크를 뜻하는 아팜에서 왔어요.
모치니크
메밀, 옥수수, 밀, 기장, 호밀, 귀리 같은 곡물을 우유나 크림, 사워크림에 끓인 슬로베니아의 전통 죽이에요.
아이스 켄케이
켄케이를 부수고 물, 설탕, 분유, 얼음과 섞어 만드는 가나의 차가운 디저트예요. 거리 음식으로 팔아요.
크렘 시부스트
크렘 파티시에르에 이탈리안 머랭을 섞어 가볍게 만든 크림이에요. 머랭 대신 휘핑크림을 쓰기도 해요.
폰체 크레마
우유, 달걀, 설탕, 럼을 기본으로 한 크림 리큐어예요. 바닐라, 육두구, 계피, 레몬 껍질을 더하고 커피 버전도 있어요.
라이베쿠헨
간 감자를 팬케이크 모양으로 기름에 부쳐 낸 독일의 감자 팬케이크예요. Kartoffelpuffer라고도 불러요.
판투아
세몰리나, 체나, 우유, 기를 반죽해 튀긴 공 모양 과자를 설탕 시럽에 적신 벵골 전통 단과자예요. 튀긴 시간에 따라 옅은 갈색에서 거의 검은색까지 색이 달라요.
멀라이
옥수숫가루나 고운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몰도바식 파이예요. 루마니아에서는 보통 옥수숫가루 자체를, 때로는 마말리가 죽까지 이렇게 불러 혼동이 있어요.
코시오
덴마크 에스비에르에서 만드는 초콜릿 우유 음료예요. 스칸디나비아 다른 나라와 미국 뉴잉글랜드 등에서도 팔려요.
리코타
치즈를 만들고 남은 유청으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유청 치즈예요. 요즘은 유청 대신 우유로 만들기도 해요.
클라프르타르
코코넛 과육과 즙, 밀가루, 우유,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인도네시아 코코넛 케이크예요. 네덜란드 영향을 받은 마나도 전통 케이크예요.
소비아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시는 차가운 음료로, 두 나라의 버전이 서로 달라요. 이집트에서는 코코넛, 쌀, 우유를 섞어 얼음과 함께 내요.
세리카이아
알렌테주 엘바스의 수플레 비슷한 푸딩이에요. 현지에서 나는 레이누 클로드 자두 조림을 곁들이는 일이 많아요.
무츨리
스위스의 작은 반경질 전지방 치즈예요. 무게는 0.5~4kg이에요.
눈 차이
군파우더 차(녹찻잎을 작은 알갱이로 만든 것), 우유, 베이킹소다로 만드는 카슈미르 전통 차예요. 쉬르 차이, 카슈미르 차, 분홍 차라고도 불러요.
소파 파라과야
옥수수가루에 치즈, 우유 등을 넣어 구운 케이크 같은 음식이에요. 이름은 수프지만 옥수수빵과 비슷해요.
차 옌
실론 홍차에 우유와 설탕을 넣어 만든 태국 음료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셔요.
아르츠
끓인 요구르트(타라그)에서 걸러내는 몽골의 유제품 응유예요. 말리면 아룰이 돼요.
로티 부아야
악어 모양으로 빚은 두 덩어리의 달콤한 베타위 전통 빵이에요. 이름은 '악어 빵'이라는 뜻이에요.
토호리
볼리비아 고원의 전통 음료로, 굵게 간 윌카파루 옥수수로 만든 마사모라를 바탕으로 해요. 몇 시간 끓여 뜨겁게 내요.
티즐라다
장작 오븐에서 구워 내는 전형적인 포르투갈 디저트로, 아브란테스의 것이 알려져 있어요. 예열한 무유약 토기 그릇에 담아 구워요.
아클라크
우유로 만드는 카자흐 전통 유제품 요리예요. 크림을 걷어내지 않은 우유에 양 요구르트를 부어 끓이고 유청을 따라 버린 뒤, 위에 데운 우유와 버터를 얹어 걸쭉하게 내요.
호랑이빵
쌀 반죽을 표면에 발라 구워 얼룩무늬 껍질을 만든 네덜란드 빵이에요. '더치 크런치'라고도 불러요.
피르니
쌀가루나 옥수수 전분을 우유에 넣고 끓여 차게 먹는 쌀 푸딩 디저트예요. 카더멈, 사프란, 장미수로 향을 내고 견과류와 장미 꽃잎으로 장식해요.
케슈퀼
아몬드를 바탕으로 한 우유 푸딩으로, 중동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먹어요. 보통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먹고 상아색을 띠어요.
푸친 오 삭
소기름, 밀가루, 흑설탕, 건포도, 커런트, 우유를 섞어 천 주머니나 병에 넣고 쪄 낸 메티스의 푸딩이에요. 설탕, 옥수수 전분, 바닐라, 육두구로 만든 소스를 얹어 먹어요.
우준 에리슈테
밀가루, 계란, 우유, 소금으로 만든 튀르키예 전통 파스타예요. 케스메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지만 더 길쭉해요.
플랜테인 수프
플랜테인(요리용 바나나)으로 끓이는 수프예요. 콜롬비아의 소파 데 파타콘, 에콰도르의 칼도 데 볼라스 데 베르데 등 나라마다 여러 형태가 있어요.
쉬틀뤼 누리예
바클라바와 비슷하지만 시럽 대신 우유를 붓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우유 때문에 하얗게 보여요.
제르비에텐크뇌델
말린 빵과 우유, 달걀로 만든 반죽을 천에 싸서 익히는 빵 덤플링이에요. 주로 곁들임 요리로 내요.
누가티
헤이즐넛과 누가로 만든 노르웨이의 초콜릿 스프레드 브랜드예요. 통과 작은 튜브 용기로 팔려요.
빌리
빌리는 핀란드와 스웨덴 등 북유럽에서 먹는 중온성 발효유예요. 요거트나 케피르와 비슷하지만 섞지 않고 두면 질감이 늘어나는 '긴' 느낌이에요.
키그 하 파르즈
여러 고기를 육수에 끓이면서 메밀가루 푸딩(파르)을 함께 익히는 브르타뉴 요리예요. 이름은 브르타뉴어로 '고기와 속'이라는 뜻이에요.
블레이스카 크렘슈니타
블레드의 크림 케이크로, 블레드 마을과 슬로베니아를 상징하는 디저트예요. 전통 바닐라 맛 외에 초콜릿과 과일 맛도 있어요.
필리핏
밀가루, 달걀, 우유, 소금, 베이킹파우더로 만들어 꼬아서 튀긴 필리핀 전통 도넛이에요. 샤코이 도넛과 거의 같은 방식이지만 더 작고 얇아서 바삭하고 단단해요.
케르스츠톨
과일이 들어간 타원형의 네덜란드 크리스마스 빵이에요. 효모 반죽에 건과일, 건포도, 레몬·오렌지 제스트, 우유, 버터, 설탕, 바닐라, 계피가 들어가고, 가운데에 아몬드 페이스트를 채워요.
바바루아
달걀로 익힌 커스터드에 젤라틴을 넣고 휘핑크림을 섞어 차갑게 굳힌 프랑스 디저트예요. 틀에서 꺼내 접시에 올려 내요.
만니예 클룟키
세몰리나를 우유로 쑤어 계란과 버터를 섞어 빚은 경단이에요. 주로 수프에 넣어 먹어요.
수브마리노
뜨거운 우유 한 잔에 다크 초콜릿 바를 넣고 긴 숟가락으로 저어 녹여 마시는 음료예요. 보통 겨울에 즐겨 마셔요.
인지르 돌르마스
무화과 속에 호두를 채운 튀르키예·아르메니아식 디저트예요. 재료는 무화과, 불릴 따뜻한 물, 호두, 우유, 설탕, 버터예요.
레체 프리타
밀가루에 우유와 설탕을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뒤 잘라서 튀기는 스페인 북부의 디저트예요. 이름은 '튀긴 우유'라는 뜻이에요.
도미아티
이집트에서 주로 만드는 부드럽고 짠 흰 치즈예요. 이집트에서 가장 흔한 치즈로, 물소·소젖 등으로 만들어요.
레구미나
폴란드와 갈리치아 요리에서 식사 뒤에 내는 달콤한 음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주로 밀가루나 달걀로 만들어요.
밀크 토스트
구운 빵을 따뜻한 우유에 담근 아침식사예요. 보통 설탕과 버터를 넣고, 소금·후추·계피·코코아·건포도 등을 더하기도 해요.
가트나부르
물과 함께 우유를 국물로 쓰는 아르메니아식 우유 수프예요. 보통 죽이나 아리슈타(국수)가 들어가고 감자나 다른 채소를 넣기도 해요.
무할라비야
우유에 설탕을 넣고 쌀, 쌀가루나 전분, 또는 세몰리나로 걸쭉하게 만든 우유 푸딩이에요. 중동에서 디저트로 널리 먹어요.
에그노그
우유와 크림, 설탕, 거품 낸 달걀로 만든 진하고 차가운 달콤한 유제품 음료예요. 브랜디·럼·버번 같은 증류주를 넣기도 해요.
헤바 케이크
밀가루, 라드, 버터, 우유, 설탕, 건포도로 만든 케이크예요. 콘월에서 유래했어요.
에리스
피스타치오와 우유, 설탕, 바닐라, 버터로 만드는 타브리즈의 대표 과자예요. 맛과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팜푼쿠키스
으깬 호박에 밀가루, 달걀, 설탕, 향신료를 섞어 튀긴 남아프리카의 호박 튀김이에요. 주로 디저트로 먹어요.
말라이
인도 아대륙에서 유래한 응고 크림이에요. 남아시아 요리, 특히 단 과자에 써요.
리조비 나키프
쌀, 우유, 달걀, 버터로 만든 케이크 같은 체코·슬로바키아식 쌀 푸딩이에요. 건포도나 말린 과일을 넣기도 해요.
니쿠아톨레
간 옥수수와 설탕으로 만든 젤 같은 질감의 디저트예요. 코코넛, 파인애플, 우유, 망고 등 제철 과일로 맛을 내기도 해요.
사나 통바
코티지치즈(파니르)로 만드는 메이테이 전통 치즈 커리예요. 토마토, 양파, 마늘 대신 우유를 기본 국물로 써요.
브루아카
브라질 북동부 동쪽 지역의 음식으로, 밀가루, 달걀, 우유나 물, 버터나 마가린, 설탕으로 만들어요. 그냥 먹거나 설탕이나 계피를 뿌려 먹어요.
섀캐르부라
견과와 설탕을 소로 넣어 반달 모양으로 구운 아제르바이잔의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주로 디저트로 먹어요.
라구 볼로녜세
볼로냐 지역을 대표하는 라구로, 약불에서 오래 끓여 걸쭉하게 만든 고기 소스예요. 라구 나폴레타노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 소스로 꼽혀요.
볼부르스트
송아지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바이스부르스트와 비슷한 소시지예요. 바이스부르스트보다 길고 가늘어요.
킹콩
밀가루·버터·계란·우유로 만든 쿠키 사이에 페루식 블랑망제(만하르 블랑코)와 파인애플 단 조림을 채운 디저트예요. 땅콩이 들어가기도 해요.
바시나 토르타
호두와 통계란으로 만든 시트에 오렌지 즙을 적시고 호두·우유 필링과 삶은 달걀흰자 거품을 올린 세르비아의 케이크예요. 오렌지 즙 덕분에 상큼한 느낌이 있어요.
코프로바 오마치카
크림, 우유, 딜로 만드는 전형적인 체코 소스예요. 딜이 대표 향을 내요.
빈 파이
으깬 콩에 설탕, 계란, 우유, 버터,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달콤한 커스터드 파이예요. 보통 흰강낭콩류를 써요.
논너폿
밀가루, 이스트, 우유, 소금, 버터, 흑설탕, 라드를 섞어 튀긴 림뷔르흐 지방의 페이스트리예요. 단맛과 짠맛이 함께 나요.
올라디이
밀가루나 메밀가루에 달걀·우유·소금·설탕을 섞고 효모나 탄산수소나트륨으로 부풀려 부치는 작고 두꺼운 팬케이크예요.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 요리에서 흔해요.
나멜라카
초콜릿, 생크림, 우유, 젤라틴으로 만드는 초콜릿 맛 크림이에요. 가나슈와 비슷하지만 더 가볍고 단단한 질감이에요.
망고 포멜로 사고
깍둑썬 망고, 포멜로, 사고, 코코넛 밀크와 우유를 섞어 만드는 홍콩의 현대식 디저트예요. 홍콩의 중식당과 디저트 가게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포페르트
밀가루, 메밀가루, 이스트, 건포도, 우유, 달걀로 만든 반죽을 중탕으로 익히는 흐로닝언의 음식이에요. 트롬멜쿡이나 케털쿡이라고도 불러요.
코스테뇨 치즈
콜롬비아 카리브해 지역에서 만드는 신선한 흰 치즈로 부드럽고 짭짤해요. 단단한 종류일수록 소금이 더 들어가요.
키슈촌카
물에 선지 소시지, 밀가루, 우유, 향신료를 넣고 끓이는 폴란드 전통 수프예요. 포즈난에서 흔히 먹어요.
움 알리
페이스트리를 조각내 우유, 피스타치오, 코코넛 등과 함께 익혀 만드는 이집트의 전통 디저트예요. 이집트의 국민 디저트로 꼽혀요.
쿠냐페
치즈와 카사바 전분을 주재료로 만든 작은 빵이에요. 볼리비아 동부 지역의 전통 음식이에요.
밥카
높은 원통 모양으로 구운 중동부 유럽의 달콤한 효모 케이크예요. 계란과 우유 등이 들어가요.
젬로프카
사과와 로흘리크 또는 베카 빵을 달콤한 우유에 적셔 층층이 쌓아 구운 빵 푸딩이에요. 배로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이멜레티 페루날라티코
감자 퓌레에 밀가루를 섞어 당화시킨 뒤 우유와 섞어 오래 구워 만드는 단맛 나는 핀란드 캐서롤이에요.
키퍼를코흐
묵은 빵과 사과, 달걀, 건포도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단 요리예요. 반죽을 내열 그릇에 담아 오븐에 구워요.
생강 우유 푸딩
생강, 우유, 설탕으로 만든 광둥식 디저트예요. 전통적으로는 물소 우유를 써요.
블로드플레타르
휘저은 피(보통 순록 피)에 물이나 필스너, 밀가루, 달걀을 섞어 부친 피 팬케이크예요. 순대와 비슷하지만 더 얇고 바삭해요.
빌더스 티
진하게 우린 홍차를 가리키는 영국식 구어 표현이에요. 보통 머그잔에 티백으로 우려 우유를 넣고, 설탕을 한두 스푼 넣기도 해요.
올리볼
신년 전야에 전통적으로 먹는 네덜란드식 베녜로, 도넛의 한 종류예요. 건포도를 넣어 굽고 가루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아요.
시과뉴루
신선한 수박과 우유로 만든 대만의 우유 음료예요. 가장 흔한 제품은 대만의 유니프레지던트 엔터프라이즈에서 만들어요.
프라페 커피
인스턴트 커피, 물, 설탕, 얼음, 우유를 흔들어 거품을 낸 그리스의 아이스 커피예요. 그리스와 키프로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피 중 하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