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료

향신료

78개 나라 · 24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244 탐험

짜 즈어이

갯지렁이(실참갯지렁이)를 달걀과 섞어 부쳐 낸 베트남 요리예요. 바삭하게 부친 겉면이 특징이에요.

셀로티

쌀가루 반죽을 고리 모양으로 튀긴 네팔의 달콤한 빵이에요. 쌀가루, 물, 설탕, 기, 향신료로 반죽해요.

맘 넴

생선을 발효시켜 만든 소스예요. 새우젓과 비슷하게 향이 강해요.

유바를라키아

다진 고기에 쌀, 양파, 허브, 향신료를 섞어 빚은 완자를 물이나 육수에 끓인 뒤 아브골레모노(달걀·레몬 소스)나 토마토 소스로 마무리하는 수프 또는 스튜예요. 소스 농도에 따라 수프로도 스튜로도 봐요.

사롱 다 사그

겨자잎을 향신료와 함께 푹 익힌 요리예요. 인도 아대륙에서 시작돼 그 일대에서 널리 알려졌어요.

리스테

다진 양고기나 소고기를 향신료, 달걀과 섞어 손으로 빚은 미트볼이에요. 닭고기로 만드는 경우는 드물어요.

마흐슈슈

양고기와 양 지방, 향신료로 만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전통 음식이에요. 고기와 지방을 잘게 써는 방식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탄두리 치킨

닭고기를 요구르트와 향신료에 재워 원통형 점토 화덕인 탄두르에 구운 요리예요. 지금은 전 세계에서 즐겨 먹어요.

핫 링크

미국 남부 요리에서 쓰는 매운 소시지예요. 레드 링크, 루이지애나 레드 핫이라고도 불러요.

날레프카

과일·허브·향신료·뿌리·설탕·꿀 등을 보드카나 중성 주정에 담가 우려낸 폴란드 전통 주류예요. 도수는 보통 40~45%이고 일반 리큐르보다 달고 알코올 맛이 덜 강한 편이에요.

마흐시

채소나 잎의 속을 비우거나 감싸 쌀, 다진 고기, 허브, 향신료로 만든 소를 채워 익히는 요리예요. 오스만 요리와 연결되는 돌마의 한 갈래예요.

부부르 람북

라마단 기간에 먹는 향신료를 넣은 말레이시아의 전통 죽이에요. 모스크에서 이프타르 음식으로 나눠 줘요.

분틸

코코넛 채에 멸치와 향신료를 섞어 파파야·카사바·토란 잎으로 싼 뒤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에 삶은 자와 요리예요.

소바트

닭고기나 양고기를 양념한 국물에 푹 익힌 뒤 건져 바삭하게 튀기고, 찢은 플랫브레드 위에 국물과 함께 얹어 내는 파키스탄 사라이키 요리예요. 양파, 토마토, 마늘, 생강, 여러 향신료로 국물 맛을 내요.

스파이스 버거

향신료를 넣어 빵가루를 입힌 고기 패티예요. 아일랜드 전통 피시앤칩스 가게에서 인기 있어요.

응아 통바

메이테이 전통 요리의 생선 커리예요. 메이테이 가정에서 기본으로 먹는 민물고기 요리예요.

칸두 쿠쿨후

참치 필레를 향신료와 함께 말아 코코넛 밀크에 익히는 몰디브 전통 요리예요.

투비 60

이스라엘에서 만든 감귤류 베이스의 리큐어로, 알코올 도수는 30%나 40%예요. 현지의 허브, 과일, 향신료를 써서 만들어요.

농네트

꿀과 호밀가루로 만든 작은 프랑스식 진저브레드 케이크예요. 속에 오렌지 마멀레이드나 꿀을 채우는 경우가 많아요.

바나나 케첩

바나나, 설탕, 식초, 향신료로 만든 필리핀식 과일 케첩이에요. 토마토 케첩처럼 쓰지만 단맛이 강해요.

삿티 소루

흙 냄비에 쌀과 여러 재료를 넣어 지은 인도식 뚝배기밥이에요. 타밀어로 '흙 냄비 밥'이라는 뜻이에요.

민스 파이

과일, 견과, 향신료에 브랜디나 식초를 섞은 민스미트를 채운 영국의 달콤한 작은 파이예요. 전통적으로 소 수이트(지방)가 들어가요.

바라

인도에서 유래한 짭짤한 튀김 간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튀김, 커틀릿, 만두처럼 다양하게 설명돼요.

하이데라바디 할림

고기, 렌틸콩, 빻은 밀을 걸쭉한 반죽처럼 푹 끓인 하이데라바드의 스튜예요.

토레즈무스

아조레스 제도의 돼지고기 요리예요. 이름은 돼지 껍질 튀김에서 왔지만, 요리 자체는 여러 돼지고기 부위를 쓰는 저장 음식이에요.

마카로니 하민

마카로니, 닭고기, 감자, 향신료로 만드는 세파르디 유대인의 예루살렘식 요리예요. 밤새 천천히 익혀 먹어요.

차르가

닭 한 마리를 요거트 양념에 밤새 재웠다가 찐 뒤 기름에 튀긴 파키스탄 요리예요. 겉이 바삭해요.

알스터르서 플라이

벨기에 알스트 지역의 전통 파이예요. 빵 푸딩 바닥에 향신료가 들어 있고 과일은 넣지 않아요.

푸누굴루

쌀과 우라드 달 반죽을 기름에 튀긴 안드라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여러 종류의 처트니와 함께 먹어요.

툴라 프랴니크

러시아 툴라시의 무늬를 찍은 프랴니크(향신료 꿀빵)예요. 보통 직사각형 타일이나 납작한 모양이에요.

키벨링

튀김옷을 입힌 생선(전통적으로 대구) 조각을 튀긴 네덜란드 간식이에요. 향신료로 간을 하고 레물라드나 라비고트 소스를 곁들여요.

키프테아

루마니아의 납작하고 둥근 고기 완자예요. 보통 다진 돼지고기에 으깬 감자와 향신료를 섞어 튀겨요.

소브라사다

다진 돼지고기, 파프리카 가루, 소금, 향신료로 만드는 발레아레스 제도의 생 숙성 소시지예요.

레블레비

병아리콩을 볶아 만든 스낵이에요. 소금이나 매운 향신료, 말린 정향으로 간하고, 설탕을 입히기도 해요.

카두 보라니

호박을 여러 향신료와 함께 튀기듯 익힌 아프가니스탄의 호박 요리예요. 위에 차카(사워크림)와 말린 민트를 얹어요.

율무스트

크리스마스 즈음에 주로 마시는 스웨덴 청량음료예요. 부활절에는 '포스크무스트'라는 이름으로 팔고, 평소에는 그냥 '무스트'로도 팔아요.

쿤쥬미

16세기 옛 러시아 요리로, 버섯 소를 채운 일종의 펠메니예요. 반죽은 식물성 기름과 뜨거운 물로 만들어요.

쉬빌피카이

간 감자나 삶아 으깬 감자에 밀가루, 달걀, 양념을 섞어 만드는 리투아니아 가루 요리예요. 반죽을 두껍게 밀어 마름모꼴로 자르고 오븐에 구워요.

차플리 케밥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를 갈아 향신료와 섞어 패티 모양으로 만든 케밥이에요. 따뜻할 때 난과 함께 먹어요.

말라바르 맛티 카레

향신료와 오크라, 양파 같은 채소를 넣은 케랄라식 소스에 생선을 반쯤 졸여 만든 생선 카레예요. 정어리를 많이 쓰지만 고등어, 킹피시, 폼프렛으로도 만들어요.

구슈타브

곱게 다진 양고기에 요구르트와 향신료를 넣어 만든 카슈미르의 고기완자 커리예요. '와즈완의 왕'으로 불려요.

플라우멘무스

자두를 졸여 걸쭉한 페이스트로 만든 과일 버터예요. 향신료나 감미료를 더하기도 해요.

시니가푸나

강황과 여러 향신료로 지은 필리핀 밥 요리예요. 민다나오 카라가·다바오 지방의 칼라간 사람들에게서 유래했어요.

타박 마즈

양갈비를 우유와 향신료에 삶은 뒤 튀겨 만든 카슈미르 요리예요. 카바르가라고도 불러요.

아사도 네그로

소 뒷부분의 원통형 부위를 향신료와 파펠론에 졸여 만드는 베네수엘라의 소고기 요리예요. 파펠론, 와인, 아히 둘세 덕분에 소스가 짙은 색에 단맛을 띠어요.

티에단

작은 알을 향신료 양념에 여러 번 졸이고 말려 만든 대만의 간식이에요. 겉이 짙은 갈색이고 쫄깃하며 풍미가 진해요.

메주쿠푸라티

채소를 기름에 향신료와 함께 볶아 윤기 나게 만드는 케랄라의 마른 반찬이에요. 일상적으로 밥에 곁들여 먹어요.

파트라

토란(콜로카시아) 잎에 병아리콩 가루나 쌀가루, 향신료, 타마린드, 재거리를 섞은 소를 바르고 말아 쪄서 만드는 채식 요리예요. 인도 여러 지역에서 먹어요.

사라파텔

돼지고기와 내장을 잘게 썰어 매콤하고 새콤한 소스에 조리한 요리예요. 이름은 '혼란'이라는 뜻으로 여러 재료가 뒤섞인 모습을 가리켜요.

카바치코바 이크라

주키니로 만드는 채소 '이크라'(캐비어 모양 스프레드)의 한 종류예요. 주키니, 당근, 양파, 토마토 페이스트에 소금과 향신료를 더해요.

카디

요구르트에 베산(병아리콩 가루)과 향신료를 넣고 졸여 만든 새콤하고 걸쭉한 그레이비예요. 라자스탄에서 유래했어요.

돌마

채소나 잎, 때로는 해산물이나 과일 속을 비우거나 싸서 쌀, 다진 고기, 허브, 향신료를 채운 음식군이에요. 오스만 요리와 깊이 연관돼요.

파프리카시 슈체친스키

간 생선, 쌀, 토마토 페이스트, 식물성 기름에 양파·소금·향신료로 맛을 낸 폴란드의 통조림 생선 스프레드예요. 쌀알이 보이는 붉은 갈색 페이스트 모양이에요.

투룬 시납피

핀란드 투르쿠 시의 이름을 딴 머스터드예요. 마카라(소시지)에 곁들이는 게 보통이에요.

킵베

양념한 기름기 적은 다진 고기와 부르굴 밀을 섞어 만드는 아랍 세계의 음식이에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는 쌀이나 파리나를 쓴 변형도 있어요.

구디

빵을 우유, 설탕, 향신료와 함께 끓여 푸딩처럼 만든 달콤한 아일랜드 음식이에요. 우유 대신 우유 탄 차에 빵을 적셔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흐루스

튀니지의 매운 고추 페이스트 양념이에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카베사 지 갈루

브라질 북동부의 요리로, 카사바 가루에 달걀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걸쭉한 국물 요리예요. 토마토, 고수, 마늘, 양파 등을 더하기도 해요.

우스반

쌀, 허브, 양고기, 다진 간과 심장을 섞어 양의 창자에 채운 북아프리카 전통 소시지예요. 한 시간 정도 냄비에서 삶은 뒤 프라이팬이나 오븐에서 갈색으로 구워요.

레슈미 카밥

뼈 없는 닭고기를 요거트, 크림, 캐슈너트 페이스트, 향신료에 재워 탄두르에 구운 치킨 케밥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츠그르트마

계란을 넣어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계란 요리예요. 닭고기, 강낭콩, 가지, 다진 고기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무스카치네

아몬드, 향신료, 설탕, 밀가루, 달걀로 만드는 독일 특산 과자예요. 모양이 성 야고보의 가리비 조개를 닮았어요.

다타라시

양고기, 드물게 쇠고기에 내장과 채소,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잉구시 전통 구이 요리예요. 낼 때 간 잉구시 치즈를 얹어요.

몰레 블랑코

멕시코 요리의 여러 몰레 소스 가운데 한 종류예요. 몰레는 과일, 견과, 고추, 향신료 등을 넣어 만드는 전통 소스이자 양념장이에요.

핫 크로스 번

건포도 조각 등이 들어 있고 윗면에 십자가 무늬를 낸 향신료 빵이에요. 전통적으로 성금요일에 먹어요.

리사노 소스

리사노 사가 1920년에 개발한 코스타리카의 갈색 소스예요. HP 소스나 우스터소스와 비슷해요.

석류 수프

석류 주스와 석류알·노란 완두콩·민트·향신료 등으로 만드는 이란의 수프예요. 이란에서 걸쭉한 수프를 뜻하는 '아시(āsh)'의 하나로 쳐요.

가하나 보리

검은 렌틸콩, 양귀비씨, 향신료로 만든 말린 달 완자예요. 나크샤 보리라고도 불러요.

힐베트

누에콩, 호로파, 렌틸콩과 향신료를 가루로 갈아 익힌 뒤 크림처럼 휘저어 만드는 음식이에요. 가운데에 고추 소스를 얹어 인제라로 떠먹어요.

파틀르잔르 케밥

가지 조각과 잘게 다진 쇠고기·양고기를 번갈아 꼬치에 끼워 만드는 튀르키예 케밥이에요. 지방마다 조리법이 달라요.

아미치

닭이나 칠면조 같은 가금류에 쌀과 말린 과일 소를 채워 구운 아르메니아 요리예요. 소에 쓴 쌀은 곁들임으로도 내요.

야크트부어스트

곱게 간 돼지고기와 굵게 썬 돼지 살코기 또는 삼겹살로 만드는 독일식 익힌 소시지예요. 소고기를 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므바크브카

마카로니를 매운 소스에 넣고 끓여 만드는 리비아의 전통 요리예요. 향신료 풍미가 있고 만들기 쉬우며 영양가가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슈바르츠자우어

식초를 탄 물에 선지와 향신료를 넣고 끓인 북독일의 피 수프예요. 식초로 만든 블랙푸딩 같은 음식이기도 해요.

니하리

소 사태 같은 고기를 오래 푹 끓여 만드는 남아시아의 스튜예요. 낭, 로티, 밥과 함께 먹어요.

양고기 커리

염소고기(때로는 양고기)와 채소로 만드는 커리 요리예요. 인도 아대륙과 카리브해 전역에서 다양한 변형이 있어요.

마살라 푸리

인도 카르나타카에서 특히 인기 있는 차트 간식이에요. 보통 매운데 단맛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수쿠마 위키

콜라드 그린인 수쿠마를 양파와 향신료로 익힌 동아프리카 음식이에요. 주로 우갈리와 함께 먹어요.

차차

청어과의 작은 바다 생선(튈카, 앤초비 등)을 튀긴 오데사와 불가리아의 전통 요리예요. 보통 맥주와 함께 내요.

루카니카

고대 로마 요리의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생, 숙성, 훈제 등 여러 형태로 지중해 요리에 퍼졌어요.

알라후

아몬드를 바탕으로 구운 빵가루, 향신료, 꿀을 섞어 만드는 카스티야 지방의 전통 케이크예요. 양쪽을 웨이퍼로 덮어 마무리해요.

파스텔 데 추초

가오리와 플랜틴으로 만드는 베네수엘라 동부와 마르가리타섬의 요리예요. 라자냐처럼 층을 쌓은 모양으로,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져요.

트리반드룸 트라방코르 비리야니

길고 향이 좋은 바스마티나 지라카살라 쌀에 고기를 넣어 만드는 트라방코르식 비리야니예요. 향신료와 향긋한 허브, 기나 코코넛 오일의 풍미가 특징이에요.

레카흐

꿀로 단맛을 낸 유대식 케이크로, 특히 로시 하샤나에 먹어요. 히브리어로는 우가트 드바시, 즉 '꿀 케이크'라고 해요.

크리스마스 푸딩

말린 과일, 쇠기름, 빵가루, 밀가루, 달걀, 향신료로 만든 달콤한 푸딩이에요. 삶거나 쪄서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에 먹어요.

파스트르마

향신료를 듬뿍 입혀 공기에 말린 절임 고기예요. 물소고기나 소고기를 써요.

발릴라

병아리콩을 레몬즙, 마늘, 여러 향신료와 함께 삶아 뜨거운 메제로 내는 헤자즈 요리예요.

메드푸나

둥글게 편 반죽에 속을 넣고 장작불에 구운 모로코와 베르베르의 소박한 요리예요. '베르베르 피자'나 '사막 피자'로도 불려요.

샬감

무, 불가리아 단고추, 당근, 양파, 마늘과 향신료로 만든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샐러드예요.

로스트

다양한 향신료와 재료가 들어가 약간 달고 매우 진한 맛이 나는 벵골 요리예요. 닭고기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필레 스 젤레

닭고기를 양배추(생것 또는 신 양배추), 토마토, 향신료와 함께 푹 익힌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냄비에서도 오븐에서도 조리해요.

졸로프 라이스

장립종 쌀에 토마토, 고추, 양파, 향신료를 넣어 한 솥에서 짓는 서아프리카의 쌀 요리예요. 채소나 고기를 더하기도 하고 지역마다 재료와 조리법이 달라요.

립타우어

양젖 치즈인 브린자에 사워크림과 버터를 섞고 양파와 향신료를 넣어 만든 매콤한 치즈 스프레드예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에서 즐겨 먹어요.

비카네리 부지아

모스빈과 병아리콩 가루, 향신료로 만드는 바삭한 간식으로 라자스탄 서부 비카네르에서 시작됐어요. 연노란색이고 세브와 닮았지만 더 바삭하고 맛이 강해요.

슈테커를피시

손질한 생선을 통째로 기름·향신료·마늘에 재워 긴 꼬치에 꿰어 숯불 옆에서 구운 요리예요. 어부나 캠핑객이 하던 전통 방식을 따라요.

테플라

구자라트 요리의 대표적인 부드러운 플랫브레드예요. 밀가루, 베산(병아리콩 가루), 메티(호로파 잎)와 향신료를 써요.

카으트 케바브

하타이주와 주도 안타키아 지방의 튀르키예 케밥이에요. 토마토, 고추, 다진 고기, 향신료를 써서 만들어요.

마스타바

쌀이 들어가는 우즈베크·타지크 전통 수프로 '묽은 플롭'이라고도 불러요. 고기 육수에 쌀과 채소를 넣고 끓여요.

킵베 나이예

다진 생양고기(또는 쇠고기)에 곱게 빻은 불구르와 향신료를 섞은 레반트의 메제예요. 민트잎, 올리브유, 파를 곁들이고 피타 빵으로 떠먹어요.

파테

익힌 간 고기와 지방을 곱게 갈아 빵 등에 바를 수 있게 만든 포르스미트(다진 고기 반죽)예요. 돼지고기, 가금류, 생선, 소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써요.

리촌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필리핀 요리예요. 새끼돼지를 쓰기도 하고 다 자란 돼지를 쓰기도 해요. 세부 지역의 리촌이 유명해요.

서겅

두 종류 이상의 뱀 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광둥식 수프로, 홍콩에서 보양식으로 인기가 있어요. 국화 잎과 향신료 덕분에 살짝 달고, 뱀고기는 닭고기와 식감과 맛이 비슷하다고 해요.

테부르스트

생돼지고기(때로 소고기) 두 몫과 베이컨 한 몫을 갈아 양념한 뒤 너도밤나무 연기로 훈제해 만드는 펴 바르는 독일 소시지예요. 지방이 30~40%라 특히 잘 발라져요.

푸리 바지

튀긴 밀가루 빵 푸리에 향신료로 만든 감자 요리 바지를 곁들이는 음식이에요. 인도의 전통 아침 식사예요.

분드너플라이슈

그라우뷘덴에서 만드는 공기 건조 쇠고기예요. 넓적다리나 어깨살에서 지방과 힘줄을 빼고 만들어요.

칭그리 말라이 커리

타이거 새우나 왕새우를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로 졸인 벵골 커리예요. 벵골 전역에서 인기가 있어요.

베르쿠크스

굵게 손으로 빚은 세몰리나 파스타를 채소, 콩류, 향신료와 함께 조리하는 북아프리카 전통 요리예요. 진주 쿠스쿠스나 프레골라와 비교되곤 해요.

파흐사

양갈비와 양고기 육수로 끓인 예멘식 스튜예요. 조리가 끝난 뒤 향신료와 호로파 딥인 훌바를 넣어요.

기자다

바삭한 작은 페이스트리 껍질을 꼬집어 모양 내고 향신료를 넣은 달콤한 코코넛 소를 채운 자메이카 전통 타르트예요. 핀치미라운드라고도 불러요.

브로셰트 드 소자

대두 반죽을 양념해 구워 먹는 부르키나파소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특히 와가두구에서 인기가 높아요. 값이 싸고 식물성 단백질을 얻을 수 있어서 인기를 끌어요.

테프텔리

다진 고기를 작은 공 모양으로 빚은 요리예요. 튀기거나 삶거나 굽거나 쪄서, 또는 소스에 조려 만들어요.

칼두

신선한 생선과 채소로 끓이는 국물 요리로, 세네갈 해안 지역과 관련이 깊어요. 양파, 토마토, 현지 향신료를 넣고 타마린드나 라임즙을 더해 새콤한 맛을 내요.

스님 블랙 푸딩

아일랜드 케리 주 스님에서 만드는 블랙 푸딩이에요. 케이싱 없이 트레이에 담아 구워 고리 모양이 아닌 네모 조각으로 팔아요.

프루트 번

과일과 과일 껍질, 향신료, 때로 견과를 넣은 달콤한 롤빵이에요. 영국과 옛 영국 식민지에서 전통이 있어요.

추카우니

삶은 감자에 요구르트, 양파, 고수, 향신료를 섞은 네팔 샐러드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소파 두 이스피리투 산투

양배추, 소시지, 베이컨, 소고기, 와인, 향신료를 넣어 끓인 아조레스 제도의 수프예요.

커리 가루

인도의 가람 마살라를 바탕으로 만든, 커리용 배합 향신료예요.

괴타

다진 고기와 자른 귀리, 향신료로 만든 소시지 또는 죽 형태의 음식이에요. 독일 이민자의 음식에서 영감을 받아 신시내티에서 인기 있어요.

리버 스프레드

돼지·소·닭 간을 곱게 갈아 곡물이나 내장과 섞은 필리핀의 통조림 스프레드예요. 프랑스 파테나 독일 리버부르스트와 비슷해요.

프랴니크

밀가루와 꿀, 향신료를 섞은 반죽을 모양내어 구운 쿠키 또는 빵이에요. 러시아의 전통적이고 인기 있는 디저트예요.

신시내티 칠리

스파게티나 핫도그('코니') 위에 올리는 지중해풍 향신료를 넣은 고기 소스예요. 칠리 콘 카르네와는 질감과 맛이 달라요.

마준

설탕에 허브와 향신료를 넣고 졸여 만든 부드럽고 알록달록한 튀르키예 사탕 페이스트예요. 길거리 음식으로 많이 팔려요.

사그

겨자잎, 콜라드, 바셀라, 잘게 썬 브로콜리 같은 잎채소를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 요리예요. 로티나 난, 지역에 따라 밥과 먹어요.

에리셰리

갈아낸 코코넛과 향신료로 만든 케랄라의 걸쭉하고 순한 곁들임 요리예요. 호박, 플랜틴, 코끼리발얌 같은 재료가 핵심이에요.

케바코

고기, 빵가루, 양파, 달걀, 향신료로 만든 핀란드의 즉석식품이에요. 핀란드 미트볼과 비슷하지만 약 12센티미터 길이의 고기 조각을 나무 막대에 끼운 모양이에요.

로크보르스트

다진 고기에 향신료와 소금을 섞어 껍질에 채운 네덜란드의 훈제 소시지예요. 링 볼로냐 같은 모양이고, 전통적으로 돼지고기를 작은 돼지 창자에 채워 참나무와 너도밤나무 조각 연기로 훈제해요.

쿠쿠 파카

코코넛 기반 커리로 만든 닭 요리로, 쿠쿠 나 나지라고도 해요. 숯불에 구운 닭을 코코넛 커리에 넣어 스모키한 맛이 나요.

콜카타 비르야니

쌀을 바탕으로 고기, 계란, 감자, 향신료를 더한 매콤한 쌀 요리예요. 무굴 요리에서 이어진 지역 전통이고, 감자를 넣는 것으로 유명하며 향신료를 가볍게 섞어요.

슈납스

증류한 과일 브랜디, 허브 리큐어, 침출주, 곡물 중성주정에 과일 시럽이나 향료를 더한 술까지 아우르는 증류주 부류예요. 독일어로는 독하고 깔끔한 증류주를 두루 가리켜요.

피놀

볶은 보리 가루(마츠카)와 파넬라(비정제 설탕)에 향신료를 섞고 보통 우유를 더해 만드는 따뜻한 음료예요. 이 가루 혼합물 자체를 피놀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암 판나

덜 익은 망고로 만든 인도 음료예요. 노란색에서 연한 초록색을 띠고 민트 잎을 자주 넣어요.

바꾸앙

육포와 비슷한 달콤짭짤한 중국식 말린 고기예요.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에 향신료, 설탕, 소금, 간장으로 양념해 건조해요.

샤르바 리비야

리비아의 전통 수프로, 널리 리비아의 국민 요리로 여겨져요. 양고기와 닭고기를 쓰는 방식이 가장 흔해요.

레드 푸딩

소고기, 돼지고기, 수이트 등을 섞어 소시지 모양으로 빚어 튀김옷을 입혀 튀긴 스코틀랜드 음식이에요. 주로 칩 가게에서 팔아요.

음바칼

쌀과 생선 또는 고기로 만드는 세네갈 음식이에요. 쌀을 물을 많이 넣고 익혀서 향신료를 듬뿍 섞는 것이 특징이에요.

콘드 비프

쇠고기를 굵은 알갱이 소금(콘)에 절여 보존한 음식이에요. 설탕과 향신료를 더하기도 해요.

티몰리그 브라운 푸딩

돼지 피, 돼지고기 자투리, 곡물, 양파, 향신료를 천연 케이싱에 채워 만든 브라운 푸딩이에요. 길쭉한 소시지 모양으로 저절로 고리 모양이 돼요.

스파이스 백

소금·칠리 감자튀김과 소금·칠리 치킨, 붉은·푸른 피망, 고추, 튀긴 양파, 각종 향신료를 종이봉투에 담아 내는 중국 요리풍의 아일랜드 패스트푸드예요. 주로 아일랜드의 중국식 테이크아웃에서 팔아요.

기나타앙 라봉

죽순을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에 해산물이나 고기와 함께 끓인 필리핀 채소 스튜예요. 필리핀에서 죽순을 요리하는 가장 흔한 방법이에요.

바나 탈린

자메이카 럼에 여러 허브와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리큐어예요. 1960년부터 리비코가 계속 생산하고 있어요.

사이 우어

여러 양념을 넣어 매콤하게 만든 라오스의 소시지예요. 보통 돼지고기로 만들지만 물소고기로 만든 것도 있어요.

아추

카메룬 북서부 지방의 요리로, 회색빛 반죽이 될 때까지 찧은 타로에 노란 소스를 곁들여요. 손으로 먹어요.

소요

절구에 빻은 고기에 여러 향신료와 채소를 넣고 끓인 걸쭉한 수프예요.

자피칸카

보드카와 과일로 만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남부의 역사적인 술이에요. 집에서는 과일과 설탕을 단지에 넣고 보드카를 부어 만들었어요.

츠비클리

간 비트를 굽거나 삶은 뒤 서양고추냉이와 향신료를 섞어 만든 우크라이나·폴란드 요리예요. 서부 우크라이나에서 흔해요.

캉쿵 블라찬

공심채를 여러 채소·향신료와 볶은 인도네시아식 채소 볶음이에요.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흔한 요리의 한 갈래예요.

파스텔 데 카르네 무르시아노

퍼프 페이스트리에 다진 소고기, 초리소, 삶은 달걀, 향신료를 채운 고기 파이예요. 무르시아 지방에서 유래했어요.

라브리

우유를 약불에서 오래 끓여 걸쭉한 연유처럼 졸인 디저트예요. 자기리, 향신료, 견과를 더해 맛을 내고 차게 식혀 먹어요.

옥스퍼드 소시지

돼지고기와 송아지고기로 만들고 향신료를 많이 넣은 소시지예요. 영국 옥스퍼드와 연결된 소시지예요.

쓰아렁하이

소 양지를 향신료로 맛내 레어로 구워 얇게 썬 태국 동북부의 향토 음식이에요. 찹쌀밥 등과 함께 내요.

맛사만 커리

코코넛 밀크를 바탕으로 한 진하고 은은하게 매운 태국 커리예요. 닭고기, 감자, 양파, 땅콩이 기본 재료예요.

알루 티키

삶은 감자, 완두콩, 향신료로 만든 인도 아대륙의 채식 간식이에요. ‘티키’는 작은 커틀릿이나 크로켓을 뜻해요.

코르마

고기나 채소를 요구르트, 물이나 육수, 향신료로 뭉근히 익혀 걸쭉한 소스를 만든 커리예요. 향이 풍부하고 맛은 순한 편이에요.

룸롬

생선(주로 우유고기나 틸라피아)을 진흙에 묻어 살짝 발효시킨 뒤 파크십 사 투바로 조리하는 필리핀 발효 생선 요리예요.

바라 브리스

차와 건과일, 향신료로 맛을 낸 웨일스의 전통 티 브레드예요. 과일 케이크와 비슷해요.

프페페르뉘서

작은 향신료 쿠키예요. 독일 사람들과 북미의 메노나이트 후손들이 명절 간식으로 즐겨 먹어요.

쿠베

향신료로 맛을 낸 다진 살코기와 불구르(밀)를 섞어 만드는 음식이에요. 이스라엘에서는 이라크계 유대 요리로 소개돼요.

카르나체

가늘고 긴 소시지로, 석쇠나 오븐에 구워 먹는 발칸 요리예요. 보통 간 돼지고기와 소고기에 향신료와 소금을 넣어 만들어요.

초일라

향신료로 양념해 구운 물소고기 요리예요. 네와르족의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웰시 케이크

웨일스의 전통 단 빵으로, 오븐이 아닌 철판에서 구워요. 비스킷, 스콘, 팬케이크의 중간 같은 식감이에요.

카틀라마

얇게 편 반죽에 다진 양고기나 쇠고기, 양파, 향신료를 넣고 말아 쪄 낸 요리예요. 만트의 일종으로 여겨져요.

바크헨들

손질해 양념한 닭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긴 빈 요리예요. 보통 레몬 조각을 곁들여요.

비어싱켄

염지한 돼지고기·소고기·가금류 고기에 베이컨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고운 소시지(콜드컷)예요. 약간 훈제하기도 해요.

난 칼리야

양고기에 여러 향신료를 넣어 끓인 아우랑가바드 음식이에요. 탄두르에서 구운 난과 함께 먹는 요리로 알려져 있어요.

코프타

다진 고기에 향신료와 다른 재료를 섞어 빚는 미트볼·미트로프 계열 음식이에요. 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발칸, 중동, 북아프리카, 남코카서스에서 먹어요.

아추

코코얌을 삶아 찧은 반죽에 팜유와 식용 석회물로 만든 노란 수프를 곁들이는 카메룬 전통 음식이에요. 수프에는 육수와 향신료가 들어가요.

알루 고슈트

감자(알루)와 고기(고슈트)를 국물이 있는 소스에 끓인 커리예요. 양고기, 소고기를 주로 써요.

카티야

양고기를 향신료와 함께 흙 냄비에 넣고 숯불 위에서 익히는 네팔 마데시 지역의 카레예요. 카타하리야 마을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티카

향신료와 요구르트에 재운 고기 또는 채식 재료 조각을 꼬치에 꿰어 탄두르에서 굽는 요리예요. 보통 소스 없이 내요.

마흐루끄 사브아

남은 빵을 토마토, 양파, 강황 등으로 끓인 따뜻한 수프에 넣어 내는 이라크 남부의 서민 음식이에요.

알루르 촙

삶은 감자와 여러 향신료로 만든 남아시아 간식이에요. 초프는 벵골어로 작은 커틀릿이나 크로켓을 뜻해요.

마흐주바

세몰리나로 만든 크레이프 같은 얇은 납작빵 안에 양파, 마늘, 토마토, 고추, 향신료 속을 채운 알제리 음식이에요. 이름은 알제리 방언으로 '덮인, 가려진'이라는 뜻이에요.

파니르 티카

파니르(또는 체나) 덩어리를 향신료에 재워 탄두르에 구운 인도 요리예요. 닭고기 티카 같은 고기 요리의 채식 대안으로 먹어요.

나시 바카르

향신료로 양념한 쌀밥을 바나나잎에 싸서 숯불에 구워 낸 인도네시아 밥 요리예요. 그을린 바나나잎이 밥에 독특한 향을 입혀요.

돌마다키

포도잎으로 속을 싸서 만든 그리스 요리예요. 돌마 계열의 요리로, 쌀과 허브를 속에 채워요.

비나르테르타

아몬드나 카다멈 향을 낸 비스킷 또는 쇼트브레드와 말린 자두(때로 자두잼)를 번갈아 쌓은 다층 케이크예요. 속에 계피·바닐라·정향·카다멈 같은 향신료를 넣기도 해요.

쇼리수 도스

돼지 피에 흑설탕이나 꿀, 캐슈넛, 향신료를 넣어 만든 달콤한 피 소시지예요. 일부는 아몬드를 써요.

타파

소금과 향신료로 절여 말린 고기를 얇게 썰어 만드는 필리핀 음식이에요. 주로 쇠고기를 쓰지만 돼지고기, 양고기, 사슴고기, 말고기나 생선으로도 만들어요.

브라운 스튜 치킨

닭고기를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튀기듯 지진 뒤 향신료, 당근, 케첩을 넣고 천천히 졸여 만드는 닭고기 요리예요. 이름의 갈색은 이 지지는 과정에서 나와요.

카오몐진

시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운 밀단백 요리예요. 글루텐 반죽(세이탄)을 나선형으로 만든 뒤 바비큐 방식으로 굽고 향신료를 뿌려요.

미르치 바다

고추 속에 향신료와 으깬 감자를 채워 병아리콩 가루 반죽을 입혀 튀긴 채식 음식이에요. 박하·타마린드 처트니를 곁들이기도 해요.

골라시

얇고 바삭한 필로 반죽 사이에 양념한 다진 고기를 채워 노릇하게 구운 이집트식 고기 파이예요. 소고기나 양고기를 주로 써요.

기나타앙 히폰

새우를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로 끓인 필리핀 해산물 수프예요. 다른 기나타안과 달리 채소를 쓰지 않아요.

론 소시지

다진 고기, 러스크, 향신료로 만드는 스코틀랜드 전통 음식이에요. 소시지라 부르지만 케이싱 없이 네모난 덩어리로 만들어요.

브라운 소스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음식에 곁들이는 짙은 갈색 조미료예요. 새콤하거나 달콤하면서 우스터셔 소스와 비슷한 후추 맛이 나요.

소안 돌마스

양파 속을 파내 쌀, 다진 고기, 허브, 향신료를 섞은 소를 채운 튀르키예식 돌마예요. 오스만 요리에서 비롯된 속 채움 요리의 일종이에요.

발렌티나

할리스코산 푸야 고추로 만든 멕시코 핫소스 브랜드예요. 타바스코보다 걸쭉하고 식초 맛이 덜하며 고추 맛이 더 진하다고 해요.

속을 채운 홍합

허브와 향신료로 맛을 낸 쌀을 통통한 주황색 홍합 껍데기에 채운 음식이에요. 튀르키예 해안 도시와 아르메니아에서 인기 있는 길거리 간식이에요.

필레 스 오리즈

삶은 닭고기를 쌀, 볶은 양파와 섞어 육수를 붓고 오븐에 익히는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전국에서 사랑받는 주요리예요.

코프테트 엘 하티

양념한 소고기, 또는 소고기와 양고기를 섞어 허브·향신료와 함께 원통형 패티나 꼬치로 빚어 굽는 이집트 요리예요. 이집트에서는 그냥 '코프타'라고 부르기도 해요.

마로이 보리 통바

햇볕에 말린 렌틸 경단, 감자, 향신료, 헤이리봅, 마로이(파속 채소)로 만드는 메이테이 전통 커리예요. 마로이 통바, 보리 통바, 알루 바디 마니푸리라고도 불러요.

메시르 마주누

설탕이나 꿀, 물, 유기산에 수십 가지 향신료를 섞어 만드는 튀르키예 전통 과자예요. 마니사시와 관련이 깊어요.

프리카델

양파, 빵, 달걀, 식초, 향신료를 넣어 보통 오븐에 굽는 아프리카너의 미트볼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카순디

겨자씨를 발효시킨 매콤한 벵골식 겨자 소스예요. 향신료를 넣고, 건망고 등을 더하기도 해요.

투코

이탈리아 리구리아 지방의 라구 계열에서 온 토마토 기반 소스예요. 파스타나 폴렌타에 얹어 먹어요.

신디 비리야니

파키스탄 신드주에서 유래한 고기와 쌀 요리인 비리야니예요. 파키스탄 요리와 신드 요리에서 가장 많이 먹는 음식 중 하나예요.

링구이사 칼라브레자

칼라브리아 고추를 넣어 매운맛이 나는 브라질의 소시지예요. 맵지 않은 링구이사 포르투게자와 구분돼요.

마프룸

뿌리채소 속을 파내 다진 고기와 향신료를 채운 리비아계 유대인 요리예요. 튀긴 뒤 토마토 소스에 졸여 먹어요.

스비인스코 스 오리즈

삶은 돼지고기를 쌀, 볶은 양파와 섞어 채소 육수를 붓고 오븐에 익히는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전국에서 인기 있는 주요리예요.

에미라티 샤와르마

낙타 새끼고기와 사프란 향신료로 만드는 아랍에미리트식 샤와르마예요. 고기를 숯불에 구워서 만들어요.

루비야

흰콩이나 코코넛 모양 콩을 토마토 소스에 향신료와 함께 익힌 마그레브의 대중적인 요리예요. 위에 허브를 올려요.

몸바르

쌀을 채운 소시지 요리예요. 이집트에서는 양 내장 껍질에 쌀 혼합물을 채워 튀겨요.

산디게

인도 아대륙에서 시작된 튀김 간식으로 바담, 베탈이라고도 불러요. 식사에 곁들여 먹기도 해요.

스비텐

꿀과 향신료, 허브를 물에 끓여 만드는 동슬라브의 뜨거운 겨울 음료예요. 레시피에 따라 아주 맵고 달 수 있고, 색은 짙은 보라색이에요.

하셀트 스페퀼로스

벨기에 하셀트의 스페퀼로스 비스킷이에요. 일반 스페퀼로스보다 두껍고 부드러워요.

박미 자와

노란 국수에 닭고기, 채소, 달걀, 향신료를 더한 자바식 국수 요리예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코테키노

돼지 껍질, 돼지고기, 비계에 소금과 향신료를 섞어 천연 케이싱에 채운 큼직한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몇 시간 동안 약한 불에 푹 삶아 먹어요.

앙고스투라 비터스

용담과 허브, 향신료를 바탕으로 한 진한 비터스예요. 주로 음료의 맛을 내는 데 쓰고, 음식에 쓰는 경우는 드물어요.

테흐리

향신료로 노랗게 지은 매콤한 쌀 요리예요. 아와드 지역에서 유래했어요.

칼도사

비안다(뿌리·덩이줄기 채소), 고기, 향신료와 여러 채소로 끓이는 쿠바의 전통 요리예요. 가족 모임과 동네 잔치에 늘 빠지지 않아요.

스페퀼로스

저지대 지역에서 유래한 비스킷으로, 벨기에식 스페퀼로스는 전통 향신료 대신 캐러멜화한 설탕으로 맛을 내요. 오늘날 벨기에와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변형이에요.

잘무리

뻥튀기 쌀에 향신료, 채소, 봄베이 믹스(찬아추르), 겨자기름을 버무린 길거리 간식이에요. 맵고 새콤한 맛으로 사랑받아요.

젤튼

알프스 남티롤 지방에서 유래한 과일 케이크로, 호밀가루와 밀가루에 말린 과일과 설탕에 절인 과일, 오렌지 제스트, 여러 향신료를 넣어 만들어요.

브루데트

여러 종류의 생선을 향신료, 채소, 레드 또는 화이트 와인(식초를 쓰기도 해요)과 함께 끓인 생선 스튜예요.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크바르네르, 이스트리아와 몬테네그로 해안에서 먹어요.

잘프레지

고기, 생선, 파니르, 채소 중 하나를 향신료와 함께 센 불에 볶아 만드는 커리로, 고추를 자주 넣어요. 영국에서 인기가 높은 요리예요.

오코오코

성게 껍데기 속에 쌀을 넣어 통째로 삶은 필리핀 요리예요. 껍데기를 깨서 삶은 달걀처럼 벗겨, 쌀밥과 짭짤한 성게 생식소를 함께 먹어요.

크루프니크

곡물 증류주(보통 보드카)와 꿀을 바탕으로 만드는 달콤한 리큐어 같은 전통 술이에요. 폴란드에서는 날레프카 범주에 들어가요.

삼바르

비둘기콩과 여러 채소를 타마린드 국물에 끓인 남인도의 향신료 커리예요. 밥, 이들리, 도사에 곁들여 먹어요.

보스턴 번

향신료를 넣은 큰 빵 위에 코코넛 아이싱을 두껍게 올린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단 빵이에요. '샐리 런'이라고도 불러요.

마살라 차이

홍차를 우유와 물에 끓이고 향신료와 허브를 넣어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예요. 인도에서 시작돼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요.

사르말레

양배추나 포도잎에 양념한 다진 고기와 쌀을 채운 루마니아 대표 요리예요.

참만티 포디

코코넛과 향신료를 마른 팬에 볶아 갈아 만든 케랄라의 마른 양념이에요. 이름은 말라얄람어로 chammanthi는 처트니, podi는 가루를 뜻해요.

콜라다 모라다

옥수수가루에 에콰도르의 과일과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보라색의 걸쭉한 따뜻한 음료예요. 11월 2일 위령의 날에 마셔요.

미흐미흐

모로코 남동부 피귀그에서 유래한 겹겹이 쌓은 페이스트리예요. 얇고 둥근 반죽 사이에 허브와 향신료 혼합물을 끼워 넣어요.

컴벌랜드 소시지

컴벌랜드 지역에서 시작된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길이가 최대 50cm쯤 되고, 동그랗게 말아서 팔아요.

보티파라

생돼지고기와 향신료로 만드는 소시지예요. 카탈루냐 요리의 중요한 음식이고, 콜롬비아에서도 즐겨 먹어요.

사냐

말린 생선으로 만드는 네와르 요리로, 식히면 젤리처럼 굳는 독특한 카레예요. 'Sanya Khuna'라고도 해요.

에그 부르지

달걀에 양파, 고추,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남아시아식 스크램블 에그예요. 아침, 점심, 저녁 어느 때나 먹어요.

마라

'얼얼한 맛(마)'과 '매운맛(라)'을 합친 말로, 화자오와 고추로 낸 쓰촨식 양념이에요. 기름에 다른 향신료와 함께 끓여 소스로 만들기도 해요.

메디우니크

꿀로 만드는 우크라이나의 꿀 케이크예요. 향신료, 견과, 건포도를 넣고 메밀꿀을 선호해요.

비비칸

간 코코넛과 재거리, 세몰리나에 향신료를 섞어 만든 짙은 색의 촉촉한 스리랑카 코코넛 케이크예요. 거품을 내거나 기구를 쓰지 않아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파깃파깃

북수마트라 카로족이 먹는 음식이에요. 사슴·염소·소·물소 같은 반추동물의 되새김위에 든 반쯤 소화된 풀이 주재료예요.

사부다나 바다

타피오카 펄, 으깬 감자, 땅콩, 향신료로 만든 마하라슈트라식 튀김이에요. 매운 녹색 처트니와 차이에 곁들여요.

무탑바끄 사마크

향신료로 양념해 튀긴 생선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생선 육수로 지은 밥 위에 올린 요리예요. 생선은 보통 스트로마테우스류를 써요.

파야

소, 염소, 물소, 양의 족발을 여러 향신료와 함께 푹 끓인 남아시아의 매운 수프이자 커리예요. 파야는 힌디어와 우르두어로 다리를 뜻해요.

스튜 피스

콩, 염장 고기, 코코넛 밀크, 허브와 향신료를 넣고 끓인 자메이카 스튜예요. 콩과 고기가 주재료라 단백질이 풍부해요.

피칼릴리

다진 채소와 향신료를 식초에 절여 만든 영국식 렐리시예요. 18세기에 인도식 피클을 영국인 입맛에 맞게 바꾼 거예요.

나르게시 케밥

다진 고기 반죽으로 삶은 계란을 감싸 만든 케밥(코프타)이에요. 자르면 수선화 꽃잎처럼 보인다고 해서 '나르게시'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브레드 앤 버터 푸딩

버터 바른 빵을 건포도와 겹겹이 쌓고 달걀 커스터드를 부어 구운 영국의 푸딩이에요. 육두구, 바닐라, 계피 등으로 맛을 내요.

부제니나

큰 고기 덩어리를 통째로 구운 요리로, 고대 슬라브 시대부터 알려졌어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발라

콩 반죽에 향신료를 섞어 튀긴 크로켓에 요거트와 소스를 올린 북인도·파키스탄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보통 차게 먹어요.

케찹 마니스

야자당이 많이 들어가 걸쭉하고 단맛이 나는 인도네시아식 단 간장이에요. 어두운 색에 당밀 같은 풍미가 있어요.

발바쿠아

소고기와 소꼬리, 껍질, 관절처럼 콜라겐이 많은 부위를 향신료와 몇 시간 푹 끓여 아주 부드럽게 만든 필리핀 소고기 스튜예요. 흰밥이나 미수아, 미키 국수와 함께 먹어요.

튀니지 타르트

파슬리, 양파, 향신료와 고기를 달걀과 섞어 오븐에 구워 내는 튀니지 전통 요리예요. 재료는 종류에 따라 달라요.